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철모" 추천 상품 보러가기!

진군가 군가

높은산 깊은 물을 박차고 나가는 사나이 진군에는 밤낮이 없다. 눌러쓴 철모밑에 충성이 불타고 백두산까지라도 밀고나가자 한자루 총을메고 굳세게 전진하는 우리의 등뒤엔 조국이 있다. 폭풍우 몰아치고 어둠이 와도 거친들 험한숲을 헤쳐나간다. 눌러쓴 철모밑에 젊음이 불타고 압록강 까지라도 밀고 나가자 한자루 총을 메고 굳세게 전진하는 우리에 등뒤엔 조국이 있다.

진군가 kkakkung928

높은산 깊은물을 박차고 나가는 사나이 진군에는 밤낮이 없다 눌러쓴 철모밑에 충성이 불타고 백두산 까지라도 밀고 나가자 한자루 총을메고 굳세게 전진하는 우리의 등위에 조국이 있다 폭풍우 몰아치는 어둠이 와도 거친들 험한숲을 헤쳐 나간다 눌러쓴 철모밑에 젊음이 불타고 압록강 까지라도 밀고 나가자 한자루 총을메고 굳세게 전진하는 우리의 등뒤에 조국이 있다

AO¿μAu¾ß AO¹eE£

스물하나의 가슴에겐 힘들고 벅찬 길이였어 그리고 솔직히 조국을 지킨다느니 하는 사명감 같은건 있지도 않았어 그러나 머리를 짧게 깎고 철모를 쓰고 무거운 M1총을 들고 새벽 벌판에 섰을 때 내 굳어있던 가슴으로 치밀어 오르던 뜨거운 피와 부모형제들의 얼굴들 그때 알았지 내가 왜 그곳에 서있는지를 내가 왜 그곳에 떨고 서있는지를 태극기! 그대 앞에선 눈물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