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춘분" 추천 상품 보러가기!

Summer Wine 양현경

Strawberries cherries and an angel's kiss in spring My summer wine is really made from all these things <간주중> I walked in town on silver spurs that jingled to A song that I had only sang to just a few...

Time after time (명탐정 코난 쿠라키 마이

もしも君にめぐり逢えたら 二度と君の手を離さない (모시모 키미니 메구리아에타라 니도토 키미노 테오 하나사나이) 만약에 그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두 번다시 그대의 손을 놓치 않을거예요 春の終わりを告げる 花御堂 霞む花 一枚 (하루노 오와리오 츠게루 하나미도- 카스무 하나 히토히라) 봄의 끝을 알리는 하나미도(4월 8일) 색이 흐려진 한장의 꽃잎… 蘇る 思い出...

찔레꽃 백난아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 물~~~~고 눈물~~ 흘리~~~~며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믿을~ 사람~~~아 달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새 동~~~무 철의 객점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작년 봄에 모여앉~~~~아 매일~~ 같~~~~~이 하염~없이 바~라보~~던 즐~거...

능수버들 선우일선

천안도 삼거리 늘어진 버들은 봄바람 잡고서 하소나 하지 적막한 빈 방에 외로운 이 몸 그 누를 잡고서 이 설움 알리랴 삼수나 갑산 길 멀고나 멀어도 가고만 보면 별유나 천지 날 두고 가는 님 야속은 해도 다시나 올 때면 유정도 하더라 바람아 광풍아 불지를 말아라 능수야 버들이 꺾어나진다 능수야 버들이 꺾어나지면 이 봄도 서러워 흘러나 가리라

꽃씨 곽성삼

1.오월 하늘 눈이 부시고 생명의 숨결 일렁이는데 온몸으로 햇살 받으며 음- 초록의 둥지를 떠나 떠나간다 저 겨울에 이 도시를 하얗게 덮던 눈송이처럼 어지럽게 날리는구나 음- 슬프도록 고운 춤이여 뭐가 좋아 춤을 추노 춤을 추며 어딜 가노 온갖 욕망의 무게에 이지러진 이 도시를 외롭게 떠돌다 하! 무심한 발길들에 허무하게 밟히고 말 것을 뭐가 좋아 춤을 추...

서울야곡 나훈아

봄비를 맞으면서 충무로 걸어갈때 쇼윈도 그라스엔 눈물이 흘렀다 이슬처럼 꺼진 꿈속에는 잊지못할 그대 눈동자 샛별같이 십자성같이 가슴에 어린다 보신각 골목길을 돌아서 나올때에 찢어버린 편지엔 한숨이 흐렸다 마로니에 잎이 나부끼는 네거리에 버린 담배에 내맘같이 그대맘같이 꺼지지않더라 ~간주곡~ 봄비를 맞으면서 충무로 걸어갈때 쇼윈도 그라스엔 눈물이 흘렀다 이슬...

도화춘풍 백일희

★1962년 작사:반야월 작곡:박춘석 사랑도 피리소리 심향성에 퍼지고 물안개 연못가에 꿈이 서리네 꽃 피는 춘삼월 호적이 노래하니 라이라이라이 행복이 오네 라이라이라이 행복이 오네 노란듯 꽃이 피니 밤하늘에 달 뜨고 행여나 연못가에 꿈이 서리네 꿈꾸는 이 가슴 사랑의 꽃이 피니 라이라이라이 행복이 오네 라이라이라이 행복이 오네 대광정 넓은 뜰엔 비단노을 날...

낭랑 18세 달래음악단

1.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무엇을 기다리나 낭랑 18세 버들잎 지는 앞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 만을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댔어요. 2. 팔짱을 끼고 돌부리 차며 누구를 기다리나 총각 20세 송아지 매는 뒷산 넘어서 소쩍새 울 때만울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

afterglow jose mari chan

we're at the afterglow of what we both do know know as the spring of our youth we've loved and shared the dawn and hoped that we'd go on 'cause even that dawn had to go love has to cry but need not di...

