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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 봄날은 간다 CAN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세상처럼 누벼가며 두주먹으로 또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이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 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메고 다녀도 내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하늘이 외면하는 그순간 내생애 봄날은 간다 이세...

꽃을 든 남자 최석준

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수 있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메마른 가슴에 꽃비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수 있게~ 하얗게 두 손 흔들며 내곁에 내릴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되...

4월에서 8월까지 키네틱플로우(K-Flow), AG

미끈하게 뻗은 두팔과 다리 가녀린 어깨와 목선사이로 흘러내린 머릿결은 봄바람을 타고 나풀거림에 난 신호등이 바뀌는 찰나 너무나 찬란한 그녀옆으로 다가가 뻔히 아는 길을 물었네 그러자 그녀는 미소로 길을 설명해 도무지 닿지를 안아 그녀의 말들이 나의 귓가에 부드런 턱선을 따라 열리는 입술은 마치 꽃봉우리 그녀 깊은 눈망울이 알려주는 우리 갈길은 바로 사랑이라...

illa illa (일라 일라) JUNIEL(주니엘)

따스하게 부는 향기로운 바람 내 두 볼에 스치면 난, 사랑했던 그대 얼굴이 떠오르죠 oh ~ 길가에 숨어선 이름도 모르는 들꽃이 필 때쯤엔, 기억 저 편에 감춰 둔 그대가 떠오르죠 My baby illa illa illa, baby illa illa illa, baby illa illa illa Never forget love 첫사랑은 아름다워서 첫사랑은 ...

님의 통곡 남인수

하늘도 캄캄하고 바다도 캄캄하고 불러도 소리쳐도 대답 없는 그 님아 이 모진 세상 길에 눈바람 몰아쳐 와도 뼈저린 그 고생을 참으며 살자드니 그 맹서 어데 두고 쓸쓸히 갔단 말요 세월도 날 속이고 인정도 날 속이고 서리는 향불 속에 대답 없는 그 님아 달 뜨는 백사장에 청춘만 꽃 피워 놓고 한 줌의 흙이 되어 영원히 가시다니 산천도 서럽구나 봄비도 서럽구나

에밀레 김중신

휘늘어진 저소나무 너의 마음 알아줄까 둥그런 가슴속에 깊은 사연 남아있네 찬서리 모진바람 잠못이룬 숱한 세월 뜨거운 너의 소원 이제는 모아 싣고 울려 퍼져라 멀리 멀리 에밀레 에밀레 멀리 멀리 퍼져가라 에밀레 에밀레

타향 살이 고복수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떠난 10여년에 청춘만 늙어 부평같은 내 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 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고향앞의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버들피리 꺽어불던 그때는 옛날

사랑을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송광호 [창작]

사랑을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속 시원히 말해요 사랑하면은 사랑한다고 싫다면은 어서 내게 말해요 백마역 철둑길에 둘이 마주앉아서 사랑을 내게 맹세하더니 선릉역 공원길을 다정히 걸어가며 사랑을 내게 속삭이더니 여자는 모두가 그러해도 당신만 믿었었는데 믿은 내가 내가 내가 바보야 사랑한다는 그 한 마디에 정을 주고 이제 후회하는 나 백마역 철둑길에 둘이 마주...

잊혀진계절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

초야 조성모

눈~부시게 파란 하늘 그리고 그대의 미소~ 향~기로운 그대품에 안겨서~ 기대서~ 두~근대는 나의 입술 살며시 그대에게로~ 감~미로운 입맞춤에 그대와나 취해가고~ 꿈처럼 아름다운 밤~하늘도 이밤을 축복해~ 설레임으로 내가슴 떨게한 그대~ 이렇게 아름다운 밤 오늘밤 숨이 멎을만큼 내게 다가온 그댈 세상 끝날때까지 사랑해 그대뿐이야 두근대는 나의 입술 살며시 그...

춘몽 김정구

1 날버리고 떠나가신 야속한 봄 돌아오네 버들피리 내던지고 울고 웃는 봄이라오 냉이 캐던 호미자루 내던지던 봄이라오 어화청춘 봄이로구나 에라디어라 봄이로다 2 산들산들 봄바람에 아지랑이 피오르네 열아홉살 이 가슴이 피오르던 봄이라오 다홍치마 흰저고리 님을 알던 봄이라오 어화청춘 봄이로구나 에라디어라 봄이로다 3 불탄 잔디 속잎나는 그리운 봄 돌아왔네 먼산먼...

