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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가 최은호

만고영웅 호걸(萬古英雄 豪傑)들아 초한승부(楚漢勝負)를 들어보소 절인지용(絶人之勇) 부질없고 순민심(順民心)이 으뜸이라 한패공(漢沛公)의 백만대병(百萬大兵) 구리산하(九里山下) 십면매복(十面埋伏) 대진(對陣)을 둘러치고 초패왕(楚覇王)을 잡으 제 천하병마 도원수(天下兵馬 都元帥)는 표모걸식(漂母乞食) 한신(韓信)이라 장대(將臺)에 높이 앉아 천병만마 호령하...

사인암****& 전혜자

사인암 기암 절경 깊은 역사 간직한 곳 우탁 선생 탄로가를 너는 알겠지 장기 바둑 신선들은 어디로 가고 너만 홀로 변함없구나 말해다오 말을 해다오 너만이 알고 있는 세월 이야기 아아 아아 오랜 세월 비바람에 장엄하구나 ~~~~~~~~~~~~~~~~~~~ 청련암 천 년 고찰 운선구곡 계곡 따라 고려 충신 노닌 자리 그대로인데 별빛 드는 맑은 물에 함께 잠기어...

집장가(執杖歌) 묵계월

집장가 (執杖歌) - 묵계월 집장군노 (執杖軍奴) 거동 (擧動)을 봐라 춘향을 동틀에다 쫑그라니 올려 매고 형장 (刑杖)을 한아름을 디립다 덥썩 안아다가 춘향의 앞에다가 좌르르 펄 뜨리고 좌우 나졸 (邏卒)들이 집장배립 (執杖排立)하여 분부 (吩咐) 듣쭈어라 여쭈어라 바로 바로 아뢸 말쌈 없소 사또 안전 (案前)에 죽여만 주오 집장군노 거동을 봐라 형장 하...

노래가락 안소라

노래가락 - 안소라 충신은 만조정이요 효자 열녀는 가가재라 화형제 낙처자 하니 붕우유신 하오리라 우리도 성주 모시고 태평성대를 누리리라 공자님 심으신 남게 (나무에) 안연 증자로 물을 주어 자사로 벋은 가지 맹자꽃이 피었도다 아마도 그 꽃 이름은 천추만대의 무궁환가 간주중 백사청송 무한경에 해당화 붉어있고 벽파상의 갈매기는 벗을 찾아 노니는데 한가한 저 범...

기산영수 안숙선

영웅열사 (英雄烈士)와 절대가인이 삼겨날 제 강산정기 (江山精氣)를 타고 나는디 군산만학부형문 (群山萬壑赴荊門)에 왕소군 (王昭君)이 삼겨나고 금강활 아미수 (錦江滑 峨嵋秀)에 설도문군 탄생 (薛濤文君 誕生)이라 우리나라 호남 좌도 남원부는 동으로 지리산 서으로 적성강 (赤城江) 산수정기 어리어서 춘향이가 삼겼겄다 숙종대왕 즉위초 (卽位初)에 서울 삼청동 ...

춘향모 춤 추는데 안숙선

그때여 춘향 모친은 사위가 어사된 줄도 알고 춘향이가 옥중에서 살어난 것도 알았건만 간밤에 사위를 너무 괄시한 가남이 있어 가지고 염치없어서 못 들어가고 저 삼문 밖에 가 그냥 있을 적에 춘향 입에서 우리 어머니 소리가 나니 "옳다 인제는 되었다`허고 한 번 떠들고 들어 오난디 "어데가야 여그있다 도사령아 큰 문 잡어라 어사장모 행차 하신다 열녀 춘향 누가...

초한가 이은관

초한가 - 이은관 만고영웅 호걸 (萬古英雄 豪傑)들아 초한승부 (楚漢勝負)를 들어보소 절인지용 (絶人之勇) 부질없고 순민심이 으뜸이라 한패공 (漢沛公)의 백만대병 구리산하 (九里山下) 십면매복 (十面埋伏) 대진 (對陣)을 둘러치고 초패왕 (楚覇王)을 잡으랼제 천하병마 도원수는 표모걸식 (漂母乞食) 한신이라 장대 (將臺)에 높이 앉아 천병만마 호령하니 오강 ...

