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장터" 추천 상품 보러가기!

화개장터 조영남

화개장터 조영남 전라도와 경사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줄기따라 화개장터엔 아랫말 하동사람 윗마을 구례사람 닷새마다 어우러져 장을 펼치네 구경 한번 와보세요 보기엔 그냥 시골 장터지만 있어야 할건 다 있구요 없을건 없답니다 화개장터 광양에선 삐걱삐걱 나룻배타고 산청에선 부릉부릉 버스를 타고 사투리 잡담에다 입씨름 흥정이 오손 도손 왁자지껄 장을 펼치네 구경 한...

Donna Donna *미상

장터로 가는 마차위에 슬픈 눈망울의 송아지 한 마리 제비가 그 송아지위로 잽싸게 나는데 바람이 얼마나 웃어대던지 밤새워 웃기만하고 종일토록 웃고 또 웃고 여름밤이 다가도록 웃네 ... Donna Donna Donna Donna ~ 송아지야 불평 말아라 누가 널보고 송아지로 태어나라고 했는가 고고하고 당당한 제비처럼 날개를 갖고 태어날일이지 바람이 얼마나 웃...

화개장터 (88년 5월 발표) 조영남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줄기 따라 화개 장터엔 아랫마을 하동 사람 윗마을 구례 사람 닷새마다 어우러져 장을 펼치네 구경 한 번 와 보세요 보기엔 그냥 시골 장터지만 있어야 할 건 다 있구요 없을 건 없답니다 화개 장터 광양에선 삐걱삐걱 나룻배 타고 산청에선 부릉부릉 버스를 타고 사투리 잡담에다 입씨름 흥정이 오손도손 왁자지껄 장을 펼치네 구경 ...

Super Market XXX

?Let them Biches go Biches go crazy Let them Biches go Biches go Take it to your pops 그런건 그냥 아니 뭐 그저 그런 것 뿐야 Without ice without life 생기없이 축 처져서는 계속 뒤쳐지지 Oh my god I\'m done with y\'all Yeah my time i...

농악(창작동요) 동요

큰깃발을 앞세우고 꽹과리 울리네 징소리가 뒤따르고 북소리도 뒤따르네 캥자캥자캥자자작 캥자캥자캥자자작 캥자자작캥자자작 캥자자작 법고수는 법고치고 날라리호적이 삘리리리 삘리리삘리 상쇠걸음이 주적주적 벙거지가끄덕끄덕 장고소리뚜당띵똥 뚜당띵똥하얀상모가 빙글빙글빙글빙글 구경꾼이 모여든다 어깨춤이 절로난다 구경꾼이 모여든다 어깨춤이 절로절로 난다 캥자캥자캥자자작 캥자...

고추먹고 맴멤 달래먹고 맴맴 굴렁쇠 아이들

고추 먹고 맴맴 담배 먹고 맴맴 전래동요 / 백창우 작곡, 편곡 큰 굴렁쇠 주연,성화와 어른들 노래 맴맴 맴맴 맴맴 맴맴 고추 먹고 맴맴 담배 먹고 맴맴 할머니 장에 갔다 돌아오실때 앞 산도 돌고 뒷산도 돌고 앞내도 돌고 뒷내도 돌고 뱅뱅 뱅뱅뱅뱅 뱅뱅 할머니 장에 갔다 돌아오실때 앞길도 돌고 뒷길도 돌고 앞집도 돌고 뒷집도 돌고 고추 먹고 맴맴 담배 먹고...

장터국밥 아날로그 소년

바로 여긴 우리 동네 유명한 그 장터 시끄럽고 눈코 뜰새없이 다 바뻐 그들에겐 다들 직장인 시장통은 우리 같은 소시민에게는 피난처 골라골라 잡아 잡아 골라 오늘이 지나면은 또 언제 올지 몰라 품질이 아주 좋아 (가격에 한번 놀라) 여기저기 아줌마는 깎아달라고 졸라 거리거리 넘쳐나는 먹거리 깔끔 떠는 아가씨들은 여기선 빵점이지 떨이로 주는 건 갈 때마다 당첨...

