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조선시대" 추천 상품 보러가기!

명태 강산에

명태 음하하하하 예~피가 되고~ 살이 되고~노래되고~시가되고~약이되고~안주되고~ 내가 되고~니가 되고~그댄 너무 아름다워요~그댄 너무 부드러워요~그댄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데이~ 렙))내장은 창란젓 알은 명란젓 아가리로 만든 아가리젓 눈알은 굽어서 술안주하고 개기는 국을 끓여 먹고 어느 하나 버릴것없는 명태! 그 기름으로는..또 약용으로도 쓰인데제이요~ ...

농부가 전라도 민요

(중모리) 두리둥둥 두리둥둥 깨갱매깽매깽매 어럴럴럴 상사디여 1. 여보시오 농부님네 이네 말좀 들어보소 어허와 농부들 말들어요 신농씨 만든 쟁기 좋은 소로 앞을 매어 상하평 깊이 갈고 후직의 본을 받아 백곡을 뿌렸으니 용성의 지은 책력 하시절이 돌와왔네 2. 이마위에 흐르는 땀은 방울방울 헹기일고 호미끝에 이는 흙은 댕기댕기댕기 황금이로구나 3. 전라도라 ...

회심곡 안비취

창,꾕과리 : 안비취 18세기 조선조의 서산대사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불가의 하나로, 오늘날 여려 종의 회심곡이 전하고 있지만, 그 기본형태는 대체로 대동소이하다. 회심곡은 독특한 발성법을 구사하는 불교성악곡인 범패와는 다리 서도소리와 유사한 느낌을 준다. 조선조는 유교를 이념으로하는 국가였지만, 민간에서는 아직도 고려시대 이래의 불교사상이 뿌리 깊게 퍼져있...

向天再借五百年 강희왕조 OP

드라마 :: 강희왕조(康熙王朝) 노 래 :: 한뢰(韓磊) 제 목 :: 향천재차오백년(向天再借五百年) 沿着江山起起伏伏溫柔的曲線 yán zháo jiāng shān qǐ qǐ fú fú wēn róu de qǔ xiàn 연 착 강 산 기 기 복 복 온 유 적 곡 선 (우뚝 솟은 산맥과 드넓은 강산을 따라) 放馬愛的中原愛的北國和江南 fàng mǎ ài de zh...

북천이 맑다커늘 브라운아이드소울

조선시대 林 悌 (임 제)의 시조 북천(北天)이 맑다커늘 우장 없이 길을 나니 산에는 눈이 오고 들에는 찬 비로다. 오늘은 찬 비 맞아시니 얼어잘가 하노라.

흥보가-제비노정기 이일주

북: 주봉신 판소리: 이일주(전북 무형문화재 2호) [사설] 동초제 흥보가 : 제비노정기 명태껍질과 당사 실을 얻어다가 부러진 다리를 친친동여 제비집에 넣어주며 제비야 죽지말고 멀고먼 만리강남 부디수히 잘가거라.] 흥보 은혜를 갚으라거든 죽을리가 있으리요 십여일을 지내드니 다리가 나어 날기공부 힘을 쓸제 구만리 장공 우에 높이높이 날아도 보고 일대장강 맑은...

해당화 국악

셋째바탕 반우반계 반엽(半羽半界 半葉) 담안에 섯는 꽃이 모란인가? 해당화(海棠花)인가? 해뜩발긋 피어 있어 남의 눈을 놀래는다 두어라, 임자있으랴. 나도 꺾어 보리라 -申獻朝1)- 1장 : 담안에 섯는 꽃이 2장 : 모란인가? 해당화(海棠花)인가? 3장 : 해뜩발긋2) 피어 있어 남의 눈을 놀래는다 4장 : 두어라 5장 : 임자있으랴. 나도 꺾어 보리라 ...

초입 조상현

도 창: (아니리)호남좌도 남원부는 옛날 대방국이라 동으로 지리산 서으로 적성강 남북강성하고 북통운암허니 곳곳이 승지요 산수정기어리어 남녀간 일색도 나려니와 만고충신과 관왕묘를 모셨으니 어찌 당당한 충렬이 아니 날 수가 있겠느냐 숙종대왕즉위 초에 사또 자제 도련님 한분이 계시되 연광은 십륙세요 이목이 청수하고 거지 현량허니 진세간기남자라 하루 일기 화창하야...

