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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he Darkness 조승우

밤 검은 어둠 길 잃은 당신 새벽은 멀고 끝없는 밤 나 당신에게 이 어둠 뚫고 다가서려 하지만 멀어지네 날 쳐다봐요 제발 눈을 떠요 나 당신 곁에 이 밤 끝까지 세상 그 무엇도 날 막을 수 없어 약속할께요 그댈 향한 내 길... -주무세요 아버지...

다시사랑할수있다면 조승우

그땐 내가 너무 어렸던거야~ 의미도 없는 같은 시간들이~ 친구도 아닌 사랑도 아닌~ 그런 만남인줄 알았지 미안해 하면서 돌아서버린~ 그~ 까페를 다시 찾았을땐~ 이별의 향기만 찻잔속에 남았네 너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간이 날 위해 멈춰줄 순 없지만 서글픈 마음으로 그대를 남겨둔 그 시간 그 자리 너를 다시 만나고 싶어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돌이킬 ...

복숭아나무 (Vocal 조승우) 복숭아나무 OST

그대는 나의 작은 복숭아나무 영원히 사랑을 한다네 그대는 나의 작은 복숭아나무 영원히 우리를 사랑해 내 쉴 곳은 어디 있나 울지마요 나의 사랑은 여기에 밝은 달이 머리 위를 감싸안죠 나의 작은 복숭아여 그대는 나의 작은 이 맘을 알까 사랑해 만질 수 없을까 그대는 나의 작은 이 몸을 알까 미안해 만질 수 없을까 내 쉴 곳은 어디 있나 울지마요 나의 사랑은 ...

Walk 조승우

Empty hall, full heart Blood, sentimental His head is not working it’s too late to check his thoughts The fisherman’s engine soundwaves bouncing off the rooftop angle His burning cigarette is going in...

새타령 조승우와 데블스

~극 中 대사~ 미미-(신민아) 아 음악에 귀천이 어디있어 상규-(조승우) 야! 그니까 왜 하필 민요냐고 민요! ~노래 中 가사~ 상규-(조승우) 새가 날아든다 왠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중에는 봉황새 만수 풍전에 풍년새 이산으로 가면 미미-(신민아) 쑥꾹 쑥꾹 상규-(조승우) 저산으로 가면 미미-(신민아) 쑥쑥꾹 쑥꾹 상규-(조승우) 아하- 아하- 아하- 아...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조승우

(Wonderful Saviour Jesus my Lord Wonderful Saviour to me) (Wonderful Saviour Jesus my Lord Wonderful Saviour to me)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밑 샘솟는 그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

H (Vocal 조승우) 조승우

빛을 바라던 너의 눈과 붉게 피어난 입술을 너의 춤을 추듯 물결치는 구름과 같았던 모습을 매순간 순간 완벽한 숨결들을 뿜어냈지 꿈에 도취 된 듯 Who don't know U don't know 이 세상 그 무엇도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의 형태 새로운 실루엣 널 가진 큰 기쁨에 춤춰 훨훨 날아올라 신께 난 기도 했어 Who don't know U don'...

변화 조승우

9월 13일 밤 11시56분 나홀로 시작한 일은 나홀로 끝내야만 한다 이 실험의 대상은 결코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았다 나도 모를 알수없는 내 안에서 일어날 모든 일들을 이제는 다 받아 들여야 할수밖에 아름답구나 반짝거리는 내 심장처럼 붉기도 하지 내 눈앞에서 변해가는 찬란한 빛깔 영롱한 붉은 꽃 내마음을 유혹해 이 어둠속에서 ...

얼라이브1 조승우

자정 모든게 정상 기대 이상의 발전 자유 막을수 없는 이넘치는 힘 알수없어 살아있다 어디서 왔는지 알고 싶다 나는 과연 무엇인가 비밀로 가득찬 누구도 모르는것 무엇을 보게될까 난 찾고 말겠어 채우지 못하는 타는갈증 알수없어 살아있다 싸움은 반드시 승리한다 살아있는 강한느낌 길을 잃어버린 나 의문이 가득한 달 천국이 저주한 낙인 불타올라 살아 숨쉬는 강한느낌...

미워하긴 힘들죠 조승우

미워하긴 힘들죠 나니까 나의 또 다른 나니까 내안에 꿈뜰대는 존재감 숨겨진 나만의 슬픈 비밀 강물처럼 흐르고 파도처럼 할켜 독사처럼 꼬시고 끝내 날 태워 거부하고 싶지만 난 못해 부정해도 부정 못해 그러는 동안 나는 그렇게 서서히 천천히 원래에 나를 떠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