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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수없는사랑
장철웅
이룰수없는 사랑 장철웅 텅~빈-세-상-인-것-같-아~ 그~대가~ 나를~떠나던날~에~ 눈~물-만~흘러~ 아-무-말-없-이~ 그냥~멍-하니~ 시-린-눈을~감아~버렸~어~ 아-픈-기-억-서~로~ 가슴~에-안고~ 돌-아-서면~ 남이되는~걸~ 우~리~ 사랑-이~ 이렇-게-끝-이~나는~걸~ 우~리~만~나-지-말-걸~ 그~랬-지~ 그냥~모르는채~로~ 어~디-에~선-가~...
그녀는 웃을때도 슬퍼보여
장철웅
(그녀는 웃을때도 슬퍼보여) 후예하~~ 오랜 침묵속에 찾아온 그녀는 나를 볼때마다 웃지만 너의 밝은 미소가 내가슴에 닿을때 왠지 모를 슬픔을 난 느끼지 그녀는 웃을때도 슬퍼보여 그녀는 슬퍼지는 내마음을 아직 몰라 그녀는 웃을때도 슬퍼보여 그녀가 가슴속의 내눈물을 볼까봐 그냥 나도 따라 웃지 그녀는 웃을때도 슬퍼보여 그녀는 슬퍼지는 내마음을 아직 몰라 그녀는...
이룰 수 없는 사랑 (異戀)
장철웅
텅빈세상인것 같아 그대가 나를 떠나던날에 눈물만 흘러 아무말없이 그냥 멍하니 시린 눈을 감아 버렸어.. 아픈기억 서로 가슴에 안고 돌아서면 남이되는 걸 우리 사랑이 이렇게 끝이나는걸 우리 만나지 말걸 그랬지 그냥 모르는 채로 어디에선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마음 편히 살걸 그 랬지.. 이름 석자 서로 가슴에 안고 미워하며 살아간다면 우리 차라리 만나지 ...
나의 그대여(추억의 바람)
장철웅
나의 그대여 거울을 보니 나 지금 울고 있네요 예전엔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찬바람 부니 슬퍼지네요 나의 그대여 달라졌나요 그 옛날 모습 그대론가요 세월은 이렇게 참 빨리 흐르죠 찬바람 부니 보고싶네요 그땐 너무 힘이 들었죠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너무 아파요 이젠 그대 잊어버릴때도 됐는데 내가 당신을 무척 사랑했었나봐요 그런가봐요 나의 그대여 그땐 ...
슬픈 내일
장철웅
눈물 흘려도 이젠 오지 않아요 내 맘 닿지 않는 먼 곳으로 간사람 이젠 잊어요 다시 볼 수 없는데 사랑했었다면 가슴에 묻고 살아요 힘든 하루 보내고 나면 내겐 슬픈 내일뿐이죠 이렇게 무너진 마음으로 누굴 다시 사랑할 수 있나요 잊고 살 수 있다면 그대 버릴 수 만 있다면 빈 가슴 채우지 않아도 난 웃고 살 수 있을 텐데 힘든 하루 보내고 나면 내겐 슬픈 내...
이런 것이 아니였는데
장철웅
우리가 만날 땐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세월 지나며 서로 마음이 변해버렸어 때론 내 행동이 그대 마음에 안 들어 몇날 며칠을 볼 수가 없어 속만 태웠네 이젠 다시 못 만날 거라고 몇 번을 후회하면서도 돌아서면 외로워지는 내 마음 전하고 싶어 그댈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던 내가 이제와 약해지는건 무엇때문일까 그대를 사랑하는 것이 이렇게 너무 어려워 오늘...
카스바의 여인
장철웅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 채 나이마저 잊은 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그 카스바에 그날 그자리에서 처음 만난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그 카스바에 그날 그 자리에...
세월이 흘러 생각해보니 그 순간이 사랑입니다
장철웅
저많은 새들은 날개짓 하며 자기 사랑을 찾아가지만 지난 과거 속에서 붙들린 채로 난 당신만을 기다립니다 세월이 흘러 잊혀진다고 날 위로해주던 그말도 하늘을 보면 되살아 나는 나의 그리운 얼굴 우리함께 있을때 힘들었다고 그땐 서로가 말을 했지만 세월이 흘러 생각해보니 그 순간이 사랑입니다 세월이 흘러 잊혀진다고 날 위로해주던 그말도 하늘을 보면 되살아 나는 ...
일어나 (원곡 - 김광석)
장철웅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원곡 -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장철웅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갖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