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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아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

심청가 심봉사 눈뜨는 대목

2)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 창 : 김일구 고수 : 김청만 예 소맹이 아뢰리다 예 예 아뢰리다 예 소맹이 아뢰리다 소맹이 사옵기는 황주 도화동이 고토옵고 성명은 심학규요 을축년 정월에 산후달로 상처하고 어미 잃은 딸 자식을 강보에 싸서 안고 이집 저집 다니면서 동냥젖 얻어 먹여 겨우 길러 십오세가 되였으되 효성이 출전하야 그 애가 밥을 빌어 근근도생...

심청이와춘향이 국보자매

만약에 심청이가 사랑 때문에 인당수 깊은 물에 빠졌다면은 심청이의 아버지가 기가 기가 기가막혀 만약에 춘향이가 어머니 때문에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다면 한양갔던 이도령이 기가 기가막혀 천하 효녀 심청이를 사랑을 알게하자 천하 열녀 춘향이를 효녀라 불러보자 세상살이 기분대로 제멋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아 다시 한 번 생각해봐 (다시 한 번 생각해봐) 입장 바꿔...

토끼 배 가르는데 수궁가

중몰이 ‘토끼 배 가르는 대목’은 수궁가의 눈에 해당한다. 간을 내어 먹기 위해 추궁하는 용왕과 배를 아니 따이려는 토끼가 설전을 벌이며 업치락 되치락 반전을 거듭하는 것이 묘미이다. 호령하는 용왕은 우조로, 토끼의 변명은 계면조로 대비시킨다. 현행 수궁가는 대개 유성준 제로 김연수도 그에게 배운 바 있으며, 또다른 것으로는 송만갑을 이은 박봉술의 소리가 ...

효녀심청 김용만

1.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인당수 푸른 물결 넘실거릴 때 만고 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서 두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Peter Piper Run DMC

Now Peter Piper picked peppers, but Run rocked rhymes. Humpty Dumpty fell down, that's his hard time. Jack B. Nimble was nimble, and he was quick, but Jam Master cut faster, Jack's on Jay's d***. Now ...

옛날 이야기 김세환

* 옛날 이야기 * 옛날 옛적에 칠복이가 살았었는데 장가 못 간 한탄만을 하고 있었소 보다 못한 동리사람 얘기하기를 백일기도 치성하면 장가 간단다 이 말 들은 칠복이는 다음 날부터 새벽부터 밤중까지 기도했는데 구십구일 기도하고 백일 되던 날 흰 수염의 할아버지 나타나셨네 칠복이 네 이놈, 내 말 듣거라 밭 갈고 농사도 않고 네게 시집올 색시 있다더드냐 어서...

The Frog Prince Keane

An old fairytale told me The simple heart will be prized again A toad will be our king And ugly ogres our heroes Then you\'ll shake Your fist at the sky \"Oh why did I rely On fashions and small fry?\...

My Boomerang Wont Come Back Charlie Drake

(low chanting) In the bad bad lands of Australia many years ago The Aborigine tribes were meeting, having a big pow-wow (chanting) (low voice): We've got a lot of trouble, Chief, on account of your so...

춘향아 금잔디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

개구리와 코끼리의 사랑 개구리와 코끼리

개구리 노처녀가 살고 있었지 밤이오면 달을 보고 울기만 했데 시집갈 나이가 넘었는데도 결혼을 못해 이러다가 처녀 귀신 될지도 몰라 저쪽 뜰에는 코끼리가 살았다네 생긴거는 뚱뚱해도 마음만은 비단 결이래 40이 넘도록 장가를 못가 우리 코끼리 이러다가 총각 귀신 될지도 몰라 개구리와 코끼리는 사랑했지만 족보가 서로 틀려 결혼을 못했데요 밤이오면은 돌아서서 울기...

Friend Like Me Alan Menken

Well, Ali Baba had them forty thieves 그래, 알리바바는 40인의 도둑을 갖고 있지 Scheherazad-ie had a thousand tales 세르하자드는 1000가지의 이야기를 갖고 있지 *세르하자드:「아라비안 나이트」중 페르시아 왕의 아내 But master you in luck `cause up your sleeves...

춘향, 옥에서 동현으로 잡혀 오는데 은희진

아니리 어사또 동헌에 좌정허시고 차담상 올려 잡순 후에 수형리 잡어 들여 수도안 살펴보시고 다시 분부를 하시는디 네 여봐라 남원 옥중에 여러 죄인들은 다 백방으로 석방하고 춘향 하나만 급히 올려라 령이 내려놓니 수형리 분부 듣고 옥사정을 불러 춘향 급히 올리랍신다 옥쇠를 내어주니 중모리 사정이 옥쇠를 물와듣고 삼문 밖을 썩 나서더니 주먹 쥐고 급히 걸어 옥...

