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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이청

그리움의 신 신고 님을 찾아 가보자 가슴한구석 무너진세상 어느누가 만져줄까 하얀구름을 타고 님을 찾아가보자 가슴한구석 보여진 눈물 어느누가 닦아줄까 훨 훨~ 올라가자 사랑이란 한줌의 꿈 훨 훨~ 날아보자 사랑이란 한조각 바람 보이누나 저강물에 나의 사랑 종이배 하나 날아간다 나의 사랑 나비되어 따라간다 하얀구름을 타고 님을 찾아 가보자 가슴한구석 보여진 눈...

종이배 - 도종환 시 파랑새

내 너 있는 쪽으로 흘려 보내는 저녁 강물빛과 네가 나를 향해 던지는 물결소리 위에 우리 사랑은 두 척의 흔들리는 종이배 같아서 무사히 무사히 이 물길 건널지 알 수 없지만 아직도 우리가 굽이 잦은 계곡물과 물살 급한 여울목 더 건너야 하는 나이여서 지금 어깨를 마주 대고 흐르는 이 잔잔한 보폭으로 넓고 먼 한 생의 바다에 이를지 알 수 없지만 이 흐름 속...

종이배 최재원 [동요]

너에게 보내는 나의 편지가 이렇게 더 즐거운 건 나의 꿈 나의 희망 모두 담아 보내기 때문이야 너가 보고 싶을 때에는 물안개에 피어나는 시냇가에 홀로 앉아 한없이 그리운 마음으로 하얀 종이 곱게곱게 접어 정으로 쓴 편지 담아 띄우면 종이배는 그리움 싣고 황금 물결 위로 싣고 갈꺼야 너를 향해 달려갈꺼야 너에게 편지를 보낼 때 이렇게 더 즐거운 건 나의 마음...

종이배사랑 도종환

내 너 있는 쪽으로 흘려 보내는 저녁 강물빛과 네가 나를 향해 던지는 물결소리 위에 우리 사랑은 두 척의 흔들리는 종이배 같아서 무사히 무사히 이 물길 건널지 알 수 없지만 아직도 우리가 굽이 잦은 계곡물과 물살 급한 여울목 더 건너야 하는 나이여서 지금 어깨를 마주 대고 흐르는 이 잔잔한 보폭으로 넓고 먼 한 생의 바다에 이를지 알 수 없지만 이 흐름 속...

종이배-★ 듀엣곡

듀엣곡-종이배-★ 1절~~~○ ◐남자===당신이 물이라면 ★여자===흘러가는 물이라면 ◐남자===사모하는 내마음은 ★여자===종이배가 될터이다 ◐남자===출렁이는 물결따라 ★여자===내사랑도 흘러흘러 ★◐같이===저바다로 저바다로 님과함께 가오리다~@ 2절~~~○ ★여자===당신이 길이라면 ◐남자===내가 가야할 길이라면 ★여자===내모든걸 다버리고 ◐남자...

종이배 민수홍

대체 얼마나 많은 길을 걷고 걸어야만 내게 나른한 밤바람 찾아올 수 있을까 다시 얼마나 새로운 날개를 달아야 만 멀리 숨어있는 저 별 안을수 있을까 하얀 종이위 떠있는 노잃은 뱃사공아 검은 물결을 따라서 씻겨 흘러 가누나 끝이 보이지 않는 노을 끝자락 따라서 행복의 종이배 타고 항해를 할테야 붉게 노을진 마음에 떠있는 구름처럼 바람이 부는대로 흘러갈수 있을...

종이배 (Studio Ver.) 홀린 (HLIN)

종이로 만든 하얀 달 아래 바다는 밝게 빛나고 초록색 불빛들 위로 하얀 종이배는 흐른다 너무 작고 약해서 나는 널 태우고 갈 순 없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지만 다시 흘러 흘러간다 너무 작고 약해서 나는 널 태우고 갈 순 없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지만 다시 흘러 흘러간다 어디쯤 흘러 있을까 난 짧은 여행 끝나고 파도에 담긴 하얀 빛 되어 바다 위 흩어...

