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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가 중 긴사랑가, 자진사랑가 이중선

이중선이 1929년 11월에 진양으로 불리우는 와 중중몰이로 불리우는 (정자노래, 금옥사설)을 녹음한 것이다. 유성기음반 한 면(3분 10초)에 와 를 모두 녹음해야 했기 때문에 느린 장단의 는 극히 짧게 줄여서 녹음했다. 또 의 경우에도 일제 때 녹음된 전통음악의 장단 속도가 빠름을 감안하더라도 이중선이 무척 급하게 불렀다는 느낌이 든다. 이화중선이 이중...

춘향가 중 박석티 김초향

이도령이 어사가 되어 박석티에 올라서서 옛 생각을 하며 감회에 젖는 대목이다. 이 대목이후 펼쳐질 긴박한 상황 변화와 대조적으로 느린 진양 장단과 매우 서정적인 곡조로 짜여있다. 거사 직전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김초향은 이 녹음에서 여류 명창으로서는 드물게 어사의 호연지기를 잘 표출하고 있다. 정정렬제의 특성이 많이 나타난다. 원반 : Victor...

수궁가 중 용왕탄식 Various Artists

여기에는 수궁가의 앞대목 중 진양 ‘용왕탄식’, 엇몰이 ‘도사 내려오는 데’. 중중몰이 ‘신의 고향’, 진양 ‘영덕전 뒤로’ 등 네 대목이 원반의 앞뒤에 수록되어 있다. 수궁가 앞부분의 아기자기한 대목들이다. 이 음반을 통해 보면 조소옥은 신인으로 소리를 배우는 과정에 있었음을 짐작케 한다. 유성기음반은 녹음시간이 짧기 때문에 자신의 기량을 압축하게 되며,...

백낙준 거문고 산조 진양

백낙준은 충남 강경 출신으로 음악인 집에서 출생, 성장하였다. 본명은 학준 그의 아버지는 선달이라고만 알려져 있는데 백낙준은 20세무렵쯤 아버지의 구음가락을 거문고에 얹고 처음으로 산조를 연주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국악계에 알려진 그의 생몰연대는 1876-1930(조위민 설), 또는 1875-1935(박금애 설) 두 가지이다. 그런데 신쾌동이 1929년부터...

아쟁, 대금 병주 서용석, 박종선

장중한 지속음으로 인간의 애통절통한 비극적 장면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박종선 명인의 아쟁선율과 정통 남도 음악다운 깊이와 호소력을 갖고 있는 서용석 명인의 대금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곡이다. 대금의 장쾌한 청울음소리와 아쟁의 구구절절한 선율이 애간장을 녹인다. 장단구성은 진양 -> 중모리 -> 중중모리 -> 자진모리 -> 엇모리로 이루어져 있다.

아쟁, 거문고 병주 서용석, 박종선

국악기 중 저음을 담당하는 아쟁/거문고 병주로 거문고 명인 원장현과 함께 연주하였다. 육중한 느낌이 드는 거문고의 음색과 아쟁의 애절한 가락이 잘 조화되어 인간 심성의 가장 밑박닥 부분을 뒤흔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곡이다. 장단구성은 진양 -> 중중모리 -> 자진모리로 이우러져 있다.

중모리 Various Artists

산조합주 대금: 서용석, 박천택 아쟁: 박종선 거문고: 원장현 피리: 한세현, 황광엽 장고: 장덕화 가야금: 정경옥, 강선례 해금: 김정림 산조란 즉흥음악이란 뜻이 담긴 곡으로 남도풍의 시나위 음악이 장단구성과 함께 체계화된 기악독주곡 형식이다. 19C말경 김창조(1865~1918)에 의해서 가야금 산조가 처음 만들어진 이래 현재는 여러 악기의 산조유파가 ...

아쟁산조 서용석, 박종선

역시 남도 음악어법인 판소리 더늠으로 만든 산조로 장단구성은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의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율을 연결시켜 표현할 수 있는 아쟁의 장점으로 인하여 애절하고도, 한이 서린 감정표현이 극대화되고 있다. 이 연주회에서는 서영호가 16분 짜리로 연주한다.

해금산조, 지영희류 Various Artists

해금 : 김성아, 장구 : 장덕화 해금독주 산조란 즉흥적인 음악이란 뜻이 담긴곡으로 허튼 가락이라고도 부른다. 해금은 두 현의 가운데에 말총으로 만든 활대를 넣고 좌, 우로 문질러 연주하는 악기이다. 지용구가 처음으로 경기지방(중부)의 무속적 가락을 중심으로 연주하던 데에서 비롯되었다 하며 그후 한범수, 지영희에 의해서 해금산조로 완성 되었다. 곡의 흐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