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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황성(荒城) 이난영

★1937년 작사:박영호 작곡:김송규 무너진 황성(荒城)에는 무너진 황성에는 메마른 갈대꽃만 메마른 갈대꽃만 울며 도는데 아~아~~~ 부서진 꿈조각만 눈에 암암해 무너진 황성에는 무너진 황성에는 서글픈 물소리만 서글픈 물소리만 높아 가는데 아~아~~~ 때 묻은 전설만이 귀를 적신다 무너진 황성에는 무너진 황성에는 무심한 별빛만이 무심한 별빛만이 깜빡이는데 ...

해조곡 이난영(백난아)

작사: 이부풍 작곡: 손목인 노래: 이난영 1.갈매기 바다위에 울지 말아요. 물 항라 저고리에 눈물 젖는데 저 멀리 수평선에 흰 돛대 하나 오늘도 아아 가신님은 아니 오시네.@ 2.쌍 고동 목이 메게 울지 말아요. 굽도리 선창가에 안개 젖는데 저 멀리 가물가물 등대 불 하나. 오늘도 아아 동백꽃만 물에 떠가네.@ 3.바람아 갈바람아 불지 말아요. 얼룩진 낭...

할빈 다방(茶房) 이난영

푸른 등 꿈을 꾸는 하르빈 다방에 담배불 피워 물고 추억을 안고 눈 오는 겨울밤을 눈 오는 겨울밤을 조용히 보내면 음 아아아아 희망의 속삭임 희망의 속삭임이 가슴에 넘친다 간주중 그리운 푸른 버들 늘어진 긴자에 향기로운 바람결이 다시 그리워 창살을 바라보면 창살을 바라보면 하향게 쌓인 눈음 아아아아 봄 날을 기다리오 봄날은 기다리오 하르빈 아가씨

오대강타령(五大江打鈴) 이난영

북쪽은 압록강 뗏목 실어오는 물 물위에 자고 일고 몇 밤이려나 동쪽은 두만강 간도살이 가는 곳 고향을 떠나갈 때 눈물은 핏 빛 서쪽은 대동강 여울 경치 좋은 물 모란봉 돌아올 때 갈매기 너울 중앙은 노들강 역사 자취 깊은 물 한양성 오백년에 몇 굽이졌나 남쪽은 낙동강 고식 실러 가는 물 이 쌀을 실어다가 임께 드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