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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네 프로젝트 락

남해용왕 우련 득병하여 아무리 약을 써도 백약이 무효 이때 용왕 꿈에 신령 나타나 토끼 간이 제 약 이라이를지니 이말 들은 용왕 별주부에게 명하기를 토기를 잡아오너라 하니 이말들은 별주부 말하기를 난감하네 난감하네 난감하네 난감하네 세상이 어디요 육지가 어디요 토끼가 누구요 어찌 생겼소 그 놈의 간을 어찌 구한단 말이오 난난난난난난난난난 난감하네 돈 싫소 ...

수궁가 용왕이 병들어 탄식하는 대목

1) 수궁가 중 초입 및 용왕이 병들어 탄식하는 대목 창 : 박동진 고수 : 김청만 갑신년중 해월에 남해 광리왕이 영덕전이라는 궁궐을 새로 짓고 삼해 용왕을 청하여 군신빈객이 여러날 잔치를 벌였다. 그런데 용왕이 술을 어떻게 퍼 먹었는지 이 용왕이 병이 딱 들었어 아무리 약을 써도 백약이 무효요 하릴없이 죽게 되니 용왕이 우는데 탑상을 탕탕 뚜다리며 용왕이...

수궁가 중 고고천변 Various Artists

해설: 이보형 송만갑이 부른 수궁가 ‘고고천변’을 담았다. 수국 용왕의 병에 약으로 쓸 토끼의 간을 구하고자 별주부 자라가 세상(육지)에 나오면서 기막히게 좋은 산천경치를 구경하는 대목이다. 아기자기한 경치를 그린 소리이기 때문에 구성진 중중모리 장단에 화창한 성음으로 소리가 짜여 있다. 다른 명창이 부른 ‘고고천변’에 견주어 송만갑이 부른 것은 더욱 경쾌...

수궁가중 여봐라 주부야-고고천변-관대장까지 윤소인

(아니리) 그때여 별주부 모친이 계시는디 별주부가 세상 간단 말을 듣고 못 가게 만류를 허것다 (진양조) 여봐라 주부야(여보아라 주부야) 내 말을 들어봐라 니가 세상을 간다허니 무엇허로 갈라느냐 삼대독자 니 아니냐 장탄식 병이 들어 뉘 알뜰히 구안을 허며 니 몸이 죽어져 골 폭 사장에 흐여져서 오현으~ 밥이~~된들 뉘랴 손뼉을 두다려주며 알려 줄 이가 뉘 ...

토끼화상 그리는데 까지 박양덕

아니리 용왕이 왈 “신농씨 백초약은 어찌 약이 아니 되옵고 조그만한 진세 토끼는 묘라 묘을소은 음목이요 간진술은 양토라 하였으니 어찌 약이 아니 되오리까” 수궁에는 토끼가 없는지라 용왕이 다시 탄식을 하시는데 진양 왕 왈 연하다 수연이나 창망한 진세 간에 벽해만경밖에 백운이 구만리요 여산 송백 울울울창창 삼척고분 황제묘라 토끼라 하는 짐생은 해외일울에 밝은...

수궁가-별주부 토끼 태우고 세상나오는데 은희진

북: 김성권(중요무형문화재 5호 판소리 고법 보유자) 판소리: 은희진(중요무형문화재 5호 판소리 준문화재) [사설] 동초제 수궁가: 별주부 토끼 태우고 세상나오는데 백로주 바삐지내 적벽강을 다달으니 소자첨범중류로다. 동산강 달떠와 두우간 배회하여 백로횡강 졸시고 소지로화월일선 추강어부 비인 배 기경선자간 연후 공추월 지단단. 자래 등에다 저달을 실어라 우리...

판소리 수궁가 중 범피중류-뱃사람들이 슬피우는 대목 강정숙

창 : 강정숙 북 : 장덕화 판소리 다섯 바탕 중 하나. 작자와 연대는 미상으로 황해도 황주에 사는 맹인 심학규의 무남독녀 시청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고자 공양미 삼백석에 뱃사람을에게 몸을 팔아 인당수 성난 용왕의 제물이 되었으나, 후에 왕후에 까지 올라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한다는 유불사상이 뒤섞인 전래 설화를 창극을 꾸몄다. 여기선는 심청이가 ‘배를 타...

