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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마 오기택

와도그만 가도그만 방랑의 길은 먼데 충청도 아줌마가 한사코 길을 막네 주안상 하나놓고 마주 앉은 사람아 술이나 따르면서 따르면서 네 설움 내 설움을 엮어나 보자 서울이고 부산이고 갈 곳은 있지만은 구수한 사투리가 너무도 정답구나 눈물을 흘리면서 밤을 새운 사람아 과거를 털어놓고 털어놓고 새로운 아침 길을 걸어 가보자

민요 메들리 충청도 민요

천안 삼거리 흥 흥 능수야 버들은 흥 제멋에 겨워서 흥 축 늘어졌구나 흥 에루와 좋다 흥 흥 성화로구나 흥 은하작교가 흥 흥 콱 무너졌으니 흥 건너 갈길이 ~ 막연하구나 ~ 에루와 좋다 흥 흥 성화로구나 흥 오동동추야에 흥 흥 달이동동 밝은데 흥 님이동동 생각에 ~ 새로동동 나누나 ~ 에루와 좋다 흥 흥 성화로구나 흥 계변양류가 흥 흥 사사록 인데요 흥 버...

내 고향 충청도 조영남

일 사 후퇴때 피난 내려와 살다 정든 곳 두메나 산골 태어난 곳은 아니었지만 나를 키워 준 고향 충청도 내 아내와 내 아들과 셋이서 함께 가고 싶은 곳 논과 밭 사이 작은 초가집 내 고향은 충청도라오 어~머니는 밭에 나가고 아~버지는 장에 가시고 나와 내 동생 논길을 따라 메뚜기 잡이 하루가 갔죠 동~구밖에 기차 정거장 언~덕 위에 하얀 예배당 내가 다니던...

카투리 사냥 김영임

까투리~~~ 까투리~~~ 까투리 까투리 까투리 까투리 까투리 사냥을 나간다 후여~~~ 후여~~~ 까투리 까투리 까투리 까투리 까투리 사냥을 나간다 전라도라 지리산으로 꿩사냥을 나간다 지리산을 올라 무등산을 보고 나주성산을 당도하니 까투리 한마리 푸드득허니 메방울이 떨려~ 후여 후여 허허 까투리 사냥을 나간다 후여~~~ 후여~~ 충청도라 계룡산으로 꿩사냥을 ...

천안 삼거리 한국(충청도) 민요

천안- 삼 거리 흥 - - - 능수야버 들은 흥 - - 제멋에겨 - 월서 - - - 축늘어졌 구나 흥 - 에루-아에루-아흥 - - - 성화가났 구나 흥 - -

서천아가씨 이효정

1. 장승베기 고개넘어 모시 짜던 한산아가씨 사랑하는 사람앞에 정도 주고 마음도 주었건만 춘장대야 말 물어보자 우리 님 언제 오려나 수평선 바라보며 남 모르게 애태우는 충청도라 서천아가씨 마음 2. 장항부두 부두가에 파랑새야 울긴 왜 울어 선창가에 홀로 우는 여자의 마음 너는 아느냐 님아님아 무정한 님아 태풍보다 야속한 님아 빗물인지 눈물인지 남 모르게 애...

까투리 타령 (자진모리) 민요

1. 전라도라 지리산으로 꿩사냥을 나간다 지리산에 올라 무등산을 복고 나주 금성에 당도하니 2. 충청도라 계룡산으로 꿩사냥을 나간다 계룡산에 올라 속리산을 복고 경상 가야산에 당도하니 3. 경기도라 삼각산으로 꿩사냥을 나간다 삼각산에 올라 종각산을 복고 광주산성에 당도하니 4. 경상도라 문경새재로 꿩사냥을 나간다 문경새재에 올라 청량산을 보고 보현산을 당도...

까투리타령 신영희

(후렴) 까투리 한 마리 푸드득 허니 매 방울이 떨렁 후여 후여 허허 까투리 사냥을 나간다 1 전라도라 지리산으로 꿩 사냥을 나간다 지리산을 넘어 무등산을 지나 나주 금성산을 당도 허니 (후렴) 2 충청도라 계룡산으로 꿩 사냥을 나간다 충청도를 올라 계룡산을 넘어 경산도를 가야산 당도 허니 (후렴) 3 경산도라 태백산으로 꿩 사냥을 나간다 경상도를 올라 문...

