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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류지연

1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 강산에 단군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고구려 세운 동명왕 백제 온조왕 알아서나온 혁거세 만주벌판 달려라 광개토대왕 신라장군 이사부 백결선생 떡 방아 삼천 궁녀 의자왕 황산벌에 계백 맞서 싸운 관창 역사는 흐른다 2 말목자른 김유신 통일 문무왕 원효대사 해골물 혜초 천축국 바다의 왕...

독도는 우리땅 DJ DOC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2절 경상북도 울릉읍 남면도동 일번지 동경백삼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천삼백 독도는우리땅 3절 오징어 꼴뚜기 대구명태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대합실 십칠만 평방미터 우물하나 분화구 독도는우리땅 4절 지증왕 십삼년 섬나라 후삼국 세종실록지...

노량대교 설운도

역사의 푸른향기 감도는남빛바다 노량대첩 충무공의 얼이담긴 노량대교 하동강에 그고운 한려수도 뱃길위로 노량대교 서있구나 하동사람 가슴에 너의이름 사무쳐 다시한번 찾아왔네 >>>>>>>>>>간주중<<<<<<<<<< 이바다 그이름이 노량해협 아니더냐 하동노량 남해노량 사이좋게 마주보며 옛날에는 배를저어 고운인정 건넸는데 노량이란 그이름을 어쩌다가 잃었나 너의이름...

경기도민요 창부타령 Various Artists

창부 타령 경기도민요 아니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하늘과 같이 높은사랑 하해와 같이도 깊은사랑 칠년대한 가뭄날에 빗발같이도 반긴사랑 당명황에 양귀비요 이도령에 춘향이라 일년 삼백육십오일 하루만 못봐도 못살겠네 디리리 디리리 리리리리 딧디리 리리리리리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아니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봄들었네 봄들었어 이강산 삼천리 봄들었네 푸른것은 버들이요 ...

꽃피는 진주성 장옥정

꽃피는 진주성 작사 허남오 작곡 이영선 노래 장옥정 촉석루 감싸안고 흘러가는 진주남강 의암바위 여기던가 물소리 구슬프다 쌍가락지 논개 논개 높은 그 절개 목숨바쳐 지켜낸 님들의 충절 아아아아 피보다 붉어 꽃이 피는 진주성아@ 정암무게 말나루 흘러가는 황강줄기 슬픈 역사 한이 맺혀 물새도 울고 가네 일만 용사 함성 소리 옛성터에는 푸르른 저 소나무 변함없구나...

독도는 우리땅 류지연

1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2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일번지 동경백 삽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3 오징어 꼴뚜기 대구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 삽칠만 평방미터 우물하나 분화구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4 지증...

광야에서 예울림

광야에서 (문대현/글,가락) 찢기는 가슴안고 사라졌던 이땅의 피울음있다 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옷의 핏줄기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D.O.K.D.O Twelve Tone

D O K D O 독도 D O K D O 독도 동경 131도에 북위37도 K O R E A 독도 대마도는 한국땅 독도는 우리땅 구절초 환희웃고 황조롱이 노래하는 그 곳은 다름아닌 대한민국 독도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1번지 에서 37번지 그러나 먼지 같은 것들이 독도는 지내땅이라 씨부렁 씨부렁 말도 안되는 거짓뿌렁 으로 짖어대 멍멍 우겨대 멍멍 뭔...

사설 방아타령 경기도민요

1.경기도라 여주 이천 물방아가 제일인데 오곡백곡 잡곡중에 지채벼만 찧여 보세 *에헤헤 에 에헤야 에라 수겨라 방아로구나. 2.마탄금탄 여울물에 물레방아 돌고 돌아 줄기차게 쏟는 물은 쿠궁쿵쿵 잘도 찧네. 3.산에 올라 수진방아 들에 내려 디딜방아 돌고 돌아 연자방아 시름잊고 찧여 보세 4.자주 찧는 깨방아요 원수 끝에 보리방아 찧기 좋은 나락 방아 현미 ...

남도민요 화초사거리 이화중선.이중선

는 경기지역의 에서 파생된 남도민요로서 중에 ‘놀량’의 사설과 비슷하다. ‘저타령’, ‘화저타령’, ‘화초타령’이라고도 한다. 는 본디 ‘판염불’이라 하였고 후반부에 “왼갖 화초를 다 심었는디”라는 사설이 있어 ‘화초 염불’이라 했었는데 현재는 로 통한다. 지금 불리워지는 는 불가어로 된 부분은 제외되고 “산천 초목 성림헌디”라는 부분부터 시작되는데 이화중...

