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춘향" 추천 상품 보러가기!

도련님 생각 류계영

꾀꼬리가 울어대면 그리운 도련님 생각 소녀를 여인으로 만들어주신 서울간 도련님 생각 임자들은 다 그런것 잊으라 말을 하지만 속을 땐 속더라도 기다려보는 춘향이 마음이에요 <간주중> 이슬 맺힌 풀잎처럼 오늘도 도련님 생각 밤마다 꿈속마다 온 가슴에 서울간 도련님 생각 좋은 사람 얼마든지 많다고 얘기하지만 한눈을 팔지않는 춘향이라고 그렇게 믿어 주세요 그렇게 ...

오돌또기 (굿거리) 제주도 민요

(받는소리) 둥그래당실 둥그래당실 너도 당실 연자버리고 달도 밝고 냇가 머리로 갈꺼나 1. 오돌또기 저기 춘향 나온다 달도 밝고 냇가머리로 갈꺼나 2. 한라산 중허리엔 시름이 익은숭 만숭 서귀포 해녀가 바다에 든숭 만숭 3. 성산포 양어장엔 숭어가 띈숭 만숭 청솔왓데 망생이 뛰고야 논다 4. 제주야 한라산 고사리맛도 좋고좋고 산지야 축향끝에 뱃고동 소리도 ...

사랑가 은희진

아니리 이렇듯 이틀 밤을 지내노니 이제는 춘향모는 아는지라 하루는 도련님이 술도 한 잔 얼근하여 마음놓고 사랑가를 부르며 놀 든 것이였다 진양 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삼오신정 달 밝은 밤 무산천봉 완월사랑 목락무변 수여천에 창해같이 깊은 사랑 월하에 삼생연분 우리 둘이 만난 사랑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지리산 높은 봉과 요천수 맑은 물의 ...

낭랑 18세 조아애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십팔세 버들잎 지는 앞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을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댔어요 팔짱을 끼고 돌뿌리 차고 무엇을 기다리나 총각 이십세 송아지 매는 뒷산 넘어서 소쩍새 울 때만을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풍년이 온...

쑥대머리 은희진

아니리 그때여 사또는 춘향을 이렇듯 옥중에 가두어 두고 아무리 달래어도 죽기로 고집을 허니 조방청 기생들을 불러놓고 너희 중에 춘향을 달래어 자유복종하게 하는 그 무엇이 있거드면 관아의 이름도 떼어 줄것이여 수천냥 상급을 시켜주마 허시니 기생 중 난향이가 여짜오되 소녀와 춘향과 동갑으로 정이 매우 깊사오니 제가 가서 달래어 보오리다 이렇듯 난향이가 옥으로 ...

백년해로 약속 하는데 끝까지

아니리 이제는 우리 둘이 백년해로 유자생녀 소원평생 즐길 테니 속속히 소복허려 향단이는 방자와 혼인 시켜주고 너는 가산 방매허고 노친과 먼저 올라가서 나오기를 기다려라 봉명사신 몸이 되어 지체헐 수 바이없어 나는 오늘 가거니와 간 곳마다 통신허여 소식 자조 전할 터이며 부리던 하인에게 칠행절차 다 이르고 본 댁에 서간하였으니 하인 소히 올 테니 소복이 되는...

춘향가 중 춘향 이별전 정정렬

만남이 있으면 이별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우리 인간에게 애정을 다루는 많은 주제들도 있었지만 이별보다는 그 의미가 강렬하고 한스럽지 못하다. 춘향전 중 가장 애끊는 이별 장면을 명 고수인 한성준(1874~1941)의 중모리 북장단으로 이어간다. 고수 : 한성준 원반제공 : 이중훈 (아니리) 도령님이 춘향의 집에 이별차로 나가는디 (중모리) 온갖 생각 두...

남원의 애수 김성환

1.한양 천 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을소냐 성황당 고개마루 나귀마저 울고 넘네 춘향아 울지 마라 달래었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여 아~~ 어느 때 어느 날짜 함께 즐겨 웃어보나 2.알쌍급제 과거보는 한양이라 주막집에 희미한 등잔불이 도포짝을 적시였네 급제한 이도령은 즐겨왔건만 옥중에 춘향이가 그리는 님이여 아~~ 어느 때 어느 날짜 그대 품에 안기...