중머리 심상건

해설: 김해숙(가야금 연주자, 중앙대 강사) 심상건(1889-1965)은 가야금산조의 제2세대(조금 더 세분하면 1.5세대) 명인으로 19세기 말엽부터 20세기 중반에 걸쳐 살았기에 그의 생애는 한국 전통음악의 근, 현대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다고 하겠다. 그가 가야금산조를 비롯하여 가야금병창, 시나위합주 등 유성기 음반에 여러 차례 연주녹음을 남긴 일을...

농부가 대우 합창단

에야하 에헤야하하하 상사듸야 어럴럴러어얼 상사듸야 여보시오 농부님네 이내 말을 들어보소 어허 농부들 말 들어보소 일락 서산에 해는 떨어지고 월출 동령에 달 솟는다. 에야하 에헤야하하하 상사듸야 두리둥둥 두리둥둥 두리둥둥 매갱 매갱 매꽹 여보시오 농부님네 이내 말을 들어보소 아나 농부야 말들어요 폭양볕에 살이 검고 흙탕물에 벼가 굳네 이 고생을 낙을 삼아 부...

내 고향 충청도 V.O.S

?woo woo woo 나나 나나나 일사후퇴 때 피난 내려와 살다 정든 곳 두메나 산골 태어난 곳은 아니었지만 나를 키워준 내 고향 충청도 어머니는 밭에 나가고 아버지는 장에 가시고 나와 내 동생 메뚜기 잡이 논길을 따라 하루가 갔죠 woo woo woo 나나 나나나 동구 밖에 기차정거장 언덕위에 하얀 예배당 내가 다니던 국민 학교는 동네서 제일 큰 집이었...

내고향 충청도(Banks Of The Ohio) Various Artists

내고향 충청도 작사 조영남 작곡 번안곡 노래 조영남 일사후퇴때 피난 내려와 살다 정든곳 두메나산골 태어난 곳은 아니었지만 나를 키워준 고향충청도 내아내와 내아들과 셋이서 함께 가고싶은곳 논과밭 사이 작은초가집 내고향은 충청도라오 어머니는 밭에 나가고 아버지는 장에 가시고 나와 내동생 논길을따라 메뚜기잡이 하루가 갔죠 내아내와 내아들과 셋이서 함께 가고싶은곳...

충청도 양반길 정음

충청도 충청도 양반길을 찾아오세요 출렁출렁 출렁다리 충청도 양반길을 걸어보세요 호젓한 충청도 양반길에 느리다고 재촉 마라 인생은 새옹지마 천천히 가도가도 빠른게 세월인데 (빠른게 세월인데) 어이하여 곰넘이재 넘으려느냐 용세골 주막집 막걸리 한사발에 시름도 잊었다(시름도잊었다) 충청도 양반길에 충청도 충청도 양반길을 찾아오세요 산막이길 달구지길 충청도 양반길...

충청도 아줌마 이영애

와도그만 가도그만 방랑의 길은 먼데 충청도 아줌마가 한사코 길을 막네 주안상 하나놓고 마주 앉은 사람아 술이나 따르면서 따르면서 네 설움 내 설움을 엮어나 보자 ~간주곡~ 서울이고 부산이고 갈 곳은 있지만은 구수한 사투리가 너무나 정답구나 눈물을 흘리면서 밤을 새운 사람아 과거를 털어놓고 털어놓고 새로운 아침 길을 걸어 가보자

내사랑 충청도 이원석

인심 좋고 마음씨 고운 내 고향 충청도 산도 좋고 물도 좋아 구름도 쉬어가네 천안이라 삼거리 능수버들아 어절씨구 흥에 겨워 어깨춤 절로 나네 속리산 법주사야 천황봉에 올랐노라 발아래 보는 세상 천하를 가졌노라 산이 좋아 물이 좋아 산다네 내 고향 충청도 내 사랑 충청도 여유롭고 인정 많은 내 고향 충청도 산도 좋고 물도 좋아 바람도 자고 가네 낙화암 백마강...

