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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젓는 소리
발판 찧는 소리
18. 노젓는 소리 - 발판 찧는 소리 1962년 12월 23일 / 제주도 남제주군 성산면 오조리 김희옥, 여 65세 강순화, 여 57세 역시 해녀들이 노를 저으면서 부르는 노래입니다. 노를 세게 젓다 보면 힘을 주기 위해서 발판을 세게 찧는 수가 있는데 그래서 아예 이 노래를 발판 찧는 소리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앞소리) - (뒷소리) 정저랑 사데 -...
낙화유수 호텔
조자륭
노래 : 김용환 원반 : Victor KJ-1319B 녹음 : 1939. 3. 7 1 우리 옆방 음악가 신구잡가 음악가 머리는 상고머리 알록달록 주근깨 어스름 가스불에 바요린을 맞추어 자 창부타령 노래가락 개성난봉가 자 뭐든지 없는거 빼놓고 다 있습니다 에 또 눈물 콧물 막 쏟아지는 낙화유수 세동무 자 십전입니다 단돈 십전 싸구려 싸구려 창가책이 싸구려 창...
부흥을 주소서
Worship
우리 수문앞 광장에 모였네 에스라가 주의 말씀 하였던곳 주의 백성이 회개 하였던곳 우리 수문앞 광장에 모였네 오 주여 오셔서 말씀하여 주소서 오늘도 그때처럼 말씀하여 주소서 오 주여 오셔서 오늘도 그때처럼 부흥을 주소서 오 주여 오셔서 오늘도 그때처럼 부흥을 주소서 우리 수문앞 광장에 모였네 자기의 죄를 회개 하였던 곳 열조의 죄를 회개 하였던 곳 우리 수...
작별 (대사)
약속 O.S.T
난 그말믿어. 사랑은 단박에 간다는말... 대학 갓 입학해서 MT를 갔는데 강화도 였걸랑.. 버스 맨 앞자리에 앉아서 신나게 가고있는데.. 많이 와봤던데 같은거야 저기 꺽어지면 사당이 나온다. 진짜나와... 그다음 저수지다. 그럼 진짜 저수지구 그렇게 연달아 여서일곱번을 맞추는거야. 분명히 초행길인데. 나중엔 내 자신이 무서워서 안맞혔다니까 엄기탁이가 날 ...
In the Hood
wu-tang clan
"The story you are about to see, occured along the main training root, on the border between the north and south. On a small outpost called Red Crane Village." [RZA] What the fuck y'all niggas thought...
난봉가 (1)
Various Artists
아하아하에헤야하 에헤야 어렴아 둥둥 내 사랑아 정방산성 초목이 무성한데 밤에나 울 닭이 대낮에 운다 에헤 에헤야 어럼아 둥둥 내사랑아 칠석장검 갈아들고 떠나가신 임은 산성을 지키고 돌아온다고 에헤 에헤야 어럼아 둥둥 내사랑아 백일청청 둥둥 떠나가는 기럭아 북방의 소식을 내가 전하려마 (잦은 난봉가) 넘어간다 넘어 넘어간다 잦은 타령으로 넘어 넘어간다 구월단...
347장(MR)◆공간◆구382장
찬 송
(347장)허락하신이땅에(382장◆공간◆ 1)허~락~하~신~새~땅~에~~~ 들~~어가~려~면~~~~ 맘~에~준~비~다~하~여~~~ 힘~~써일~하~세~~~~ 여~~호수~아~본~~받아~~~ 앞~~으로~가~세~~~ 우~~리거~할~처~소~는~~~ 주~님~품~일~세~~~~ 2)시~험~환~난~당~해도~~~ 낙~~심말~고~서~~~~ 맘~에~걱~정~버~리~고~~~ 힘~~...
AIAA¿ø CA¸®´y (With JYP)
A?ºeAI
신사숙녀 여러분 더이상의 음악은 없다 더이상의 댄스도 없다 그들이 돌아왔다 UV 요즘 심심할때 뭐해 따분할땐 뭐해 어디서 시간때우나 강남 너무 사람많아 홍대 사람많아 신촌은 뭔가부족해 다 알려주겠어 다 말해주겠어 새로운 세상 그곳을말해봐 음악이있어 또 사랑도있어 세계가 있어 나에게 말해줘 배달하는 집배원 물건파는 판매원 기타치는 김태원 모두 모여 이태원 이...
297장 - 양 아흔 아홉마리는
CTS
(1)양 아흔아홉 마리는 울 안에 있으나 한 마리 양은 떨어져 길 잃고 헤매네 산 높고 길은 험한데 목자를 멀리 떠났네 목자를 멀리 떠났네 (2)그 아흔아홉마 마리가 넉넉지 않은가 저 목자 힘서 하는 말 그 양도 사랑해 그 길이 멀고 험해도 그 양을 찾을 것이라 그 양을 찾을 것이라 (3)길 잃은 양을 찾으러 산 넘고 물 건너 그 어둔 밤이 새도록 큰 고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