사랑배****& 임선정

남 몰래 찾아왔다 사랑 타고 찾아왔어요 타지도 못하는 종이배 접어 바람에 노를 젓는다 수많은 사연을 얼싸안고 비에 젖어 씻겨 내려도 사랑배의 도착 시간표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배는 다가옵니다 ~~~~~~~~~~~~~~~~~ 남 몰래 찾아왔다 사랑 타고 찾아왔어요 타지도 못하는 종이배 접어 바람에 노를 젓는다 수많은 사연을 얼싸안고 비에 젖어 씻겨 내...

종이배 김승기

강물에 발 담근채 멀리서 지는 해가 그대 얼굴로 내게 쓸쓸히만 보일때 나의 사랑 종이배 만들어 그대의 곁으로 붉은 물길 따라 흘러 물꽃이나 돌틈사이 그대 흘린 눈물에 조금씩 젖어 들어 내 사랑 실은 배는 끝내 가지 못하네 나의 사랑 종이배 만들어 그대의 곁으로 붉은 물길 따라 흘러 물꽃이나 돌틈사이 나의 슬픈 눈물에 흠뻑 젖어 버리고 내 사랑 간직 한채 끝...

종이배 유성화

남몰르게 접어 두었던 분홍빛 사연 종이배 접어서 띄워 보냅니다. 징검다리 휘도는 푸른 시냇물에 사랑에 종이배 두둥실 떠갑니다. 댕기머리 잡은 소녀는 어디로 갔나. 시냇물 따라서 바다로 갔나. 세월가듯 흐르는 푸른 시냇물에 추억에 종이배 두둥실 떠갑니다. 미루나무 가지사이로 어둠내리면 냇가에 앉아서 별님 바라본다. 밤하늘을 수놓은 은하수를 따라 내맘에 종이배...

작은 종이배 똑똑키즈

두렁 두렁 흔들리는 물 따라 내 꿈 고이고이 실은 종이배야 하늘 바다 맞닿은 수평선 너머 내 꿈도 파랗게 맞닿을 거야 갈매기야 함께 날자 구름아 따뜻한 친구하자 파도와 멀리 저 멀리 꿈 향해 항해하는 종이배야 두렁 두렁 흔들리는 물 따라 내 꿈 고이고이 실은 종이배야 하늘 바다 맞닿은 수평선 너머 내 꿈도 파랗게 맞닿을 거야 물고기야 함께 헤엄치자 바람아 ...

작은 종이배 키즈멜로디 (Kids Melody)

두렁 두렁 흔들리는 물 따라 내 꿈 고이고이 실은 종이배야 하늘 바다 맞닿은 수평선 너머 내 꿈도 파랗게 맞닿을 거야 갈매기야 함께 날자 구름아 따뜻한 친구하자 파도와 멀리 저 멀리 꿈 향해 항해하는 종이배야 물고기야 함께 헤엄치자 바람아 든든한 친구하자 파도와 멀리 저 멀리 꿈 향해 항해하는 종이배야

종이배 곁에

할 말이 참 많아 벅찬 마음 새어나와 꽃을 피워나가 이 부족한 마음 소박하게 조금씩 채워본다 잔잔한 나의 맘에 일렁이는 그대가 있어 벅차는 맘 감당하지 못해 나는 담아본다 파도처럼 밀려들어와 나를 잠기게 만든 당신께 내 맘 작은 종이배를 띄어 당신에게 흘려보낸다 넘치는 당신 맘에 발 들일 곳도 없겠지만 벅차는 맘 감당하지 못해 나는 빠져든다 파도처럼 밀려들...

종이배 정연실

당신이 물이라면 흘러가는 물이라면 사모하는 내 마음은 종이배가 되오리다 출렁이는 물결따라 내 사랑도 흘러 흘러 저 바다로 저 바다로 님과 함께 가오리다 당신이 길이라면 내가 가야할 길이라면 내 모든 걸 다 버리고 방랑자가 되오리다 거친길 위에 나 잠들거든 이슬바람 막아주오 님이시여 꿈에라도 지친 마음 달래주오

종이배 황윤정

당신이 물 이라면 흘러가는 물 이라면 사모하는 내 마음은 종이배가 될 터이다 출렁이는 물결따라 내 사랑도 흘러흘러 저 바다로 저 바다로 님과함께 가오리다 당신이 길 이라면 내가 가야할 길 이라면 내 모든걸 다 버리고 방랑자가 될 터이다 거친 길위에 나 잠들거든 이슬바람 막아주오 님이시여 꿈에라도 지친마음 달래주오

