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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한민국 정수라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 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 드는 산과들 우리의 마음 속에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건 될 수가 있어 도시엔 우뚝솟은 빌딩들 농촌에 기름진 논과 밭 저마다 자유로운 속에서 조화를 이뤄가는 곳 도시는 농촌으로...

진군가 군가

높은산 깊은 물을 박차고 나가는 사나이 진군에는 밤낮이 없다. 눌러쓴 철모밑에 충성이 불타고 백두산까지라도 밀고나가자 한자루 총을메고 굳세게 전진하는 우리의 등뒤엔 조국이 있다. 폭풍우 몰아치고 어둠이 와도 거친들 험한숲을 헤쳐나간다. 눌러쓴 철모밑에 젊음이 불타고 압록강 까지라도 밀고 나가자 한자루 총을 메고 굳세게 전진하는 우리에 등뒤엔 조국이 있다.

너와나 군가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침략의 무리들이 노리는 조국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이으랴 남북으로 끊어진 겨레의 핏줄 이 땅과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손 방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속에 조국은 산다. 아아 피땀 흘려 싸워지킨 그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서자 내 겨레를 위해

하나의 민족 하나의 조국 꽃다지

동해에 솟구치는 저 태양은 깊은 어둠을 찢고 백두에서 한라까지 빛나는 새벽을 열듯 우리가 함께 걷는 이 한걸음 고난의 역사를 찢고 남녘에서 북녘까지 하나될 새날을 연다 갈라진 조국의 하늘 아래 분단 독재에 모진 탄압속에 시련을 딛고선 민중이여 외쳐라 겨레의 염원 칠천만 민중이 주인되는 하나의 민족 하나의 조국 나서거라 민중이여 통일의 깃발아래

사랑하는 전우야 군가

전우야 전우야 사랑하는 전우야 얼굴은 다르지만 마음은 하나 전우야 전우야 피로맺은 전우야 그 누가 우리들을 여기에 불렀나 그것은 조국 그것은 겨레 그것은 우리의 조국 우리의 겨레 그것은 우리의 젊음 젊음이여라 사랑하는 전우야

바람 안치환

불어오라 저 거친바다 건너 강을 지나 산맥 넘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바람 불어오라 오! 통일의 바람 노는 아이 그 맑은 눈빛으로 우는 아이 그 마음으로 달려가세 이 더운가슴 열어 뛰어가세 맘껏 안아보세 너와 나의 마음의 벽을 넘어 참된 세상, 자유, 자주, 완전한 겨레 이루세 너와 나의 마음의 문을 열어 참된 해방, 자유, 평화 하나의 조국 이루세 오...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 학교다 이지상

비오는 날엔 비가 눈 내리는 날엔 눈이 때 아닌 모진 바람도 창을 들이쳐 너희들의 책을 적시고 뺨을 때리고 할퀴고 공부까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 학교란다 초라하지만 단 하나뿐인 우리의 학교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 학교란다 니혼노 각코우요리 이이데스 큼직한 미끄럼 타기 작은 그네 하나 없어 너희들 놀 곳도 없는 학교지만 조국을 떠나 수 만리...

그날을 기약하며 (류정한 Ver.) 류정한

[그날을 기약하며] 이천만동포의 깊은 한숨을 대신하듯 불어오는 이 바람 잠자던 내 영혼 지친 나에게 스쳐가며 말하네 이제는 떠나가야할 시간 그것은 너의 길 험난한 시련을 겪을 수 밖에 없겠지 머나먼 타국 땅에서 하지만 그것은 내게 주어진 운명 잊을 수 없는 건 빼앗긴 조국, 신음하는 우리의 부모형제 우리가 가는 길 기약없는 내일과 두려운 미래 하지만 포기할...

