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저승" 추천 상품 보러가기!

힙합라이브사운드 회심곡 최세월

우리가락 힙합 라이브사운드 인생드라마 (최세월 작사/작곡/노래) 1,탄생편 세상만사 사람들아 이노래를 들어보게 잘난사람 못난사람 모두모두 들어보게 이세상에 태어날때 내맘대로 아니왔소 아버지에 뼈를받고 어머님에 피를받아 어미몸에 열달채워 아기육신 탄생하여 그자식으 길러낼때 어떤공덕 들었을까 진자리는 어미자리 마른자리는 아기자리 쓴음식은 어미먹고 단음식은 아기...

샤먼킹 - SILENT WEAPON 샤먼킹

샤먼킹 - SILENT WEAPON(麻倉 葉) 번역 : 캣시스(zottltm@hanmail.net) 冷(ひ)え 枯(か)れた 砂漠(さばく)の すみに 히에 카레타 사바쿠노 스미니 차갑게 마른 사막의 구석에 夕暮(ゆうぐ)れが 迫(せま)って 來(く)れば 유우구레가 세맛테 쿠레바 황혼이 다가오면 獨(ひと)り 見上(みあ)げる 空高(そらたか)くなっていく 히토리 미아게루...

회심곡 -- 죽음의 길 김영임

일심으로 정념은 극락세계라. 봉오오호오흥이 어아미로다 봉오오호오흥이 에- 무정세월 여류하여 어언간에 이삼십을 당도하여 부모은공 갚쟀더니 아침나절 성턴몸이 저녁내로 병이들어 실날같은 약한 몸에 태산같은 병이드니 부르느니 어머니요 . 찾는 것은 냉수로다. 인삼녹용약을 쓴들 약덕이나 있을소냐 무녀불러 굿을하니 굿덕이나 있으소냐 소지(燒紙)한장 받쳐든 후 비나이다...

BODIES Danzig

------ Bodies, please don't cry Bodies, don't die Bodies, please don't cry Bodies I been taking all the silver I been saving all the gold I'm gonna stuff it down the throat Of a week old corpse Save t...

SILENT WEAPON 佐藤ゆうこ

冷(ひ)え 枯(か)れた 砂漠(さばく)の すみに 차갑게 마른 사막의 구석에 夕暮(ゆうぐ)れが 迫(せま)って 來(く)れば 황혼이 다가오면 獨(ひと)り 見上(みあ)げる 空高(そらたか)くなっていく 혼자 올려보는 하늘 높아져 가고 있어 想(おも)い出(だ)せない過去(かこ)からの 생각나지 않는 과거로부터의 數(かぞ)えきれない瑕(きず)からの 셀 수 없는 상처로부터의 訣別...

Call From The Grave Bathory

God of Heaven, Hear my cries of anguish I'm in pain I've suffered a thousand deaths but I live on in vain Death would greet with eternal sleep My soul would come to peace My life had ceased The time w...

저승 탐방기 델리스파이스

저 창문밖에 누군가 서 있는 것 같아, 날 데려갈지도 날 괴롭힐지도 몰라, 어디서 온 건지 어디로 데려 갈런지, 좀더 근사한 곳이길 하고 바래 보지만, 결코 그렇지만은 않은 듯 펄펄 끓는 유황불도, 꽤 따뜻해 보이긴 하지만, 오 주여 나를 굽어 살피소서, 그 곳으로 가는 특급열차는 오늘도 만원, 오 이런 일이 지금 앞에 보이는, 내가 아는 착한 많은 사람들...

Silent Weapon 샤먼킹

Silent Weapon 冷(ひ)え 枯(か)れた 砂漠(さばく)の すみに 히에 카레타 사바쿠노 스미니 차갑게 마른 사막의 구석에 夕暮(ゆうぐ)れが 迫(せま)って 來(く)れば 유우구레가 세맛테 쿠레바 황혼이 다가오면 獨(ひと)り 見上(みあ)げる 空高(そらたか)くなっていく 히토리 미아게루 소라타카쿠낫테이쿠 혼자 올려보는 하늘 높아져 가고 있어 想(おも)い 出(だ...

HUNGER OF THE UNDEAD dark angel

HUNGER OF THE UNDEAD (Music: Durkin/Meyer/Hoglan, Lyrics: Hoglan) I walk through deaths' door I'm frightened to see A determined fate is not in store for me No light in the tunnel Or brimstone awaits ...

여보게 저승길 떠나세나 이창섭

여보게 저승길 떠나세나 (제5집 시집 ‘영혼들의 이야기’ 중) ( 손기복 작사ㅣ지종호 작곡 04:41 ) 구천 바다를 떠도는 저 영혼은 이승에서 한을 풀지 못해 오늘 밤 외로이 파도에 눈물 적시네 인간 세상 사람들에게 모습을 드러내 한을 풀어 달라고 말을하려 하면 모두들 놀라 달아나네 배고픔이 찾아오면 용왕제 지내는 곳을 찾아가 허기를 모면하며 가족이 그리...

