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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장필순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 땐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땐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 땐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 너머 먼 눈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 밤중에도 깨어 있고 싶어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장필순

널 위한 나의 마음이 이제는 조금씩 식어 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수 많은 겨울들 나를 감싸 안던 너의 손을 서늘한 바람이 불어 올때쯤엔 또 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땐 내 마음 속에 조용히 찾아와 줘 널 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장필순

천 번이고 다시 태어난 데도 그런 사람 또 없을 테죠 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나의 심장쯤이야 얼마든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 걸 줄 수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 이런 사랑 또 없을 테죠 몰래 감추듯 오랜 기억 속...

그대가 울고 웃고 사랑하는 사이 장필순

그대 꽃밭은 언제나 푸르를 수는 없겠지 언젠가 여기에 겨울이 오면은 모든 것이 다 하얗게 하얗게 아쉬움 마음 그대로 두려운 가슴 그대로 그대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푸른 꽃밭에 물을 주는 것 모든것이 다 떠나가 버리죠 괴롭던 순간도 서럽던 시간도 그대가 울고 웃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사이 그대 창가에 달이 차오면 아무도 모르게 준비해요 힘겨운 그대의 여행을 ...

옛날 처럼 장필순3

옛날 처럼(손진태.사.곡) 사랑 스런 그대여 내게 말해요 무슨 걱정거리가 있는지 말해 봐요 당신의 슬픔을 모두 옛날처럼 아름답게 세상을 바라봐요 잊어버릴 수 있어요 그 추억 멀리 사라져가도 행복했던 그 기억속에 남아 있는 그 꿈들을 밤새도록 얘기해봐요 고개숙인 그대여 날 바라봐요 무슨 고민 거리가 있는지 말해줘요 토라진 이유를 모두 옛날처럼 아름답던 시절 ...

잊지 말기로 해 장필순,김현철

이렇게 차가운 바람이 우릴 스쳐 가고~ 난 그대의 가슴안에 빗물되어~~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그대~~ 나를 힘들게 해 지나버린 아름다운 추억만 남~아~ 우리의 만남은 이제 끝나지만 그대는 영원히 나의 가슴에 남아 이대로 헤어지지마~~ 우리사랑을 잊지말기로 해~ 이렇게 이별은 다가와 나를 아프게 해~ 난 그대의 가슴속에 머물고 싶어~ 이제 우리 서로의 길을...

10월 – 장필순 Various Artists

까르르르 웃을땐 새하얗게 눈부신 살짝 드러나보이는 여린 이가 너무 예뻐 넌 여름내내 까맣게 그을린 네 발등엔 선명한 샌달 자국이 바람처럼 시원해 보여 짙고 푸른 바닷가 언덕위에 오르면 날개처럼 옷이 펼쳐지네...

내사랑인걸 장필순

그대 아직 모르지 그대의 말 작은 입맞춤이 나에겐 얼마나 커다란 의미로 기억되어 있는지 *아마 몰랐을 거야 나 이렇듯 가슴아파함을 아무일 아닌척 웃어 버린것은 다 너를 생각했기 때문인걸 나의 사랑 나의 사랑 나의 모든 만남이 아픔으로 쌓인데도 견딜 수 없는 외로움 내게로와 나의 촛불이 꺼진다해도 나의 사랑 나의 사랑 나의 그 모든 기억은 영원토록 변치않아 ...

04-푸른밤을 여행하다 장필순

1. 불빛 하나 없는 밤 쏟아질 듯 펼쳐진 수많은 별들 나 알지 못했던, 나 알지 못했던 푸른 밤의 하늘 풍경 별빛에 반짝거리는 거미들이 엮어 논 무지개 그물 풍경 바라보다, 풍경 바라보다 더 푸른 새벽을 만나네. 초록 반딧불 천천히 춤을 추며, 그 빛을 따라 어느 새 나는 여행을 떠나네 2. 내려앉은 아침 이슬 젖은 풀밭 위로 메마른 몸을 가만히 누이면,...

시간이 아프다* 장필순

기억마저 사라져 간다 우리 함께 했던 행복들도 너의 눈이 이별을 말한다 어떤 말도 들리지 않아 불어오는 바람 속에 너의 목소리 흩어진다 차라리 내가 싫어졌다 말했다면 괜찮을까 너 없는 세상은 많이 낯설고 두렵지만 날 바라보던 너의 모습을 가슴 깊이 새기며 떠나 함께 했던 시간이 아프다 우리 얘긴 여기까진가 사랑한 만큼 눈물이 난다 흔들리는 너의 뒷 모습 불...

푸른밤을 여행하다 장필순/함춘호

1. 불빛 하나 없는 밤 쏟아질 듯 펼쳐진 수많은 별들 나 알지 못했던, 나 알지 못했던 푸른 밤의 하늘 풍경 별빛에 반짝거리는 거미들이 엮어 논 무지개 그물 풍경 바라보다, 풍경 바라보다 더 푸른 새벽을 만나네. 초록 반딧불 천천히 춤을 추며, 그 빛을 따라 어느 새 나는 여행을 떠나네 2. 내려앉은 아침 이슬 젖은 풀밭 위로 메마른 몸을 가만히 누이면,...

