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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 나훈아

어메 어메 우리 어메 멏할라고 날낳던가 날낳거든 잘나거나 못날라면 못나거나 살자하니 고생이요 죽자하니 청춘이요 요넘 신새 말이 아니네 어메 어메 우리 어메 멏할라고 날낳던가 간주~~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속알머리 없는님아 거친타양 님이 알제 속만타면 누가 아랴 어떤친구 팔짜좋아 장가한번 잘도 가는데 몹을넘에 요넘 팔짜 어메 어메 우리 어메 멏할라고 날 낳앗...

갑돌이와 갑순이 김세레나

신민요 김부해 편곡 김세레나 노래 1. 갑돌이 갑순이는 한마을에 살았드래요 둘이는 서로 서로 사랑을 했드래요 그러나 둘이는 마음뿐이래요 겉으로는 음음음 모르는척 했드래요 2. 그러다가 갑순이는 시집을 갔드래요 시집간 첫날밤에 한없이 울었드래요 갑순이 마음은 갑돌이뿐이래요 겉으로는 음음음 안그런 척 했드래요 3. 갑돌이도 화가 나서 장가를 갔드래요 장가간 날...

장가가자 강웅비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하루가 멀다하고 말씀하시지 우리 동네 노총각은 너하나뿐이라고 친구들 하나둘씩 장가를 가고 마침내 남은 건 나하나뿐이네 야속한 님아 그대는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시퍼런 바늘자국 난 허벅지를 보며 난 다짐했네 나 올해는 꼭 장가가고 말테야 이쪽 저쪽 이리 저리 저리 둘러보아도 내 님은 어디 있는지 혹시 그대는 아는지 여기 저기 이리 ...

돌돌이와석순이 송창식

1. 건넛마을 김서방네 돌돌이 우리친구 돌돌이 마음 좋고 착하기로 소문난 모두들 좋아하는 돌돌이 내일이면 장가 간다네 돌돌이 돌돌이 오래전 부터 짝사랑 해온 석순이 한테 간다네 싱글벙글 뽀옴내는 돌돌이 하늘엔 꽃구름 좋은 친구 장가도 잘가네 모두들 축하한다 돌돌아 2. 아랫마을 이부자네 석순이 우리사랑 석순이 동네방네 이쁘기로 소문난 모두들 좋아하는 석순이...

소금장수 슬기둥

새벽달 저물고 아침이 밝아오니 소금장수 노총각 부시시 문 나서네 오늘은 소금팔아 또순이 버선에다 고무신도 사겠다고 온-밤을 뒤척였네 소금장수 노총각 발걸음도 부산하게 이리뒤뚱 저리뒤뚱 징검다리 건너가다 아이고 이게 웬일이냐 물속으로 곤두박질 에헤 이젠 틀렸구나 장가가기 틀렸구나

각시와신랑 남진

ㅡ1 장가 간다네 조랑말 타고 새색시 데려 간다네 밤이면 사랑방에 호롱 불 밝히고 단둘이 마주않아 속삭이며 한~평생을 살아가려는 각시와 신랑 이~라네, ㅡ2 시집 간다네 꽃가마 타~고 새신랑 따라간다네 정이든 성황당에 행복을 빌고 언제나 다정하게 속삭이며 한~평생을 살아가려는 각시와 신랑 이~라네

장가갈 수 있을까 커피소년

장가갈 수 있을까 장가갈 수 있을까 올해도 가는데 장가갈 수 있을까 누굴 만난다는 건 어려운 일이야 남들처럼 그렇게 장가 갈 수 있을까 내 친구들 하나 둘 씩 떠나가고 설마했던 그 친구마저 떠난다 운명적인 사랑도 잘 모르겠고 여자 맘은 진짜 진짜 모르겠다 장가갈 수 있을까 장가갈 수 있을까 통장 잔고 없는데 장가갈 수 있을까 누굴 만난다는 건 어려운 일이야...

