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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 뚝뚝뚝 이태호

사랑이란 남자??? 받는거라 생각했겠지 주는 것이 사랑 사랑아니냐 왜 넌 모르니 이제는 간다 너의 사랑은 밤에 물든 내 사랑 함께했던 시간들은 추억되겠지 거리에 누워 너를 보내고 뒤돌아 서니 흐르는 눈물...책상위에 뚝뚝뚝 이별이란 우리하고는 상관없다 생각했겠지 머물곳이 없어 해메도는게 이별 아니냐 이제는 간다 너의 사랑은 밤에 물든 내 사랑 함께했던 시간...

오뚝이 오뚝이

1.책상위에 오뚝이 우습구나야 검은눈이 성내어 뒤룩거리고 배는 불룩 내민꼴 우습구나야 2.책상위에 오뚝이 우습구나야 술이취해 얼굴이 빨개가지고 비틀비틀 하는꼴 우습구나야 3.책상위에 오뚝이 우습구나야 주정하다 아래로 떨어져서도 안아픈체 하는꼴 우습구나야

사랑아 눈물아 이호선

그대는 참 고마운 사람 내곁에서 떠나갔지만 그대는 참 따뜻한 사람 내 맘을 감싸주던 사람 내게 들려주던 그대의 목소리 아직도 널 기억하게해 아프고 아픈 내 맘을 알아준 내 사랑아 눈물아 어디있는거니 이렇게 너를 기억하고 있다는 걸 그댄 알고 있나요 오늘도 책상에 놓여진 그 대모습 바라보면서 오늘도 그대의 추억을 한 장씩 따라가봅니다 나와 함께했던 그대의 눈...

탱자 굴렁쇠 아이들

탱자 탱자 탱자 노랑 탱자 애들 몰래 동무가 갖다 준 탱자 주머니에 넣다가 꺼내 봤다가 탱자 탱자 노랑 탱자 탱자 탱자 동그란 탱자 탱자 탱자 동골 탱자 몇 번이고 만져도 즐거운 탱자 책상 위에 놨다가 코에 댔다가 탱자 탱자 노랑 탱자 탱자 탱자 동그란 탱자

나무늘보 Ja Mezz

?건방져 보일지도 모르는 내 눈 풀렸어 내 다리가 90도가 되는 곳에 축 늘어져 여기의 에이스가 내 꿈이고 simon says 꿈을 꿔 이게 병이라면 난 반오십년 째 쭉 투병 중 caffeine 그딴 게 뭔데 그래서 잘 안가 cafe 내 몸에 물이 70프로 인데 액체 따위가 나한테 뭘 하려고 난 더 자려고 일부러 커튼도 두껍게 쳐놓고 틀어 놔 쇼팽 베토벤 ...

바래진 책상 (Vocal 오후영) 오후영

입에 대지도 못할 주문한 커피는 점점 식어가고 마치 우리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조용히 바라만 봤어 준비했었던 이별의 말들은 대체 어디로 다 사라진걸까 지나고나면 못다한 말들이 아쉬워 가슴속에 안고살텐데 바래진 책상 그 끝에 너와 나 아무말 할 수 없던 내가 바라보던곳 마치 우리 같아서 눈을 뗄 수 없었어 지난 날과 같아서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던 점점 ...

소외(疏外) O-24

ⓡ내가 무슨 잘못해 하필이면 나한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날 괴롭혔어. 이유조차 말해주지도 않았어. 이유라도 말해줬으면 좋겠어. 고개숙인 나를 버린 너희들의 놀인. 내가 사라지기전에 끝이없는 건가. 내가 사라지면 그땐 어떡하겠는가. 나와 같은 아이를 또다시 만들텐가. 또 책가방을 또 나의 책가방을 또 누가 찢어놨어. 도또또 새로사야 되는가. 벌서 또 이...