신연맞이 조상현

도창: (아니리) 그때의 구관은 이미 올라가시고 신관이 내려오는디 서울 자하골사는 변, 학자도자 쓰시는 분인디 여러고을 살았으되 호색하기 짝이없어 남원 성춘향소식 높이 듣고 간신히 서둘러 남원부사 할제, 하루는 신연하인이 대령하야 출행날을 급히 받어 도임차로 내려오는듸, 신연거동이 꼭 이러 하겄다. 도 창: (잦은 몰이) 신연 맞어 내려온다. 신연 맞어 내...

춘향가-천자 뒷풀이 성우향

북: 김성권(중요무형문화재 5호 판소리 고법 보유자) 판소리: 성우향 그때여 이몽룡씨는 광한루 구경 나갔다가 춘향노는 거동보고 책실로 돌아와 천자를 들여놓고 천자 뒷풀이를 하시난듸 “자시의 생천하니 불언행사시 유유피창 하늘 ‘천’, 축시의 생지하여 금, 목, 수, 화를 맡았으니 양생만물 따 ‘지’, 유현미묘 흑정색 북방현무 가물 ‘현’, 궁상각치우 중앙토색...

(판소리) 적벽가중 자룡이 활쏘는 대목 이영신

(아니리) 바람은 천공지 조화인데 인력으로 어이하오리까. 성산은 재천이요. 모산은 재인이라. 나 할 일 다 한 후에 천의야 어이하리. 남병산에 올라가 동남풍을 비오리다. (중모리) 그때여 공명선생 학창의를 거둠거둠 흉중에다 딱 붙이고 군사를 불러 영을 내린 후 남병산을 퉁퉁퉁 올라가 동남풍을 빌어볼제 (중중모리) 머리풀고 발벗은차 학창어 거둠거둠 흉중어 고...

수궁가중 여봐라 주부야-고고천변-관대장까지 윤소인

(아니리) 그때여 별주부 모친이 계시는디 별주부가 세상 간단 말을 듣고 못 가게 만류를 허것다 (진양조) 여봐라 주부야(여보아라 주부야) 내 말을 들어봐라 니가 세상을 간다허니 무엇허로 갈라느냐 삼대독자 니 아니냐 장탄식 병이 들어 뉘 알뜰히 구안을 허며 니 몸이 죽어져 골 폭 사장에 흐여져서 오현으~ 밥이~~된들 뉘랴 손뼉을 두다려주며 알려 줄 이가 뉘 ...

한국을 빚낸 18인의 친일파 타카피 (T.A.-COPY)

라라라라라라 을사오적 이완용 정미칠적 이병무 경술국적 조중응 일본남작 남정철 헌병대장 신 상무 간도특설 백선엽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길이 보전하세 일본 사람 되고 싶은 대한 사람 너네 나라 사요나라 이화여대 김활란 덕성여대 송금선 인덕대학 박인덕 휘문고교 민영휘 국무총리 정일권 전남방직 김용주 해에게서 소년에게 최 남선 대한 사람 대...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창부타령) 김용우

얼씨구나 절씨구려 아니 놀진 못하리라 만리창공의 하운이 흩어지고 무산십이봉에 월색도 유정터라 님이라면 다 다정하면 이별이 이라고 다 서러워 이별말자 지은 맹세를 태산같이 믿었더니만 태산이 허망이 무너질 줄 어느 가인이 알어줄 거나 얼씨구 얼씨구 지화자자 좋아 아니 노진 못하리 임 이별 해본 사람들 몇몇이나 되드냐 임을 잃던 그날 밤은 어디가 아프고 쓰리드냐...

일어나라 장금아 (장금, 한상궁) 안유진, 양꽃님

장금(안유진) 석양이 이렇게 붉게 타오는 날이 되면 곱디 고운 한상궁마마 그 분 얼굴이 떠올라요 나 때문에 이 세상 등진 나의 마마님 너무 그리워요 저 파도를 넘어 헤치고 돌아 가야만 하는데 저 혼자 어떻하죠 한상궁(양꽃님) 슬퍼마라 장금아 일어나거라 네 엄마와 널 지켜줄거야 이렇게 우리가 이별할 줄 알았다면 좀 더 많이 미소 보여줄껄 붉은 석양이 지는냥 ...