온담풍경 박송희

운담풍경 운담풍경근오천雲淡風景近午天 소거小車에 술을 싣고 방화수류과전천訪花隧柳過前川 십리사정十里沙汀 내려가니, 넘노나니 황봉백접黃蜂白蝶 쭈루루 풍덩 옥파창랑玉波滄浪 떠오나니 도화桃花로다. 붉은 꽃 푸른 잎은 산영행수山影行水를 그림허고 나는 나비 우는 새는 춘광춘흥春光春興을 자랑 헌다. 어데 메로 가잤어라. 한 곳을 점점 내려가니 언덕 위에 초동樵童이요 석벽...

그땐 외롭지 않았어 벗님들

장미꽃이 불게물든 그날은 그대를 처음 만난날 소리없이 다가온 그대의 그 눈빛을 난 환상을 꿈꾸듯 그렇게 바라만 보았지 새 하얗게 눈내리던 그날은 그대를 사랑했던 날 말없이 내리는 그대의 그 입술을 설레이는 가슴은 그렇게 바라만 보았지 그땐 외롭지 않았어 그땐 외롭지 않았어 우... 우... 노란나비 꽃을 찾던 그날은 그대가 이별을 말한날 조용히 내미는 그대...

달맞이꽃 Kim, Jung-Ho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 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띠는 그 이름 달맞이꽃 아 아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얼마나 그리우면 꽃이 됐나 한 새벽 올 때까지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 가는 그 이름 달맞이꽃 아 아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

앵화폭풍(櫻花暴風) 김정구

★원곡은 1938년 작사:조명암 작곡:박시춘 여기도 앵화꽃 저기도 앵화꽃 창경원 앵화꽃이 막 피어났네 늙은이 젊은이 우글 우글 우글 우글 얼시구 좋다 응~~ 꽃시절일세 (헤이헤이) 쌍투동곳은 뚝떨어지고 향노복해가 신바람 났네 이 구석 저 구석 뒤집어 보아라 두리둥실 두 꽃이로구나 이팔청춘 싱글벙글 꽃이로구나 홀애비 앵화꽃 쌍둥이 앵화꽃 창경원 앵화꽃이 막 ...

난 나를 사랑할 줄 몰랐습니다. 윤도현밴드

그대여 그대는 아름다운 한 송이 꽃이어라 바람을 타고서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라 그 향기 설익은 향기 꽃이여 너에게 너만이 가직한 그 향기있어 봄바람 불어도 마르지 않는 깊은 샘물처럼 꿀벌을 따라 가지마 좀 더 깊숙히 뻗어가 바람불면 바람이 부는 대로 한껏 꽃망울 펼쳐라 비가 오면 오라지 그대여 그대는 평창 하늘에 뜨는 별이어라 어둠을 뚫고서 우리 마음 ...

사랑땜에 박진도

사랑땜에 울고 있나요 이별 땜에 울고 있나요 떠나 버린 그 사람이 가슴에 남아 있나요 찬바람이 그 가슴을 때리고 가도 봄은 다시 그 가슴에 피어나는 걸 울지마오 슬퍼마오 눈물의 시를 써 봐요 가슴 깊이 묻어 버린 그 사랑을 못 잊어도 사랑땜에 울고 있나요 이별 땜에 울고 있나요 떠나 버린 그 사람이 가슴에 남아 있나요 찬바람이 그 가슴을 때리고 가도 봄은 ...

봄인가 봐 (Spring Love) Various/에릭남, 웬디

?눈꽃이 내린 버스 정류장에 날 데려다주다 꼭 내 손을 잡는 너 때문에 나 놀랐어 아주 오래전부터 숨겼던 내 맘이 들킨 걸까 부는 바람에 실린 우리에게 번진 This is love 내 마음에 내려와 사뿐히 내려와 네 어깨 위에도 벌써 내린 그 이름 봄인가 봐 우리 잡은 손 틈 사이 얇아진 외투 사이 어느새 스며들어 우릴 변화시킨 봄이 왔나 봐 첨엔 그랬어 ...