서성이네 어른아이

정리하지 못한 채 내버려둔 책상 위를 치우려고 앉은 자-리에서 깨달았지 주체할 수 없이 늘어만 가던 하루 하루 이미 오래 전 부터 멈춰버렸다는 사실 서성이네, 어제와 같은 시간 위를 서성이네, 반복되는 내 후회 속에 서성이네, 어제와 같은 미련 위를 서성이네, 오늘도

너를 떠올려 다무 (Damu)

어둑해진 하늘을 보다 문득 들었던 생각에 눈을 감고 허전하기만한 내 머릿속엔 너 말곤 채워진게 없어 너의 이름을 부르면 언제든 널 떠올릴 것 같아 어질러진 책상을 바라보다 웃는 듯 울어보곤 했어 바보같이 나 너의 얼굴이 떠올라 조용히 한참을 그려봤어 초라하기만한 네 마음속엔 더 이상 담아둘 수 없어 너의 사진을 볼때면 여전히 함께인것만 같아 어질러진 책상을...

외롭쏭 박다영

연필과 지우개 숟가락 젓가락 실 가는덴 바늘 모두 둘이 만나서 한 쌍 내 책상 위에 놓여진 콜라병도 물병도 두 개 우리집 귀요미 알콩이 알콩이 옆엔 달콩이 우 우 우 난 혼자 우 우 우 외롭다 내 얼굴엔 눈이 두 개 귀도 두 개 눈썹도 두 개 내 팔 다리도 두 개 콧구멍까지 두 개 다 있는데 우 우 우 난 혼자 우 우 우 외롭다 저 남자 참 괜찮다 날 보며...

Alone 휘성(Realslow)

책상위에 놓인 찻잔 속 몇 모금 나눈 식은 커피를 보다 문득 너와 나를 떠올려 뜨겁고도 달콤하던 사랑이 서서히 줄어들면 끝내는 버려야만 하는 감정만 남을까 겁나 오랜 연인 너와 나 이젠 설레임도 옛말 같지만 Oh girl, I never wanna be without you 내겐 여전히 너 하나뿐 무더운 여름 손시린 겨울 모두 함께 견딘 only you 우...

책상위에 뚝뚝뚝 민승아

사랑이란 남자로 부터 받는거라 생각했겠지 주는것이 사랑 사랑아니냐 왜 넌 모르니 이제는 안받아 너의 사랑을 밤에 물든 내사랑 함께했던 시간들은 추억되겠지 거리에 누워 너를 보내고 뒤돌아서며 흐르는 눈물 책상위에 뚝뚝뚝 이별이란 우리하고는 상관없다 생각했겠지 머물곳이 없어 헤메도는게 이별아니냐 이제는 안받아 너의 사랑을 밤에물든 내사랑 함께했던 시간들은 추억...

두시간 투파이브(Two Five)

혼자있는 두시간이 외로워 니 옆으로 가고 싶어 니 옆으로 가고 싶어 혼자있는 두시간이 외로워 니 옆으로 가고 싶어 니 옆으로 가고 싶어 우리의 행복했던 순간들 아직까지 꿈속에 나오곤 해 우리의 행복했던 추억들 아직까지 머리 속에 빙빙 맴돌아 우리가 걸었던 그 거리들 함께했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 너도 내 마음과 같을까 난 아직 항상 그 자린데 혼자있는 ...

책상위에 뚝뚝뚝 Various Artists

사랑이란 남자로 부터 받는 거라 생각 했겠지 주는 것이 사랑 사랑 아니냐 넌 왜 모르니 이제는 안 받아 너의 사랑은 밤에 물든 내 사랑 함께했던 시간들은 추억 되겠지 거리에 누워 너를 보내고 뒤돌아 서니 흐르는 눈물 책상위에 뚝뚝뚝 이별이란 우리하고는 상관없다 생각 했겠지 머물 곳이 없어 헤메도는 게 이별 아니냐 이제는 안 받아 너의 사랑은 밤에 물든 내 ...