춘향가 중 몽중가(3.4) 심상건

몽중가는 춘향가 중에서 옥중가 뒷부분에 이어지는 대목으로, 춘향의 혼백이 꿈속에 황릉묘를 찾아서 옛 열녀들을 만나는 내용으로 짜여진다. 일명 ‘황릉묘’라 부르기도 하며, 여기서는 진양과 중머리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대목은 거의 고사를 이용하여 내용을 짰으므로 자못 듣기가 까다로우나, 열녀의 행적을 노래함으로써 한문에 달통했던 옛날 사람들에게는 기...

춘향가 중 몽중가, 암행어사 나려오난데 정정렬

춘향이 옥중에서 신음하던 중 밤에 꿈을 꾸었는데 역대 정렬로 이름난 부인들의 위로를 받는 꿈을 꾼다. 이대목후에 보통 허봉사의 점치는 장면이 이어진다. 이몽룡이 장원급제되어 민생생활을 낱낱이 탐사할려고 내려 오는 장면을 옛날 지명과 더불어 눈에 보이는 듯 묘사 하고 있다. 고수 : 한성준 원반제공 : 이상혁 (중모리) 일야는 꿈을 이니 장주가 호접되고 호접...

단가 진국명산 Various Artists

해설: 이보형 송만갑이 부른 단가 ‘진국명산’을 담았다. ‘진국명산’의 노랫말은 조선시대 서울 지세와 궁궐 터가 명당이라는 것과 이런 서기를 받아 임금과 백성이 만세토록 태평성대를 누리자는 일 테면 애국가와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그래서 일제 말기에는 탄압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따라서 이 단가는 상당히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송만갑이 장기로 삼아 즐겨...

백년해로 약속 하는데 끝까지

아니리 이제는 우리 둘이 백년해로 유자생녀 소원평생 즐길 테니 속속히 소복허려 향단이는 방자와 혼인 시켜주고 너는 가산 방매허고 노친과 먼저 올라가서 나오기를 기다려라 봉명사신 몸이 되어 지체헐 수 바이없어 나는 오늘 가거니와 간 곳마다 통신허여 소식 자조 전할 터이며 부리던 하인에게 칠행절차 다 이르고 본 댁에 서간하였으니 하인 소히 올 테니 소복이 되는...

이화(사모) 국악

초장 : 이화에 월백하고 이장 : 은한이 삼경인저 삼장 : 일지 춘심을자규야 알랴마는 사장 : 다정도 오장 : 병인양허여 잠못들어 하노라. 이곡의 제목은 여창가곡 중거 (계면조) 입니다.

단가 홍문연가 Various Artists

단가 ‘홍문연가’는 진나라 격파 직후 수도인 함양 교외에 있는 홍문에서 항우와 유방이 담판짓는 광경을 단가로 짠 것이다. 홍문 회담은 사마천의 ‘사기’ 중에도 단연 압권이며, 이초,한의 대결은 예부터 인구에 회자되어 삼국지 만큼이나 널리 알려져 있고, 이를 소재로 한 소설도 여러 종류가 나왔으며, 잡가로도 부리었다. 그러나 단가 홍문연가는 유방을 암살 하려...

암행어사 출두야 광견

암행어사 출두야 암행어사 출두야 역졸들을 모아라 오늘 한탕 하자 여기 계신 변사또를 잘 모시거라 흥 구차한 변명 따윈 필요 없으니 곤장으로 볼기짝을 패대기 쳐 볼까? 암행어사 출두야 게 섯거라 똘추야 네 놈이 하는 말이 앞뒤가 맞질 않아 탐관오리에게 내가 묻는 귓 방망이 그 다음에 날라간다 불꽃 귀싸대기 조선팔도 어딜 가도 그 놈의 변사또 아따 참도 뿌리깊...