나의 조국 중 몰다우 스메타나

'Ma Vlast' Die Moldau - B. Smetana LONDON SYMPHONY ORCHESTRA, Conductor: Alfred Scholz 스메타나는 조국의 자연, 전설, 역사를 찬미한 6곡의 교향시를 작곡하였다. 그 중 제2곡 '몰다우'는 아름답고 친숙한 멜로디가 풍부한 작품으로 물결이 흐르는 대로 몰다우 강의 모습을 그려낸 것이다. 먼저...

사할린 주현미

사할린 (이호섭 작사/김영광 작곡/이호섭 편곡/이호섭 노래) 1. 눈물조차 얼어붙은 여기는 사할린 피맺혀 부르는 이름 이 자식 보기전엔 눈못 감으실 내 어머니 우리 어머니. 일장기에 내몰리며 아우성치며 죽지못해 살아온 목숨 죽기전에 한번만 가봤으면 내 조국 내고향. 2. 언제봐도 낯설은 여기는 사할린 어김없이 저무는 하루 고향땅 밟기전엔 눈 못감는다 다짐한...

나의 노래 좋은친구

조국아 나의 사랑아 그 품안에 내가 있었네 조국아 나의 영혼은 그대 품안에 살아숨쉰다 누구나 한생에 한번쯤은 가슴으로 노래하고자 한다 절망으로 구겨졌어도 나는 안다 가진것은 가슴뿐임을 내 심장에 흐르는 진홍빛 억센 신념의 피여 나의 육신을 흔드는 다짐을 모아 새로 태어날 가슴 위하여 부른다 나의 사랑을 붉은 그리움의 노래를 조국안에 내가 있어도 그리운 나의...

형제에게 정태춘

형제에게 갇힌자 더욱 자유로운 땅 이 땅에 흐느끼는 소리여 높은 담벽아래 시들은 풀잎 저보다 더욱 초라한 역사여 깨인 자들에게 쏟아지는 시련 달빛 속으로 쫓기는 양심들 주검없이 죽어간 청춘의 꽃들 다시 활짝 필 참세상은 어디 아 묶여서도 통일이라네 다시 만나야할 형제있으니 아 갇혀서도 해방이라네 조국의 역사로 살아 숨쉬니

녹슬은 해방구 Unknown

그 해 철쭉은 가을에 피었지 동지들 흘린 피로 앞서간 죽음 저편에 해방의 산마루로 피었지 그 해 우리 춥지는 않았어 동지들 체온으로 산천이 추위에 떨면 투쟁의 함성 더욱 뜨겁게 산너머 가지위로 초승달 뜨면 머얼리 고향 생각 밤을 지새고 수많은 동지를 죽어가던 밤 분노를 삼키며 울기도 했던 나의 청춘을 동지들이여 그대의 투쟁으로 다시 피워라 꿈에도 잊을 수 ...

조국 조국과청춘

1.그대가 한그루 나무라면은 이몸은 가지에 피인 잎사귀 찬바람 불어와 떨어진데도 흙이되어 뿌리 덮어주리라 아~~~아~~ 나의 조국아 흙이되어 뿌리 덮어주리라 2.그대가 크나큰 심장이라면 이몸은 그 품에 뛰는 피방울 마지막 한방울 다할때까지 높뛰는 고동을 더해주리라 아~아~ 나의 조국아 높뛰는 고동을 더해주리라 3.은혜로운 품속에 나서자라나 나하나 행복을 바...

고향 천리마

아버지 고향은 광주 어머니 고향은 혜산 아 나의 고향은 평양 세고향 합치면 모두의 고향이 될 하나의 고향 하나의 조국

당당한 주인으로 조국과청춘

조국의 땅과 하늘 아래서 우리 하루를 살아도 서로에 대한 소중함으로 참삶을 이루자 너의 참뜻과 나의 의지로 더욱 커지는 힘이 되어 사랑과 믿음 넘치는 당당한 주인이 되자 우리의 맞잡은 두손으로 하나가 백을 이루는 자주적 학생회여 백만청년의 기쁨이어라 소중한 삶을 참되게 하는 당당한 그대 청년아 이제는 우리 우리 손으로 새운명 개척하자 하나가 백을 이룬 힘으...

