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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으로 윤종신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그 찰나의 전율을 잊지못해 Oh-Oh-Oh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듯이 막 끌릴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Oh-Oh-Oh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

너에게간다 윤종신

내가지금 숨이 차오는 건 빠르게 뛰는 이유만 아냐 너를 보게 되기에 그리움 끝나기에 나의 많은 약속들 가운데 이렇게 갑자기 찾아들었고 몇 칠 밤이 길었던 약속 같지 않은 기적 너와 헤어짐에 자신했던 세월이라 믿음은 나에게는 거꾸로 흘러~~ 너를 가장 사랑했던 그때로 나를 데려가서 멈춰있는 추억속을 맴돌게 했지~ 단 한번 그냥 무심한 인사였어도 좋아 수화기 ...

우리 이렇게 스쳐보내면 015B

우리 이렇게 스쳐보내면 1. 아무런 준비도 없이 헤어진 그대를 이렇게 마주칠 줄은 몰랐어 지나간 나날들 속에 서로의 길 걸어왔지 모든게 변해버린 우린 서로의 상처 기억해도 지난날 아쉬워 우리 이렇게 서로 스쳐보내면 다시 볼 수 없을지 몰라도 후횐 말아요 가슴이 떨려와도 그저 조금 아플뿐이지 2. 그대도 나처럼 많은 눈물 흘렸나요 서로의 빈자리에 적응하며 사...

바바바 윤종신

날 좀 바바바 한번 바바바 내 눈을 바바바 고개 돌려봐 무안하잖아 너무 조용하잖아 우리 안그랬잖아 고개 들어봐 나 사과 하잖아 꼬르르르륵 배고픈가바 정적속에서 울려퍼지네 지금 웃은 거니 아 얼마만이니 너와 다투고 난 뒤 쏙 패인 내 볼 그 라면집 어때 가까이 붙어 이렇게 추운 날 간격 좀 바바 우-우-우 내 점퍼 주머니 따듯한 거 알잖아 우우우우 뽀드드드득...

우리 이제 윤종신

우리 이제 그런 말하지 말아요 이제 그만 헤어져야 한다는 우리 이제 헤어지지 말아요 이별의 아픔은 정말 싫어요 우리 이제 다시 만나게 된 것은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난게 아니에요 꿈을 꾸듯 곱게만 그려오던 우리 사랑 예쁘게 색단장해요

환생 윤종신

다시 태어난것 같아요 내 모든게 다 달라졌어요 그대 만난후로 난 새사람이 됐어요 우리 어머니가 제일 놀라요 우선 아침 일찍 깨어나 그대가 권해줬던 음악 틀죠 뭔지 잘 몰라도 난 그음악이 좋아요 제목도 외우기 힘든 그 노래 할때도 안된 샤워를 하며 그 멜로디를 따라해요 늘 힘들었던 나의아침이 이렇게 즐거울수 있나요 오 놀라워라 그대 향한 내마음 오 새로워라 ...

이별을 앞두고 윤종신

이제는 준비 해야해 가슴이 아파올 날들이 머지 않아와요 한번도 그려본 적이 없어서 어떤건지 이별이란게 #침착히 말하는 내 모습 놀라지 말아요 얼마나 연습했는지 몰라 돌아선 나의 뒷모습을 보여줄 때면 난 그때야 눈물 짓겠지 이젠 미련이 없다고 날 그만 잊어주기를 대답없는 벽을 향해 말해도 도저히 자신이 없어 그대를 앞에 두고 왜 우린 마지막 인사를 해야해 이...

고백을 앞두고 (시트콤"논스톱") 윤종신

모두 다 그대를 만나려고 난 그랬던 건가 봐요 왠지 이루어지지 않았었던 그 스치던 만남들 너무나 오랜만에 떨리는 가슴이 낯설어 처음엔 그대 때문인지 알 수가 없었던 내 마음 그리 오래가지 않아 그대 미소와 마주친 날 아찔하게 아름다워서 난 깨닫죠 단 하루가 힘들던 그대가 보고픈 날들이 쉽게 끝나지 않을 설레는 시작임을 난 사랑하겠어요 내가 늘 해야만 하는 ...