초입 도사, 용왕 병세 살피는데까지

아니리 갑신년 중하월에 남해 광리 용왕이 영덕전 새로 짓고 대연을 배설할 제 삼해 용왕을 청하야 군신빈객을 좌우로 늘어 세우고 수삼 일을 즐기더니 과음하신 탓이온지 남해 용왕이 우연 득병하여 백약이 무효라 호로 앉아 탄식으 하시는데 진양 탑상을 탕탕 두다리며 탄식허여 울음을 운다. 용왕의 기구로되 고이한 병을 얻어 수정궁의 높은 곳에 벗 없어 누었은들 화타...

수궁가 + 난감하네 김태연, 남상일

"그때여 남해용왕이 영덕전 새로 짓고 대연을 배설하여 삼해 용왕을 청래하여 주륙에 잠기어 수삼일 즐기더니 과음하신 탓이온지 우연 득병하야 용왕이 자탄을 허시는디" 괴이한 병을 얻어 남해수궁 높은 궁궐 벗 없이 누웠은들 어느 누가 날 살리리요 "이때 신령 나타나 토끼 간이 제약이라 일러주니 이 말들은 용왕 별주부에게 말하기를 토끼를 잡아 오너라 허니 이에 별...

물밑의 속삭임(feet. 심수봉) Crying Nut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나와함께 가자꾸나 라라라라라 오천년속 널기다린 바다속으로 용왕님의 나라로 가자꾸나 놓아라 놓아라 놓아라 우리함께 가자꾸나 라라라라라 널버린 그땅에 무슨미련이 널기다린 유일한땅 어서가자꾸나 파도여 파도여 파도여 바다속에 용왕님도 라라라라라 그곳에 그밑에 무슨미련이 널기다린 바다속을 가자꾸나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구름아래 굽은바람 라라라라...

물밑의 속삭임 (Featuring 심수봉) 크라잉넛

나와라나와라 나와라 나와 함께 가자꾸나 오천년속 널 기다린 바다속으 로 용왕님의 나라로 가자꾸나 노아라노아라 노아라 우린 함께 가자꾸나 널 버린그 땅의 무슨 미련이 널 기다린 유일한 땅 어서 가자꾸나 파도여 파도여파도여 바닷속의 용왕님 그곳에 그밑에 무슨 미련이 널 기다린 바닷속을 가자꾸나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구름안에 구름안에 저 거친 파도를 두려워마라 ...

지신밟는소리(2)-<우물-용왕지신> 의식요-포항지역

눌리자 눌리자 우물지신을 눌리자 동해바다 용왕님요 서해바다 용왕님요 남해바다 용왕님요 북해바다 용왕님요 회학사물로 땅그까 보경사물로 땅그까 회학사물로 땅그자 보경사물로 땅갔네 천곡사물로 땅그자 천곡사물로 땅갔네 땅갔다 땅갔다 사방지신 땅갔다 솟구소 솟구소 포궁포궁 솟구소

서울의 달 (내가 용왕이라고 전해라) 기현

오늘 밤 바라본 저 달이 너무 처량해 너도 나처럼 외로워 텅 빈 가슴 안고 사는구나 텅 빈 방안에 누워 이 생각 저런 생각에 기나긴 한숨 담배 연기 또 하루가 지나고 하나 되는 게 없고 사랑도 떠나가 버리고 술잔에 비친 저 하늘의 달과 한 잔 주거니 받거니 이 밤이 가는구나 오늘 밤 바라본 저 달이 너무 처량해 너도 나처럼 외로워 텅 빈 가슴 안고 사는구나...

용왕탄식 임방울

원반제공: 이중훈 (진양조) 왕왈, 연하다 수연이나, 창망한 진세간의 벽해 만경 밖의 백운이 구만리요, 여산송백, 울울창창, 삼척고분 황제묘데, 퇴끼라 하난 짐생, 해외 일월 밝은 세상, 백운이 무정처로, 시비없이 다니는 짐생을, 내가 어찌 구하드란 말이요 쥑기는 쉽사와도 토끼 구할 길은 없나이다. (아니리) 도사가로대, 용왕의 성덕으로 어찌 성공지신이 없...

물밑의 속삭임(feet. 심수봉) 크라잉넛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나와함께 가자꾸나 라라라라라 오천년속 널기다린 바다속으로 용왕님의 나라로 가자꾸나 놓아라 놓아라 놓아라 우리함께 가자꾸나 라라라라라 널버린 그땅에 무슨미련이 널기다린 유일한땅 어서가자꾸나 파도여 파도여 파도여 바다속에 용왕님도 라라라라라 그곳에 그밑에 무슨미련이 널기다린 바다속을 가자꾸나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구름아래 굽은바람 라라라라...