the Hero 박주영송

손을 들어라 발을 굴러라 모두 노래 부르자 반만년 달려온 나의 조국과 우리 영혼을 위해! 새찬 비바람과 높은 파도 칠흙같이 어두운밤 이제 해가 뜨고 너의 세상이다. 승리의 때가 왔다. 굳센 의지와 힘찬 각오 누가 막을 수 있으랴 달려라 싸워라 맞서 나가자 승리의 때가 왔다. 끝없는 폭풍우 홀로 맞서도 그댄 외롭지 않다. 마주선 뜨거운 함성 함께 외치자. 나...

조국과청춘1 민중가요모음

나는 해방된 조선의 청년이다 생명도 귀중한 청년이다 찬란한 내일의 희망도 소중하다 그러나 나에겐 조국이 있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이지만 조국을 위해 바친 청춘보다 더 귀중한 생명 어디있으랴 나는 해방된 조선의 청년이다 생명도 귀중한 청년이다 찬란한 내일의 희망도 소중하다 그러나 나에겐 조국이 있다

나의 사랑하는 나라 (시인: 김광섭) 고은정

♥ 나의 사랑하는 나라 ~^* - 김 광 섭 시 지상에 내가 사랑하는 한마을이 있으니. 이는 내가 사랑하는 한 나라이니라. 세계에 무수한 나라가 큰 별처럼 빛날지라도. 내가 살고 내가 사랑하는 나라는 오직 하나뿐. 반 만년의 역사가 혹은 바다가 되고 혹은 시내가 되어 모진 바위에 부닥쳐 지하로 숨어들지라도. 이는 나의 가슴에서 피가 되고 맥이 되는 생명일지...

부경총련 진군가 민중가요

언제나 줏대있는 조국의 자주통일 선봉대 부경총련 남도의 정기속에 하나된 이십만 부경 청년아 뜨거운 가슴에는 조국의 운명이 숨쉬고 있다 ▶투쟁의 구비마다 되살아나는 부마의 함성처럼 청춘의 의지는 또다시 타오르는 불꽃이 되리 자랑찬 20만 부경의 깃발은 파도가 되어 백만의 모범으로 우뚝 서리라

당신을 믿어요 희망새

당신을 믿어요 의연한 당신을 변함없이 곧은 그 모습 밝은 별빛 같아요 저 별이 있는한 사랑과 행복있으니 당신과 함께라면 두려움이 없다오 당신은 언제나 영롱히 빛나고 그 누구도 없을 따스함 간직하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도 소중한 약속이지만 조국은 우리에게 맹세를 부릅니다

기러기떼 날으네 북한가요

봄 노을피는 저 하늘가에 기럭 기러기 줄지어 나네 서로 다정히 찾고 부르며 나의 마음도 싣고서 가네 보고 싶은 고향에 가고 싶은 조국에 아 내 마음 기러기 끼르륵 끼르륵 가네 눈을 감아도 그리운 고향 푸른 언덕이 어리여오네 타향 만리길 바래워주던 나의 어머니 안녕하신지 보고 싶은 고향에 가고 싶은 조국에 아 내 마음 기러기 끼르륵 끼르륵 가네 햇빛 따사론 ...

출정가 민문연

1. 노래 부르세 즐거운 노래 이른 아침 안개를 뚫고 내일 전선 멀리 떠나갈 이 밤을 노래부르세 사랑하는 조국 내일은 멀리 산으로 산으로 이른 아침에 먼 산을 보니 낯 익은 붉은 손수건 2. 멀리 떠나세 깨어 일어나 장백산맥 넘어 만주로 쓰러진 전우 영혼을 모아 이 밤을 노래 부르세 사랑하는 조국 내일은 멀리 산으로 산으로 이른 아침에 먼 산을 보니 낯 익...