해변의 추억 (Night Ver.) 윤종신

어둑해져 검어진 이 바다가 오히려 한 낮의 파랬던 눈부심보다 모든 게 선명해진다 이젠 너무 현실적인 가슴은 내일 이면 차가워질 것을 너무 알지만 밤하늘 위에 니가 웃네 안녕 잘있었어 오랫동안 가득해진 별처럼 수 놓았던 그 여름의 추억이 얼마전 같은데 내 어깨 기댈 것 같은데 파도 소리 그때 같아서 아무것도 변한것은 없어서 그때처럼 모래위에 누워보았어 밤하늘...

고백을 앞두고 윤종신

모두다 그대를 만나려고 난 그랬던 건가봐요 왠지 이루어지지 않았었던 그 스치던 만남들 너무나 오랫만에 떨리는 가슴이 낯설어 처음엔 그대 때문인지 알수가 없었던 내 마음 *그리 오래가지 않아 그대 미소와 마주친날 아찔하게 아름다워서 난깨닫죠 단 하루가 힘들던 그대가 보고픈 날들이 쉽게 끝나지않을 설렘의 시작임을 난 사랑하겠어요 내가 늘 해야만 하는일 그대생각...

시원한 걸 윤종신

이봐요 아가씨 아가씨 나 좀 봐요 이거 아시나요 그대가 정말로 제일로 예쁘죠 우리 동네에서 그대 마주 친 날은 내내 시원해요 She's cool 다들 그래요 어쩌면 어쩌면 저렇게 성격도 좋을까 예쁜것들은 다 얼굴 값 하는데 그댄 안 그래요 그대 이미지 정말정말 시원해요 나 사랑에 빠진 건가봐 이 한 여름에 진짜 cool-한 그녀에게 길었던 가뭄은 끝났네 I...

오래전 그날 윤종신

교복을 벗고 처음으로 만났던 너 그때가 너도 가끔 생각나니 뭐가 그렇게도 좋았었는지 우리들만 있으면 너~의 집 데려다 주던 길을 걸으며 수줍게 나눴던 많은 꿈 너를 지켜주겠다던 다짐속에 그렇게 몇해는 지~나 너의 새 남자친구 얘길 들었지 나 제대하기 얼마전 이해했던만큼 미움도 커졌었지만 오늘 난 감사드렸어~ 몇해 지나 얼핏 너를 봤을때 누군가 널 그처럼 아...

두 이별 (Feat. 이정) 윤종신

기왕이면 잘 살아줘 먼 훗날 옛사랑이 초라해지면 그건 더 싫어 내 욕을 해도 괜찮아 어차피 너 가버린 뒤 헤어진 이유 그게 뭐가 중요할까 추억들이 떠오르면 그 때만 잘 견디면 돼 영원한 것은 없다는 걸 우릴 보면 알 수 있잖아 저 멀리 멀리 가버려 혹시 떠올라도 그리워도 안부조차 들을 수 없게 저 깊이 깊이 묻어둬 추억 추억 또 추억 셀 수 없는 순간들 그...

빈 고백 윤종신

말하지 말아요 몇 마디 쉬운 말들로 한 번 흩어지면 다시 모을 수 없으니까요 듣지 않을래요 난 너무 떨려요 다시는 볼 수가 없을 지도 모르잖아요 혀끝 앞에서 맴도는 그 말 차마 말하지 못하죠 사랑해 그대만을 사랑해왔죠 며칠째일까 거울 속 빈고백 혀끝 앞에서 맴도는 그 말 차마 말하지 못하죠 사랑해 그대만을 사랑해왔죠 며칠째일까 거울 속 빈고백

단비 윤종신

1. 늘 혼자인게 익숙해지면 다 무뎌져만 가요. 지겹던 그림움들 까지도.. 늘 외로워져 보면 잊어만 가요. 그 언제 사랑을 했는지 사랑을 할수 있을런지.. 이렇게 메마른 나에게로 다가온 단비같은 그대여. 나를 더 젖어 들게 해줘요.갈라진 내가슴이 푸르게. 2. 떠나가지 말아요. 그냥 단비에 그치면 언젠가 다시 메마르잖아. 또 외로움 익숙해지려면 다시 그리움...