그리운 고향 서영호

그리운 고향 부제:장터연가 작사.곡 : 서영호 내가슴 속에 그리움 들이 향수에 젖어 오랜 시간의 그리움 찾아 고향을 헤메본다 저기 어디쯤 삼거리와 느티나무 숲 있었고 내가 어릴때 소꼽 친구들 뛰어 올것만 같은데 어렴풋한 기억들 모두 추억속에 잠겼네 떠나버린 고향 장터에 소쩍새 슬피 울겠지 간주 저기 어디쯤 삼거리와 느티나무 숲 있었고 내가 어릴때 소꼽 친구...

맴맴 Various Artists

아버지는 나귀타고 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건넌마을 아저씨댁에 고추먹고 맴맴 달래먹고 맴맴 <간주중> 할머니가 돌떡 받아 머리에 이고 꼬불꼬불 산골길로 오실 때까지 고추먹고 맴맴 달래먹고 맴맴 <간주중> 아버지가 옷감 사서 나귀에 싣고 딸랑딸랑 고개 넘어 오실 때까지 고추먹고 맴맴 달래먹고 맴맴

자갈치 아지매 김씨아이씨 (KIMCIC)

고등어를 만진 손으로 나의 꿈을 지켜 준 우리 할머니. 생선 냄새 나는 비늘 묻은 지폐가 부끄러웠던 그 시절이 문득 생각이나. 새벽녘 일터에 나가는 구부정한 뒷모습이 눈에 선해. 계단 오르며 힘들어 할 때마다 밀어 드리던 엉덩이가 문득 생각이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는. 여린 겨울 떠나가는 날에 편히 누우신 할머니가. 그 무슨 말을 할 것이며. 그 무슨...

왔어요 왔어요 더씽

계란이 왔어요 오!싱싱한 생선이 왔어요 (고등어 갈치) 두부가 왔어요 오징어 왔어요 왔어 (Yo! What`s up man) 미나리 양파 호박은 오이 따라 왔어요! (오잉~!) 수박이 왔어요 오!시원한 참외가 왔어요 딸기가 왔어요 자두가 왔어요 왔어 (Yo! What`s up man) 꿀이 울고 간다는 사과랑 배도 같이 따라 왔어요 1톤 트럭타고 왔어요 아...

비 노래, 하나 굴렁쇠 아이들

비 노래 - 하나 전래동요 / 백창우 채보 굴렁쇠 아이들과 김가영 노래 ① 비야 비야 오너라 비야비야 오너라 설장구 쳐주마 비야비야 오너라 설장구 쳐주마 비야비야 오너라 장터거리 불났다 비야비야 오너라 장터거리 불났다 ② 오는비야 가는 비야 비야 비야 오는 비야 비야 비야 가는 비야 억수같이 내려라 장마 지게 내려라 ③ 비야 비야 오지마라 -1 비야 비야 ...

화개장터 (Guitar by 함춘호) 조영남 & 임영웅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줄기따라 화개장터엔 아랫마을 하동사람 윗마을 구례사람 닷새마다 어우러져 장을 펼치네 구경한번 와보세요 보기엔 그냥 시골장터지만 있어야 할 건 다 있구요 없을 건 없답니다 화개장터 광양에선 삐걱삐걱 나룻배 타고 산청에선 부릉부릉 버스를 타고 사투리 잡담에다 입씨름 흥정이 오손도손 왁자지껄 장을펼치네 구경 한번 와보세요 오시...

장날 굴렁쇠 아이들

장날 이문구 시, 백창우 곡 아기는 장날마다 장에 가지요 엄마가 끄는 리어카 따라 열무솎음 배추다발 함께 가지요 장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꼬부랑 할머니 갓 쓴 할아버지 싸구려 사세요 외치는 사람 비틀비틀 술 취한 사람 그러나 아기는 재미없지요 아기가 갖고 싶고 먹고 싶은 것 학교 앞 구멍가게에 다 있으니까요 아기는 저녁때에 집에 오지요 엄마가 밀어주는 리...

화게장터 반주곡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줄기따라 화개장터엔 아랫말 하동사람 윗마을 구례사람 닷새마다 어우러져 장을 펼치네 구경 한 번 와보세요 보기엔 그냥 시골 장~터지만 있어야 할건 다 있구요 없을건 없답니다 화개장터 전라도쪽 사람들은 나룻배타고 경상도쪽 사람들은 버스를 타고 경~상도 사투리에 전라도 사투리가 오손 도손 왁자지껄 장을 펼치네 구경 한 번 와...