비호(悲虎) L.L.K Camp

원하지 않는 그곳에 끌려갔네... 어쩔 수 없네... 모든 남자들의 의무였었기에 시간이 흘러가 또 기다린다 말하던 너 결국 떠나 이제 나 잃을 것은 없다. 전방엔 오직 긴장감만이 내 주위를 둘러싸네... (어디가 끝인가? ) 분단의 파편이 준 이별의 아픔 아직도 하나 되지 못했지 그리도 원했던 바랬던 우리의 소원을 이루지 못했지 하나된 조국은 바로 낙원 하...

애국의 맹세 예울림

우리 청년들의 가슴에는 맹세가 있다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애국의 맹세 아~ 조국이여 아~ 사랑이여 동백꽃 붉은 피 님가신 이길에 나 여기 섰노라 조국사랑의 길 반도 삼천리에 울어예는 두견소리에 이 밤 뒤척이며 맹세한 조국사랑이여 아~ 조국이여 아~ 사랑이여 뜨거운 심장에 피끓는 맹세여 오늘도 내일도 조국 사랑의 길

투쟁의 깃발 오를 때 희망새

치켜뻗은 그대의 구리빛 힘찬주먹 노동을 다짐하며 오늘도 섰다 어설프던 붉은 머리띠 이제는 투쟁의 용기되어 오늘도 굴함없이 여기에 섰다. 손때묻은 기계 멈추고 노동의 맥방 하나되는 때 몰아치는 투쟁의 깃발 오르고 승리의 진군은 시작이다. 보아라 바로 우리가 노동해방의 주인이다. 밝아올 통일 조국을 함께 건설할 노동자다

조국, 내가 지킨다 희망새

하나된 민족의 숨결이 통일된 아침을 고동친다 한민족이 일구어온 내 나라 내 땅 오늘도 당당히 내가 지키며 간다 쪽발이 양키에 찢겨 피맺힌 상처투성 그 상처위에 뜨거운 내 가슴을 묻는다 철조망에 잘리워진 내 조국 산하 통일의 기운에 불바람 몰아쳐간다 투쟁과 혁명의 역사 승리로 빛날 역사 그 역사위에 통일의 아침이 밝아온다

사는게 즐거워 미치겠네 (깡통Ver.) Dickhead

사는게 너무나 즐거워 너무나 즐거워 미치겠네 사는게 너무나 행복해 너무나 행복해 미치겠네 사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너무나 아름다워 미치겠네 사는게 너무나 눈부셔 너무나 눈부셔 미치겠네 모두다 사는게 너무나 즐겁고 행복하다 하는데 내 눈에 눈물이 흐르는건 너무나 행복해서일까 아니면 어제 맞은 곳이 너무도 아파서일까 모든게 너무나 아름답지 어른들이 다져놓은 아름...

그대 오르는 언덕 Unknown

버려진 사선 철길을 따라 민중의 가슴 차표를 쥐고 그대 오르네 철책 면류관쓰고 저 언덕을 오르네 가시쇠줄로 찢겨진 하늘 아픔은 결코 다르지 않다 압록강 줄기 그리움 일렁이며 흐느끼는 당신의 노래 우리 지친 어깨 일으켜 떨리는 손을 마주 잡는다 갈라진 조국 메마른 이땅위에 그대 맑은 샘물 줄기여 죽음을 넘어 부활하는 산 피투성이 십자가 메고 그대 오르는 부활...

悲虎 LLK

☆ 悲虎 - LLK 원하지 않는 그곳에 끌려갔네... 어쩔 수 없네... 모든 남자들의 의무였었기에 시간이 흘러가 또 기다린다 말하던 너 결국 떠나 이제 나 잃을 것은 없다. 전방엔 오직 긴장감만이 내 주위를 둘러싸네... (어디가 끝인가? ) 분단의 파편이 준 이별의 아픔 아직도 하나 되지 못했지 그리도 원했던 바랬던 우리의 소원을 이루지 못했지 하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