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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ower Of Carnage Meiko Kaji

The Flower Of Carnage 死んでいた朝に弔いの雪が降る (숨을 거둔 아침을 애도하는 눈이 내리네) 신데이카 아사니 토무라이노 유키가 후루 はぐれ犬の遠吠え 下馱の音きしむ (떠돌이 개는 멀리서 짖고, 게타 소리가 삐걱삐걱) 하구레이누노 토오보에 게타노 오코키시무 因果な重さ 見つめて步く (인과의 무게를 바라보며 걸어가는 ) 인가나오모사 미츠메테 아루쿠...

The Flower of Carnage 최호섭

死んでいた朝に弔いの雪が降る (숨을 거둔 아침을 애도하는 눈이 내리네) 신데이카 아사니 토무라이노 유키가 후루 はぐれ犬の遠吠え 下馱の音きしむ (떠돌이 개는 멀리서 짖고, 게타 소리가 삐걱삐걱) 하구레이누노 토오보에 게타노 오토키시무 因果な重さ 見つめて步く (인과의 무게를 바라보며 걸어가는 ) 인가나오모사 미츠메테 아루쿠 闇を抱きしめる 蛇の目の傘ひとつ (어둠을...

오동나무 신웅

오동나무 열두대 속에 신선 선녀가 하강을하네 에헤라 이것이 이별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산신령 까마귀는 까욱까욱하는데 정든님 병환은 점점 깊어가네 에헤라 이것이 눈물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홍도 백도 우거진곳에 처녀총각이 넘나드네 에헤라 이것이 사랑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방아타령 우지를마라 백두산 허리에 해 저물어가네 에헤라 이것이 ...

샤르민 (인형의 저주) 글렌

원망스런 그 눈빛 잔인한 너의 차가운 미소 날 향한 슬픈 저주의 손길 I'll sleepness night 일그러진 내 영혼 갈 곳 없이 떠도는 슬픈 밤 아무도 이해 할 수 없겠지 Your vindictive spirit 난 그가 아냐 널 알지 못해 아름다운 샤르민 그녀의 몸을 가져간 너 핏빛 눈물 가득한 채 날 유혹해 그녀의 그루지 거침없는 원한의 칼 내...

포카페이스 블랙홀

포카페이스 - 블랙홀 (5집) 작사/작곡 : 주상균 용서될수 있는게 아냐 너는 아직 웃고만 있어. 양심따윈 접어 둔 채로 묻어 둘수 있는게 아냐 그 상처는 아물지 않아. 천만년이 흐른다 해도. 운명의 칼끝이 네게로 향하고 끝까지 떳떳한 넌 바보 헤이 헤이 하하 바보, 헤이 헤이 하하.. 만일 네가 똑같은 피해자가 된다면 용서할수 있을 거라고 말할 수가 있을...

시모노프 최후의 기병총 쟈니로얄(Johnnyroyal)

*언젠간 인간들에 욕심 속에 이 지구엔 최고의 욕심쟁이 한명만이 지구를 지키겠지 또 그 누가 똑같은 모습들을 없애야만 속이 시원한가만은 왜 한방에 한명씩 이 지구를 떠나야만 하는가? 시 모 노 프 젠장 열받는다 그 부모 얼굴한번 보고 싶다 환생에 나와서 그 못갚은 원수를 갚아야 한다 보여줘야 한다 갚아야 한다 보여줘야 한다 갚아야 한다 죽어서도 그 원수를 ...

샤르민 (인형의 저주) 글렌(Glen)

원망스런 그 눈빛 잔인한 너의 차가운 미소 날 향한 슬픈 저주의 손길 I'll sleepness night 일그러진 내 영혼 갈 곳 없이 떠도는 슬픈 밤 아무도 이해 할 수 없겠지 Your vindictive spirit 난 그가 아냐 널 알지 못해 아름다운 샤르민 그녀의 몸을 가져간 너 핏빛 눈물 가득한 채 날 유혹해 그녀의 그루지 거침없는 원한의 칼 내...

동숙의 노래(앨토색소) 박동준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무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에 돌이킬 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음~~ 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푼 마음이건만 그대따라 못가는 서러운 마음 저주 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님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음~~ 뜨거운 눈물

The Flower Of Carnage Kaji Meiko

死んでいた朝に弔いの雪が降る 숨을 거둔 아침을 애도하는 눈이 내리네 はぐれ犬の遠吠え 下馱の音きしむ 떠돌이 개는 멀리서 짖고, 게타 소리가 삐걱삐걱 因果な重さ 見つめて步く 인과의 무게를 바라보며 걸어가는 闇を抱きしめる 蛇の目の傘ひとつ 어둠을 품은 고리무늬 우산 하나 命の道を行く女 목숨의 길을 가는 여자 淚はとうに捨てました 눈물은 이미 버렸습니다 振り向いた川に ...