까투리타령 Various Artists

4. 동물 13) 까투리타령 - 전라도라 지리산으로 꿩사냥을 나간다 지리산을 넘어 무등산을 올라 나주 금성산을 당도하니 * 까투리 한마리 푸두둥허니 매방울이 떨렁 후여 후여 어허 까투리 사냥을 나간다 - 충청도라 계룡산으로 꿩사냥을 나간다 충청도를 올라 계룡산을 넘어 경상도 가야산 당도하니 - 경상도라 태백산으로 꿩사냥을 나간다 경상도를 올라 문경을 넘어 ...

사물놀이 Various Artists

2. 축원 5) 타악/사물놀이 사물놀이에서의 사물이란 농악에서 사용되는 북, 장구, 징, 꽹과리 네 가지 악기를 말한다. 농악에서 쓰는 사물과는 다른 불가의 사물은 법고, 운판, 목어, 태징을 그렇게 이르고 있다. 그러나 근년에 와서 성히 연주되고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사물놀이란 바로 농악에서 쓰는 네 가지 타악기의 음악을 그리 부르고 있다. 그리고 사물...

빗속의여인 (불후의 명곡) 이정

일사후퇴때 피난내려와 살다정든곳 두메나산골 테어난곳은 아니었지만 나를키워준 내고향충청도 어머니는밭에나가시고 아버지는 장에가시고 나와내동생논길을 따라 메뚜기잡이 하루가갔죠. 내아내와 내아들과 셋이서함께가고싶은곳 논과 밭사이 작은 초가집 내고향은 충청도라오 동구 밖엔 기차정거장 언덕위엔 하얀 예배당 내가디니던 국민학교는 동내서 제일 큰집이였죠 내아내와 내아들과...

총각타령 충청도민요

머리 머리 밭머리 동부 따는 저 큰 애기. 머리 끝에 드린 댕기 공단인가 대단인가. 공단이건 나좀 주게 뭘하랴고 달라는가. 망건 탕건 꿰어쓰고 자네집에 장가 갈세. 장가랑은 오소마는 눈비 올제 오지말게 우산 갓모 걸데 없네. 갓모랑은 깔고자고 우산일랑 덮고 자세. 잠 잘적에 꾸는 꿈은 무릉도원 부럽잖고 같이 잡고 거닐 적엔 비바람도 거침없이 풍파 속에 사는...

내고향 충청도 (76년 발표) 조영남

일사후퇴때 피난내려와 살다정든곳 두메나산골 테어난곳은 아니었지만 나를키워준 내고향충청도 어머니는밭에나가시고 아버지는 장에가시고 나와내동생논길을 따라 메뚜기잡이 하루가갔죠. 내아내와 내아들과 셋이서함께가고싶은곳 논과 밭사이 작은 초가집 내고향은 충청도라오 동구 밖엔 기차정거장 언덕위엔 하얀 예배당 내가디니던 국민학교는 동내서 제일 큰집이였죠 내아내와 내아들과...

마상일기 방운아

밤이 새면 장거리에 풀어야 할 황앗짐 별빛 잡고 길을 물어 가야 할 팔십 리란다 나귀목에 짤랑짤랑 향수 피는 방울소리 구름 잡고 도는 신세 발길이 섧다 경상도라 전라도라 충청도에 강원도 오양간에 나귀 몰아 조바심 몇십 년이냐 길친구에 입을 빌어 더듬어 본 추억 속에 말만 들은 옛 고향의 처녀를 본다

마상일기 진방남

1.밤이 새면 장거리에 풀어야할 황앗짐 별빛 잡고 길을 물어 가야할 팔십리란다 나귀목에 짤랑짤랑 향수 피는 방울소리 구름 잡고 도는 신세 발길이 섧다. 2.경상도라 전라도라 충청도에 강원도 외양간 나귀 몰아 조바심 몇십 년이냐 길동무에 입을 빌어 더듬어본 추억속에 말만 들은 옛 고향의 처녀를 본다. 3.황혼 들면 주섬주섬 다음장을 손꼽아 선잠 깨인 베갯머리...

