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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어도사랑할래요 @임지훈

[00:27] [00:28]그대가그리워 서러운 날엔 [00:36]한없이 울었습니다 [00:41]그대와 나누지 못한 미련들은 [00:49]가슴에서 쓸어내리며 [00:56]그대가 보고파 그리운 날엔 [01:04]한없이 걸었습니다 [01:10]그대와 함께 걷던 그길을 [01:19]당신 아닌 다른사람과 [01:25]시간이 오래 지나가서 [01:32]내모습도 바뀌었...

열두줄 Kim, Yong-Lim

가슴을 뜬는 가야금소리 달빛실은 가야금 소리 한줄을 퉁기면 옛님이 생각나고 또 한줄을 퉁기면 술맛이 절로 난다 둥기당기 둥기당기당 둥기당기 둥기당기당 사랑~ 사랑~ 내사랑아 허허둥둥 내사랑아 열두줄 가야금에 실은 그사연 어느누가 달빛이리오 <간주중> 가슴을 뜬는 가야금 소리 구곡간장 애타는소리 한줄을 퉁기면 옛님이 생각나고 또 한줄을 퉁기면 술맛이 절로 난...

남강의 추억 남인수

물소리 구슬프다 안개나린 남강에서 너를안고 너를안고 아 ~ ~ ~ ~ ~ 울려주던 그날밤이 울려주던 그날밤이 음 ~ ~ ~ 파고드는 옛노래여 촉석루 옛성터엔 가을달만 외로히 낙엽소리 낙엽소리 아 ~ ~ ~ ~ ~ 처량코나 그날밤이 너를안고 울었고 음 ~ ~ ~ 다시못올 꿈이여 고향에 님을두고 타향살이 십여년에 꿈이라도 꿈이라도 아 ~ ~ ~ ~ ~ ~ 잊을...

9월의 노래(패티김) 옛가요모음

보아가짱

가을이 가도 이문세

*가을이 가도 그대 오지 않으리 떠나간 시랑의 기억을 울며가신 그대위해 서러운 맘에 부르리라 그대여 행복한지 **아주 지나버린 옛생각나면 내 설움에 불러버린 잊지못할 그대이름 아주 없던것같이 살아왔지만 이젠 힘들어 그리워지는건 잊지못할 그대이름 (**반복) (*반복)

그날 (김연숙) 옛가요모음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허공 반주곡

꿈이었다~~~고 생각 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 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 이야기 스쳐버린 그 날들 잊어야 할 그 날들 허공속에 묻힐 그 날~들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

방랑자 안다성

소솔한 가을바람 때벌서 석양인데 산마루 도는길에 열녀각이 외롭구나 떠도는 몸이거든 인사를 모르랴만 님없는 처마밑에 하룻밤을 못세우랴 팔벼개 단잠꿈에 정든님 만나보리 쌀쌀한 타향밤은 별총총 님의얼굴 정들자 이별하니 풋사랑이 아쉽구나 떠도는 몸이거든 옛정을 잊어랴만 지향없는 방랑길이 짙어가면 쉬잃는다 때묻은 웃소매에 세월이 얼룩진다

비내리는 천안 삼거리 박일남

비내리는 천안삼거리 찾어와서내가왜우나,, 능수버들추억남겨준 그사람은가고없는데 제멋에겨워 축늘어진 버들잎같은내사랑, 아 아 아 옛시남겨논천안삼거리 무정도하다~~~~~ 비내리는 천안삼거리 그옛날과변함없것만 능수버들피리불어준 그사람은어디로갔나 제멋에겨워 성화든가 미움만남긴내사랑, 아아아 노래속에영원한천안삼거리무정도하다~~~~~

>>>잊혀진여인<<< 김태정

1))) 푸르던잎 가지끝에 어느덧 계절은깊어 오래전에 떠난사람 불현듯 생각케하오 얼룩진 일기장에 맹세는 새로와도 어느틈에 옛사랑은 덧없는 꿈~이되었오. 2)) 마른잎에 바람소리 우수수 계절은깊어 빈하늘의 노을빛은 내가슴 타는그리움 아니올줄 알면서도 맹세를 믿는마음 어리석은 기다림에 내청춘 흘러만가오.

허 공 조용필

꿈이었다~~~고 생각 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 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 이야기 스쳐버린 그 날들 잊어야 할 그 날들 허공속에 묻힐 그 날~들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

철 지난 바닷가 송창식

철지난 바닷가를 혼자 걷는다 달빛은 모래위에 가득하고 불어오는 바람은 싱그러운~데 어깨위에 쌓이는 당신의 손길 그것은 소리없는 사랑의 노래 옛일을 생각하며 혼자 듣는다 아 기나긴 길 혼자 걸으며 무척이도 당신을 그리곤 했지 아 소리죽여 우는 파도와 같이 당신은 흐느끼며 뒤돌아 봤지 철지난 바닷가를 혼자 걷는다 옛일을 생각하며 혼자 웃는다

열두줄-★ 김미경

김미경-열두줄-★ 1절~~~♧ 가슴을 뜯는 가야금소리 달빛실은 가야금소리 한줄을 퉁기면 옛님이 생각나고 또 한줄을 퉁기면 술맛이 절로난다 둥기당기 둥기당기당~~둥기당기 둥기당기당 사랑~~~사랑~~~내사랑아 >>>>>어화둥둥 내사랑아....♡ 열두줄 가야금에 실은 그사연 어느누가 달래주리요~@ 2절~~~♧ 가슴을 뜯는 가야금소리 구곡간장 애타는소리 한줄을 퉁...

