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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사랑 블루진

==블루진ㅡ서글픈사랑== *서~글픈 사랑아~~~ 하~염없는 이슬픔~~~ 찻잔에 비~~내리네 아름답던 내모습 떠나고 없~~네 둘이서 앉았던~~~구석진 그~~자리엔 안개처럼 뽀~얀 담배연~~기만 왠일일까~~~ 왠일일까~~~ 너와나 그옛날 그맹세 시든꽃처럼 서글픈만 남앗네 가고없는 서글픈 우리에 사랑아 *왠일일까~~~ 왠일일까~~~ 너와나 그옛날 그맹세 시든꽃처...

목로주점 이연실

1.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 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 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혀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 멋진 웃음으로 화답해줄께 오늘도 목노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2...

열두줄 김용임

가슴을 뜯는 가야금 소리 달빛 실은 가야금 소리 한 줄을 퉁기면 옛 님이 생각나고 또 한 줄을 퉁기면 술맛이 절로 난다 둥기당기 둥기당기당 둥기당기 둥기당기당 사랑 사랑 내사랑아 어화둥둥 내사랑아 열두 줄 가야금에 실은 그 사연 어느 누가 달래주리요 가슴을 뜯는 가야금 소리 구곡간장 애타는 소리 한 줄을 퉁기면 옛 님이 생각나고 또 한 줄을 퉁기면 술맛이 ...

옛 시인의 노래 한경애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좋은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루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춘자야 설운도

1절 춘자야 보고싶구나 ~내사랑춘자야~ 춘자야 보고 싶구나 ~그옛날 선술집이 생각나구나~ 목포항 뱃머리에서 눈물짓던 춘자야~ 그어느 하늘아레 살고 있는지~ 이밤도 네가 무척 보고싶구나~ 나을 따라 천리 만리 간다던 그사람 ~ 어느덧 세월만 흘러갔구나~ 내사랑 춘자야 꼭한번 만나야할~ 내사랑 춘자야~ 2절 춘자야 보고 싶구나~그옛날 선술집이~ 생각나구나~ 부...

향수에 젖어서 혜은이

*향수에 젖어서 하늘을 보면은 구름이 흘러가네 솜같은 구름입니다 랄라 랄라 랄라 솜같은 구름입니다 옛날이 그리워서 풀피리 불면은 가슴이 뭉클해요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산넘어 강건너 간다고 어디가나 내살던 고향땅은 너무나 멀리있어요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너무나 멀리있어요 *repeat

옛시인의 노래 이미연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 것도 남은 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해도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얘기를 좋은 ...

못잊을 당신 이미자

☆★☆★☆★☆★☆★☆★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이미자 노래 생각하면 그얼마나 꿈같은 옛날인가 그세월 잃어버린 서러운 가슴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워 하면서도 입술을 깨물며 당신곁에 가지 못하오. 옛추억의 하루해는 오늘도 저물건만 그세월 잃어버린 사무친 가슴 장미꽃은 시들어도 사랑은 별과같이 영원이 비쳐도 당신곁에 가지 못하오. ☆★☆★☆★☆★☆★☆★

겨울꽃 김종환

옛날 내가 당신과 지냈던 날이 오늘 저달을 보니 눈물이 나요 언제 인지 그날에 일기를 보니 추운 겨울이었지 우리 만난게 그 골목 어딘가 우리를 비춘 가로등 그렇게 추운밤 같이 걸었던 그길이 그리워 그날이 그리워 사진을 본다 이젠 그골목길을 누가 걸을까 추운 겨울이 올때마다 그리울꺼야 눈이 내리는 창밖 거리를 보며 지금 그예날을 생각해보내 그 골목 어딘가 우...

옛 시인의 노래 김세환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좋은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루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진아의 꿈 김만수

♡...。진아의 꿈...。 아카시아 파란잎 입에물고 무지개뜬 하늘을 바라보던 진아의 그 꿈 많은 눈빛이 잊어지지 않아서 걷는다 꿈 많아 외로운 소녀 진아는 꿈많아 떠나간 소녀 진아는 먼훗날 언젠가 나에게 돌아와 긴아긴 꿈속에 얘기 하겠지~~ 하얀손을 흔들어 안녕하며 행복하자 우리는 행복하자 남겨놓은 진아의 그말이 생각이나 오솔길 걷는다 꿈많아 행복한 소녀 ...