또 어딘가를 향할때 장필순

힘겨웠던 내 많은 웃음들도 이젠 음 바쁘기만한 시계 바늘속에 사라져 가고~~~ 지쳐버린 나의 발걸음이~ 또 어딘가를 향~할때~~ 음~ 우우 찾을수 있을것 같은 내 사랑하는 사~람들~~ 만날수 있을것 같은 날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에~~~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보네 오래전에 사라져간~~ 그 눈빛처럼 음~~ 표정없는 하늘을 힘겨웠던 내 많은 얘기들도 이젠 음 ...

낡은 앞치마 장필순

달빛이 내려와 이 밤을 비추고 바람 불어와 추억을 흔드네 떠나버린 그대 따듯한 음성 이 밤 허공에 맴도네 왜 아무런 말도 없이 그대가 듣던 노래만 남긴 채 텅 빈 자리 그대 흔적 낡은 앞치마 춤추는 옷자락 그대가 그리워 수고를 짊어진 야윈 뒷모습 이 밤 여기에 머무네 왜 아무런 말도 없이 그대가 듣던 노래만 남긴 채 텅 빈 자리 그대 흔적 낡은 앞치마 춤추...

이젠 떠나가거라 장필순

1.아주 오래전 그거리가 왠지 그냥 그리워 지면 또 하나의 난 그속에서 머무른채로 아직도 남아 추억이 되고 비가 내리는 이 길위에는 걸어봐도 불빛만 흐르네 *이젠 떠나가리라 사랑이라는 이름 그하나로 묻어두고 그대에게서 이젠 멀리 떠나가리라 다시 새로운 만남을 시작할꺼야 2.하지만 내게 남은 아픔을 지울수가 없는 걸 그빗속에서 멀어져간 그모습은 잊혀지지 않으...

이제서야 알게된것 하나 함춘호

넓은 세상 지나가는 소나기처럼 시간 따라 흘러가는 우리 이제서야 알게 된 것 하나 내 것은 없는 거지 이 세상에 수많은 생각, 수없이 많은 방황 바람처럼 떠나가는 우리 이제서야 알게 된 것 하나 내 것은 없는 거지 이 세상에 잠시 머물러 있을 뿐 그것뿐 다시 돌아가는 날 모든 것 내려놓아야 하니 이 세상 그 무엇도 내 것은 아닌 거지 그저 잠시 머물러 있을...

조금 알것 같아요 함춘호

1. 서로 다른 얼굴 서로 다른 생각 서로 다른 기억 서로 다른 슬픔 누구 하나 내 마음 같은 사랑 만날 수만 있다면 누구 하나 내 마음 같은 사랑 만날 수만 있다면 그런 생각인 채로 난 어리석게 혼자 슬퍼하고 그런 생각 속에서 난 세상 어딘가를 떠돌았는데 조금 알 것 같아요 내게 주어진 인생 어느 누구도 누구를 미워할 순 없어요 조금 알 것 같아요 그댈 ...

푸른밤을 여행하다 함춘호

1. 불빛 하나 없는 밤 쏟아질 듯 펼쳐진 수많은 별들 나 알지 못했던, 나 알지 못했던 푸른 밤의 하늘 풍경 별빛에 반짝거리는 거미들이 엮어 논 무지개 그물 풍경 바라보다, 풍경 바라보다 더 푸른 새벽을 만나네. 초록 반딧불 천천히 춤을 추며, 그 빛을 따라 어느 새 나는 여행을 떠나네 2. 내려앉은 아침 이슬 젖은 풀밭 위로 메마른 몸을 가만히 누이면,...

그는 항상 내안에 있네 함춘호

1. 내 안의 깊은 곳 흔들릴 때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무너질 때마다 당신은, 당신은 항상 거기에 있네 껍질을 벗어 던지고 용기내 볼 때마다 무거운 마음에 고개 떨굴 때마다 당신은, 당신은 항상 거기에 있네 누구나 가슴 속 슬픔이 있어 누구나 슬픔을 넘으면 평화가 있네. 2. 나뭇잎 사이로 햇살 춤출 때마다 향기를 담고 온 바람 맞을 때마다 당신은, 당신...

사랑, 아무것도 아닌 얘기 (Inst.) 장필순

늘 같은 전철을 타고 같은 계단을 올라 그림자만이 유일한 친구 작은 주머니에 거칠어진 두 손과 한숨 섞인 혼잣말 좀 웃어 보려고 해도 자꾸 찌푸려지는 내 얼굴 위엔 흐릿한 달빛 얼룩져진 시간 시소 같은 인생은 오르고 또 내리네 사랑 아무것도 아닌 얘기 제법 멋지게 오르던 추락 채 못한 이야기는 내 숨에 녹아들고 또 처음의 나로 돌아오네 또 시시한 나로 돌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오석준, 장필순

어둠은 살며시 내 곁에 다가와 그대 떠난 길을 가리워도 외롭지 않아요 내 작은 가슴을 그대 품에 맡겨 놓을게요 그대사랑 다시 돌아보면 내맘에 새롭게 느껴지고 언제나 처럼 그대의 모습은 내곁에 두고만 싶어요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작고 여린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모든것이 변해가도 내마음은 항상 그대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그대웃음속에 지난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