부모님 은혜 김영임

억조- 창생 만민 시주님네 이내말씀 들어보소 이 세상에 사람밖에 또 있나요 이 세상에 태어나신 사람 사람마다 홀로절로 낳노라고 거들대며 우쭐대도 불법 말씀 들어보면 사람마다 홀로 절로 아니 낳습니다 제일에 석가여래 공덕 받고 어머님전 살을 빌고 아버님전 뼈를 받고 일곱 칠성님전의 명을 받고 제석님전의 복을 빌어 석달 만에 피를 모으고 여섯달 만에 육신이 생...

아니되옵니다 (대신들) Various Artists

대소신로들은 들으라 역병으로 죽어가던 백성들을 구해낸 내의녀 서장금에게 정3품 대장금의 품계를 하사할 것이며 어의로 삼을것이다. 또한 억울하게 죽은 한상궁과 나인 박명희의 명예를 회복시켜 역사를 바로잡도록 하라 아니되옵니다. 천민출신이 어의라니 아니되옵니다. 거한 포상 자만을 부르지 누가 교지를 쓰겠소 아니될 일이요 아니되옵니다. 아니될 일이요 아니되옵니다...

마의태자 유성민

달빛만 고요하게 태자성의 슬픈 추억을 바람 따라 물결 따라 길손을 못 가게 하네 아~ 피눈물의 무덤이 된 마의 태자 우리 님아 풀벌레 울 적마다 눈물에 젖는구나 태자성 우리 님아 은근히 들려오는 장안사의 목탁 소리만 산을 거쳐 물을 거쳐 길손을 울려만주네 아~ 베옷자락 원한이 된 마의 태자 우리 님아 장삼에 삭발하신 스님도 우는구나 태자성 우리 님아

구룸이 무심탄 말이 (Original Ver.) 웨스턴 로버

허랑들이 판치니 이 시대는 변질돼 밥그릇 싸움에 이내 사라진 줏대 명분이 없다며 선비들은 재야로 잠적 한국힙합은 죽었다 등돌려 형들이 몸바쳐 땀흘렸던 언더 살을 내주고 뼈를 취했던 전법 앞다퉈 앞장서 승전보를 울렸던 그 역사 때문에 내가 편히 지껄여 그걸 왜 몰라 뜨고 싶어 안달났어 있어야 될 것들이 무시되는거 알았어 소리꾼이라 칭하며 명창대열에 합류 후 ...

구름이 무심탄 말이 (With Western Rover) GI.P

허랑들이 판치니 이 시대는 변질돼 밥그릇 싸움에 이내 사라진 줏대 명분이 없다며 선비들은 재야로 잠적 한국힙합은 죽었다 등돌려 형들이 몸바쳐 땀흘렸던 언더 살을 내주고 뼈를 취했던 전법 앞다퉈 앞장서 승전보를 울렸던 그 역사 때문에 내가 편히 지껄여 그걸 왜 몰라 뜨고 싶어 안달났어 있어야 될 것들이 무시되는거 알았어 소리꾼이라 칭하며 명창대열에 합류 후 ...

안민가 김무한

임금은 아버지요 신하는 어머니라 백성을 어린 아이로 여기면 그 사랑 알리라 사랑을 먹으면 잘되게 마련이니 이 땅을 버리고 어디로 갈 것이뇨 자비의 임금이요 지혜의 신하라 백성을 어린 아이로 여기면 그 사랑 알리라 진리를 따르면 잘되게 마련이니 하늘을 버리고 어디로 갈 것이뇨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백성은 백성답게 한다면 나라 안이 태평하리라

집장가 이희문

집장군노 거동을 봐라 춘향을 동틀에다 쫑그라니 올려매고 형장을 한 아름을 디립다 덥석 안어다가 춘향의 앞에다가 좌르르 펼뜨리고 좌우 나졸들이 집장 배립하여 분부 듣주어라 여쭈어라 바로바로 아뢸 말씀 없소 사또안전에 죽여만 주오 집장군노 거동을 봐라 형장 하나를 고르면서 이놈 집어 느긋느긋 저놈 집어 능청능청 춘향이를 곁눈을 주며 저 다리 들어라 골 부러질라...

안민가 (Remaster Ver.) 김무한

임금은 아버지요 신하는 어머니라 백성을 어린 아이로 여기면 그 사랑 알리라 사랑을 먹으면 잘되게 마련이니 이 땅을 버리고 어디로 갈 것이뇨 자비의 임금이요 지혜의 신하라 백성을 어린 아이로 여기면 그 사랑 알리라 진리를 따르면 잘되게 마련이니 이 땅을 버리고 어디로 갈 것이뇨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백성은 백성답게 한다면 나라안이 태평하리라 나라안...