Stop Playing Guitar The Promise Ring

So if I had a dime for Every time I should've Stopped playing guitar And put my nose in a book Well, then my head would be healthy And my guitar would be dusty And that just might save me From a bunch...

소용돌이 Flash

아주 깊은 밤 머릿속에 회오리치는 수 많은 단어 들 속에서 나 헤엄치고 있어 일단 먼저 방 문 닫어 너무 많아 각 각의 생각 답답한 내 마음 초침은 째각 시간은 재각 내 고민에 대한 답을 항상 주지 않아 매일 밤 책상에 앉아서 한숨을 쉬고 눈 감았어 뭐 부터 건드려서 풀어나갈지 하나도 모르겠어 시간처럼 끝 없는 시도 몰라 지금이 몇시인지도 이제와 포기도 할...

바래진 책상 (Vocal. 오후영) 13번출구

입에 대지도 못할 주문한 커피는 점점 식어가고 마치 우리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조용히 바라만 봤어 준비했었던 이별의 말들은 대체 어디로 다 사라진 걸까 지나고 나면 못 다한 말들이 아쉬워 가슴 속에 안고 살텐데 바래진 책상 그 끝에 너와 나 아무 말 할 수 없던 내가 바라보던 곳 마치 우리 같아서 눈을 뗄 수 없었어 지난 날과 같아서 말하지 않아도 알 수 ...

책상 속 어딘가 도란

내 책장 내 책상 언젠가 들여다 본 기억이 있어 내 책장 속에 박혀 있는 저 수많은 책들은 언제 다 읽어 볼까 저 책장 속엔 내가 사 둔 책들이 너무나 많아 살 땐 언젠가 읽을 거라고 하지만 그 책들은 아직도 책장 속에만 있는 걸 그 수많은 책들은 잊혀져 가네 마치 내 머릿속 기억처럼 언젠간 너에게 하려고 했던 말들 하지만 이젠 하나도 기억이 안 나 그 수...

나의 그림 (Lyrics with 디미드) 쓰는 정원

내 어릴 적 작은 방 한 곳에 오래된 사진 한 장 올려두고 난 무엇을 그리다 다시 또 긴 밤에 멈춰서 버린 걸까 흔들려도 반짝이던 날들과 아파도 웃을 수 있었던 하루들이 떠오르는 책상에 앉아 오랫동안 꿈꾸었던 나의 그림을 하나씩 하나씩 채워가고 있어 참 많이도 답답했던 나의 마음을 다 지워두고서 조금씩 천천히 내 어릴 적 작은 방 한곳에 지나간 추억 하나 ...

HENDRICK 리돕(RIDOPE)

정신 못 차렸지 책상 위 여전히 HENDRICK 눈 감아야 해 입에다가 단 몇 잔이라도 넣고 gin 딱히 안 가려 종은 네가 싫냐고 물어봐 차라리 씨게 데여도 숨 붙어있어 그런가 뭐 그대로지 정신 못 차렸지 책상 위 여전히 HENDRICK 눈 감아야 해 입에다가 단 몇 잔이라도 넣고 gin 딱히 안 가려 종은 네가 싫냐고 물어봐 차라리 씨게 데여도 숨 붙어...

오후 4시 책상 위의 햇살 무늬 네오던

오후 네 시, 눈은 반쯤 감기고 커서는 멈춘 채 손끝이 머문다 모니터 속 숫자들은 흘러가는데 마음은 어딘가 멍하니 정지 중 그때 문득 고개를 돌리면 블라인드 사이 스며든 빛 책상 위에 선명한 줄무늬 그 속에서 먼지들이 춤을 춰 햇살이 만든 그림자에 잠시 마음을 기대어 지루했던 하루가 조금은 다르게 보이는 걸 이런 평범한 순간 속에도 숨겨진 기분 좋은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