독도는 우리땅, 30년 (오리지날 Ver.) 독도걸스(DokdoGirlS)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팔칠케이(87Km)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동경 백삼십이(132), 북위 삼십칠(37) 평균기온 십이도(12)\' 강수량은 천삼백(1300) 독도는 우리땅 오징어, 꼴뚜기, 대구, 홍합, 따개비 주민등록 최종덕, 이장 김성도 십구만 평방미터 칠...

개구리 소년 MC Sniper

1991년 3월 26일 기초의회 의원 선거일 그날은 임시 공휴일 집 앞 마당에서 놀던 아이는 성서 초등학교 운동장 교실 논 뚝 길을 질러 도착한 와룡산 입구의 오솔길 시냇가에서 잡던 개구리 알과 도룡용 알 개구리 알보다는 좀 더 갖고 싶던 탄피와 총알 흔치 않던 탄두를 줍고 싶던 아이들은 결국 군사지역인 와룡산 새밤골로 가기로 결정 사격장의 충성 속에 들려...

황성옛터 한영애

1.황성 옛터에 밤이 되니 월색만 고요해 폐허에 서린 회포를 말하여 주노라 아 ~ 외로운 저 나그네 홀로 잠 못 이루어 구슬픈 벌레 소리에 말없이 눈물져요. 2.성은 허물어져 빈터인데 방초만 푸러러 세상이 허무한 것을 말하여 주노라 아 ~ 가엾다 이 내몸은 그 무엇 찾으려고 끝없는 꿈의 거리를 헤매어 있노라. 3.나는 가리라 끝이 없이 이 발길 닿는 곳 산...

경기잡가 유산가

창 : 안비취 장구 : 장덕화 경기 12잡가의 하나. 경기잡가는 조선조말 경기지역에서 불리워지기 시작한 속요로 주로 하급관리나 상공계급의 지식인들에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였다. 유산가는 12잡가의 백미라고 여겨지며, 삼춘가절을 맞아 우리나라에서 향유할 수 있는 금수강산의 무궁한 경치를 중국의 명승지에 비교하면서 절찬한 내용으로 되어있다.

Indian Reservation Raiders

They took the whole Cherokee nation Put us on this reservation Took away our ways of life The tomahawk and the bow and knife Took away our native tongue And taught their English to our young And all t...

남도 모속음악 지도서 신수덕

신을 청하며 천지가 언제 어떻게 생기고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쪘는가 하는 ‘천지개판내력’과 명당과 산세가 어떻게 뻗어 내렸는가 하는 ‘산세풀이’를 먼저 부르는데, 이를 또는 라 이르는 지역이 있다. 구가 는 서울에도 있고 남도에도 있는데 신수덕이 부른 는 살풀이 장단에 육자백이토리로 되었으니 일 테면 남도무가조 라 할 것이다. 정해시의 퉁소, 김덕준의 해금,...

엄마 BK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1년이 조금 넘어 그대 없는 두번째 겨울이 왔죠 많이 변한건 없어요 작은 결혼식에 일곱번째 조카가 곧 태어날 것 같긴해요 축복의 노래는 제가 불렀죠 그대의 빈자리가 허전하긴 했어도 더 이상 그 공허함에 울지 않기로 약속한 듯 우린 아무 말없이 웃으며 살고 있죠 기억해요 항상 당신 품에 잠들던 그때를 늘 따뜻했던 당신의 손길을 유난...

비나리 정태춘

천개시에 나반이요 아만이라 환국 서니 환인님이요 배달국 신시 환웅, 치우 지나 18세 거불단 웅녀의 배를 빌어 단군이 나는구나 천개 이후 반 만년에 단군 조선이 서는구나 불함산 아사달에 왕검성을 마련할제 홍익의 인간이요 제세이화의 군이로구나 드넓은 강토백성을 순후치치로 다스려내고 억세인 오랑캐는 위와 덕으로 거느리니 치자의 대본이요 환족의 슬기로세 이후론 ...

Indian Reservation (With The Indian) Paul Revere

They took the whole Cherokee nation Put us on this reservation Took away our ways of life The tomahawk and the bow and knife Took away our native tongue And taught their English to our young And all t...

03.개구리 소년 스나이퍼

1991년 3월 26일 기초의회 의원 선거일 그날은 임시 공휴일 집 앞 마당에서 놀던 아이는 성서 초등학교 운동장 교실 논 뚝 길을 질러 도착한 와룡산 입구의 오솔길 시냇가에서 잡던 개구리 알과 도룡용 알 개구리 알보다는 좀 더 갖고 싶던 탄피와 총알 흔치 않던 탄두를 줍고 싶던 아이들은 결국 군사지역인 와룡산 새밤골로 가기로 결정 사격장의 충성 속에 들려...