오뫼장터 정음

(오뫼장터~오뫼장터~ 오일장 섰네~) 오뫼장터 오뫼장터 오일장 섰네 전국에서 제일가는 오색이라 오뫼시장 오산장 섰네 정도 팔고 꿈도 사는 여기가 오산이로구나~ 막걸리 한 사발에 인심도 좋구나 인생이란 주거니 받거니 주거니 받거니 그렇게 사는 거란다 오늘은 오뫼장터 구경가보세~ 2. 오뫼장터 오뫼장터 오일장 섰네 오곡백과 풍성하니 오색이라 오뫼시장 오산장 섰...

맴 맴 동 요

아버지는 나귀 타고 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건너 마을 아저씨댁~에 고추먹고 맴~ 맴 달래먹고 맴~ 맴 할머니는 돌 떡받아 머리에 이고 꼬불 꼬불 산골길로 오실때까~지 고추먹고 맴~ 맴 달래먹고 맴~ 맴 아버지가 옷감 떠서 나귀에 싣고 딸랑 딸랑 고개 넘어 오실때까~지 고추먹고 맴~ 맴 달래먹고 맴~ 맴

&***육십령 고개***& 김서희

구름도 울고 가는 육십령 고갯길 굿은비야 오지마라 억수장마 지며는 내 단봇짐 다 젖는다 장계 장터 가는 길은 오늘따라 먼데 누가 먼저 잡았느냐 주막에 눌러 앉아 어쩌자고 대낮부터 술 타령인가 그 사연 들어보자 구불구불 육십령아 바람도 비틀비틀 육십령 고갯길 영각사의 종소리 누가 나를 치길래 내 가슴을 다 내려 놓나 덕유산 구름밖에 오현금도 끊어진 무심한 할...

시골장 장사익

사람이 그리워서 시골장은 서더라 사람이 그리워서 시골장은 서더라 연필로 편지쓰듯 푸성귀 늘어놓고 노을과 어깨동무 하~면 함께 저물더라 "오늘 좀 어떻대요?" "오늘장 그냥 그려~" "네~ 저 출출하신디 약주한잔 하시죠" "이,,좋지~" 사람이 그리워서 시골장은 서더라 사람이 그리워서 시골장은 서더라 연필로 편지쓰듯 푸성귀 늘어놓고 노을과 어깨동무 하~면 함...

어서와요 방천사람들

이 길을 들어봤나요 이 좁은 길의 따뜻함 느껴보았나요 들뜬 사람들의 소리 정겨운 장터 얘기 들려주고 싶어요 행복의 추억이 있나요 즐거웠던 시장의 기억이 있나요 작은 막대과자 들고 엄마 손 잡고 뛰놀던 그 곳 여기에 있어요 어서와요 어서와요 우리들 삶의 장으로 어서와요 어서와요 어서와요 우리 방천시장으로 어서와요 여기 이야긴 들어봤나요 채소가게 아가씨 이야긴...

시장에 가면 패티 김

시장에 가면 - 패티김 따뜻한 웃음으로 바르게 팔고 오가는 인정 속에 믿으며 사면 밝은 거래 꽃피는 장바구니엔 한아름 담겨오는 흐뭇한 사랑 아아 믿음 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뜻한 사회 아아 믿음 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뜻한 사회 간주중 웃음속 인정 속에 사고 팔면은 알뜰살뜰 가계부 웃음꽃 짓고 밝은 거래 꽃피는 장바구니엔 소록소록 피어나는 흐뭇한 인...

장타령 민승아

얼-씨구씨구 잘한-다 절-씨구씨구 잘한-다 정말로 생화가 잘도한다 생화가 생화가 잘도한다 춘천하면 샘밭장 홍천에는 구만리장 명주받고 오는 원주장 아가씨 많구나 정선장 강릉장은 단오장 통갈치는 장이 통천장 달을 본다 영월장 지금 왔소 인제장 장도 많구나 이천장에 쌀이 좋구나 여주장 안성에는 유기장 예산도 많구나 예산장 공술이 많구나 공주장에 더운물이 난다 온...

화개장터 알리 (ALi)

구경한번 와보세요 보기엔 그냥 시골장터지만 있어야 할건 다 있구요 없을 건 없답니다 화개장터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줄기따라 화개장터엔 아랫마을 하동사람 윗마을 구례사람 닷새마다 어우러져 장을 펼치네 구경한번 와보세요 보기엔 그냥 시골장터지만 있어야 할건 다 있구요 없을 건 없답니다 화개장터 전라도쪽 사람들은 나룻배타고 경상도쪽 사람들은 버스를...