백마강 송해

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 고란사에 종소리가 들리어 오면 구곡간장 찢어지는 백제 꿈이 그립구나 아 아아 달빛 어린 낙화암의 그늘 속에서 불러보자 삼천 궁녀를 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 철갑 옷에 맺은 이별 목 메어 울면 계백 장군 삼척 검은 님 사랑도 끊었구나 아 아아 오천 결사 피를 흘린 황산벌에서 불러보자 삼천 궁녀를

충청도 아줌마 백남봉

82■충청도 아줌마--백남봉 와도 그만 가도 그만 방랑의 길은 먼-데- 충-청-도 아줌마가 한사코 길을 막네 주안상 하나 놓고 마주 앉은 사람아 술이나 따르면서 따르면서 네 설움 내 설움을 엮어나 보-자- 서울이고 부산이고 갈 곳은 있지만은- 구-수한 사투리가 너무도 정 답구나 눈물을 흘리면서 밤을 새운 사람아 과거를 털어 놓고 털어 놓고 새로운 아침 길을...

남도 무속음악 앉은반 신수덕

이란 앉아서 하는 굿이라는 뜻인 바, 충청도 남부와 전라도 북부에서는 중요한 거리의 초앞에서 무당이 장고를 앞에 놓고 손수 치며 신을 청하는 무가를 부르고 나서 일어서서 굿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앉아서 부르는 무가를 이라 이르고 이 무가의 장단을 앉은반 장단이라 한다. 이 음반에서 신수덕이 부른 대목은 죽은 망자의 넋을 부르는 무가로 보인다. 신수덕...

당진 아가씨 서유라

순풍에 찰랑 찰랑 물결 치는 삽교호 갈매기 짝을 지어 은빛 파도 헤치는데 짓궂은 봄바람은 앙가슴만 파고드네 정든 님 잊지 못해 먼 산 보고 님 그리는 꽃다운 열아홉살 당진 아가씨 영랑사 종소리는 산자락을 감돌고 앵두빛 내 가슴엔 찬바람만 스며드네 수줍어 말 못하고 애간장만 태우면서 해 저문 당나루에 님 그리며 방끗 웃는 꽃다운 열아홉살 당진 아가씨

마상일기 남백송

밤이새면 장거리에 풀어야할 항아짐 별빛잡고 길을물어 가야할 팔십리란다 . 나귀목에 짤랑짤랑 향수피는 방울소리 구름잡고 도는신세 발길이 섧다 경상도다 전라도다 충청도에 강원도 외양간에 나귀몰아 조바심 몇십년이냐 길친구에 입을빌어 더듬어본 추억속에 말만들은 옛고향의 처녀를 본다

Shawty (Feat. 인발) 라디

?Shawty keep goin on and on don\'t stop can\'t stop won\'t stop just do what you like baby wake up get up and get high 다음번은 없어 so 놓치면 없어 so come on and get me kiss you are so beautiful girl 맘에 들어 넌 be...

청풍아 신나 (Shinna)

1.우리~님 울~고 넘던 박달재를 나도 넘~는~다 월악~산 의림~지 호수 빛에 눈이 아~리~다 청풍~명월 옛~이야~기 사연을 찾아 오늘~도 바~람 따라 걷는 나~그네 청~풍아 내~가~슴아 널 안고 아~파~한다. 청~풍아 나의 눈~물아 니~눈물에 발을 담~근~다 2.어디~가 어딘~지 어깨동무 하며 놀~던~곳 여긴~지 저긴~지 호수 깊이 돌~던져 본다. 꿈엔~...

여창 평시조 Various Artists

시조는 시조 시를 사설로 하여 부르는 3장형식으로 된 노래이다. 처음에는 평시조 만이 있었으나 지름지조, 사설시조 등 여러 형태의 시조가 퍄생된 것으로 보여 평시조가 원형이라고 하겠다. 시조는 지방에 따라 서울, 경기지역의 경제, 충청도 지역의 내포제, 전라도 지역의 완제, 경상도 지역의 영제 등이 있다. 시조를 부르는 방법은 다른 노래와 달리 하나의 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