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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령 김용우

어절~~시구나 들어와요~~~~절~시구나~들어와요 일자한자나~들고나보니 일월이송송하송송~ 밤중샛별이 완연하다~ 이자나한자나 들고나보니 이수종군백노주에 백구펄펄이 날아든다 삼자한자나들고보니 삼월이라 삼짓날에 제비한쌍이 날아든다 지리구지리구저러한데 품바하고돌아가련다 네선생이 누구던지 나보다도나 잘헌다 사짜나한자 들고나보니 사월이라 초파일날 관등놀이가 좋을시구~오...

막걸리 한잔 강 진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

だんご 3 兄弟 경단3형제

くしにささってだんご (だんご) 꼬치에 꽂아서 경단 (경단) 쿠시니사삳- 떼당- 고 (당- 고) みっつならんでだんご (だんご) 세 개가 나란히 경단 (경단) 밎- 쯔나란- 데당- 고 (당- 고) しょうゆぬられてだんご (だんご) 간장에 발라서 경단 (경단) 쇼 - 유누라레떼당- 고 (당- 고) だんご さん きょうだい 경단 3형제 당- 고 상- 쿄 - 다이 いち...

좀 더 서쪽으로 중식이

너에게 밥을 사고 술을 사도 거 아무 소용도 없을 것 같다 넌 내게 맘을 절대 안줄 것 같다 너에게 꽃을 주고 반지를 줘도 아무 소용도 없을 것 같다 넌 내게 맘을 절대 안줄 것 같다 넌 비싸 보이기 위해 치장을 하고 싸구려가 아니라 말한다 난 말이 통하게 명품을 줘도 쉬운 여자 아니라 말한다 얌마 내가 이래 봬도 저기 저 서쪽을 향해 가면 갈수록 훈남이야...

도망자 (Feat. Genius D.) 알다이스(R.Dyce)

[verse1] 어려서 부터 난 할머니 밑에서 자라 버릇없고 나 하나 밖엔 몰랐었잖아 엄마 아빠를 기다려도 매일 같은 말 뿐 스무밤만 자면 온단 약속은 미뤄 자꾸 언제부턴가 나도 기다리지 않았어 엄마생각을 하면 증오를 하고 말았어 이제와 생각하면 정말 후회돼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어찌 그렇게 떠나보냈어야 했는지 11살의 난 왜이리 나약했는지 또 날 탓해봐 ...

절대 (prod. Kidstone) 호미들

내 꿈에 대해 한적없어 빈말 지금까지 이뤄낸건 다 말했던거 무시하기 충분했지 나에 대한 비난 그동안 우린 너무 집중해 있었고 사실 가난 아픔 이런거 다 돈 버니 한순간에 날아가더라고 뭐 크게 싫진 않아 man 오히려 날 봐준 힙합과 신께 감사해 이제 난 역대 최고가 될께 지치지 않아 절대 지치지 않아 절대 지치지 않아 절대 지치지 않아 절대 다시 배가고프거...

だんご 3兄弟 (독음) 佐藤雅彦, 內野眞澄

くしに ささって だんご (だんご) 쿠시니 사삿테 당고 (당고) 꼬치에 꽂아서 경단 (경단) みっつ ならんで だんご (だんご) 밋즈 나란데 당고(당고) 세개가 나란히 경단 (경단) しょうゆ ぬられて だんご (だんご) 쇼-유 메라레테 당고 (당고) 간장을 발라서 경단 (경단) だんご さんきょうだい 당고 산쿄-다이 경단 삼형제 いちばん うえは ちょうなん (ちょう...

먼지 쌓인 기타 (Feat. 정차식) Jerry.K

?어제 한 남잘 만났어 그 눈빛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았어 술잔이 몇 잔 돌기 전까진 몰랐지 그가 지금까지 지나온 길 회사 가기 싫지만 퇴근한 뒤 아내와 아기에 대해서 대화하기 시작하는 순간 드는 기쁜 책임감이 그를 일으켜 세우고 또 힘내게 하지 장남이라고 했던 것 같아 부모님께 걸려온 전화를 퉁명스레 받아 철없을 적 워낙 말을 안 들어서 지금도 착한 아들...

어머님께 김태우&박주현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한 번도 말을 못 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 쉬어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토록 어려서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 번 한 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끓여 먹었던 라면 그러다 라면이 너무 지겨워서 맛있는 것 좀 먹자고 대들었었어 그러자 어머님이 마지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