옛 동산에 올라 가 곡

내 놀던 옛 동산에 오늘 와 다시서니 산천의~구란 말 옛 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버혀지고 없구료 지팡이 도로 짚고 산기슭 돌아서니 어느해 풍~우엔지 사태져 무너~지고 그 흙에 새솔이~ 나~서 키를 재려 하는구료

열두줄 반주곡

가슴을 뜬는 가야금소리 달빛실은 가야금 소리 한줄을 퉁기면 옛님이 생각나고 또 한줄을 퉁기면 술맛이 절로 난다 둥기당기 둥기당기당 둥기당기 둥기당기당 사랑 사랑 내사랑아 허허둥둥 내사랑아 열두줄 가야금에 실은 그사연 어느누가 달빛이리오 가슴을 뜬는 가야금 소리 구곡간장 애타는소리 한줄을 퉁기면 옛님이 생각나고 또 한줄을 퉁기면 술맛이 절로 난다 둥기당기 둥...

참 좋은 시절(참 좋은 시절 OST Part.5) 이문세

두 눈을 감아요 그대가 보여요 꿈처럼 반짝이던 나의 그 시절 그대가 있죠 어떻게 지내요 잘 지내고 있나요 그대도 가끔은 내 생각 날 때 있나요 난 아직까지도 그대가 생각이 날 때면 왜 그런지 두 볼에서 열이 오르죠 두 눈을 감아요 그대가 보여요 꿈처럼 이제는 모두 지나버린 옛날 얘긴데 음 다시는 없겠죠 내겐 그대만큼 좋아 질 사람 반짝이던 나의 그 시절 그...

아씨 전미경

옛날에 이 강은 열 아홉 적에 나룻배 타고서 시집가던 강 여기련가 저기련가 물안개 곱게 피어나던 강 한세상 여울져 흘러가는데 저무는 강가에 노을이 섧구나 옛날에 이 길은 새아씨적에 서방님 따라서 나들이 가던 길 여기련가 저기련가 들국화 함초롬 피어있던 길 한세상 다하여 돌아가는 길 저무는 하늘가에 노을이 섧구나

한강 심연옥

1.한 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가지는 어제밤 이슬비에 목메어 우는구나 떠나간 그 옛님은 언제나 오나 기나긴 한강줄기 끊임없이 흐른다. 2.나루에 뱃사공 흥겨운 그 옛노래는 지금은 어데 갔소 물새만 우는구나 외로운 나그네는 어데로 갔나 못잊을 한강수야 옛 꿈 싣고 흐른다.

아라리 박상철

콩쥐 팥쥐 흥부 놀부 살아가던 옛날 옛 적에 어느 작은 바닷가에 전설이 있었데요 고기잡이 떠나간 어부와 기다리던 아낙네 이 예 돛단배 타고 나 가신 님 그리워 눈물만 흘리네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아라리요 어기영차 어기영차 님은 안오시고 이 예 물소리 까만밤 갯바위 위에서 눈물만 흘리네요 강남 갔던 제비 돌...

아! 옛날이여 이선희

이젠 내곁을 떠나간 아쉬운 그대기에 마음속에 그대를 못잊어 그려본다 달빛물든 속삭임 별빛속의 그 밀어 안개처럼 밀려와 파도처럼 꺼져간다 아! 옛날이여~~ 지난시절 다시올수없나 그날 아니야 이제는 잊어야지 아름다운 사연들 구름속에 묻으리 모두가 꿈이라고 ~~ 간주~~ 아! 옛날이여~~ 지난시절 다시올수없나 그날 아! 옛날이여~~ 지난시절 다시올수없나 그날 오...

길손 이규도

1. 고향하늘 다정하여 옛구름 피어오르고 푸른제비 깃을 찾던 다리 건너 못잊을 그의 집 외론 길손되어 떠나가는 황혼 행여 나만 나지랴 (간주) 구구구 산비둘기 어미 그려 울음울던 그시절이 그시절이 애타게 그리웁소. 2. 향교아래 은행나무 연못에 전설남기고 어린것들 꿈을 찾아 삼삼 오오 짝을지어 노리 옛 성터를 떠나 놀러가는 길손 행여 나아 시려나 (간주) ...

그때가 옛날 이미자

1.새파란 고향 언덕 잔디밭에서 첫사랑에 너와 나는 해지는 줄 몰랐네 지금은 멀리 떠나 생각을 하니 하염 없는 옛생각에 눈물이 나네 엊그제 같은데 그때가 옛날. 2.구름도 부러워서 갈 줄 몰랐네 가슴 깊이 새겨보던 꽃이 피던 그 시절 어이해 헤어졌나 천리 타향에 이제와 생각하면 무엇을 하나 엊그제 같은데 그때가 옛날.