종이배 동요 친구들

(1절 00 : 10) 동동 냇물에 종이배 하나 누구를 기다리나 종이배 하나 (00 : 31) 수양버들 드리운 맑은 물가에 혼자 뱅뱅 떠다니는 종이배 하나

종이배 (1회 MBC창작동요제) 동요대회

(1절 00 : 10) 동동 냇물에 종이배 하나 누구를 기다리나 종이배 하나 (00 : 31) 수양버들 드리운 맑은 물가에 혼자 뱅뱅 떠다니는 종이배 하나

종이배) (놀이동요) Various Artists

(1절 00 : 10) 동동 냇물에 종이배 하나 누구를 기다리나 종이배 하나 (00 : 31) 수양버들 드리운 맑은 물가에 혼자 뱅뱅 떠다니는 종이배 하나

종이배 동요 꿈나무

(1절 00 : 10) 동동 냇물에 종이배 하나 누구를 기다리나 종이배 하나 (00 : 31) 수양버들 드리운 맑은 물가에 혼자 뱅뱅 떠다니는 종이배 하나

내가 가야 할 길이라면 임유진

1절 당신이 물이라면 흘러가는 물이라면 사모하는 내마음은 종이배가 되오리다 출렁이는 물결따라 내사랑도 흘러흘러 저 바다로 저 바다로 님과 함께 가오리다. 2절 당신이 길이라면 내가 가야할 길이라면 내 모든걸 다버리고 방랑자가 되오리다. 거친 길위에 나 잠들거든 이슬바람 막아주오 님이시여 꿈에라도 지친 마음 달래주오

종이배 여행 종이배여행

해바라기 창가에 앉은 햇살이 날 깨워 창 밖을 보라 했지 아침 노을에 물든 진한 오렌지 색 신비로운 물결 저 강물의 끝은 아마 바다가 아닌 천국 일것만 같아 아득히 먼 곳일까 작은배 만들어 돛을 올려볼까 밤 새워 쓰다 잠이 든 내 일기장 속에 아픈 기억이 준 눈물의 말들 한장씩 떼어 예쁘게 접어 저 강물에 종이배 띄워 신비로운 물결 바람에 기대어 그대로 맘...

흐려질거야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아무 의미가 없는 추억들 나 혼자 알고 있지만 그대 차가운 표정까지도 내 마음을 따듯하게 하는지 대답 없는 오후가 지나고 기다림에 끝에 서서 어두워진 까만 밤하늘이 내 마음을 자꾸 위로하는지 아무 말 없는 그대 마음속에 작은 종이배를 띄워 알 수 없는 그대 마음을 따라 조용히 보내드릴게 흐르는 강물처럼 혹은 바람처럼 조용히 흘러가겠지 색 바랜 그림처럼 떨어...

나의 바다(79831) (MR) 금영노래방

여기 그대 눈빛 속에 내가 웃고 있네요 그대도 웃음 짓네요 그댄 어떨까 겁이 나 닿기에도 조심스럽던 그 두 손 이젠 꼭 잡고 있네요 메마른 땅에 단비 같아 내 겨울을 채운 봄꽃 같아 그대여 아픔이 남았다면 이 종이배에 실어서 나의 바다에 띄워 버려요 그 아픔 날 가득 채운대도 괜찮아 내 마음 내 바다 너로 가득할 테니까 석양에 비친 노을 같아 어두운 밤하늘...

들러리(つきそい, 傧相, groomsman) (2024 Ver.) 권도운(Gwon Dowoon)

내 마음 길이 고단해서 가까이 부르지 못했죠 먼 길 떠나는 그대 뒤로 향기만이 고이 남네요 미련의 종이배 접어서 시간의 강 위에 띄우네 나는 들러리라오 그대 가는 길 꽃잎 뿌리는 들러리라오 그대 행복해 주오 내 마음 길 떠나 이제 꽃 길만 걸어가 주오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내 마음을 그댄 알까요 흩날리는 꽃잎 처럼 가시는 길 행복하기를 미련의 종이배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