애니 윤종신

애니.. 혹시나 알고있나요.. 내가 사랑한다는걸.. 안다면 그대는 나빠요.. 얼마나 애태웠는지.. 애니.. 이노랠 듣고 있나요.. 그대가 바로 애니에요.. 말하지 못했던 내마음 이제는 털어놓을께요.. 야.. 이바보야.. 난 널 사랑하고 있어.. 얼마나 내게 위안이 됐는지.. 긴 아픔 멈춘게 다시 웃게 만든게 너야.. 느끼고 싶어.. 니가 내게 주는 사랑.....

새로고침 (Vocal 린) (With 서인국) 윤종신

나도 모르게 눈 떠진 이른 아침 서둘러 거울부터 보네 설레임으로 볼 빨개진 때 마침 너에게 걸려오는 전화 두근두근 너의 목소리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난거야 너와 같은가봐 조금 도도해도 이해해줄래 내 맘 아직 들키지 않게 두근두근 나의 가슴이 난 니가 좋아 더 멋진 여자로 지겨웠던 하루가 단지 너 한사람 때문에 숨을 쉬네 오 새로고침 더 멋진 여자로 메말라가던...

말꼬리 (Feat. 정준일 Of Mate) 윤종신

?비는 오고 너는 가려 하고 내 마음 눅눅하게 잠기고 낡은 흑백영화 한 장면처럼 내 말은 자꾸 끊기고 사랑한 만큼 힘들었다고 사랑하기에 날 보낸다고 말도 안 되는 그 이별 핑계에 나의 대답을 원하니 너만큼 사랑하지 않았었나봐 나는 좀 덜 사랑해서 널 못 보내 가슴이 너무 좁아 떠나간 너의 행복 빌어줄 그런 드라마 같은 그런 속 깊은 사랑 내겐 없으니 사랑하...

나 결혼해요 (Duet with 윤종신) Hey

빠라빠라리야 빠삐야 빠라빠라리야 빠삐야 빠리 빠빠야 빠 빠삐야 빠빠라 빠빠 빠라빠리야 잊을 수 없을 것 같았던 그대는 잘 있었나요. 부디 행복해달라던 그 약속 이제는 지킬 수 있게 됐어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그대와 이별했는데 세상은 날 숨가쁘게 살게 했죠. 조금씩 흐려지는 그대 한 때는 너무나 그리워 무조건 찾아가곤 했던 무모했던 그 사랑은 모른 척 ...

바바바 (부제- 화해송) (Feat. 이상순) 윤종신

날 좀 바바바 한번 바바바 내 눈을 바바바 고개 돌려봐 무안하잖아 너무 조용하잖아 우리 안그랬잖아 고개 들어봐 나 사과 하잖아 꼬르르르륵 배고픈가바 정적속에서 울려퍼지네 지금 웃은 거니 아 얼마만이니 너와 다투고 난 뒤 쏙 패인 내 볼 그 라면집 어때 가까이 붙어 이렇게 추운 날 간격 좀 바바 우-우-우 내 점퍼 주머니 따듯한 거 알잖아 우우우우 뽀드드드득...

헤어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윤종신

1. 한번 돌아봐요. 나의 걸어온 날들.. 마냥 잊으려고만 하지마요. 믿으면 안 되요. 세월이란 녀석. 그 얼마나 내 기대를 저버렸는지 몰라요. 기도해요. 상처 준 사람의 감사해요. 추억이 있음을.. 절대 쓰러져 누구든 원망말아요. 아껴요. 나를 감싸줘요. 나를.. 버려진 그 아픔 견뎌야하는 날 사랑해요. 2. 건강해야 해요. 버려진 사람들은 보통 힘가지곤...

Lucy 윤종신

아직도 귓가에 맴돌고 있는 유난히 부드럽던 그 속삭임 편안하게 나를 잠들게 해주던 잊으려 잊으려했던 사랑 아직도 눈가는 젖어 있는지 유난히 눈물 많았던 찾아 봐도 한 번을 만날 수 없는 내 기억의 주인인데 느끼려 느끼려고 애를 써봐도 남는 건 더한 그리움 불러도 불러봐도 돌아오는 건 허전한 내 목소리뿐 내 사랑 흘러갈 곳 어디에 내 모든 것 줄 사람 어디에...