봄인가 봐 (Spring Love) 에릭남/웬디

눈꽃이 내린 버스 정류장에 날 데려다주다 꼭 내 손을 잡는 너 때문에 나 놀랐어 아주 오래전부터 숨겼던 내 맘이 들킨 걸까 부는 바람에 실린 우리에게 번진 This is love 내 마음에 내려와 사뿐히 내려와 네 어깨 위에도 벌써 내린 그 이름 봄인가 봐 우리 잡은 손 틈 사이 얇아진 외투 사이 어느새 스며들어 우릴 변화시킨 봄이 왔나 봐 첨엔 그랬어 편...

&***들꽃사랑***& 백수연

영원히 사랑한다고 그 약속 믿었는데 길가에 외로이 피는 들꽃인가요 마음대로 꺽어놓고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당신의 달콤한 그 말에 내 모든 걸 다 주었는데 냉정히 돌아선 당신 잊어달라는 그말을 남기고 떠나간 사람 영원히 사랑한다고 그 약속 믿었는데 길가에 외로이 피는 들꽃인가요 마음대로 꺽어놓고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당신의 달콤한 그 말에 내 모든 걸 다 주었는...

하얀 나비 김란영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잎은 시들어도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 음 어디로 갈까요 님찾는 하얀나비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Cherry Pink And Apple Blossom White (체리 핑크 맘보) Perez Prado

It's cherry pink and apple blossom white When your true lover comes your way It's cherry pink and apple blossom white The poets say The story goes that once a cherry tree Beside an apple tree did grow...

첫 치마 조수미

봄은 가나니 저문 날에, 꽃은 지나니 저문 봄에, 속없이 우나니, 지는 꽃을, 속없이 느끼나니 가는 봄을. 꽃 지고 잎 진 가지를 잡고 미친 듯 우나니, 집난이는 해 다 지고 저문 봄에 허리에도 감은 첫치마를 눈물로 함빡히 쥐어짜며 속없이 우노나 지는 꽃을, 속없이 느끼노나, 가는 봄을.

만고강산 박양덕

만고강산 유람헐 제 삼신산이 어디메뇨 일봉래 이방장과 삼영주이 아니냐 죽장짚고 풍월 실어 봉래산을 구경갈 제 경포 동녕의 명월을 구경하고 천간정 낙산사와 총석정을 구경하고 단발령을 얼른 넘어 봉래산을 올라가니 천봉만학 부용들은 하날 닿게 솟아있고 백절폭포 급한 물은 은하수를 기우린 듯 잠든 구름 개그리고 맑은 안개 잠겼으니 선경일시가 분명구나 때마침 모춘이...

봄 절기송 (24절기) 다나랜드 (DANALAND)

봄의 시작 봄의 시작 입춘 입춘 봄비 내려 새싹 쏙쏙 우수 우수 개구리 겨울잠 깨는 경칩 경칩 낮이 길어지기 시작 춘분 춘분 봄 농사 준비 청명 농사비 와요 곡우 24절기 중에서 봄 절기 여섯 개 여섯 개 봄의 시작 봄의 시작 입춘 입춘 봄비 내려 새싹 쏙쏙 우수 우수 개구리 겨울잠 깨는 경칩 경칩 낮이 길어지기 시작 춘분 춘분 여섯 개의 봄의 절기 알아볼...

부활 축일 허윤혜

새벽 공기처럼 자유롭게 금방 핀 꽃 그것처럼 맑은 이슬처럼 순수하게 부활은 지금 우리들 곁에 항상 있습니다. 부활초를 켜들면 별처럼 반짝이는 십자가 빛이 있으라 하니 빛나네 춘분 뒤에 오는 만월 다음의 일요일 문밖에서 해방된 성자를 모십니다 주님, 찬미를 받으소서 빛이 있으라 하니 빛나네 춘분 뒤에 오는 만월 다음의 일요일 문밖에서 해방된 성자를 모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