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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훈 : 가야금 병창과 관현악을 위한 고고천변 숙명 가야금 연주단

고고천변 일륜홍 부상어 둥둥 떠어룡은 잠자고 자교새 펄펄 날아든다 동정 여천에 파시추 금수 추파가 여기라 앞발로 벽파를 찍어 당기며 뒷발로 창랑을 탕탕 요리조리 앙금당 실- 떠 동정 칠 백리 사면을 바라보니 지광은 칠백리 파-광은 천일색 천외무상어 십이 봉은 구름 따라 멀고 해외 소상언 일 천리안- 하에 경이라 남문전달 밝은데 오현금도 끊어 지고 남으로 둥...

PAINTER MAN Boney M

"Painter Man" Went to college, studied arts To be an artist make a start Studied hard, gettin' my degree But no one seemed to notice me Painter man, painter man Who wanna be a painter man Painter man,...

가야금 병창-단가 녹음방초 강정렬

녹음방초 승화시여 해는어이 더디간고그달 그믐 다보내고 오월이라 단오일은 천중지가절이요 일지지 창외허여 창창헌 숲속의 백설이 찾았구야 때때마다 성현앞에 산양 차치나단말과 광풍 제월 너~~~~~ 른 천지연비 어약허는 구나 백구야 날지마라 너를 잡을내안간다 성상이 바렸으메 너를 좆아 여기왔다 강상의 터를 닦어 구목위소허여두고 나물먹고 물마시고 팔을 베고 누웠으니...

25현 가야금과 병창을 위한 가야송: 1악장 숙명 가야금 연주단

실소리 바람에 실려, 하늘을 가나 바람소리 실에 감겨 땅으로 오나 배울움 서러움 가슴아픈 마음 세월의 실어온 하늘을 핀다 에 열두달 긴긴세월 탑을세우고 열두줄 연연리 정을 쏟으며 그믐달 달빛속엔 울렁이는 은빛사랑 실소리 바람에 실어보내고 바람소리 실안으로 끌어들여 가야금의 마음은 노래불러 에 가야송 노래불러 가야송 에 노래불러 가야송 허 노래불러 가야송 노...

승무 송골매

한줌 꽃잎 뿌려져 날아오르듯 모도았던 가슴이 활짝열리고 한줌 연기 하늘로 피어오르듯 백색 한삼 소매폭 눈이 부셔라 한마리 하이얀 학 나래짓하듯 아릿한 향내음엔 혼을 태우듯 남빛 장삼 너울너울 춤추네 시나위 가락에 넋을 앗긴채 춤추는 여인은 선녀이련가 내딛는 버선발 걸음 걸음이 가디 가녀린 춤사위어라 은용잠 곱게 빚은 여인의 모습 기쁨과 괴로움은 한데 어울려...

가야금병창 `청산별곡` 숙명 가야금 연주단

*얄리 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리 얄랑셩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에 살어리랏다 멀위랑 다래랑 청산에 살어리랏다 * 반복 울어라 울어라 새여 자고 니러 울어라 새여 널라와 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 * 반복 * 반복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에 살어리랏다 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랏다 * 반복 울어라 울어라 새여 자고 니러 울어라 새여 널라와 시름 한...

사랑가 (춘향전 中에서) Unknown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지 이히 내사랑이로다 아매도 내 사랑아 니가 무엇을 먹으랴느냐 둥글둥글 수박 웃봉지 떼뜨리고 강릉의 백청을 다르르르 부어 씨는 발라 버리고 붉은점 웁뿍 떠 반간 진수로 먹으랴느냐 아니 그것도 나는 싫소 그러면 무엇을 먹으랴느냐 당 동지 지루지허니 외가지 단참외 먹으랴느냐 아니 그것...

고려청자 강병철과 삼태기

흐르는 선은 가냘프게도 보여라 고려청자기 순결한 모습에 색시처럼 아름다워 나를 유혹하누나 사월춘풍에 제비 한마리 물을 박차고 바람을 끊는다 물병 술병 바리 사발 향로 향합 필통 연적 화초 장고 술잔 베개 아하 흙이면서 옥이로다 흙이면서 보배로다 이것은 바로 천년의 꿈 고려청자기 구름무늬 물결무늬 구슬무늬 칠보무늬 백조무늬 국화무늬 아하 흙이면서 옥이로다 흙...