어찌하오리까 미스조

미스 조 이러면 안되옵니다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몽룡이 오기만 매일기다려왔사옵니다 소녀의정절은 오직그분의것입니다. 비단 옥가락질주마 금이라도주마 아무리날 달래도 금새 비단옷을입고 돌아오실내님 언제오시려나 소녀는 이제 어찌하오리까 춘향아 이리오너라 부족한것이무엇이냐금이냐옥이냐내가쏜다 춘향아 고민고민하지마 이제내게 사뿐히 안기거라 아직넌 잘모르겠지만 그거아니 ...

춘향이 잡아 들이는데 은희진

아니리 향자 가진 기생들이 차례로 다 들어와도 춘향은 종시 없거늘 사또 물으시되 춘향은 어찌 점고에 불참 하였느냐 호장이 여짜오되 춘향은 기생이 아니옵고 춘향 모가 기생이오나 전전 구관사또 자제 이몽룡씨와 백년 언약하고 수절을 허고 있사옵니다 사또 기가맥혀 어허 그 년 괴씸하더니 지가 수절 춘향 바삐 잡아 들여라 방울이 떨렁 사령이 예이 중중모리 군로사령이...

춘향아 ◆공간◆ 고은성

춘향아-고은성◆공간◆ 1)아름답~구나~나의~춘향~~아~~~~ 꽃~보다비단보다~더고운나~의~~춘향아~~~ 이~리오너라~업~고~놀아보자~~~~ 동지섣달달밝은~밤~에~~~~ 너를너~를~업~고~놀아보자~~~~ 가야금~소리에~흠뻑~취해보자~~~~ 너는너는너는~~내사랑이~야~나는나는나는~~~ 니사랑이로다~~한~번맺~은~~ 사랑의맹~세~잊을수가없~구~~~나~~~~ 어~...

춘향이 투옥 되는데 은희진

아니리 에이 저 년이 대전통편을 모르는 년이로구나 대전통편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지이다 네 저년에게 대전통편을 내여 놓고 제 죄사을 낱낱이 일러주어라 형리 영을 듣고 대전통편을 펼처놓며 춘향이 들어보아라 대전통편에 허였으니 모반대역 허는 죄는 능지처참하라허고 거역관장 허는 죄는 엄치정배 의당이니 네 죽노라 한을 마라 대전통편의 법이 그러할진데 유부녀강간 허...

춘향, 이도령 이별하는데 조상현

이도령: (늦은 중몰이) 오냐, 춘향아, 우지마라. 오나라 정부도 각분동서임 그리워 규중심처 늙어있고, 공문한강천리외으 관산 우러야 높은 절행, 추월강산 적막한듸, 연을 캐며 상사허니, 너와 나의 깊은 정은 상봉헐 날이 있을 테니 쇠끝같이 모진 마음 홍로라도 녹지를 말고, 송죽같이 곧은 절행, 나 오기만 기둘려라. 도 창: (늦은 중몰이) 둘이 꼭 붙들고 ...

호기심 Various Artists

춘향이 이도령 첫사랑 고귀한 사랑의 결정판 후세에 길이길이 남는데 왜 내겐 아직 어리다고만 할까 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목숨도 아깝지 않을까 정해진 인연이 있다면 내 앞에 지금 나타나줘 기다림은 너무 싫어 외로움도 너무 싫어 우연히 맺은 잘못된 사랑 더 싫어 어른들은 아직 몰라 내가 어린줄만 알아 옛날 같으면 벌써 시집갈 나이인데 머리가 좋았으면 좋겠어 2세...

춘향모 자탄하는데 조상현

도창: (아니리) 그때여 춘향 모친은 아무런 줄 모르고 가만히 앉어들으니 울음소리가 나거늘 춘향모: (아니리) 아이고, 아이고, 저것들 또 사랑 싸움 또하네 그려 도 창: (아니리) 사랑싸움을 하는 줄로만 알고 싸움 말리러 나오는디 도 창: (잦은 중중몰이) 춘향 모친이 나온다, 춘향 어머니 나온다. 허든일 밀쳐 놔, 상초머리, 행주치마, 모양이 없이 나온...

