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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끼고 은희

1.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 끼고 다정히 손 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2.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사랑노래 송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대사)정녕 떠나버린 당신이지만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여기 당신이 준 꽃반지를 끼고 당신을 생각하며 오솔길을 걷습니다. 3.그대가 만...

청아한 사랑 이선희

청아한 사랑 너 내곁에 없으면 나 혼자 설 수 없나니 너 나의 구원이여 난 가느란 실바람이라 너와 걷던 오솔길 새소리 청아한데 마주 잡은 작은 손 기쁨이 전해오네 언제까지 내 곁에 있어준다면 나는 너의 귀여운 천사가 되리라 나리모 작사 / 최종혁 작곡

그 깊은 사랑의 이별 이선희

그 깊은 사랑의 이별 너 내곁에 없으면 나 혼자 설 수 없나니 너 나의 구원이요 난 가느란 실바람이라 너와 걷던 오솔길 새소리 청아한데 마주 잡은 작은 손 기쁨이 전해오네 언제까지 내 곁에 있어준다면 나는 너의 귀여운 천사가 되리라 정은이 작사 / 남국인 작곡

꽃반지 끼고 스파게티

1.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아픈 추억 2.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3. 그대가 만들어준 이 꽃반지 외로운 밤이면 품에 안고서 그대를 그리네 옛일이 생각나 그대는 머나먼 밤 하늘 저별

오솔길 김세환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그대가 만들어 준 이 꽃반지 외로운 밤이면 품에 안고서 그대를 그리네 옛일이 생각나 그대는 머나먼 밤 하늘의 저 별

꽃반지 끼고 박인희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 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이제는) 가버린 (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 (뚜루루루루루-)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았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이제는) 가버린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뚜루루루루루-) (대사)정녕 떠나버린 당신을 잊으려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여기 ...

추억의 오솔길 배호

지난날에 있었네 내 가슴에 지금은 없는그사람 뚝뚝 낙엽이 떨어져 갈때 나는 울었네 오솔길에서 나는 불렀네 돌아오라고 그러나 지금은 없는 그사람 아쉬움에 젖었네 하염없이 가버린 슬픈 그시절 영영 떠나지 보지 않을께 나는 울었네 오솔길에서나는 빌었네 그대 행복을 그러나 지금은 슬픈 내 마음

봉황산 박일남

1. 진분홍 복숭아꽃 필때가 되면 말없이 돌아서던 그대가 그리워 봉황산 뒷골목에 밤새이던 사람아 아~~~~~~명순아 나는 모른다~ 2. 춘삼월 잔듸위에 진달래 피면 지난날 그시절을 생각해 본~다 봉황산 오솔길을 같이걷던 사람아 아~~~~~~명순아 나는 모른다~ 봉황산 오솔길을 같이걷던 사람아 아~~~~~~명순아 나는 모른다~

향수 배성

지난날 강가에서 꽃잎을 따서 물 위에 띄워 보내던 지금도 그 시절이 마음에 남아 손짓해 나를 부르네 가고파 가고파도 못가는 내 고향아 꿈에 보이네 꿈에 보이네 나를 부르네 나를 부르네 지난날 즐거웠던 오솔길에서 정답게 이야기하던 달콤한 속삭임은 사랑의 약속 지금도 잊지 못하지 가고파 가고파도 못가는 내 고향아 (지난날 강가에서 꽃잎을 따서 물 위에 띄워 보...

비둘기 집 심수봉

비둘기처럼 다정한 사람들이라면 장미꽃 넝쿨 우거진 그런 집을 지어요 메아리 소리 해맑은 오솔길을 따라 산새들 노래 즐거운 옹달샘터에 비둘기처럼 다정한 사람들이라면 포근한 사랑 엮어갈 그런 집을 지어요

추억의 오솔길 남일해

지난날에 있었네 내가슴에 지금은 없는 그사람 뚝뚝 낙엽이 떨어져 갈 때 나는 울었네 오솔길에서 나는 불렀네 돌아오라고 그러나 지금은 없는 그 사람 아쉬움에 젖었네 하염없이 가버린 슬픈 그 시절 영영 또 다시 오지 않을 때 나는 울었네 오솔길에서 나는 빌었네 그대 행복을 그러나 지금도 슬픈 내 마음