병풍소리 유희요-포항지역

펭풍일세 펭풍일세 여덜폭 저펭풍에 기린달과 해와달도 길렸구나 해와달도 길렸건만 저달밑에 있는달은 짜린목을 길게빼며 두나래를 톡톡치고 꼬꼭하며 울음뺄까 펭풍에 기린범이 두발을 앞발을 풀쩍하며 뒷다리 높이놓고 아기자테 왈칵들어 아무리 해여봐도 펭풍에 기긴범이 나한테 뛰어올까 달이떴네 달이떴네 펭풍에 달이떴네 저같이가 밝혀주까 달이떠서 무엇하며 펭풍에 기린달은 ...

동다송 Various Artists

예로부터 성현들은 차를 좋아하였네 차는 군자와 같아 본성이 맑다네 차를 딸 때는 오묘함을 얻어야 하고 만들 때는 정성을 다해야 하며 물은 진수를 얻어야 하고 달인 것은 그 중정을 얻어야 하나니 체와 신이 서로 어울리고 건(굳세고 곧은 기운)과 영(신령스러운 기운)이 아울러 갖춰진다 이러한 경지에 이르러야 지극한 다도라고 할 수 있네 조다는 정찬을 장다는 건...

제비노정기 박귀희

* 제비노정기 * 흑운 벅차고 백운 무릅쓰고 거중에 둥둥 높이 떠 두루 사면을 살펴보니, 서촉 지척이요, 동해 창망허다. 축융봉을 올라가니 주잭이 넘놀고, 상익도 황익토 오작교 바라보니, 오초동남으 가난 배난 북을 두리둥 울리며 어기여차 저어가니 원포귀범이 아니냐? 백구백로 짝을 지어 청파상에 왕래허니 석양천이 거의노라. 호얀봉을 넘어 황릉묘 들어가 이십오...

방아 타령 안소라

방아 타령 - 안소라 에헤 에헤에에 에헤야 어라 욱여라 방아로구나 반 넘어 늙었으니 다시 젊기는 콧집이 앵돌아졌다 에타 좋구나 오초동남 너른 물에 오고 가는 상고선은 순풍에 돛을 달고 북을 두리둥실 울리면서 어기여차 닻 감는 소리 원포귀범이 에헤라 이 아니란말가 에헤 에헤에에 에헤야 어라 욱여라 방아로구나 일락은 서산에 해 떨어지고 월출동령에 저기 저 달이...

장기타령 고성옥

장기타령 - 고성옥 날아든다 떠든다 오호로 날아든다 범려는 간 곳 없고 백빈주 갈매기는 홍요안으로 날아들고 한산사 찬바람에 백설이 두둥둥 에화 날아 지화자 에~ 아하 에~ 에 에헤요 아하 어허야 얼싸함마 두둥둥 내 사랑이로다 에~ 계명산 내린 줄기 학의 등에 터를 닦아 앞으로 열 두간 뒤로 열 두간 이십사간을 지어놓고 이 집 진지 삼년만에 고사 한 번 잘 ...

기생타령 박상옥

기생타령 - 박상옥 양산 (洋傘) 받은 교태 (嬌態)한 여인 금비녀 보석반지 손가방 곁들여 들고 어여쁜 태도 (態度)로 춘일 (春日)이 화창 (和暢)한데 초목군생지물 (草木群生之物)이 개유이자락 (皆有而自樂)이라 이 몸이 여자로서 완보서행 (緩步徐行)으로 남산공원 찾아가니 백화 (百花)는 만발 (滿發)하고 화향 (花香)은 습의 (襲衣)한데 부감장안 (俯瞰長...

탈춤 추세 신나라

노랫말 1.어화디야 어화디야 탈춤추세 각시탈에 도깨비탈 어깨춤이 절로난다 탈춤추세 건들건들 뒤뚱뒤뚱 탈춤추세 허튼타령 자진모리 굿거리에 삼채중단 탈춤추세 탈춤추세 2.어화디야 어화디야 탈춤추세 봉산탈이 들썩들썩 하회탈이 출렁출렁 탈춤추세 얼쑤절쑤 덩실덩실 탈춤추세 단모리에 휘모리 중모리에 중중모리 탈춤추세 탈춤추세 용트림하며 돌아간다 뒷집을 지고 으쓱댄다 ...