초한가 김광숙

만고영웅 호걸들아 초한승부 들어 보소 절인지용 부질없고 순민심이 으뜸이라 한패공에 백만대병 구리산하 십면매복 대 진을 둘러치고 초패왕을 잡으랄제 천하병마 도원수는 표모걸식 한신이라 장대에 높이앉어 천병만마 호령할제 오강은 일천리요 팽성은 오백리라 거리거리 복병이요 두루두루 매복이라 간계많은 이좌거는 패왕을 유인하고 산잘놓는 장자방은 계명산 추야월에 옥통소를...

의로운 선비들 숲을 이루도록 조선오페라단

내가 사는 세상은 눈 먼 세상 길은 아득해 멈추고 싶죠. 눈을 뜨고 양지 바른 길을 가자. 진리를 찾는 선비 낙심 말지니. 아니 이 얼굴은 그 때 그 어르신 꿈속의 만남이었나. 천 년의 사람이여. 선비의 길 말해준 큰 선비 안향. 의로움 아는 선비들 혼을 불살라 사람다움 묻는 자 그댈 그리워하네. 사람을 품고 살리는 소백산 푸른 땅 의로운 선비들 숲을 이루...

춘향 발악 김주리

사령들이 달려들어, “춘향 잡어 들였오!” 사또 보시고, “이리 올라 오래라.” 춘향이 상방에 올라가 아미를 단정히 숙이고 앉었을 적에, 사또 보시고 좋은 곡식 추듯 허는구나. “어여쁘다 어여뻐. 계집이 어여쁘면 침어낙안헌단 말은 과히 춘 줄 알았더니, 폐월수화허는 태도 오늘 너를 보았구나. 설도 문군 보랴 허고 익주자사 자원허여, 삼도몽을 꾼다더니, 네 ...

옥중가 김주리

그 때여 춘향모친과 향단이 여러 기생들은 집으로 가고, 춘향이 옥중에 홀로 누워 장탄식으로 울음을 우는디 “옥방이 험탄 말은 말로만 들었더니, 험궂고 무서워라. 비단 보료 어디 두고 헌 공석이 웬일이며, 원앙금침 어디 두고 짚토매가 웬일인고? 천지 삼겨 사람 나고, 사람 삼겨 글자 낼 제, 뜻 ‘정’ 자, 이별 ‘별’ 자를 어느 누가 내셨던고? 이 두 글자...

뒤풀이 김주리

그 때여 어사또는 동헌에서 일을 다 보시고, 춘향 집으로 들어가서 오륙 일간을 정담을 허였구나. 어사또 춘향다려 말씀하시되, “이 길은 봉명의 길이라. 너를 다려가기 사처에 부당허니, 내가 먼저 올라가 너를 올라오게 헐 것이니, 너는 너의 노모와 향단이 데리고 올라오도록 허여라.” 이렇듯 말을 허여 놓고. 그 때여 어사또는 이 골 저 골을 다니시며 출두 노...

병든 용왕이 가만히 (왕이 다시 탄식한다) 이영태

병든 용왕이 가만히 보시더니마는 내가 용왕이 아니라 오뉴월 생선전도물주가 되었구나 경들 중에 어느 신하가 세상에를 나아가 토끼를 잡어다가 짐의 병을 구할손고 면면상고 묵묵부답이었다 왕이 다시 탄식헌다 남의 나라는 충신이 있어서 할고사군 개자추와 광초망신 기신이난 죽을 임금을 살렸건만은 우리 나라도 충신이 있으련마는 어느 누구가 날 살리리오 정언 잉어가 여짜...

영덕전 뒤로 (별주부 등장) 이영태

공론이 분분할제 영덕전 뒤로 한 신하가 들어온다 은목단족이요 장경오훼로다 흉배 등에다 방패를 지고 앙금 앙금 기어 들어와서 국궁 재배를 하는 구나 왕에게 상소를 올리거늘 왕이 받아 보시고 칭찬허시되 네 충심은 그러하나 네가 세상을 나가면 인간의 진미가 된다허니 너를 보내고 내 어찌 안심할 손가 별주부가 여짜오되 소신이 비록 재주는 없사오나 강상에 높이 떠서...

