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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사
김동아
. * 와우정사 * 새벽이슬 촉촉한 연화산숲길을~ 하얀옷깃 여미면서 거니는여인 가슴아픈 그사연을 그이와 불태우고 한점에 바람머믄 풍경소리에 백팔염주를 백팔염주를 마음으로 헤아리는가 소녀처럼 다소곳 수줍은 꽃잎위에~ 부여안지 못한행복 그리고있나 풀잎처럼 떨리는 갸냘픈 숨결소리 인간사 그한줌에 무상을 알고 와우정사에 와우정사에 속죄하려 문을여는가 .
와우정사
반주곡
1.새벽이슬 촉촉한 연화산 숲길을 하얀옷깃 여미면서 거니는여인 가슴아픈 그사연을 그이와 불태우고 한점의 바람머문 풍경소리에 백팔염주를 백팔염주를 마음으로 헤아 리는~가. 2.소녀처럼 다소곳 수줍은 꽃잎위에 부여안지 못한 행복 그리고 있나 풀잎처럼 떨리는 갸날픈 숨결소리 인간사 그한줌에 무상을알고 와우정사에 와우정사에 속죄하려 문을 여는~가.
서울 탱고
방실이
내 나이 묻지~마세요 내 이름도 묻지마~세요 이리 저~리 나부끼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고향도 묻지~마세요 아무것도 묻지마~세요 서울이~란 낯선곳에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가 모두가 부질없는 것 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같은 것 그냥 쉬었다 가세요 술이나 한잔하~면서 세상살~이 온갖 시름 모두 다 잊으시구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가 모두가...
와우정사
이배권
새벽이슬 촉촉한 연화산 숲기일을~~ 하얀옷깃 여미면서 거니는 여인~~ 가슴아픈 그사연을 그니와 불태우고 한점의 바람부는 풍경소리에 백팔 염주를 백팔 염주를 마음으로 헤아리는가~~ 소녀처럼~~다소곳~~수줍은 꽃잎위에 부여안지 못한행복 그리고 있나.. 풀잎처럼 떠얼리는 갸날픈 숨결소리 인간사 그한줌의 무상을 알고 와우정사에 와우정사에 속죄하려 문을 여는가~~
이별에 주다
도신
멀리 떠나는 그대에게 글을 주어 보내려니 내마음 둘곳없어 눈물 흐르는 구나 인생의 한백년이 나그네 같거늘 어디에 묻힐는지 아득하여라 먼산에 조각구름 일고 해는 장주에 저물어 갈 때 인간사 손꼽아 보니 아득할 손 모두 시름뿐
실타래
보현스님-普賢
인간 세상 한 평생 길다 하더니 한 순간에 지나 온 바람 같구러 서산 마루 낙조 처럼 저물는 목숨 허망하고 허망하고 눈 아니 감네 엉커버린 실타래 은혜에 걷고 인간사의 인연은 끝이 없나니 죽음으로 못 떠나고 다시 태어나 인간 세상 태어나는 우는 아가야
와우정사
강달님
새벽이슬 촉촉한 연화산 숲길을 하얀 옷깃 여미면서 거니는 여인 가슴 아픈 그 사연을 그이와 불태우고 한 점의 바람 모는 풍경 소리에 백팔염주를 백팔염주를 마음으로 헤아리는가 소녀처럼 다소곳 수줍은 꽃잎 위에 부여안지 못한 행복 그리고있나 풀잎처럼 떨리는 가냘픈 숨결 소리 인간사 그 한 줌에 무상을 알고 와우정사에 와우정사에 속죄하려 문을 여는가
서울탱고
박예슬
내 나이 묻지 마세요 내 이름도 묻지 마세요 이리저리 나부끼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고향도 묻지 마세요 아무것도 묻지 마세요 서울이란 낯선 곳에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 다 모두 다 부질없는 것 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 같은 것 그냥 쉬었다 가세요 술이나 한잔 하면서 세상살이 온갖 시름 모두 다 잊으시구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 다 모두...
Color Of Merging
부활
멀리 떠나는 그대에게 글을 주어 보내려니 내 마음 둘 곳 없어 눈물 흐르는구나 인생에 한백년이 나그내 같거늘 어디에 가묻칠지 아득 하여라 먼 산에 조각구름 일고 해는 잔주에 저물어갈때 인간사 손꼽아보니 아득할 손 모두 싫은 꿈 인생에 한백년이 나그내 같거늘 어디에 가묻칠지 아득 하여라 먼 산에 조각구름 일고 해는 잔주에 저물어갈때 먼 산에 조각구름 일고 해...
와우정사
현우
새벽이슬 촉촉한 연화산 숲길을 하얀옷깃 여미면서 거니는여인 가슴아픈 그사연을 그이와 불태우고 한점의 바람모는 풍경소리에 백팔염주를 백팔염주를 마음으로 헤아리는가 소녀처럼 다소곳 수줍은 꽃잎위에 부여안지 못한행복 그리고있나 풀잎처럼 떨리는 갸냘픈 숨결소리 인간사 그한줌에 무상을알고 와우정사에 와우정사에 속죄하려 문을여는가
사랑, 이별 그리고 후회
이태호
헤어지면 그만인 줄 알았었는데 잠시 후면 잊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었어요 파릇파릇 솟아나듯 생각났어요 아무런 대책 없이 저질러 놓고 마음을 뺏고 또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나에게 일방적인가 흔들리는 잎새를 봐도 슬퍼지고요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이 남들 하는 그 이별이 내겐 정말로 꿈에라도 생각 못했어 이래저래 시간이야 가긴 가더라 이게 어디 사...
서울탱고
김용필
내 나이 묻지마세요 내 이름도 묻지마세요 이리저리 나부끼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고향도 묻지 마세요 아무 것도 묻지 마세요 서울이란 낯선 곳에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 다 모두 다 부질없는 것 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같은 것 그냥 쉬었다 가세요 술이나 한잔하면서 세상살이 온갖시름 모두 다 잊으시구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 다 모두 다 부...
&***육십령아***&
서 희 (여)
구름도 울고 가는 육십령 고갯길 궂은비야 오지 마라 억수 장마 지면은 내 단봇짐 다 젖는다 장계 장터 가는 길은 오늘따라 먼데 누가 먼저 잡았느냐 주막에 눌러앉아 어쩌자고 대낮부터 술타령인가 그 사연 들어보자 구불구불 육십령아 바람도 비틀비틀 육십령 고갯길 영각사의 종소리 누가 너를 치길래 내 가슴을 다 내려놓나 덕유산 구름밖에 오현금도 끊어진 무심한 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