물밑의 속삭임 (Feat. 심수봉) Crying Nut

물밑의 속삭임(feet. 심수봉) Crying Nut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나와함께 가자꾸나 라라라라라 오천년속 널기다린 바다속으로 용왕님의 나라로 가자꾸나 놓아라 놓아라 놓아라 우리함께 가자꾸나 라라라라라 널버린 그땅에 무슨미련이 널기다린 유일한땅 어서가자꾸나 파도여 파도여 파도여 바다속에 용왕님도 라라라라라 그곳에 그밑에 무슨미련이 널기다린 바다속을 가...

별주부 나가신다 경지

용왕이 아프니 전국의 대신들 일제히 모여라 영의정 거북이 좌의정 도미 판서 민어 주서 오징어 한림 박대 대사성 도루묵 방첨사 조개 해운공 방개 병사 청어 군수 대구 현감 홍어 조부장 조기 부별 낙지 장대 승대 청다리 가오리 좌우나졸 금군 모조리 상어 솔치 눈치 준치 멸치 삼치 가재 개구리까지 명을 듣고 어전에 입시한다 꾸벅 별주부가 나가신다 길을 길을 길을...

난감하네 프로젝트 락(樂)

Project 樂(Rock) - 난감하네 남해용왕 우연 득병하여 아무리 약을 써도 백약이 무효라 이때 용왕 꿈에 신령 나타나 토끼 간이 제약 이라 일러주니 이말 들은 용왕 별주부에게 말허기를 토끼를 잡아오너라 하니 이말들은 별주부 말하기를 난감하네-난감하네/ 난감하네↓ 난감하네↑↓ 세상이 어디요 육지가 어디요 토끼가 누구요 어찌 생겼소 그 놈의 간을 어찌 ...

용왕이 득병하는 대목 박동진

갑신년 중하월 (仲夏月)에 남해 광리왕 (南海 廣利王)이 영덕전 (靈德殿)이라는 궁궐을 새로 짓고 삼해용왕 (三海龍王)을 청하고 군신빈객 (君臣賓客)이 수삼일을 즐기다가 해내열풍 (海內熱風)을 복중 (腹中)에 용왕이 가득히 몸에 쐬여 돌연 득병하야 백약이 무효로다 할일없이 죽게되니 용왕이 우는디 탑상 (榻床)을 탕탕 두다리며 용왕이 탄식할 적 천무열풍 (天...

좌우나졸 (Feat. 이세아) 용용클태 (Y2KT)

영덕전 너른뜰에 동댕이쳐 토끼 잡아들였소 좌우나졸이 금군모조리 순령 수 일시에 내달라 토끼를 애워쌀제 진황만리 장성쌓듯 산양싸움에 마초싸듯 첩첩이 둘러싸 몽둥이 들어매고 들토끼 잡으러 가자 둥둥탁 리듬은 쿵쿵짝 울렁거려 심장은 쿵쿵타 깡총 별주부 등위로 올라타 어차피 인생은 아수라 발발타 그 대로 숨 참고 물로 퐁당 눈 앞에 펼 쳐지는건 온갖 신기한 동식물...

소생할 생 The 세로

행화는 풍랑을 쫓고 명월은 해문에 잠겼도다 사공도 울고 영좌도 울고 접근사장이 모두 운다 우후청강 좋은흥을 묻노라 저백구야 일강세우 노평생의 한가하더냐 꽃한봉을 조화있게 만들어 그가운데 심청을 모시고 양대 선녀 시위하여 조석지공 찬수범절 금주보패를 많이싣고 용왕과 각국시녀 이별하여 돌아서니 이난 곧 인당수라 용왕의 조화라 바람이 분들 요동치며 비가온들 젖을...

탑상을 탕탕 (용왕 탄식) 이영태

갑신년 중하월에 남해국 광리왕이 영덕전 새로 짓고 대연을 배설헐제 삼해용왕을 청하여 군신빈객을 좌우로 늘어세우고 수삼일을 즐기더니 과음하신 탓이온지 우연 득병하야 백약이 무효라 홀로 앉아 탄식을 하시는디 탑상을 탕탕 뚜다리며 탄식허여 울음을 운다 용왕의 기구로되 괴이한 병을 얻어 수정궁궐 높은 곳에 벗없이 누웠은들 화타편작이 없었으니 어느 누구가 날 살릴거...

도사 맥을 다시볼제 (도사 맥을 들어오다) 이영태

도사 맥을 다시 볼 제 맥이 경동맥이라 비위 맥이 상하오니 복중으로난병이요 복중이 결려 아프기난 홧 병으로 난 병인데 음양풍병이라 여섯 가지 기운이 동하야 손기 신기난 정음이요 진경 해미난 정양이라 음허화동 황달을 겸하였사오니 진세산간에 토끼간을 얻으면 차효가 있으려니와 만일 그렇지 못하오면 염라대왕이 동성 삼촌이요 동방삭이가 조상이 되어도 누루황 새암천 ...