켄터키의 옛집 (My Old Kentucky Home) 김문자

켄터키 옛집에 햇빛 비치어 여름날 검둥이 시절 저 새는 긴 날을 노래 부를 때 옥수수는 벌써 익었다 마루를 구르며 노는 어린 것 세상을 모르고 노나 어려운 시절이 닥쳐오리니 잘 쉬어라 켄터키 옛집 잘 쉬어라 쉬어 울지 말고 쉬어 그리운 저 켄터키 옛집 위하여 머나먼 집 노래를 부르네 잘 쉬어라 쉬어 울지 말고 쉬어 그리운 저 켄터키 옛집 위하여 머나먼 집 ...

Old Time Rock N Roll Bob Seger

Just take those old records off the shelf I'll sit and listen to 'em by myself Today's music ain't got the same soul I like that old time rock n' roll Don't try to take me to a disco You'll never even...

The Orgin of Love 오만석

아주 오랜 옛날, 구름은 불을 뿜고 하늘 넘어 높이 솟은 산- 오랜 옛날 두쌍의 팔과 두쌍의 다리를 가진 사람 하나로 된 머리안에 두개의 얼굴 가진 사람 한번에 세상보고 한번에 읽고 말하고 한없이 큰 이세상 굴러다니며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사랑 그 이전 the orgin of love- the orgin of love- 그 옛날 세종류 사람 중 등이 붙어 ...

옛친구 김세환

옛친구 하얀 모래위에 시냇물이 흐르고 파란 하늘 높이 흰구름이 흐르네 지난날 시냇가에 같이 놀던 친구는 냇물처럼 구름처럼 멀리 가고 없는데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옛 친구 하얀 꽃잎따라 벌나비가 날으고 파란 잔디위엔 꽃바람이 흐르네 지난날 뒷동산에 같이 놀던 친구는 어디론가 멀리 가서 소식 한번 없는데 그리워서 그리워서 잊지 못할 옛 친구 작사;김...

오백년 고려성 방운아

1.허물어진 이 성터가 고려성인데 송악산에 뜨는 달은 옛날이고나 한양 가는 저 나그네 무정 무정하지만 오백 년을 생각하여 시나 한 수 풀고 가소 읊고 가소 2.초라해진 이 자리가 대왕터인데 오백 년의 절 바위는 변함 없구나 고향 가는 저 길손아 타향 원망하지만 다시 못 올 왕손인데 한 잔 술을 들고 가소 주고 가소

옛 생각 조영남

뒷동산 아지랑이 할미꽃 피면 꽃댕기 매고 놀던 옛친구 생각난다 *그시절 그리워 동산에 올라보면 놀던 바위 외롭고 흰구름만 흘러간다 모두다 어디갔나 모두다 어디갔나 나혼자 여기 서서 지난날을 그리네.

내가 너를 보고있는 동안 김장호

☆★☆★☆★☆★☆★☆★ 저 멀리서 다가오는 너의 모습은 햇살 뿐이지 내가 너를 보고 있는 동안 흩어진 눈물과 같이 잠시라도 즐거운 옛날과 같은 저 바람소리 내가 너를 안고있는동안 들리던 바람소리 이제는 침묵같이 잠긴 목소리로 말못한 내맘속에 지난 아픔같이 들려오는데 그대 볼 수 없어 날 잊으려했던 너의 음성이여 그대 잠긴 목소리로 날 사랑한다고 말한 그날같...

창문 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김세환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생각나면 즐거워요 조그만 길모퉁이 잣집 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옛 향기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나의옛날이야기 @조덕배

[00:13]작사 조덕배 [00:14]작곡 조덕배 [00:16]노래 조덕배 [00:25] [00:26]쓸쓸하던 그골목을 [00:30]당신은 기억하십니까 [00:34]지금도 난 기억합니다 [00:40]사랑한다 말못하고 [00:44]애태우던 그날들을 [00:47]당신은 알고있었습니까 [00:54]철없었던 지난날의 [00:58]아름답던 그밤들을 [01:01]아직...

네케 : 크시코스의 우편마차(Csikos Post) 이희아

들길을 지나 저멀리 고개 넘고 내를 건너서 비바람 부는 알에도 달려간다 달려간다 우편마차 내건더 다시 쓸쓸한 들길 지나 마을 길로 저기 불빛 보인다 달려간다 달려간다 우편마차 랄랄랄랄 랄랄랄랄 랄랄랄랄 랄랄랄랄 나팔을 드높이 울리며 떠난다 랄랄랄랄 랄랄랄랄 랄랄랄랄 랄랄랄랄 말발굽 소리도 가볍게 랄라 달려간다 달려간다 (알토 : 달려간다 달려간다) 려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