다윗과 골리앗 이수연

블레셋과 전쟁이 있었네 이스라엘 사울 왕 때에 두려움에 떨고 있었네 베들레헴 이새의 아들 용감한 양치기 소년 다윗은 오늘도 양을 치고 있구나 양을 지키려 사자 입을 찢네 양을 지키며 퉁소를 부네 호이 호이 호이 호이호 블레셋이 쳐들어 왔네 블레셋 장군 골리앗 이길 자가 없네 이스라엘엔 어린 목동 다윗은 물매를 잡고 태산 같은 골리앗 앞에 섰네 훗하하하 훗하...

등신과 머저리 윤복희

갑옷 입고 투구 쓰고 나귀를 타고 녹슨 칼 휘두르며 안개 성을 찾아 이랴 낄낄 달려가는 등신과 머저리 황금 거위 알을 찾아 먼지 속을 달린다 등신은 머저리 형 머저리는 등신 동생 물방울 의리 믿고 성님 아우 달린다 이랴 낄낄 달려가는 등신과 머저리 황금 거위 알을 찾아 먼지 속을 달린다 우리는 등신과 머저리 속아 사는 등신과 머저리 우리는 등신과 머저리 꿈...

효녀 심청이 백설미

1절/ 노을진 바다 뱃머리에 심청이 두손곱게 모으고 아버님계신 하늘바라보며 마지막 인사를 올렸네 용서하세요 용서하세요 아버님 두고 먼길 떠나는 이여식의 불효를 인당수에 꽃잎 떨어지니 아~아 아 가여운 심청이 2절/ 무심하구나 우리부친 만나지못해 애태울적에 말석에 앉은 아버님 알아보고 얼싸안고 눈물을 흘렸네 용서하세요 용서하세요 아버님 두고먼길 떠났던 이여식...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데 오태석

(자진모리) 심황후 이말듣고 부친인줄 짐작하고 좌우시비 떨쳐 바(버)리고 보(버)선 발로 우루루...... 달려 들어 저의 부친의 목을 안고 아이고 아버지 아아이고 아버지 여태까지 눈을 못뜨셨오. 몽운사 화중승이 공드린다 하더니 만은 불전도 쓸데없지 아이고 아버지 임당수 풍랑중에 빠져 죽던 심청이가 다시 살아왔소. 심봉사가 이말 듣고 먼눈을 휘번쩍 휘번쩍 ...

어사 춘향모 상봉 (하) 정남희

원반 : REGAL C292 못믿겄네 못믿겄네 얼골도 못믿겄네 책방으 게실때는 보고 보고 또 보아도 귀골노만 상(생)것기로 믿고 믿고 믿었더니 믿었던 것이 허사로구나 이 사람아 이 사람아 저 지경이 왼일인가 사람을 여러를 상헐 사람 춘향 모친이 광기가 일어나서 후원으로 들어가더니 단 독 물을 번듯드러 쾅~쾅~부딪치며 백일산제를 지내면은 아니된다는게 없어기로...

토끼 세상으로 다시 나오는데 박양덕

아니리 용왕이 화를 내어 “왜 이리 잔말이 심헌고 빨리 퇴공을 모시고 세상을 나가도록 하여라” 그 때여 별주부가 하릴없이 토끼를 업고 바닷가로 나가더니 너 이놈 토끼야 이놈 가기는 가도 속은 다 있을 것이다 이 놈아 하릴없이 세상을 나가는디 경개가 장히 좋아던가 보더라 진양 가자가자 어서 가자 이수를 지내여 백로주를 어서 가자 고국사천을 바라보니 청천 외에...

잃어버린 아이들의 숲 (Feat. 넋업샨) 키비(Kebee)

[intro] 바짝 마른 가지와 생기없는 이파리가 우거진 나무숲 숲의 한 가운데 우뚝 솟은 회색 담에는 흑발의 마녀가 잠들어 있었죠 한 밤 중 보름달이 솟으면 마녀가 깨어나 탑을 핏빛으로 물들인답니다. 때때로 마녀에게 잡아먹힌 아이들의 비명소리와 함께 말이죠. [kebee] 형 들었어? 옆 마을의 괴상한 소식말야 보름달이 솟은 날 나타난다는 흑발마녀 웃음소...

이~몽룡아 프로젝트 락

(아니리) 그때여 춘향이 본관사또 수청을 거절하여 옥중에 있을 적에 상걸인 되어온 몽룡을 보고 나니 일편단심 먹은 마음 변하며 말하기를~~ (노래) 장부의 맑은 마음 거울 빛과 같다하여 모질고도 모진형벌 꿋꿋이 견뎌내며 오매불망 님 오기를 바래고도 바랬건만~~ 상걸인 되어오니 이원통 뉘 알리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한숨) 이몽룡아~~~~ (아니리)...