블루레인 서목

길가에 버려진 비닐우산 하나가 빗속에 부서져 울고있는 밤 내 작은 가슴속 남겨진 사랑도 남김없이 가져간 사람있었네 내리는 비에 젖은 내 사랑은 갈곳도 모른채 헤메이는데 희미한 옛사랑의 추억이 담겨있는 블루레인 레인코트에 오늘도 비는 내리네 내리는 비에 젖은 내 사랑은 갈곳도 모른체 헤메이는데 희미한 옛사랑의 추억이 담겨있는 블루레인 레인코트에 오늘도 비는 ...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그해가을

1. 그대가 그리워 서러운 날엔 한없이 울었습니다 그대와 나누지 못한 미련들은 가슴에서 쓸어내리며 그대가 보고파 그리운 날엔 한없이 걸었습니다 그대와함께 걷던 그길을 당신아닌 다른사람과 시간이 오래 지나가서 내모습도 바뀌었지만 그대와 함께했던 마음 지금도 한결 같아요 사랑했던 옛시간속으로 하루라도 갈수있다면 당신과 못다이룬 사랑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2. 그...

부르지마 반주곡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꿈이어도 사랑 할래요 윤태규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 임지훈 그대가 그리워 서러운 날엔 한없이 울었습니다 그대와 나누지 못한 미련들을 가슴에서 쓸어내리며 그대가 보고파 그리운 날엔 한없이 걸었습니다 그대와 함께 걷던 그 길은 당신 아닌 다른 사람과 시간이 오래 지나가서 내 모습도 바뀌었지만 그대와 함께 했던 마음 지금도 한결 같아요 사랑했던 옛 시간 속으로 하루라도 갈 수 있다면 당신과...

찔레꽃 여인 문희옥

고갯마루 넘어올 때 울먹이던 그 사람이 베갯머리 눈물 젖어 서러웠던 그 사람이 뒷동산 산마루에 꽃노을이 질때면 고향 떠난 님이 생각나 그리운 정 못다한 말 가슴태우며 찔레꽃 한 잎 두 잎 바람 날리던 안타까운 찔레꽃 여인

옛정 정아

옛정 / 정아 노래 박희문 작사 이성대 작곡 너를 못잊어 애를 태워 본다고 한번 가버린 그사람이 돌아오랴 정답던시절도 이제는 모두가 잊혀져간 옛일들인데 그리워서 불러본다고 다시올수없는 그사람 기약없는 사랑이라면 잊어야지 잊어야하지만 자꾸 떠오른 그모습 그때그추억 못잊어 애태운건 옛정인가요 옛정 정아노래

열두줄 (Inst.) 권수봉

1.가슴을 뜯는 가야금소리 달 빛실은 가야금 소리 한 줄을 퉁기면 옛 님이 생각나고 또 한 줄을 퉁기면 술맛이 절로 난다 둥기당기 둥기당기당 둥기당기 둥기당기당 사랑 사랑 내 사랑아 어화둥둥 내 사랑아 열두 줄 가야금에 실은 그 사연 어느 누가 달래주리요 2 가슴을 뜯는 가야금소리 구곡간장 애타는 소리 한 줄을 퉁기면 옛 님이 생각나고 또 한 줄을 퉁기면 ...

두줄기 눈물 김연자

두 줄기 눈물 - 김성환 김연자 이슬비 내리던 밤에 나 혼자 걸었네 정든 이 거리 그대는 가고 나 혼자만이 거니는 밤길 그리워 그리워서 흘러내리는 두 줄기 눈물 속에 아련히 보이는 것은 희미한 옛사랑 간주중 이슬비 내리던 밤에 나 혼자 걸었네 정든 이 거리 그대는 가고 나 혼자만이 거니는 밤길 그리워 그리워서 흘러내리는 두 줄기 눈물 속에 아련히 보이는 것...

어땠을까 (Feat. 박정현) (싸이) (오르골) 음악상자

내가 그때 널 잡았더라면?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마지막에 널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나의 옛사랑 옛사람 가끔 난 너의 안부를 속으로 묻는다 그리고는 혼자 씩 웃는다 희미해진 그때의 기억을 빈 잔에? 붓는다 잔이 차고 넘친다 기억을 마신다 그 기억은 쓰지만 맛있다 그 시절 우리의 도수는 거의? 웬만한 독주보다 높았어 보고 또 봐도 보고팠어 사랑을 해도 해...

블루레인 유일

길가에 버려진 비닐 우산 하나가 빗속에 부서져 울고있는 밤 내작은 가슴속 남겨진 사랑도 남김없이 가져간 사람있었네 내리는 비에 젖은 내사랑은 갈 곳도 모른채 헤메이는데 희미한 옛사랑의 추억이 담겨있는 블루레인 레인코트에 오늘도 비는 내리네 내리는 비에 젖은 내사랑은 갈 곳도 모른채 헤메이는데 희미한 옛사랑의 추억이 남겨있는 블루레인 레인코트에 오늘도 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