녹음방초(가야금 병창) 박귀희

녹음방초 - 박귀희 녹음방초 (綠陰芳草) 승화시 (乘花時)에 해는 어이 더디간고 그달 그믐 다 보내고 오월이라 단오일 (端午日)은 천중지가절 (天中之佳節)이오 일지지창외 (日遲遲窓外)하여 창창한 숲 속에 백설 (白舌:지빠귀새)이 잦았구나 때때마다 성현 앞에 산양자치 (山梁雌雉) 나단말가 광풍재월 (光風齋月) 너른 천지 연비어약 (燕飛魚躍) 하는구나 백구 (...

탈춤 (배철수) (은상) 활주로

얼굴을 가리고 마음을 숨기고 어깨를 흔들며 고개를 저어라 마당에 모닥불 하늘엔 둥근 달 목소리 높이 하여 허공에 외쳐라 소맷자락 휘날리며 덩실덩실 춤을 추자 한삼자락 휘감으며 비틀비틀 춤을 추자 탈춤을 추자 탈춤을 추자 소맷자락 휘날리며 비틀비틀 춤을 추자 한삼자락 휘감으며 덩실덩실 춤을 추자 탈춤을 추자 탈춤을 추자 너는 총각탈 나는 처녀탈 너는 신랑탈 ...

성주풀이 안숙선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대활령으로 설설이 나리소서 에라 만수야 에라 대신이야 성주야 성주로구나 성주 근본니 어디메요 경상도 안동 땅에 제비원의 솔씨 받어 동문산에 던졌더니마는 그 솔이 점점 자라나서 황장목이 되었구나 도리기둥이 되었네 낙락장송이 쩍 벌어졌구나 대활령으로 설설이 나리소서 간주중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놀고 놀고 놀아 봅시다 아니 노지는 못...

투전 풀이 유지숙

에헤 일자도 모르는 건 판무식이로다 떨레떨레 광창이지 남으로 흥 뻗은 길이라 에헤 이러구야 살 수 있나 저러구야 살 수 있나 떨레떨레 광창이지 남으로 흥 뻗은 길이라 에헤 상가집에 아주마니 아이고데고 우지말고 팥죽이나 잡수소 떨레떨레 광창이지 남의 님 벨로 곱드라 에헤사물사물 얽은 님은 오목오목 정만든다누나 괴천이 종척이지 남으로 흥 뻗은 길이라 에헤 오스...

꼭두각시 민승아

탈 을쓰고 신이나서 춤춘다 꼭두각씨 한쌍이 빙글빙글 돈다 (빙글빙글 돈다) 어덜떨떨 꼭두각씨 나간다 받을 장단 마추고 신이나서 춤춘다 (신이나서 춤춘다 ) 봉사탈춤 구경에 해지는줄 모르고 오광대 놀음에 날새는줄 모르네 꼭두각씨 한쌍이 빙글빙글 돈다 (빙글빙글 돈다 ) 가세가세 구경하려 가세 구경허는 물음에 달품구경가세 아장 아장 날 보는 줄 넘어서 천하일색...

불한당가 NUCK (넋업샨) 외 3명

이건 선창 여백의 미 꺼 버려 텔레비에는 비젼이 아직 안보여 우린 그저 팬의 침묵을 깨우는 명고수 따라 가락 타볼까나 우러러 바라봤던 두 명창의 소리 보태가는 숙명 어이 성님들 거하게 한 번 놀아볼랑께 얼씨구 들어가 날개 피고 작두 위에 우리 불나게 뛰자 놀자판 살풀이 한 마당 들어볼랑가 이것을 칭해 불한당가라 하니 쉬이 얼른 숨어 도깨비라도 본듯 시끄럽게...

부채춤 (손정하) Various Artists

오색고운 부채들고 사뿐사뿐 춤을춘다 살랑 살랑 차맛자락 바람에나부낀다 활짝 펼쳐진 꽃잎들이 한들한들날아올라 금실은실 꽃이핀다 하늘높이 꽃이핀다 돌아라 돌아라 빙빙돌아라 예쁜나비가 날아든다 팔랑팔랑 물결치며 부채꽃이 춤을춘다

기생점고 김주리

좌기 허신 후에, 삼행수 문안 받고, 행수군관 입례 받고, 육방 하인 현신 후에, 도임상 물리치고, 자고 자고 나니 제 삼일이 되였구나. 호장이 기생 점고를 허랴 허고, 영창 앞에 기안을 펼쳐 들고 차례로 부르는디, “오던 날 기창전의 연연옥골 설행이!” 설행이가 들어온다. 설행이라 허는 기생은 걸음을 걸어도 장단을 맞추어 아장아장 들어오더니, “예, 등대...