왕자진의 봉피리 (용왕 토끼에게 속아 잔치를 열어주다) 이영태

토끼가 어찌 괴변을 늘어놨던지 용왕이 딱 돌렸는가 보더라 여봐라 이 토공에게 해하는 자는 정배를 보낼 터이니 각별히 조심허고 술상 한상 차려오너라 술상들어오면서뜻밖에 수궁 풍류가 낭자하는데 왕자진의 봉피리 곽처사 죽장구 저지렁궁 정적쿵 성현자 거문고 설기 덩지둥덩덩 장자방의 옥퉁소 띳띠루띠루띠 해강의 해금이며 완적의 휘파람 격타고 취용적 능파사 보허사 위국...

앞내 버들은 청포장 두르고 이영태

앞발을 묏산자 뽄으로 한 번 놀아 보것다 앞내 버들은 청포장 두르고 뒷내 버들은 유록장 둘러 한 가지 찢어지고 한 가지는 펑퍼져 춘비춘홍을 못이겨 바람 부는대로 물결 치는대로 흔들 흔들 노닐적에 어머니는 동이를 이고 아버지는 노구를 지고 노고지리 지리 노고지리 앞발 번쩍 추켜 들더니 촐랑 촐랑이 노닌다 대장 넙치란 놈이 토끼 뒤를 졸졸 따라 다니다가 촐랑촐...

사람의 내력을 들어라 이영태

토끼 돌아서며 너 이놈 별주부야 너를 담박에 뾰죽내민 바위에다 옹기짐 부시듯 콱 죽일 일이로되 수로만리를 나를 업고 다닌 정성을 생각하야 너를 살려 줄 것이니 이 다음에는 다시 그런 보초댕이 없는 짓을 하지 말어라 그리고 네 정성이 지극하니 너의 용왕에게 먹일 약이나 하나 일러주마 너의 수궁에 들어가면 암자라 이쁜 놈 쌓였더구나 하루 일천 오백 마리씩만 잡...

약성가 최재구

도사예필 좌정후에 용왕이 왈 도사께서는 황탕헌 나의 병세 특효지 약을 가르쳐 주옵소서 도사왈 우선 맥을 보사이다 왕의팔을 내어주니 도사맥을 볼제 심소장은 화요 간담은 목이요 폐대장은 금이요 신방광수요 비위난토라 간목이 택과허여 목극토 허니 비위가 상하옵고 담성이 심허니 심경이 미약허고 폐대장이 왕성허니 간담경이 자진이라 방서으 일렀으되 비는내 일신지 조종이...

그만하시오 (Intro) 음악대륙가이아

심봉사의 딸 청이가 공양미 삼백석에 몸이 팔려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디 바다세계 들어가 용왕님 앞에 불려 갔겄다 청이가 자신의 자초지종을 고하였지만 용황은 무작정 화를 내는디 이 말을 들은 청이는 왜 그러오 왜 그러시오 이유나 좀 압시다 하며 주변을 둘러보니 온갖 세상 버려진 물건들이 둥둥 떠다니는 것이 아닌가 둥둥둥 빈깡통 어허 둥둥 냉장고 플라스틱 소주병...

그만하시오 음악대륙가이아

욕 좀 그만하시오 그만 여기가 어디오 쑥대밭이 되었오 용궁이 어딨오 가관이로구나 대체 무슨 일이오 쑥대밭이 되었오 여기가 어디오 아이고 이 일을 어쩔거나 아이고 이 일을 어쩔거나 만년청정 인당수의 이 아픔을 아이고 이 일을 어쩔거나 아이고 이 일을 어쩔거나 인간들의 잘못으로 바다세상 어지럽혔으니 용왕님 노여움이 이만저만이 아닐세 욕 좀 그만하시오 용궁에 들...

난감하네 (MR) 프로젝트 락

남해 용왕 우연 득병하여 아무리 약을 써도 백약이 무효라 이때 용왕 꿈에 신령 나타나 토끼 간이 제 약이라 일러주니 이 말을 들은 용왕 별주부에게 명하기를 토끼를 잡아오너라 허니 이 말 들은 별주부 말 허기를 난감하네 난감하네 난감하네 난감하네 세상이 어디요 육지가 어디요 토끼가 누구요 어찌 생겼소 그놈의 간을 어찌 구한단 말이요 나나나나나나나나 나 난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