따라간다 정회석, 고수 조용복

[중모리] 따라간다. 따라간다. 선인들을 따라간다. 끌리는 초마 자락을 거듬거듬 걷어 안고, 비같이 흐르난 눈물 옷깃에 모도다 사모차네. 엎더지고 넘어지며 천방지축 따라갈 제, 건너 마을 바라보며, “이진사댁 작은아가! 작년 오월 단오일의 앵도 따고 노던 일을 늬가 행여 잊었느냐? 금년 칠월칠석야의 함께 결교허잤더니 이제는 하릴없다. 상침질 수놓기를 뉠과 ...

면암의 상소 노창우

조선의 국몰 시해를하다니 정녕 하늘이 두렵지 않냐 언젠가 하늘께서 벌을 주실것이다 이날의 죗값들을 전하 왕조의 맥만 유지하는것이 소임이 아닌걸 잊지마소서 전하의것인 이땅 일이백년 후대를 한번만 생각하소서 이땅이 도적들에 능욕당할 명운이 아님을 국모의 피가 저칼에 무쳐저 뿌려졌을음을 잊지마시옵소서어 이땅이 도적들에 능욕당할 명운이 아님을 국모의 피가 저칼에 ...

적벽가 이윤선

산천은 험준허고 수목은 총잡헌디 만학의 눈 쌓이고 천봉에 바람이 칠제 화초목실 바이없어 앵무 원앙이 끊쳤는디 새가 어이 우랴마는 적벽화전에 죽은군사 원조라는 새가되어 조승상을 원망헌다 나무나무 끝 끝허리 앉어우는 각새소리 도탄에 쌓인군사 고향이별이 몇해던가 귀촉도 불여귀라 슬피우는 저촉혼조 여산군량이 소진하여 촌비노략이 한때로다 솟탱 솟탱 저흉년새 백만군사...

명기명창 엄유정

명기명창 풍류랑과 일비일소 백만교태 월태화용을 자랑 마라 어제 청춘 오날 백발 덧없는 이 세상을 어느 뉘라 모를손가 우산에 지는 해는 제경공 눈물이요 분수의 추풍곡은 한무제의 설움이라 불쌍타 용방 비간 만고충신이언만은 충언직간 쓸데없어 죽음이 참혹허고 강태공 황석공과 사마생여 손빈 오기 전필승 공필취난 용병이 여신허여 염라국을 못 면허고 필경 죽음을 하였으...

남창가곡 평조(平調) 중거(中擧) (인심은 터이 되고) 예찬건

초장 : 인심(仁心)은 터이 되고 (어진 마음이 바탕이 되고,) 2장 : 효제충신(孝悌忠信) 기동 되어 (효도와 우애, 충성과 신의를 기둥으로 삼아) 3장 : 예의염치(禮義廉恥)로 가즉이 예였으니 (예절과 의리, 청렴하여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을 바르게 행하니,) 4장 : 천만년(千萬年) (오랜 세월 동안) 5장 : 풍우(風雨)를 만난들 기울 줄이 있으랴...

의정부를 빛낸 명물송 (Feat. 민은경) 김한나

달려간다 달려간다 의정부로 우리의 자랑 문화도시 찾아가자 찾아가자 의정부로 역사가 있는 의정부 정부는 조선시대 최고 행정부 나라의 국정민심 논의했네 이성계 호원동에 머물 때 이곳에 조정대신 다 모였다네 회룡사 개축한 무학대사 회룡사 석조 물탱크 의상대사 사리봉인 5층 석탑 역사가 있는 의정부 의정부의 최초 사찰 망월사 태조의 귀환 축하 회룡사 원효대사 수행...

의용군 임채현

준비 다 됐으니 신호탄을 click and pow 실수는 전부 내 탓이고 우리 공적은 N빵 새시대를 열거야 그러니 나만 믿고 따라와 임채현 coperation 이 세상에 이제야 상장하지 위선도 계산만 맞으면 부릴 생각있어 야망 하나만 보고 달려가는 내 안의 algorithm 과연 난 어떻게 될까 집안을 말아먹을 놈? 궁금하면 내 역사를 옆에서 받아적어줘 y...

병정타령 김근봉

남의 손 빌어 잘 짠 상투 영문에 들어 단발할 제 상투는 베어 협낭에 넣고 망건아 풍잠아 너 잘있거라 병정 복장 차릴 적에 모자 쓰고 양혜 신고 마구자 실갑 각반치고 혁대 군랑 창집 탄자 곁들여 차고 글화총 메고 구보로 하여 가는 저 병정아 게 좀 섰거라 말 물어보자 우리도 부모 은덕에 글자나 배웠더니 문필은 사마천 왕희지에 지나가고 외관 양풍은 이태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