사랑의 역사 윤종신

수줍은 너의 인사는 기나긴 우리 사랑 시작이었지 왠지 모르게 끌렸어 나를 바라보는 너 이미 내 마음 가져버린 뒤 세상은 아름다웠어 하루와 4계절은 너무 짧아서 어디로든 가려했지 어딜가던 추억되어 지워지지 않아 그 사랑이란 건 내 전부였었던 사람 내 꿈이였었던 사람 가슴 한가득 너만있어 늘 푸를것만 같아서 우리의 약속들이 하나둘씩 늘어갈 땐 널 안았던 내 두...

현대 여성 윤종신

애교 있는 목소리 해맑은 웃음으로 포장된 모습 꾸밈없는 사랑을 가져보고 싶다고 이야기하겠지만 허황된 욕심을 채워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찾고 있을걸 그대가 진정으로 원하는건 연인이 아니라 인형일걸 이제는 다시 생각을 해봐 그런식으로 살아가기엔 세상은 아직 깨끗하잖아 한번쯤 다시 생각해 봐 수줍은 그의 고백 너무 유치하다고 코웃음치며 거짓으로 가득찬 가식적인...

도피 윤종신

잠에서 깨어 눈을 비벼 보니 낯설은 풍경이 펼쳐지네요.. 한참을 날아 이곳까지 왔지만 아직까진 그대 생각이 나요.. *하지만 여긴 그 누구 없네..날 걱정할 사람 측은한 눈빛들.. 나 살아가기엔 이 곳이 좋아요..아무도 모르게.. 이젠 생각이 안 나겠지..나의 삶을 생각해야지.. 하며 모른 척 사는 게 단 하나 소박한 바램인데.. 항상 밤이 걱정이예요..눈...

나쁜 (With 윤상) 윤종신

그 홀가분했던 몇 달이 다야 최선이라 믿었던 이별 그 효과는 상처만 깊어진 그럴듯한 싸구려 진통제 못되게 굴었던 내 싫증에 이미 짐이 되버린 널 향했던 구차하고 비겁한 나의 이별 만들어가기 절대 용서하지마 때늦은 후회로 널 찾아도 무릎 꿇어도 사랑했단 이유로 니 마음 돌리려 해도 아플 때면 이미 늦은 거라던 그 어떤 병처럼 다 받아들일게 이제와 지금이 널 ...

고속도로 Romance 윤종신

멈추지 않고 달려 갈 거야 Baby 그곳의 파란 하늘 보요쥬고 싶어...Baby 내 손 한번 꼭 잡아 주겠니 Baby 우리 오늘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나... 찌는 더위도 나는 좋아 타는 태양도 좋아 이렇게 너와 달리고 있는데... 어디쯤 왔나 우리 사랑 후끈 달아 오를곳 조금만 조금만 더 빠르게 ...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 (With 김윤아) (Accordion ver.) 윤종신

?추억 속의 그댄 웃고 있지만 이젠 그대 뒷모습도 말해줘 지쳐만 간다고 흐려져 간다고 날 안아주던 다짐은 한숨 되어 그대 발걸음은 나를 이끌어 우리 지금 이곳까지 온 것 같은데 그 자신 있었던 내 믿음이었던 그대의 눈빛을 기억해요 그대만 날 안아줄 수 있나요 힘겨울 땐 내 품에 고개를 묻어요 그 누구보다 그댈 이해할 수 있는 나 이렇게 가까이 있는 내게 아...

이별택시 윤종신

건너편엔 니가 서두르게 택시를 잡고있어 익숙한 니 동네 외치고 있는 너 빨리 가고싶니 우리 헤어진 날에 집으로 향하는 널 바라보는 것이 마지막이야 내가 먼저 떠난다 택시 뒤 창을 적신 빗물 사이로 널 봐야만 한다 마지막이라서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우는 손님이 처음인가요 달리면 어디가 나오죠 빗속을 와이퍼는 뽀드득 신경질 내는데 이별하지 말란건지 청승 좀 ...

Spare (Feat. 염따) 윤종신 & 염따

떠나보니 그냥 여기까지 왔어 Navigation이 가란 대로 그냥 갈 뿐이지 뭘 더 바래 이번 달에 갈 수 있는 만큼 갔던 게 나였잖아 하나뿐인 Spare 너만 남았어 쓸 만큼 써버린 낡은 건 보내줘야지 아낌 뭘 해 닳고 닳아 거친 갈 길을 버틸 수가 없을 거야 Spare Spare 언젠가 더 갈 길 없을 때까지 그때까지 잘 버텨주기만을 바랄게 뜨거워도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