꽃가마 이쁜이들

*삼돌이 장가간다네 조랑말타고 간다네 갑순이 시집간다네 꽃가마 타고 간다네 조랑말에 바쁜 걸음 삼돌이가 재촉하네 이랴 가자 어서가자 꽃가마도 춤을추네 꽃가마 춤을 춘다네 (* 반복)

앵두나무 처녀 김정애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 처녀 바람났~네 물~동이 호미자루 나도 몰래 내~던지고 말만들은 서울~로 누굴 찾~아~서~ 이쁜이도 금순이~도 단봇짐을 쌌~다~네 석유등잔 사랑방~에 동네 총각 바람났~네 올~가을 풍년가에 장가들라 하~였건만 신부감이 서울~로 도망갔~으~니~ 복돌이도 삼돌이~도 단봇짐을 쌌~다~네

심봤다-진또베기 머루와다래

(심봤다) 잠을 자고 일어나 망태 를 메고서 동녘 햇살 받으며 산속을 헤멘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 뿌리 만 캔다면 부모님 봉양하고 두 뿌리 만 캔다면 나 장가 가야지 심봤다~ 심봤어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을씨구 신령님 의 도움으로 두 뿌리 나 얻었으니 나도 장가가야지 나 장가가야지 심봤다 (진또배기) 어촌 마을 어귀 에 서서 마을 의 평안함 을...

갑돌이와갑순이 강산에

1.갑돌이와 갑순이는 한 마을에 살았더래요 둘이는 서로 서로 사랑을 했더래요 그러나 둘이는 마음뿐이래요 겉으로는 우~ 모르는 척 했더래요 오~ 모르는 척 했더래요 2.그러다가 갑순이는 시집을 갔더래요 시집간 날 첫날밤에 한없이 울었더래요 갑순이 마음은 갑돌이뿐이래요 겉으로는 우~ 안그런 척 했더래요 오~ 안그런 척 했더래요 3.갑돌이도 화가 나서 장가를 갔...

총각 진정서 김정구

1.누님 누님 나 장가보내주 까마귀 까치 울고 호박꽃 피는 내 고향에 어여쁘고 순직한 아가씨가 나는 좋아 오이김치 열무김치 맛있게 담고 알뜰살뜰 아들 딸 보는 아가씨에게 누님 누님 나 장가보내주 응 응 응 장가갈테야. 2.누님 누님 나 장가보내주 귀뚜라미 울고 들국화 피는 내 고향에 앵두같이 귀여운 아가씨가 나는 좋아 뽕잎 따다 누에치며 길쌈 잘 하고 오밀...

앵두나무 처녀 김수연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처녀 바람났네 물동이 호미자루 나도 몰래 내던지고 말만들은 서울로 누굴 찾아서 이쁜이도 금순이도 단봇짐을 쌌다네 < 간주중 > 석유등잔 사랑방에 동네총각 바람났네 올 가을 풍년가에 장가 들라 하였건만 신부감이 서울로 도망갔으니 복돌이도 삼돌이도 단봇짐을 쌌다네

개구리 노총각 논두렁.밭두렁

저 건너 조그만 호수가에 아하 개구리 노총각이 살았는데~ 아하 사십이 다 되도록 장가를 못가 안간건지 못간건지 나도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어쩌다 예쁘장한 소녀를 만나 이히 구혼을 청했지만 뻔한 일이~야 하 얼굴이 못생겼나 돈이 없나 어디가 어때서 왜 그런지 나도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이럭 저럭 나이는 환갑이 지났는데 마땅한 구혼처는 나타나지 않~네 어쩌면 ...

옛날 이야기 김세환

* 옛날 이야기 * 옛날 옛적에 칠복이가 살았었는데 장가 못 간 한탄만을 하고 있었소 보다 못한 동리사람 얘기하기를 백일기도 치성하면 장가 간단다 이 말 들은 칠복이는 다음 날부터 새벽부터 밤중까지 기도했는데 구십구일 기도하고 백일 되던 날 흰 수염의 할아버지 나타나셨네 칠복이 네 이놈, 내 말 듣거라 밭 갈고 농사도 않고 네게 시집올 색시 있다더드냐 어서...