살아있는한 남진

어인 슬픔 그리 많아 두견새 우나 세도의 재물되어 한이 맺혔네 사랑도 뿌리치고 인정도 버렸다오 두고 보아라 고향의 달아 살아있는 한 살아있는 한 원한을 풀으리 억울한 너무도 억울한 사연 너를 두고 맹세했다 입술 깨물고 모질게 이 가슴을 채찍질해가며 한서린 눈물 몇해이던가 살아있는 한 살아있는 한 원한을 풀으리

동숙의 노래 모정애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무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생각에 돌이킬 수 없는 죄 저질러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 때는 늦으리 ~ 간 주 중 ~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것만 그대 따라 못가는 서러운 이 몸 저주받은 운명에 끝나는 순간 님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 뜨거운 눈물

동숙의 노래 신웅

동숙의노래 - 신웅 너무나도 그 님을 사랑 했 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무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 각에 돌이 킬수 없는죄 저질러 놓고 흐느 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 때는 늦으리 간주중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 이 것만 그대 따라 못가는 서러 운 이몸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님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

선유가 채수현

가세 가세 자네 가세 가세 가세 놀러 가세 배를 타고 놀러를 가세 지두덩기여라 둥게 둥덩 덩실로 놀러 가세 앞집이며 뒷집이라 각위 각집 처자들로 장부간장 다 녹인다 동삼월 계삼월 호양도 봉봉 돌아를 오소 아나 월선이 돈 받소 가던 임은 잊었는지 꿈에 한 번 아니 보인다 내 아니 잊었거든 젠들 설마 잊을소냐 가세 가세 자네 가세 가세 가세 놀러 가세 배를 타...

동숙의 노래 김봉자, 이봉춘

너무나도 그 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무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에 돌이킬 수 없는 죄 저질러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 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 따라 못가는 서러운 이 몸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님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 뜨거운 눈물

적벽가 中 새타령 최예나, 서진실

산천은 험준허고 수목은 총잡헌디 만학에 눈 쌓이고 천봉에 바람칠 제 화초목실이 없었으니 앵무원앙이 끊쳤난디 새가 어이 울랴마는 적변화전에 죽은 군사 원조라는 새가 되어 조승상을 원망허여 지지거려 우더니라 나무 나무 끝끝터리 얹어 우는 각 새소리 도탄의 싸인 군사 고향이별이 몇 핼런고 귀촉도 귀촉도 불여귀라 슬피우는 저 초혼조 여산군량이 소진헌디 촌비노략이 ...

신기원요 최전설

어둠에 가려진 조선의 어느 한 마을 나는 기생 억울한 죽음의 희생자 관노비에게 사지가 찢겨져 깊은 산 바위 아래에 묻혔네 한때 밝던 기생이 죽어 원귀가 되어 조각나버린 육신과 낭자한 피로 원한이 한가득 서려있네 어허야 어허어야 어허야 어허어야 어기야디야 어야디야 어차 나의 오랜 원한을 풀어주오 하늘이시여 이 세상을 떠나 신의 품 안에 잠들 수 있게 어명을 ...

오동나무 버블 시스터즈(B..

오동나무 열두 대 속에 신선 선녀가 하강을 하네 에헤라 이것이 이별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산신령 까마귀는 까욱 까욱 하는데 정든 님 병환은 점점 깊어가네 에헤라 이것이 눈물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홍도 백도 우거진 곳에 처녀 총각이 넘나드네 에헤라 이것이 사랑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방아타령 우지를 마라 백두산 허리에 해 저물어가네 ...

Flower Of Carnage Meiko Kaji

死んでいた朝に弔いの雪が降る (숨을 거둔 아침을 애도하는 눈이 내리네) 신데이타 아사니 토무라이노 유키가 후루 はぐれ犬の遠吠え 下馱の音きしむ (떠돌이 개는 멀리서 짖고, 게타 소리가 삐걱삐걱) 하우레이누노 토오보에 게타노 옷토키시누 因果な重さ 見つめて步く (인과의 무게를 바라보며 걸어가는 ) 인가나오모사 미츠메테 아루쿠 闇を抱きしめる 蛇の目の傘ひとつ (어둠을...

바리데기 만트라 정홍칼리

쓰다 만 쓰다듬다 만 애틋한 것들이 있으니 감각이 데려가 강물 건너 서천서역국 버려진 바리야 바리데기야 에헤야 디야 에헤야 디여라 외로운 망자를 안아 추위를 이겨내 불타는 원한을 풀어 더위를 통과해 에헤야 디야 에헤야 디여라 거짓말 투성이 이승도 싫고 혼자 가는 저승도 싫어 밀려난 몸들의 안식처 무조신의 당산 삼거리에 짐을 풀어 에헤야 디야 에헤야 디여라 ...

바리데기 만트라 홍칼리

쓰다 만 쓰다듬다 만 애틋한 것들이 있으니 감각이 데려가 강물 건너 서천서역국 버려진 바리야 바리데기야 에헤야 디야 에헤야 디여라 외로운 망자를 안아 추위를 이겨내 불타는 원한을 풀어 더위를 통과해 에헤야 디야 에헤야 디여라 거짓말 투성이 이승도 싫고 혼자 가는 저승도 싫어 밀려난 몸들의 안식처 무조신의 당산 삼거리에 짐을 풀어 에헤야 디야 에헤야 디여라 ...

별을 찾아서 허도연

한마디 말도 없이 머니먼 곳 따나는 사람 가지 말라고 애원해 봐도 가야만 한다고 마음만을 남겨둔 채 눈물없는 이별인데 때늦은 후회는 상처로 남아 별을 따러 떠나는 원한의 세월 한마디 말도 없이 머니먼 곳 따나는 사람 가지 말라고 애원해 봐도 가야만 한다고 마음만을 남겨둔 채 눈물없는 이별인데 때늦은 후회는 상처로 남아 별을 따러 떠나는 원한의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