십장가 은희진

아니리 사또 분이 어찌 났던지 탕건이 왈탁 벗어지고 상투 웃고가 발끈 넘고 대번에 목이 팍 괄아 아래턱을 덜덜덜덜 떨면서 분 낌에 당신이 사령을 부르겄다 어 이런 요망할 년 네 여봐라 사령아 네이 춘향이란 년 이 년 딸년 어서 바삐 잡아 내려라 예이 춘향아 군로사령 불러라 집장사령 빨리 부르지 못하겠느냐 집장사령 대령이오 저 년의 신의 당채가 터지도록 매우...

옥중상봉 임방울

원반제공: 이중훈 (중머리) 서방님 듣조시오, 내일 본관사또 생신끝에, 날 올리라고 영나(내)리거든 칼머리나 들어주오, 나 죽었다, 하옵거든, 아무 손도, 대지를 말고 삯꾼인 체허고 달려들어, 서방님 손으로 감장허여, 부용당, 방을 치고, 깔고 자던 백담요에, 베던 베개 덮던 이불 자는 듯이 나를 뉘어 놓고, 비단 입성도 나는 싫어요, 서방님 헌 옷 벗어 ...

옥중상봉 은희진

아니리 춘향모 더욱 기가 막혀 어사또를 다시 한 번 바라보더니마는 아이고 이게 웬일이여 귀신이 작회를 허는가 조물이 시기를 허는거나 서방님도 저 지경이 되었으니 내 딸 춘향은 영영 죽네 죽어도 원이나 없게 가서 울굴이나 한 번 뵈어 주시오 글세 이리 된 줄 았었드면 내가 공연히 왔건마는 내가 가본들 살려낼 재조있겠는가마는 그러나 저는 날로 인하여 죽게된 사...

옥으로 춘향 찾아가는데 조상현

도 창: (진양조) 초경, 이경, 삼, 사, 오경이 되여 가니 파루 시간이 되는구나. 파루는 뎅뎅 치는듸 옥루난 잔잔이로구나. 춘향 모친은 정신없이 앉어 있고, 향단이는 파루 소리를 들을 양으로 대문 밖에 서 있다가 파루 소리 듣고, 향 단: (진양조) 마나님, 파루 쳤사오니 아기씨 에게 가사이다. 춘향모: (진양조) 오냐, 가자, 어서 가자, 먹을 시간도...

어사또 방자 달래는데 은희진

아니리 그 때여 어사또님은 사인교를 불러 춘향을 태워 제 집으로 보내니 춘향모 좋아라고 자 다들 우리 집으로 갑세 부인들과 춘향모 손길을 마주 잡고 가마 뒤를 따라 춘향 집으로 건너가 큰 소 잡아 닥트리고 상하남녀 노소없이 차례로 대접헐 적의 이 때여 운봉 읍에 갇혀 있던 방자 놈이 어사또 남원에 출도허여 운봉영장이 버선발로 도망해 왔단 말을 듣고 간다온다...

내안의 그대가 지쳐갈 때\ㆀ 서정우

내 색시 춘향아 너 없인 못 산다 춘향아 내 청춘 내 전부를 확 피고 또 박쳐도 아깝지 않은 나의 춘향아 천사 같은 마음으로 선녀 같은 마음으로 일편단심 춘향아 춘향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나의 사랑 춘향아 하늘도 반했다고 땅도 오라 하고 춘향아 너 없인 못 산다 너무나 보고 싶어서 몇 칠 밤만 같구나 춘향아 춘향아 내 사랑 춘향아 아싸 춘향아 너 없인...

여름 (With 소리꾼 김준수, 고영열) 두번째 달

?흥에 겨워 여름이 오면 가슴을 활짝 열어요 넝쿨장미 그늘 속에도 젊음이 넘쳐 흐르네 산도 좋아 물도 좋아라 떠나는 여행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사랑이 오고 가네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숲 사이 바람이 불어 한낮의 더위를 씻고 밤이 오면 모닥불가에 우리의 꿈이 익어요 이애 방자야 이애 춘향아 우리 도련님이 너를 불러오라고 하니 어서 건...