여자 없소 김건아

여자 여자 없소 여자 여자없소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세상에 이렇게도 여자가 없소 요즘은 얼굴 꽤나 반듯하게 생긴여잔 서울로 부산으로 손끝에 흙묻히는 일이 싫다고 도시로 너도나도 도시로 나 같은 시골총각은 남자도 아닌가 여자 여자 없소 여자 여자없소 나좀 장가 들게 해주 <간주중> 여자 여자 없소 여자 여자없소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최진사댁 세쨋딸 조영남

1.건너마을에 최진사댁 따님이 셋있는데 그중에서도 세쨋따님이 제일 예쁘다던데 아따!그양반 호랑이라고 소문이 나서 먹쇠도 얼굴한번 밤쇠도 얼굴한번 못봤다나요 그렇다면 내가 최진사 만나뵙고 넙죽 절하고 아랫마을 사는 칠복이 놈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나서 염체없지만 최진사댁에 따님을 사랑하니 사윗감 없으시면 이몸이 어떠냐고 졸라봐야지 2.다음날 아침 용기를 내어 ...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장미여관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하루하루 버텨가며 살다보니 제자리네 장가가고 싶은 남자 장가 갈 돈은 없구요 시집가고 싶은 여자 시집 갈 남자가 없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살다가 언젠가는 죽어간다는 것을 알아요 모두 똑같이 욕심을 버리고 눈을 좀 낮추면 되는 것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나이 들어 자신감은 달나라로 가고 있네 장가가고 싶...

삼촌 장가가요 이승환

(꼬맹이) 못마땅해 나이 차도 장가 안가는 삼촌 쬐그만게 뭘 안다고 그럴만하니 그런거야 결혼이라는 건 숙제가 아냐 좀 미뤘놨다고 혼나진 않아 가끔씩 외롭고 심심하긴해도 무턱대고 할 수 없잖아 (girls) 말은 그럴싸 하지 핑계도 좋아 그 잘난 눈부터 낮춰 그럴때 아냐 내가 어때서들 별꼴야 (girls) 맨날 저러고 있지 불쌍해 정말 저러니 짜증만 늘지 속...

최진사 댁 셋째딸 한서경

건너 마을에 최진사댁에 딸이 셋있는데 그중에서도 셋째 따님이 제일 예쁘다던데 앗따. 그 양반 호랑이는 소문이 나서 먹쇠도 얼굴 한번, 밤쇠도 얼굴 한번 못 봤다나요 그렇다면 내가 최진사 만나 뵙고 넙죽 절하고 아랫마을 사는 칠복이 놈이라고 말씀드리고 나서 염체 없지만 최진사댁따님을 사랑하니 사위감 없으시면 이몸이 어떠냐고 졸라 봐야지 다음날 아침 용기를 내...

장가가는날 진성

밝혀라밝혀 밝혀라밝혀 온마을에불을밝혀 시골총각장가가네 야호 야호 얼마나이사람을 찾아왔던가 얼마나이사람을기다렸던가 이사람이바로서울색시 정말맘에들어 밝혀라밝혀 밝혀라밝혀 온마을에불을밝혀 시골총각장가가네 >>>>>>>>>>간주중<<<<<<<<<< 밝혀라밝혀 밝혀라밝혀 공기좋고물좋은곳에 서울색시시집가네 야호 야호 얼마나이사람을 찾아왔던가 얼마나이사람을기다렸던가 이...

앵두나무 처녀 오승아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처녀 바람났네 물동이 호미자루 나도몰래 내던지고 말만들은 서울로 누굴 아서 이쁜이도 금순이도 단봇짐을 쌌다네@ 석유등잔 사랑방에 동네총각 바람났네 올가울 풍년가에 장가들라 하였건만 신부감이 서울로 도망갔으니 복돌이도 삼돌이도 단봇짐을 쌌다네@

OK 목장의 결투 강웅비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하루가 멀다하고 말씀하시지 우리동네 노총각은 너 하나 뿐이라고 친구들 하나 둘씩 장가를 가고 마침내 남은 건 나 하나뿐이네 야속한 님아 그대는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시퍼런 바늘자국 난 허벅지를 보며 난 다짐했네 나 올해는 꼭 장가가고 말테야 이쪽 저쪽 이리 저리 저리 둘러보아도 내 님은 어디 있는지 혹시 그대는 아닌지 여기 저기 ...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장미여관 (Rose Motel)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하루하루 버텨가며 살다보니 제자리네 장가가고 싶은 남자 장가 갈 돈은 없구요 시집가고 싶은 여자 시집 갈 남자가 없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살다가 언젠가는 죽어간다는 것을 알아요 모두 똑같이 욕심을 버리고 눈을 좀 낮추면 되는 것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나이 들어 자신감은 달나라로 가고 있네 장가가고 싶...