겨울 고백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빅스, 여동생

?첫눈이 내리던 날 나는 네게 전활 했지 oh 가장 기쁜 소식은 다 젤 먼저 들려주고 싶어서 내 목소린 태연했지만 사실 난 떨렸어 너를 만나서 해야 할 말이 내겐 너무 큰 진심이라서 하루종일 망설이다가 창밖에 내린 새하얀 눈에 맘 설레여서 너의 집 앞으로 난 달려갔지 횡설수설 말돌리다가 너와 내 눈이 마주친 순간 그만 나도 모르게 입맞추며 내 맘 전했지 벌...

여름, 끝나지 말아줘. BiBi

ためいきの渚 ひとりきり 타메이키노 나기사 히토리키리 한숨 가득한 물가에 혼자서 繰り返すのは?かしい笑顔 쿠리카에스노와 나츠카시이 에가오 되돌아 보는건 그리운 미소 ためいきが?れて(こころは) 타메이키가 유레테 (코코로와) 한숨이 흔들리며 (마음 속은) 切なくて(いまもいまも) 세츠나쿠테 (이마모 이마모) 서글퍼져서 (지금도 지금도) 夏の終わりは(さようなら) 나츠...

낭랑 18세 한서경

낭랑 십팔세 한서경 작사 : 유 호 작곡 : 박시춘 화려한 도시 따사로운 햇살 하얀 티에 청바지 때맞춰 들려오는 음악 소리 답답한 맘 털어 버리고 라디오 볼륨을 켜고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십팔세 버들~잎 지는 앞 개울에서 소쩍새 울~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꿍 소쩍꿍 (소쩍꿍~) 소쩍꿍 소쩍꿍~ (소쩍꿍~) 소쩍꿍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

행님아 동후

?행님아 행님아 코홀리갤 감쌔주던 행님아 버들피리 꺾어 불며 동구 밖에 뒹굴며 웃고 울던 나의 행님아 앞산 마루 부엉새들도 임 그리워 우는데 내 마음도 한 잔술에 울었네 세월아 소리쳐 불러도 안개처럼 그리움만 쌓이네 꽃이 피고 낙엽져도 내 맘속에 간직한 보고 싶다 사랑했던 행남아 행님아 행님아 코홀리갤 감쌔주던 행님아 버들피리 꺾어 불며 동구 밖에 뒹굴며 ...

서울야곡 Various Artists

봄비를 맞으면서 충무로 걸어갈때 쇼윈도 그라스엔 눈물이 흘렀다 이슬처럼 꺼진 꿈속에는 잊지못할 그대 눈동자 샛별같이 십자성같이 가슴에 어린다 보신각 골목길을 돌아서 나올때에 찢어버린 편지엔 한숨이 흐렸다 마로니에 잎이 나부끼는 네거리에 버린 담배에 내맘같이 그대맘같이 꺼지지않는다

あさきゆめみし 시스터 프린세스

傳(つた)えたい戀(こい)しさよ はるかな空(そら)の下(した)で 쯔타에따이코이시사요 하루카나소라노시타데 전하고 싶어 그리움을요 아득한 하늘밑에서 いつの日(ひ)かめぐり會(あ)うあなたに屆(とど)くように 이츠노히가메구리아우아나따니토도쿠요오니 어느날인가 우연히만나 당신에게 전하기위해 春(はる)の蜃氣樓(しんきろう)のように 하루노시응기로오노요오니 봄의 신기루처럼 戀(こい...

눈물에 해협 남인수

1.현해탄 초록물에 밤이 나리면 님잃고 고향잃고 헤매는 배야 서글픈 파도소래 꿈을 깨우는 외로운 수평선에 짙어가는 밤 2.님찾어 고향찾어 흐른 이 십년 몸이야 시들어도 꿈은새롭다 아득한 그 옛날이 차마 그리워 물위에 아롱아롱 님 생각이다 3.꿈길을 울며도는 파랑새 하나 님그려 헤매이는 짝사랑인가 내일을 묻지말고 흘러만 가면 님없는 이세상에 기약풀어라 (애수...

환상체험 아이돌

마음이 두근 두근 가슴이 조마 조마 첫눈에 널 보고 콩깍지가 씌어졌어 바로 이 여자였어 내꺼야 아무도 주지 않을테야 지금 내게 다가와 내마음 내게 cause you're my baby 상상을 해봐 everybody say yeah 내마음 내게 cause you're my baby 상상을 해봐 everybody say yeah 한순간 입맞춤 하고나서 난 정신...

