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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엄선한 "장모" 추천 상품 보러가기!
장모님 우리 장모님 (2016 Ver.)
왕민
장모님 장모님 우리 장모님 엄마같은 우리 장모님 아들 딸 잘 되라고 밤낮으로 기도하시며 정성을 다바쳐서 고생하신 우리 장모님 맛난거 사드시라 용돈을 드리면 손주에게 쓰시면서 좋아하시는 우리 장모님 장모님 장모님 우리 장모님 (최고) 장모님 장모님 우리 장모님 (브라보) 사위도 아들이다 예뻐하시는 엄마같은 우리 장모님 (만세) 장모님 장모님 우리 장모님 (최...
장모님
배일호
화초처럼 곱게 곱게 기~른 딸을 나에게 내어주시며 내몸처럼 아끼고 잘살아 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처음과는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 장모님 솜씨좋고 맵시좋아 마음까지도 볼 것~없다 하시며 귀...
장모님 우리 장모님
왕민
?장모님 우리장모님 장모님 장모님 우리장모님 엄마같은 우리장모님 아들딸 잘되라고 밤 낮으로 기도하시며 정성을 다바쳐서 고생하신 우리장모님 맛난거 사드시라 용돈을 드리면 손주에게 쓰시면서 좋아하신 우리장모님 장모님 장모님 우리장모님 치고 장모님 장모님 우리장모님 브라보 사위도 아들이라 이뻐하시는 엄마같은 우리장모님 만세 장모님 장모님 우리장모님 치고 장모님 ...
장모님
Various Artists
화초처럼 곱게곱게 기른딸을 나에게 내어 주시며 내 몸처럼 아끼고 잘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처음과는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장모님 <간주중> 솜씨좋고 맵시좋아 마음하나는 볼것없다 하시며 귀...
백년손님
이태운
우리 사위 백년손님 백년손님 온다기에 씨암닭을 잡아놓고서 기다리는 내마음이 열여덟 처녀같구나 사위 사랑 장모라더니 오늘부터 내 사람이야 우리 딸을 잘 부탁하네 백년해로 행복하거라 마음도 좋구요 인물도 좋아요 우리사위 백년손님 나는 나는 백년손님 제가 왔어요 백년손님 장모님 절받으세요 오늘따라 제 마음도 하늘높이 날아갑니다 사위 사랑 장모님 사랑 변치말자 약...
장모님전 항의
김양촌
노래 : 김용환 원반 : Victor KJ-1381B 녹음 : 1939. 11. 24 1 장모님 장모님 갓설흔에 첫본 선이 열두살 짜리 따님이라 노총각 타는 속을 귀신도 몰라줍디다 언제나 다 자라서 찰떡치고 국수 삶고 잔치하나요 장모님 왜그러냐 장모님 우째그래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속상해서 못살겠어요 응-못살겠어요 2 장모님 장모님 OO사위 좋단 말에 모르...
춘향모, 사위보고 반가워 하는데
은희진
아니리 그 때여 춘향 문전을 당도허니 이 때여 춘향 모는 이몽룡씨 잘 되라고 하나님 전에 축수를 하는디 어사또 그 거동을 가만히 보시더니 어허 내가 어사헌 것을 우리 선영덕인 줄로만 알었더니 부처님 덕이 절반이요 우리 장모의 덕이 반절이로구나 그러나 저 판에 내가 이 모양으로 들어갔다가는 저 늙은이 성질에 한바탕 쥐여 뜯길 모양이라 내 잠시 속였다가 늙은이...
춘향모, 이도령 음식상 차리는데
은희진
아니리 도련님이 호걸 기남아로되 이런 일은 처음 당허는 일이라 가슴이 울렁울렁 두군두군 쉰사 헐 말이 콱 막혔지 까딱허면 퇴맞일가 자칫허면 수 빠질가 무한히 묵념타가 겨우 생각고 허는 말이 네 답서에 글 지어 보낸 것과 오다가 칠월편 읽는 소리를 들으니 아주 시전집일러라 춘향이 대답허되 밤은 깊고 잠은 없어 읽기는 허였으나 듯은 모르고 읽어요 말을 한번 주...
장모님 (Feat. 김동찬) (Narr. 이현자)
김경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장모님 장모님을 찐 사랑합니다 사과나무 곱게 깎아 효자손 만들어 장모님께 드려요 요 요 어여쁜 딸을 매일매일 사랑하며 살게요 내 사랑 받들면서 행복하게 살게요 받들어 총 눈뜨자마자 뚜뚜루 뚜 뚜 모닝콜을 드려요 장모님 밤새 안녕하셨죠? 귀요미 김서방 방 방이에요 장모님 미모 샤방샤방 화장품을 드려요 아이쿠 깜짝이야 처형인 줄 알았어요 ...
또 왔다!
핑핑맨 (PINGPINGMAN)
아 요즘에 세상 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니야 이 젊은 애들이 문제가 많아 안그러냐고? 한마리 잡고 또 왔다! 어디 감히 어르신이 말씀하고 있는데 새파랗게 어린 놈이 말대꾸 치킨 피자 햄버거 인스턴트 안먹어 내 사랑은 장모님의 닭백숙 세상은 요지경이라고 하지만 소중한 것들은 놓치지 말아요 스마트폰을 너무 자주 보지마 전자파 눈 나빠져 커서 후회해요 요즘 젊은이...
나의 장모님
김준서
화초처럼 곱게 곱게 기른딸을 나에게 내어주시며 내 몸처럼 아끼고 잘 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처음과는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 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 장모님 솜씨 좋고 맵시 좋아 마음까지도 볼것 없다 하시며 귀밑...
어사와 장모
안숙선
어사또님이 이 모양을 보시더니 "아 내가 선영덕 (先塋德)으로 어사된 줄 알았더니 여기 와 보니 우리 장모님의 정성덕이 반 (半)이상 이로구나 내가 이 모양 이 꼴로 들어 갔다가는 저 늙은이 성질에 나를 위여 뜯을테니 잠시 속여 불러 볼 수 밖에 "이리 오너라 안에 아무도 없느냐 일 오너라" 춘향모 빌다 깜짝 놀래 "아이고 향단아 전에는 이런 일이 없더니 ...
처갓집
예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내 인생 돌려줘 사랑하는 내 낭군 내 말 좀 들어보소 거기 좀 앉으시고 술 한잔 받으시고 사랑하는 내 낭군? 처갓집은 어디메요 사랑이란 두자만으로 옆구리 콕콕 찔러놓고 요래핑계 조래핑계 처갓집과 뒷간은 아주 멀어야만 됩니까 하루가 멀다 쫓아다니시던 그 옛날 왜 생각 못하십니까 정녕코 잊으셨단 말입니까 너무 바쁜 세상이라 잊으셨나요 불 ...
CAPRICORN
다니 아울 (DANI OWL)
How do you spell Toronto D R A K E How do you spell D town C H A N G M O 그럼 난 바꿔볼게 망해가는 랩 게임 나더러 딴 거 하래 내 대답은 뻔하지 뭐 How do you spell Toronto D R A K E How do you spell D town C H A N G M O 그럼 난 바꿔볼게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