꽃반지 끼고 (오솔길) 은희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그대가 만들어 준 이 꽃반지 외로운 밤이면 품에 안고서 그대를 그리네 옛일이 생각나 그대는 머나먼 밤 하늘의 저 별

꽃반지 끼고 김세화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준 꽃반지끼고 다정한 손잡고 거닐던 그 오솔길도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 음 음 음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음 음 음 그대가 만들어 준 이 꽃반지 외로운 밤이면 품에 안고서 그대를 그리네 옛일이 생각나 그대는 머나먼 밤하늘의 저별 음 음 음

오솔길 희망새

굽이굽이 오솔길 아름다운 길 동무의 손 맞잡고 이 길을 나란히 간다 진정 아름다운 건 한 곳을 보고 감이라 우리 함께 가는 이길을 나는 사랑해 굽이굽이 오솔길 쉽지는 않지만 밝은 웃음 하하하 이길에 내가 서 있다 아름다운 조국에 머무는 청춘의 눈길 우리 함께 가는 이길을 나는 사랑해 굽이굽이 오솔길 함께 가는 길 심장 뛰는 그리움 한껏 보듬어 간다 어둔밤이...

오솔길 조영남

생각난-다 그 모습이 아직도 내 마음에 남아 있는데 쓸쓸한 오솔길에 아무도 오지 않아 나홀로 그리는 잊지 못할 사람 아--아 ---아 우---우---우 우---우---우 우---우---우 생각난-다 그 쓸쓸한 오솔길에 아무도 오지 않네 나홀로 그리는 잊지 못할 여인 아--아 ---아 생각난-다 그 목소리 지급도 내 가슴에 들려오는데 그리운 사람 어디로 가버...

꽃반지 끼고 정훈희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 끼고 다정히 손 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 끼고 다정히 손 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

꽃반지 끼고 Various Artists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아픈 추억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았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그대가 만들어준 이꽃반지 외로운밤이면 품에 안고서 그대를 그리네 옛일이 생각나 그대는 머나먼 하늘에 저별 음~~음음음~

꽃반지 끼고 4막5장

1.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 끼고 다정히 손 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2.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사랑노래 송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대사)정녕 떠나버린 당신이지만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여기 당신이 준 꽃반지를 끼고 당신을 생각하며 오솔길을 걷습니다. 3.그대가 만...

안개비 이순이

1.2. 둘이 걷던 오솔길에 안개비가 내리면 이슬 맺힌 기억들이 내려 앉아 그리움에 가슴 적시네 ** 두손 잡고 안타까워 울던 길 지금은 의미 없는 쓸쓸한 길 마음을 비워 놓고 고개 들어도 그날의 추억 안개비에 젖어요. **

잊혀진 사람 임병수

빨갛게 물든 잎들이 하나 둘 떨어질 때면 눈가에 어리는 모습 잊혀진 사람 둘이서 걷던 오솔길 나 홀로 거닐어 보면 귓가에 맴도는 음성 잊혀진 목소리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달이 바뀌고 난 후 이제 와 생각해보니 서글픈 추억이었네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이름도 잊혀졌어요 세월이 너무도 흘러 잊혀진 사람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달이 바뀌고 난 후 이제 와 생각...

빨간 구두 아가씨 남일해

솔~솔~솔~ 오솔길에 빨간 구두 아가씨 똑~똑~똑~ 구두소리 어딜 가시나 한번쯤 뒤~돌아 볼만~도 한~데 발 걸음만 하~나 둘 세며 가는지 빨간 구두 아가씨~ 혼자서 가네 솔~솔~솔~ 오솔길에 빨간 구두 아가씨 똑~똑~똑~ 구두소리 어딜 가시나 지금쯤 사~랑을 알만~도 한~데 종 소리만 하~나 둘 세며 가는지 빨간 구두 아가씨~ 혼자서 가네