방아타령 아트프로젝트 나무꽃

어유아 방아요, 어유아 방아요. 떨그덩덩 잘 찧는다, 어유아 방아요. 태고라 천황씨는 이 목떡으로 왕 허였으니 낭기아니 중할손가 어유아 방아요. 유소씨 구목유소 이 낭기로 집 지셨나, 옥빈홍안 태도련가 가는 허리에 잠이 질렸구나 어유아 방아요, 어유아 방아요. 떨그덩덩 잘 찧는다, 어유아 방아요. 머리 들어 오르는 양은 창해노룡이 성을 낸듯 머리 숙여 내린...

토끼화상 조서윤

토끼화상을 그린다 토끼화상을 그린다 화공을 불러라 화공을 불렀소 이적선 봉황대에 봉 그리던 환쟁이 난국천자 능허대에 일월 그리던 환쟁이 연소왕의 황금대에 면 그리던 환쟁이 갖은 화공이 다 모여서 토끼 화상을 그릴 제 동정유리 청홍연 금수추파 거북연적 오징어 불러 먹 갈어 양두화필을 덤벅 풀어 백릉설화 간지상에 이리저리로 그릴 제 천하명산 승지간에 경개 보든...

화공을 불러라 이영태

글랑은 그리하여라 여봐라 화공을 불러라 화공을 불러라 화공을 불러들여 토끼화상을 그린다. 동정유리 청홍연 금수추파 거북연적 오징어로 먹 갈아 양두화필을 덤뻑 풀어 단청 채색을 두루 묻히어서 이리 저리 그린다. 천하명산 승지강산 경계 보던 눈 그리고 봉래방장 운무 중에 내 잘 맡던 코 그리고 난초 지초 왼갖 향초 꽃 따먹던 입 그리고 두견 앵무 짖어 울제 소...

천안삼거리 송은주 외 3명

천안삼거리 흥 능수 버들은 흥 제멋에 겨워서 휘늘어 졌구나 에루화 좋다 흥 성화로구나 흥 세상만사를 흥 생각을 하면은 흥 인생의 부영이 꿈이로구나 에루화 좋다 흥 성화로구나 흥 발그레한 저녁노을 돋는 저곳에 흥 넘어가는 낙일이 물에 비치네 에루화 좋다 흥 성화로구나 흥 은하작교가 흥 콱 무너졌으니 흥 건너갈 길이 막연이로구나 에루화 좋다 흥 성화로구나 흥

天府记 音阙诗听 외 2명

九天开出 悠哉成都 千门万户 欢迎您 春夜喜雨 伴烟火气 少不出蜀 在这流行 看川蜀风水宝地 看天府上演好戏 听李伯清哩评书 玩笑话中藏满道理 论风骚千古以来 有多少状元之才 我们隔壁住到李白 文武双全啥都来 反正来这儿就对咯 简直不用摆 反正来这就对咯 正宗LOCAL嘞饭菜 歌舞升平 太平盛世 繁花似锦 这座城市 悦目佳人 舞文弄墨 对酒当歌 潇洒奔驰 此景只应天上有 人间能得几回闻 九天开出 ...

정창관아리랑(여창) 경음악회 성악부

산도설고 물도선데 누굴 바라고 여길 왔나 문경새재 박달나무 홍두깨 방망이로 다나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얼쑤 아라리야 노다가세 노다가세 저달이 지도록 노다가세 산도설고 물도선데 희망 찾아서 여길 왔나 인천 제물포 살긴 좋아도 왜인 등쌀에 못살겠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얼쑤 아라리야 노다가세 노다가세 저달이 지도록 노다가세 녹음방초 승화시...

창녕양파타령(여창-청소년-표준어) 조서윤

백옥 비단을 둘렀나 붉은 비단을 칭칭 둘렀나 미운 사람 닮은 것이 둥글둥글 넉살 좋고 고운 사람 닮은 것이 반들반들 때깔 곱네 맛도 좋고 몸에 좋아 부모님께 드리겠네 에헤라 디야 에헤라 디야 오장 육부가 다 녹는다 에헤라 디야 에헤라 디야 오장 육부가 다 녹는다 동골동골한 올 양파요 둥글둥글한 늦 양파라 먹어보세 먹어보세 창녕양파 먹어보세 부엌칼 드는 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