애정이 꽃피는 시절 나훈아

첫사랑 만나던 그 날 얼굴을 붉히면서 철없이 매달리며 춤추던 사랑의 시절 활짝 핀 백합처럼 우리사랑 꽃필 때 아 아아아 아아 떠나버린 첫사

야생화??? 박효신

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나만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사랑은 ...

浸食 ~lose control~ Larc en ciel

I l o s e c o n t r o l とぎれた心そっと風にさらわれて僕は天を仰ぐ 토기레타 코코로 솟-토카제니 사라와레테 보쿠와 텐-오 아오구 끊어져버린 마음을 살며시 바람에 날려버리고 나는 하늘을 올려다본다 I l o s e c o n t r o l ふさがれてゆく貴方さえ氣づかずに壞してしまいそう 후사가레테유쿠 아나타사에 키즈카즈니 코와시테시마이소오 숨이 막...

꽃보다당신(MR) 최석준

그대 가슴에 부는꽃바람이 나는 나는 나는 알았네 해맑은눈동자 따스-한-입-술 그대 진실 나는 알았-네 하늘의 저-별을 딸수 있-다면 한올 한올 엮-어서 당신께달아-주고 꽃보다아름다운 별보다아름다운 당신-만을 사랑-할거야 >>>>>>>>>>간주중<<<<<<<<<< 그대 가슴에 부는꽃바람이 나는 나는 나는 알았네 해맑은눈동자 따스-한-입-술 그대 진실 나는 알...

고래사냥 (마이컬러텔레비전) 승희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 뿐이네 무엇을 할 것인가 둘러 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가 돌아 앉았네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삼등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우리의 사랑이 깨진다 해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잃는다 해도 우리들 가슴 속에 뚜렷이 있다 한 마리 예쁜 고래 하나가 자 떠나자...

1982-1988: Kayleigh (Single Version) Marillion

(Fish, Steve Rothery, Mark Kelly, Pete Trewavas, Ian Mosley) Do you remember chalk hearts melting on a playground wall Do you remember dawn escapes from moon washed college halls Do you remember the c...

앵화폭풍(櫻花暴風) 김정구

★원곡은 1938년 작사:조명암 작곡:박시춘 여기도 앵화꽃 저기도 앵화꽃 창경원 앵화꽃이 막 피어났네 늙은이 젊은이 우글 우글 우글 우글 얼시구 좋다 응~~ 꽃시절일세 (헤이헤이) 쌍투동곳은 뚝떨어지고 향노복해가 신바람 났네 이 구석 저 구석 뒤집어 보아라 두리둥실 두 꽃이로구나 이팔청춘 싱글벙글 꽃이로구나 홀애비 앵화꽃 쌍둥이 앵화꽃 창경원 앵화꽃이 막 ...

バニラのコ-ト KAWAMURA RYUICHI

[출처] 지음아이 http://www.jieumai.com/ その髮は風と遊ぶそう僕の頰をくすぐる樣に 소노카미와카제토아소부소-보쿠노호호오쿠스구루요-니 그머리칼은바람과장난해그래나의뺨을 だけどその瞳はまだ遠く 다케도소노히토미와마다토오쿠 하지만그눈동자는아직멀지 僕は映らないいつでもいつまでも 보쿠와우츠라나이이츠데모이츠마데모 나를비추지않아언제나언제까지나 戀をしてそう 코이오...

잊혀진 계절 남경주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생각해보니 우린 10월에 만났고 10월에 이별을 했어 나는 아직도 너의 미소 너의 숨결 너의 향기를 내...

흰 눈 같은 너 재한

유난히 추운 겨울 나에게 따스한 사랑이 찾아왔나 봐 차가웠던 나의 맘이 너를 본 순간부터 두근거렸어 달콤한 네 향기가 내 주위를 맴돌아 오늘도 네 생각에 기분이 좋아 자꾸만 네 미소가 떠올라 이제는 내가 예쁜 꽃 가득 안고 너에게 갈게 하늘을 보면 지금 모든 게 꿈처럼 다가오는 것 같아 온 세상엔 하얀 눈이 내려와 떨리는 나의 맘 이젠 너에게 고백할게 걸어...

대동강 달밤 한정무

1.푸른 꿈 붉은 꿈이 흘러간 강언덕에 오늘도 두 젊은이 말없이 서 있고나 울고 샌 그날 밤도 달만은 고왔건만 대동강 그 달빛이 다시금 꿈같소 2.능라도 여울물에 등불이 반득반득 애끊는 수심가는 누구를 원망하나 노젖던 그날 밤도 달빛은 고왔건만 대동강 뱃노래가 다시금 그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