수궁 따라 가던 중 여우 만나는데 박양덕

아니리 어떻게 별주부가 말을 잘 해 놓았던지 토끼가 싹 도렸것다 하릴없이 수궁으로 따라 들어 가는디 중모리 자라는 앞에서 앙금앙금 토끼는 위에서 깡충깡충 원로수변을 내려갈 제 건너 산 바위틈에 여우란 놈이 나 앉으며, 여봐라 토끼야 와야 너 더이 가느냐 나 수궁 간다 너 수궁은 무엇 하러 가는냐 나 별주부 따라서 벼슬 하러간다 허허 자식 실없는 놈 불쌍타 ...

임당수 빠지는데 장영찬

(중중모리) 그저, 북을 두리둥 두리둥 헌원씨 배를 무어 이제불통한 연후에 후생이 본을 받어 다 각기 위업허니 막대한 공 이 아니냐. 하우씨 구년 치수 배를 타고 다스릴제 오복으 정한 공수 구주로 돌아들고 오자서 분오 헐제 노가로 건너 주고 해성으 패한 장수 오강으로 돌아 들어 우선대지 건너주고 공명으 탈조화는 동남풍 빌어내어 조조의 백만대병 중류로 화공허...

이별가 Various Artists

춘향이가 이 말을 듣더니마는 어여쁜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허여지며 이별 초두를 내는듸 와락 띠여 일어서며 발길에 밟히는 초마지락도 쫙쫙 찢어서 도련님 앞에다 내던지고 명경 체경도 두루쳐 번뜻 안어다가 문밖 사우에다 와당땅 때려서 와그르르르르르르르 탕탕 부딪치고 아이고 여보 도련님 이제 허신 그 말씀이 재담이요 농담이요 실담이요 패담이요 사람 죽는 경을 도련님...

봉신연의; 태공망&사불상-여기있음 유우키 히로&마스카와 요이치 a

太公望(たいこうぼう)ここにあり! by 結城比呂 & 增川洋一 as 太公望 & 四不象 [태공망 여기 있음!] by 유우키 히로&마스카와 요이치 as 태공망&사불상 歷史(れきし)の 渦(うず)に 身(み)を 投(とど)じ -僕(ぼく) 四不象(ス-プ-シャン)っス- 레키시노 우즈니 미오 토도지 - 보쿠 스프샨스 - [역사의 소용돌이에 몸을 던졌다 -전 사불상이에요-] 信...

별주부 모친과, 아내에게 하직하는데 까지 박양덕

아니리 별주부 화상을 받아 들고 이 놈의 화상을 어디다 넣어야 물 한 점도 안 묻을지 곰곰이 생각다 못하여 목을 길게 빼어 목덜미 속에다 화상을 집어넣고 목을 탁 춤추렸것다. 자 이만하면 수로 만리를 가더라도 물 한점 묻을 길이 없지 별주부 용왕께 하직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별주부 모친이 별주부 세상 간다는 말을 듣고 못 가게 만류를 하는디 진양 여봐라 주부...

심청이 인당수에 뛰어드는데 김수연

(엇모리) 한 곳 당도허니 이는 곳 인당수라 대천바다 한가운데 바람 불고 물결 쳐 안개 뒤섞여 젖어진 날 갈 길은 천리 만리나 남고 사면이 검고 어둑 점그러져 천지적막헌디 간신히 떠들어와 뱃전머리 탕탕 물결은 와르르르 출렁 출렁 도사공 영좌이하 황황급급허여 고사기게 차릴 제 섬 쌀로 밥 짓고 온소 잡고 동우술 오색탕수삼색실과를 방위 찾어 갈라 놓고 산돌 잡...

흥부와 놀부 Various Artists

1 옛날 옛날 한 옛날에 흥부 놀부 살았는데 흥부와 놀부는 형제였지요 마음씨 착한 흥부는 제비다리 고쳐주고 하늘에서 복을 받아 큰 부자가 되었지요 2 옛날 옛날 한 옛날에 흥부 놀부 살았는데 흥부는 동생이고 놀부는 형이지요 마음씨 나쁜 놀부는 제비다리 꺽어 놓고 하늘에서 벌을 받아 거지가 되었어요

황봉사 용서받고 끝까지

(아니리) 여러 봉사들도 심부원군과 함께 춤을 추고 노는디 그 중의 눈 못 뜬 봉사 하나가 아무 물색 모르고 함부로 뛰고 놀다가 여러 봉사 눈 뜬 것을 가마니 듣더니마는 한편에 가 울고 있구나 심황후 보시고 분부허시되 “지어 비금주수도 눈을 떳난디 저 봉사는 무슨 죄가 지중허여 홀로 눈을 못 떳는고 사실을 알아 들여라” 황봉사가 아뢰난디 (중모리) “예 예...

GOOD KING WENCESLAS Various Artists

Good King Wenceslas looked out On the Feast of Stephen When the snow lay 'round about Deep and crisp and even Brightly shone the moon that night Though the frost was cruel When a poor man came in s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