인사동 정태춘

장승 하나 뻗쳐 놓고 앗따 번쩍 유리 속의 골동품 버려진 저 왕릉 두루 파헤쳐 이놈 저놈 손 벌린 돈딱지 쇠죽통에 꽃 담아 놓고 상석 끌어다 곁에 박아 놓고 허물어진 종가 세간살이 때 빼고 광 내어 인사동 있는 사람, 꾸민 사람 납신다 불경기에 파장 떨이 다 넘어가도 고단한 신세 귀한데 가니 침 발라 기름 발라 인사동 놋요강에 개 밥 그릇까지 가마 솥에 누...

우리가 홀로 서기까지 바스코(Vasco)

선생님도 기분이란게 있어요 오늘 과외할 기분이 아니야 오늘 수업은 그래서 농땡이구 선생님이 대신에 너네 집안하고 관계된 역사 얘기 해줄께 Hohoho, 우리가 홀로 우리의 힘으로 서있게 되기까지 많은 분들이 희생하셨지 좋은 일 하는데 왜 욕먹고 목숨 거냐구? 그건 니 할아버지의 인생을 통해 알수 있지 1900년대 초 자랑스러운 장원 급제 한성부 말단으로 열...

황성옛터 윤복희

황성 옛터에 밤이 드니 월색만 고요해 폐허에 설운 회포를 말하여 주노라 아아 가엾다 이 내 몸은 그 무엇 찾으려고 끝없는 꿈의 거리를 헤메어 있노라 성은 허물어져 빈 터인데 강초만 푸르러 세상이 허무한것을 말하여 주노라 아아 외로운 저 나그네 홀로 잠 못이루고 구슬픈 노랫소리에 말 없이 눈물짓네 가사를 등록해주세요.

Maybe Liberty X

Walking all the days of my life I must have passed you by A thousand times Talking 'till dawn Breaks the night With so many friends by my side But I've never felt so alone Cause I was waiting for a si...

독도는 우리땅 30년 독도걸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팔칠케이(87Km)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동경 백삼십이(132), 북위 삼십칠(37) 평균기온 십삼도(13도) 강수량은 천팔백(1,800) 독도는 우리땅 오징어, 꼴뚜기, 대구, 홍합, 따개비 주민등록 최종덕, 이장 김성도 십구만 평방미터 칠...

동래 아리랑 (트로트) 정희정

유구한 역사의 숨결이 묻어 있는 옛 고을이 어느메뇨 그곳에 담겨 있는 아름다운 전설이 그리워라 황새벌 모래사장 노니던 흔적은 온 데 간 데 없는데 세병교 정과정에 거문고 소리 멎은지 오래일세 수많은 사연 감싸 안고 맑은 물 되어 온천천을 휘돌아 수영강 따라 옛님 그리며 해운대 백사장에 고운 모래 되어있겠네 고담봉아 계명봉

대가야의노래-♧ 김재관&안은미

김재관&안은미ㅡ대가야의노래 1절~~~○ ◐남자 찬란하게 빛나는 대가야의 역사는 / 우리들의 맘속에 영원히 함께하네 회천의 맑은물을 가슴에 안고 주산을 등에지고 열두줄 가얏고에 희망을 싣고 함께 나가세 왕정의 맑은샘물 넘쳐 흐르듯 우리네 인정도 넘쳐 흐르네 살기좋은 고장 희망의 고령 함께 이루세~@ ★여자 찬란했던 역사가 살아있는 이땅에 / 우리들의 맘속에 ...

땅 Part 1 김종서

타오르는 연기뒤로 전사들의 메아리 내 형제를 지키는 자랑스런 T.N.T 이글대는 태양아래 춤을추는 자동차 구멍뚫린 하늘아래 내리쬐는 검은빛 다시 한번 들려줘 어머니의 노래를 희미하게 식어가는 어머니의 노래를

꽃피는진주성 반주곡

촉석루 감싸안고 흘러가는 진주남강 의암바위 여기던가 물소리 구슬프다 쌍가락지 논개 논개 높은 그 절개 목숨바쳐 지켜낸 님들의 충절 아아아아 피보다 붉어 꽃이 피는 진주성아@ ------------------------ 정암무게 말나루 흘러가는 황강줄기 슬픈 역사 한이 맺혀 물새도 울고 가네 일만 용사 함성 소리 옛성터에는 푸르른 저 소나무 변함없구나 아아아...

창세기35장 성경입체낭독

야곱이 벧엘로 돌아가다 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2.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