뱃놀이 신안군 암태면 민요

해야로야로야로 해야로야로야로 어기여차 뱃노래가잔다 <후렴> 어스름한 달밤에 개구리 울고요 장가못간 노총각이 가을바람났다네 제비는 집을짓고 강남을 가고요 나비는 꽃을물고 님찾아 가노라 앞강에 뜨는배는 고기를 잡는배 뒷강에 뜨는배는 님을 실은 배 어스름한 달밤에 단둘이 만나서 얼리고 달랠적에 왜 말을 못했나요 언니는 좋겠네 언니는 좋겠네 가마타고 시집간께 언니...

물벼락 총각 김부자

☆★☆★☆★☆★☆★☆★ 이사온 앞집 총각 나를 보고 웃고있네 내마음 나도 몰래 살짜기 웃었더니 아침마다 담 넘어로 기웃대는 그총각을 음~~~~~~~~~어머님이 보시더니 물벼락이 웬 일이냐 이사온 앞집 총각 장가간단 소문났네 뒷집의 그처녀도 시집을 간다는데 어머님의 물벼락이 원망스러 못살겠네 음~~~~~~~~~그물벼락 성화통에 앞집 총각 장가 갔네 이사온 앞...

춘향가 중 춘향 이별전 정정렬

만남이 있으면 이별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우리 인간에게 애정을 다루는 많은 주제들도 있었지만 이별보다는 그 의미가 강렬하고 한스럽지 못하다. 춘향전 중 가장 애끊는 이별 장면을 명 고수인 한성준(1874~1941)의 중모리 북장단으로 이어간다. 고수 : 한성준 원반제공 : 이중훈 (아니리) 도령님이 춘향의 집에 이별차로 나가는디 (중모리) 온갖 생각 두...

어디 호랑이 장가가나 한주현

1. 초가 지붕 끝에서 빗방울이 내리면 마루 끝에 혼자서 하늘만이 바라보네 우산을 받쳐들고 검은 장화 꼭 신고 친구 찾아 발걸음 싸리문을 나섰네 내려오던 빗소리 우산 속에 그쳤네 하늘 저편 끝에서 밝은 빛을 내리네 어디 호랑이 장가가나 어디 호랑이 장가가나 무지개 타고 장가가나 조랑말 타고 장가가나 2. 느티나무 끝에서 빗방울이 내리면 느티나무 아래로 소꿉...

총각타령 충청도민요

머리 머리 밭머리 동부 따는 저 큰 애기. 머리 끝에 드린 댕기 공단인가 대단인가. 공단이건 나좀 주게 뭘하랴고 달라는가. 망건 탕건 꿰어쓰고 자네집에 장가 갈세. 장가랑은 오소마는 눈비 올제 오지말게 우산 갓모 걸데 없네. 갓모랑은 깔고자고 우산일랑 덮고 자세. 잠 잘적에 꾸는 꿈은 무릉도원 부럽잖고 같이 잡고 거닐 적엔 비바람도 거침없이 풍파 속에 사는...

서른이면(Piano version) 박상민

서른이면 나도 취직해서 장가를 갈거라고 생각했지 내 부모님과 내 집사람과 오손도손 살아갈꺼라고 돌아보면 다시 같은 자리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갔어 내 집 살라고 모아둔 통장엔 몇 푼 안된 돈만있는 내 나이 서른되어 많은 고민들로 복잡한 머리와 수많은 기대가 나를 억누르고 터질것만 같은 답답한 마음은 서른이란 나이가 너무 빨리 온거야 내년이면 우리 아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