Silent Weapon 사토 유우코

冷(ひ)え 枯(か)れた 砂漠(さばく)の すみに 히에 카레타 사바쿠노 스미니 차갑게 마른 사막의 구석에 夕暮(ゆうぐ)れが 迫(せま)って 來(く)れば 유우구레가 세맛테 쿠레바 황혼이 다가오면 獨(ひと)り 見上(みあ)げる 空高(そらたか)くなっていく 히토리 미아게루 소라타카쿠낫테이쿠 혼자 올려보는 하늘 높아져 가고 있어 想(おも)い 出(だ)せない 過去(かこ)からの...

망무기 굿 - 혜압, 귀신들 이시우

망무기한다 망무기한다 (떠도는 영혼들아 들어라) 망무기한다 망무기한다 수왕가라 수왕가라 망무기한다 망무기한다 (억울한 영혼들아 들어라) 망무기한다 망무기한다 수왕가라 수왕가라 이승 일랑 걱정을 말고 이승 소린 듣지도 말고 시왕포 길가름에 한 풀고 가라 죽은 자야 새가 되어라 날개 달고 날아 가거라 저승강 건너서 저승새 되어라 한숨 눈물 다 버리고 걸음걸음 ...

도천궁(導天宮) (Docheongung) 푸리

여보시오 김씨 망자씨 이내 한 말 들어 보소 인간이 한번 죽어지면 가신 길은 있지마는 오신 길은 없었구나 저승길이 길 같으면 오고가고 내 못하며 저승문이 문 같으면 열고 닫고 못할까마는 저승길이 길이며 저승문이 문이더냐 인간이 백년을 산다 해도 병든 날 잠든 날 걱정근심 다 제하면 단 사십을 채 못살고 한번 아차 죽어지면 육진장포 일곱 매를 상하로 질끈 묶...

저승 탐방기 Deli Spice

저 창문밖에 누군가 서 있는 것 같아 날 데려갈지도 날 괴롭힐지도 몰라 어디서 온 건지 어디로 데려 갈런지 좀 더 근사한 곳이길 하고 바래보지만 결코 그렇지만은 않은 듯 펄펄 끓는 유황불도 꽤 따뜻해 보이긴 하지만 오 주여 나를 굽어 살피소서 그곳으로 가는 특급열차는 오늘도 만원 오 이런 일이 지금 앞에 보이는 내가 아는 착한 많은 사람들 삐걱거리는 아침햇...

한선비타령 임석재

15. 한선비타령 1968년 8월 4일 / 경남 남해군 서면 윷개마을 임부근, 여 41세 이 노래는 남해군 서면 윷개출신인 임부근씨가 부른 노래입니다. 신랑이 장가를 들어 색씨집에 가는데 여러 번 이상한 흉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장가길을 그만 두고 다른 날로 하자고 해도 부득부득 우기고 갔는데 가자마자 숨이 넘어가 색씨가 과부가 되었다는 이야깁니다. 신랑의...

애상Ⅱ 양부길

애상 - 양부길 한 많은 사랑이 피맺히게 슬프다 아아 눈물없이 볼 수 없는 편지 한 장 남았네 쏟아지는 내 눈물을 어이하리 어이하리 이내 가슴 찢어눟고 멀리 멀리 가다니 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 이승에서 맺지 못할내 사랑을 저승에서 맺으려고마음 먹었나 짜투리 사랑도 남겨두지 않고 가다니 아아아아아아-아 포근히 잠이든 호수 속에님의 얼굴 비치네 한 많은 사랑이 ...

회심곡 이은주

회심곡 - 이은주 일심 (一心)으로 정념 (精念) 하아 아미로다 봉오 오호 억조창생 (億兆蒼生)은 다 만민시주 (萬民施主)님네 이내 말씀을 들어보소 인간 세상에 다 나온 은덕 (恩德)을랑 남녀노소 (男女老少)가 잊지를 마소 건명전 (乾命前)에 법화경 (法華經)이로구나 곤명전 (坤命前)에 은중경 (恩重經)이로다 우리 부모 날 비실 제 백일정성 (百日精誠)이며...

망무기 굿 (혜압,귀신들) 고미경

망무기한다 망무기한다 (떠도는 영혼들아 들어라) 망무기한다 망무기한다 수왕가라 수왕가라 망무기한다 망무기한다 (억울한 영혼들아 들어라) 망무기한다 망무기한다 수왕가라 수왕가라 이승일랑 걱정을 말고 이승소린 듣지도 말고 시왕포 길가름에 한풀고 가라 죽은 자야 새가 되어라 날개 달고 날아가거라 저승강 건너서 저승새 되어라 한숨 눈물 다 버리고 걸음걸음 꽃길 가...