오솔길(창작동요) 동요

산꽃이 반겨주는 오솔길을 걸으면 산냄새 꽃냄새에 발걸음도 가벼이 손잡고 마주보며 정답던 그동무 지금은 어디에서 누구와 무얼하나 둘이서 둘이서 거닐던 그옛날의 오솔길

꽃반지 끼고 은희(라나에로스포)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 끼고 다정히 손 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사랑노래 송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그대가 만들어 준 그 꽃반지 슬픈 마음에 품에 안고서 추억을 그리네 그대가 보고 싶어 그대는(그대는) 머나먼 밤하늘의 저 별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오솔길 라나에로스포(Lana. Et. Rospo)

생각난-다 그-오솔길 그대가 만들어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 생각난-다 그-바닷가 그대와둘-이서 쌓던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 그대가 만들어준 그-꽃반지 슬픔밤-이면 품에안고서 눈물을 흘-리네 그대가 보고싶...

회색의계절 최호섭

구름이 하늘 덮었나 얼어붙은 햇빛 감추려고 흰눈이 온세상 덮었나 모든것 잠재우려고 허전한 내마음 날리는 눈처럼 부는바람아 따라 가려나 흐르다 흐르다 멈춰선 길목에 외롭게 새겨진 내 발자욱아 둘이서 걸었던 그 오솔길 지금은 흰눈속에 감춰져있지만.... 행복에 순간들.... 사랑의 발자욱.... 너무나 선명하게 내눈에 보이는데.... 아아아~~~~~~~~ 어디...

오솔길을 따라서 인순이

오솔길을 따라서 걸어보는 이 마음 말도없이 걸으며 하늘만을 보았죠 다시 생각나는 그대여 어쩌면 잊을수 있나 웃으며 걸어가던 이 길도 쓸쓸히 나있네 너무나도 그리워 이렇게도 괴로울까 어리석은 이 마음 이 길따라 가보네 오솔길을 따라서 걸어보는 이 마음 말도없이 걸으며 하늘만을 보았죠 다시 생각나는 그대여 어쩌면 잊을수 있나 웃으며 걸어가던 이 길도 쓸쓸히 나...

혼자 걷는 이 시간+++++++++++++++++++++++++++ 김반장

?세상의 모든 소식을 다 알아도 내 마음속 소식은 잘 몰랐네 혹시나 길을 잃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내 옆의 너 또한 보이지 않았네 우리 함께 걷던 이 길을 나 홀로 걸을 때면 세상에 그 어떤 것 조차 당연한게 없다는것을 새삼 느끼는 것 같아 햇살이 가득한 오솔길에서 혼자 걷는 이 시간 온전히 혼자인 시간 지나쳤던 지난 날을 돌아보게 되네 난

청아한 사랑 샘물 친구 청곡 = 이선희

너 내곁에 없으면 나 혼자 설 수 없나니 너 나의 구원이여 난 가느란 실바람이라 너와 걷던 오솔길 새소리 청아한데 마주 잡은 작은 손 기쁨이 전해오네 언제까지 내 곁에 있어준다면 나는 너의 귀여운 천사가 되리라 *간 주 중* 너와 걷던 오솔길 새소리 청아한데 마주 잡은 작은 손 기쁨이 전해오네 언제까지 내 곁에 있어준다면 나는 너의 귀여운 천사가 되리라

진정인가요-★ 듀엣곡

듀엣곡-진정인가요-★ 1절~~~○ ★여자===미련없다 그말은 진정인가요 ◐남자===냉정했던 그마음이 진정인가요 ★여자===바닷가를 거닐며 수놓았던 그추억 ◐남자===잊을수가 있을까요 ★여자===돌아설때 눈물짓던 당신이라면 ◐남자===영원토록 영원토록 죽어도 못잊을겁니다~@ 2절~~~○ ◐남자===잊어달라 그말은 진정인가요 ★여자===돌아서던 그마음이 진정인...

꽃반지끼고(은희MR) 경음악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그대가 만들어 준 이 꽃반지 외로운 밤이면 품에 안고서 그대를 그리네 옛일이 생각나 그대는 머나먼 밤 하늘의 저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