장날 이방과 사또

장닭이 울어제쳐 햇님방긋 고개들면 흰저고리 검정치마 곱게빗고 분칠하고 맥고모자 고무신에 코흘리개 달래놓고 꼬불꼬불 고갯길을 아낙남정 이고지고 덜컹덜컹 장텃길을 이런저런 이야기로 왁자지껄 북새통에 닷새장판 벌어지네 골라골라 잡아잡아 소리치는 장돌벵이 원숭이가 담배피고 만병통치 약장수 덩덩동동 구리무장수 씨름판에 엿치기가 꼬가옷에 때때신을 우리임자 반짝거울 요...

자갈치 아지매 김씨아이씨

고등어를 만진 손으로 나의 꿈을 지켜 준 우리 할머니 생선 냄새 나는 비늘 묻은 지폐가 부끄러웠던 그 시절이 문득 생각이나 새벽녘 일터에 나가는 구부정한 뒷모습이 눈에 선해 계단 오르며 힘들어 할 때마다 밀어 드리던 엉덩이가 문득 생각이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는 여린 겨울 떠나가는 날에 편히 누우신 할머니가 그 무슨 말을 할 것이며 그 무슨 표정 지을지...

도깨비 감투 2부 레몽

아저씨는 바로 쌀가게로 달려갔어. 아저씨네 집 쌀 항아리가 점점 비어가고 있었거든. 아저씨는 주인이 안보는 틈에 재빨리 쌀을 훔쳤어. 훔친 쌀을 얼른 집에 가져다 놓고 또 장터로 나갔지. ‘흐흐흐, 이번엔 비단이다! 옳지, 저기 저 도자기도 참 마음에 드네!’ 아저씨는 닥치는 대로 도둑질을 했어. 장터에 있던 사람들은 도둑 잡을 생각도 못하고 그저 벌벌 떨...

신 각설이 타령 박은분

얼씨구씨구 들어간다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얼씨구 나 들어간다 절씨구 나 들어간다 동서남북 방방 곳곳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연지곤지 꽃게 찍어. 분단장을 예쁘게 하고 소설 같은 인생사 줄줄이 엮어 담아서 노래하는 품바각설이 얼씨구나 들어간다. 절씨구나 들어간다(얼쑤)(절쑤) 얼씨구씨구 들어간다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작...

첫 인간 세상 읽어주는 그림동화

마침내 우렁이로 변신을 성공한 날, 막내 공주는 조심스럽게 뭍으로 올라갔어요. 우렁이가 된 몸을 이끌고 지나가는 물지게꾼의 물독에 숨어들어 갔어요. 물지게꾼이 다다른 곳은 시끌벅적한 장터였습니다. 지게꾼이 물독을 내려놓은 틈을 타서 살금살금 밖으로 기어 나온 막내 공주는 지나가는 대감댁 아가씨의 행색을 따라서 사람으로 변신했습니다. 인간 세상은 놀라웠어요....

장터 (Cover Ver.) 장훈아

못잊어서 왔구나 장날에 내가왔어 각설이 장단맞춰 신이나서 좋을씨구 여기 좀 봐요 이리 좀 와요 아 하 장터 아지매 장터 아재가 나를 나를 손짓하네요 장터국밥 한그릇 못잊어서 또왔소 막걸리 한사발 생각나서 또왔소 한잔술에 정을 나눈 노래 두잔술은 흥에 겨운 노래 내고향 장터야 변함이 없구나 그 옛날 그대로 일세 못잊어서 왔구나 장날에 내가왔어 각설이 장단맞춰...

시골 장터 (99637) (MR) 금영노래방

곱게 곱게 분 바르고 삼베 적삼 적시면서 장 보러 가는 아낙네들 백고무신 딱아 신고 보리쌀 머리 이고 장 보려 삼십 리 길 마냥 걸어갑니다 들판에 핀 아지랑이 길가에 핀 민들레꽃 소달구지 덜컹대는 꼬불꼬불 고갯길 동네방네 모여드는 내 고향 내 고향 시골 장터 곱게 곱게 분 바르고 삼베 적삼 적시면서 장 보러 가는 아낙네들 백고무신 딱아 신고 보리쌀 머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