어사출도 안숙선

동헌이 들석들석 각청이 뒤누을제 "본부수리 각창색(本部首吏各倉色:본청 관아의 아전 우두머리와 각 창고지기) 진휼감색(賑恤監色:흉년에 가난한 백성을 도와주는 직책) 착하뇌수(捉下牢囚:감옥에 가둠)허고 거행형리 성명을 보한 연후 삼행수 부르고 삼공형을 불러라. 위선(爲先) 고량(庫粮)을 신칙(申飭:알아듣게 타일르고)하고 동헌에 수례차(受禮次)로 감색을 차정(次...

조조가 싸움을 재촉 하는데 김일구

아니리 조조 연습을 관광허고 마음이 대희하야 방사원에 묘한 계책을 진중에 자랑허니 정욱 순옥이 어짜오되 만일 불로 쳐올진댄 어찌 회피하오리까 조조 듣고 대답호되 내의 진은 북에 있고 저의 진은 남에 있으니 만일 불로 치면 저의 진이 먼저 탈 것이니 이는 반듯이 승전할 묘법이로다 수륙군 정돈하야 싸움을 재촉할 제 중모리 그 때에 오나라 주유는 진세를 가만이 ...

국강산 광개토경 평안 호태왕비 김명기

푸른 하늘 닮고 굽이치는 압록강 건너 드넓은 벌판에 우뚝 서있다. 비바람과 맞서 싸우며 대고구려 일으킨 동명성제 17세 손 광개토대제 은혜로운 능력, 하늘에서 받드시어 나쁜 무리 쓸어없애고 위대한 기상 천하에 떨쳤다. * 온갖곡식 풍성하고 백성들 태평가 소리높아 나라를 평안하게 하시니 높은 뜻 후세에 길이 전하네 후세에 전하네 물소리 뒤척임에 잠못드는 대륙...

우리 비나리 경기도립국안단

우리비나리 작사 - 구히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께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정성모아 비나이다. 음~~~~~~음`~~~~~~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로 어우러져 삼신이 하나이신 하나님께 비나이다. 하나님께 비나이다. 에```~~~~에`~~~~~~에`` 천개우주 하늘되고 지개조축 땅생기니 하늘에는 환인천황 땅위에는 인간만물 환인천황 땅을굽어 인간세를...

장희빈 최정자

1.구중궁궐 긴 마루에 하염없이 눈물 짓는 장희빈아 님 고이던 그날 밤이 차마 그려 치마폭에 목메는가 2.대전마마 뫼시던 날에 칠보단장 화사하던 장희빈아 버림받은 푸른 한에 흐느껴서 화관마저 떨리는가

백낙준 거문고 산조 잔모리

백낙준은 충남 강경 출신으로 음악인 집에서 출생, 성장하였다. 본명은 학준 그의 아버지는 선달이라고만 알려져 있는데 백낙준은 20세무렵쯤 아버지의 구음가락을 거문고에 얹고 처음으로 산조를 연주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국악계에 알려진 그의 생몰연대는 1876-1930(조위민 설), 또는 1875-1935(박금애 설) 두 가지이다. 그런데 신쾌동이 1929년부터...

YMCA 야구단 Y.G Family

잘하세 YMCA LET's GO YG FAMILY HEY 우리가 최초요 조선 최강이요 모두 힘내세 이기세 잘하세 UH 베트 스윙 갓쓰고 도포자락 휘날린 저기 저 선비님 넘치는 힘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팀 자 잘쳐 저 멀리 더 멀리 자 날려 저 높이 삼 천리 거리 멀리 전국 사방곳곳 승전보를 알리리 YO 그럴 수밖에 너무도 무서운 선비의 빨래 방망이 위력이 ...

녹초춘강 국악

이 전통가곡은 인간문화재이신 조순자선생님께서 부르신 곡입니다. www.chosoonja.org 제목은 계면조 평거 녹초청강상입니다. <둘째바탕 계면조 평거(界面調 平擧) 녹초청강상> 녹초청강상(綠草淸江上)에 굴레벗은 말이 되어 때때로 머리들어 북향(北向)하여 우는 뜻은 석양(夕陽)이 재넘어 가니 님자 그려 우노라 -徐益1)- 1장 : 녹초청강상(綠草淸江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