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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허지야(일절통곡)(Song By 정초롱)
동초제 판소리 감상회
창조 춘향이 이 말을 듣더니마는 아이고 어머니 양반의 체면되어 오즉 답답허고 오즉 민망허여 저런 말씀을 허시겠소 어머니는 안방으로 들어가시오 도련님 내일은 부득불 가신다니 밤새도록 말이나 허고 울음이나 실컷 울고 내일 이별헐라요 아니리 워따 그년 뱃속 무섭게 유허다 니 맘대로 보내고 말고 혀 니 맘대로 보내고 말고 혀 중모리 못허지야 못허지야 네 마음대로는...
박석고개(박석치)(Song By 신은우)
동초제 판소리 감상회
아니리 그때여 어사또님 춘향 생각 더욱 간절허여, 급급히 길을 걸어 남원읍으로 들어가시는구나 진양조 박석고개를 넘어서서 좌우 산천을 둘러보니 산도 보던 청산이요 물도 보던 물이다마는 물이야 흘러갔을 것이니 그 물이 그저 있겄느냐 광한루야 잘있더냐 오작교도 무사헌가 동림 숲을 바라보니 춘향과 나와 둘이 앉어 이별허던 곳이로구나 선원사 저문 종성은 옛 듣던 소...
어사또와 옥중 춘향의 상봉 (춘향이가 나오는디)
모보경, 이상호
[중모리] 춘향이가 나오는디, 형문 맞은 다리 더덕이져서 촌보헐 길이 전이 없고 큰 칼 목으 칼 몽오리 서서 목 놀릴 길이 전혀 없네. 칼머리를 두 손으로 들어 저만쯤 옮겨 놓고 형문 맞은 다리를 두 손으로 옮겨 놓으며 뭉그적 뭉그적 나오더니, “아이고 어머니, 어찌 왔소?” “오냐, 왔더라.” “오다니, 누가 와요?” “밤낮주야 기다리고 바래던 너의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