Lake Of Fire Meat Puppets

Where do bad folks go when they die? They don't go to heaven where the angels fly They go to alake of fireand fry wont see 'em again till the 4th of July I knew a lady who came from Duluth Got bit by ...

가는길 유지나

가는길 - 유지나 실령님 천태가 온몸을 내리쳐 머리엔 피가솟고 온몸은 부서지네 간다간다 나는간다 저승가마 타고서 저승사자 앞새우고 수천길 떠나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간주중 신명의 오색물감 온몸을 더럽혀 백천만번 중생억장 지채못할 저승길을 어리석고 바보같은 못난중생아 법장소멸 다보시고 어이저승 가려하나 간다간다 나는간다 어둠에 가시밭길 찍기고 피가나니 추한옷...

The Necromancer Necrophobic

Prowler of the endless night Helvetical Earl upon gryphon ride Ye, soldier weareth thine Duces crowne When cometh accompanied grand trumpets sound Shemhamephoresh In the Gibbous eighth hour after sund...

Jack O' Lantern Schandmaul

Da saß der alte Jack Versoffen in dem Eck In einem Pub – Wie es wohl hieß? In seinem eigen Dreck Da kam der Teufel heran Wollt' seine Seele haben Doch der Jack Der sprach ganz keck: „Ein Drink soll mi...

홍대귀신 김태춘

밤이 깔리면 영혼들은 기차를 타고 썩은 육신을 쫓아 이 도시를 떠도네 고름이 흐르는 찢어져버린 입을 벌리고 무의미의 의미를 쫓네 불이 꺼지면 인사 따위는 하지 않고 차가운 육신을 도륙 낸다네 발톱을 뽑아 꼬인 창자들을 튕기고 지독한 리듬을 뱉네 음악이 꺼지면 은빛 십자갈 목에 걸고 황금을 따라 주머니를 떠도네 심장을 뽑아 새로운 가격표를 붙이고 영혼의 값을...

Noctis Era Rotting Christ

Paint death with colour night Scream loud your feeling fright Hear the mercy yell fight Unchain the beast inside and bite Face the underworld This twisted and naked world Where screams sing the song T...

Presence Of The Dead Pestilence

Seances to summon (And communicate with) the dead Welcome to the realm of the dead Back to where they wish to be Messages from another life No death lasts for eternity Practicers of the sacred science...

Night Of The Unborn Mercyful Fate

Solo: H.S. I forbid you Entrance here, you step on hollow Ground Don't you see this Chapel Shut up! Hold your Tongue, they must rest in Silence It's the Rebirth of the Unborn Tonight is the Night The ...

Don't Pay The Ferryman (Album Ver.) Chris De Burgh

It was late at night on the open road speeding like a man on the run A lifetime spent preparing for the journey. He is closer now and the search is on reading from a map in the mind Yes there's that r...

홍련(紅蓮) 안예은

하늘로 솟았나 (이 위에는 없다) 땅으로 꺼졌나 (그 아래는 없다) 검은 숲에 있나 (이 안에는 없다) 불꽃 되어 갔나 (잿가루도 없다) 연못 속에 있나 (바로 거기 있다 바로 여기 있다) 그 옛날 사람처럼 울던 왜가리와 피로 가득 채워진 우물이 또 나무 밑에 무리 지은 수만 마리 개구리들 그리고 절문 넘어 들어오는 배 그렇게 나라가 멸망했지 사랑하는 우리...

이승에서 못다한사랑 이혜연

그대가 떠나던 그 날 그대 품에 안겨 한 없이 울던 그대 내게 금의 환향 하겠노라 하며 조국 품으로 간 후 그리움에 몸부림치며 지내온 세월 바람결에 들려오던 죽음의 그림자 속에 생부없는 딸 아이의 울음 소리 가슴은 멍이 들고 세월의 저 편 보이지 않는 그대 그리며 새로운 삶으로 살다갑니다 그대여 내 심장 속에 한 맺힌 사랑 모두 두고 떠나가렵니다 눈물이 흐...

신기원요 최전설

어둠에 가려진 조선의 어느 한 마을 나는 기생 억울한 죽음의 희생자 관노비에게 사지가 찢겨져 깊은 산 바위 아래에 묻혔네 한때 밝던 기생이 죽어 원귀가 되어 조각나버린 육신과 낭자한 피로 원한이 한가득 서려있네 어허야 어허어야 어허야 어허어야 어기야디야 어야디야 어차 나의 오랜 원한을 풀어주오 하늘이시여 이 세상을 떠나 신의 품 안에 잠들 수 있게 어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