검은별 이예준,청춘낭만사

텅 빈 소파에 앉아 돋보기안경을 끼고 책을 읽고 있는 그대 손에 검은 별똥별이 내렸네 따스한 봄날에 꽃을 닮은 미소를 짓고 나를 배웅하는 그대 머리 위 하얀 아름다움 내렸네 그대 너무 신경 쓰지 말아요 내 두 눈에 비친 그댄 여전히 아름다우니 우주 위에 별들도 영원히 빛날 순 없죠 시간이 앞서가는 걸 붙잡을 순 없죠 그대는 나의 별 별 별 어두운 밤 길 잃...

oh! 춘향 Q.Big(큐빅)

어절씨구 옹헤야 저절씨구 옹헤야 헤야헤야 옹헤야 얼쑤- 어절씨구 옹헤야 저절씨구 옹헤야 헤야헤야 옹헤야 헤이- 오늘따라 멀리 놀아 슬피우는 구나 저 새도 좋다고 슬퍼보이는 구나 춘향의 눈빛 눈 앞에 아른거리는 구나 찬 바람도 불어 내 가슴은 시리는 구나 어기여차 나의 마차 바삐 달려가자 한양으로 달려가자 그녀의 눈물 이제 내 기대 천리 만리 즈려밟고 어여빨...

이몽룡아 (Duet.샵건) 장문희

그때여 춘향이 본관사또 수청을 거절하여 옥중에 갇혀 있을 제 상걸인 되어 돌아온 이몽룡을 보니 일편단심 먹은 마음이 변하며 말하기를 장부의 맑은 마음 거울 빛과 같다 하여 모질고도 모진 형벌 꿋꿋이 견뎌내며 오매불망 님 오기를 바라고도 바랐건만 상걸인 되어오니 이 아니 원통하오 아 이몽룡아 밤을 지새우며 네 얼굴을 떠올려 진짜 어떨 땐 눈물로 먹을 갈어 글...

신관사또 부임 하는데 은희진

아니리 춘향은 절행만 장헌게 아니라 효성이 또한 지극헌 사람이라 모친의 말씀을 거역치 못 허여 집으로 돌아올적 눈물로 세월을 보내는 디 그 때여 남원부사는 한등 두등 어려 둥내를 거처서 칠팔년이 지내갈 적 또 거쳐서 칠팔년이 지내갈 적 또 거쳐서 내려오시는 디 이번에는 어떠한 분이 내려오시는 고 하니 서울 남산골 변학도씨라고 양반인데 탐 많고 호색허고 싸납...

緋紅的牡丹 ALI PROJECT

腕を回して抱き取る 우데오마와시떼다키토루 팔을 둘러서 받아 안은 夢の形よ 유메노카타치요 꿈의 형상이여. 美しき君が其処に居る 우츠쿠시키키미가소코니이루 아름다운 그대가 그곳에 있나니 奇跡を密かに愛しむ 키세키오히소카니이토시무 조용히 기적에 감사하노라. 深き想いはその瞳に 후카키오모이와소노메니 깊은 염원이 그 눈동자에 届かざりしも 토도카자리시모 닿지 않는다 하더라도 ...

남원의 애수 이박사

한양 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을 소냐 성황당 고개마루 나귀마저 울고 넘네 춘향아 울지 마라 달래었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짜 함께 즐겨 웃어보나 알상급제 과거보는 한양이라 주막집에 희미한 등잔불이 도포자락 적시였네 급제한 이도령은 즐거웠건만 옥중의 춘향이가 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자 그대품에 안기려나.

명월아 박현빈

CHORUS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CHORUS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

이별이란 말에 춘향 놀래는데 은희진

아니리 춘향이가 이 말을 듣더니 오 그러면 지금 이게 이별이란 말이여 그러 이별이야 되겠느냐마는 잠시 후기약을 둘 수 밖에 도리가 없구나 춘향이가 이 말 듣더니 면경체경을 쳐부셨다허나 왼갖 예의를 다 아는 춘향으로 그랬을리도 없으려니와 사람이란 본디 너무나 엄청난 말을 들으면 기색이 먼저 달러지는 법이라 춘향이 이 말 듣더니마는 대번에 얼굴빛이 확 변허는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