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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선 정재은

울고가네요 울고가네요 엄마를잃은 물새한마리 애처러워 목이 메이네요 낯설은 타향항구에 해도저문데 떠나야할 밤배는고동을울리네 눈물어린 조각달도 내설움을알까요 기약없이 떠나가는 내사람도안녕 섬굽이 돌아돌아 떠나는 연락선아 무정하네요 무정하네요 순정을바쳐 사랑했기에 너무나도 야속하네요 낯설은 타향항구에 꿈을기르며 못잊어서 불러보는 엄마의자장가 항구에서 항구로 흘러...

인생은 미완성 이진관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 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

고향이 좋아 김상진

작사:고향 작곡:남국인 타향도 정이들면 정이들면 고향이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 말을 했던가 바보처럼 바보처럼 아니야 아니야 그것은 거짓말 향수를 달래려고 달래려고 하는말이야 타향은 싫어 고향이 좋아 타향도 정이들면 정이들면 고향이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 말을 했던가 바보처럼 바보처럼 아니야 아니야 그것은 거짓말 님생각 고향생각 술이 취해 하는말이야 타향은 싫어...

우연히 정들었네 박우철

낯설~~~은 타향~에~서 의지할 곳~ 없던~몸~이 우연~~~히 너를~~ 만~나 정~이~ 들었~~~다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 하나 믿고 살자 다짐한 너와~ 나 이 세상 다하도록 변~치 말~자 우연히~ 정든~ 사람아 낯설~~~은 타향~이~라 그~ 누가 말했~던~가 정든~ 사~람 만나~~살~면 내~ 고향 되는~ 것~을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 하나 서로 믿고 맺~은 ...

타향의봄 김성삼

봄이 왔다고 제비들도 고향에 갔으련만 고향으로 가고파도 갈수없는 이사연을 그누가 알아주랴 안타까운 이내 심정을 구름넘어 나는 새야 이내 마음 전해다오 새 봄이 오면 돌아 간다고 안해와 약속 했건만 그 약속을 지킬수 없는 이내 마음 괴로워라 그누가 들어주랴 타향의 슬픈 노래를 산을 넘고 들을 지나 정든님게 전해다오 그누가 들어주랴 타향의 슬픈 노래를 산을넘고...

울어라 기타줄 손인호

1.낯설은 타향땅에 그날 밤 그 처녀가 웬 일인지 나를 나를 못잊게 하네 기타줄에 실은 사랑 뜨내기 사랑 울어라 추억의 나의 기타여. 2.밤마다 꿈길마다 그림자 애처로히 떠오르네 아롱아롱 그 모습 그리워 기타줄에 실은 신세 유랑 몇 천리 울면서 퉁기는 나의 기타여. 3.꿈길도 그 추억도 애달픈 그 사랑도 모두가 조각조각 날라간 꿈길 기타줄에 하소 실고 떠도...

타향 나훈아

말없이 흘러가는 흰구름 따라 줄지어 날라가는 철새들 따라 마음은 고향길을 달려 가건만 여기는 고향아닌 싸늘한 타향 돌아갈 그 날짜가 아득 하구나 노을진 하늘가에 초생달 하나 외로운 내신세가 너와 같구나 내고향 가는길은 한나절 인데 못가는 서러움에 한맺힌 마음 타향길 찬바람아 너는 알려냐

그이름 배호

배호/그이름 소리쳐 불렀네 이가슴터지도록 별을보고 탄식하며 그이름 나는불렀네 쓸쓸한 거리에서 외로운 타향에서 옛사랑을 찾으면서 그이름 나는 불럿네 『빈*맘』 통곡을 했었다 웃어도 보았다 달을보고 원망하며 애타게 나는 불렀네 그사람 떠난거리 헤여진 사거리에 옛사랑을 찾으면서 그이름 나는불렀네 『빈*맘』2011年8月12日

우연히 정들었네 박주희

낯설~~~은 타향~에~서 의지할 곳~ 없던~몸~이 우연~~~히 너를~~ 만~나 정~이~ 들었~~~다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 하나 믿고 살자 다짐한 너와~ 나 이 세상 다하도록 변~치 말~자 우연히~ 정든~ 사람아 낯설~~~은 타향~이~라 그~ 누가 말했~던~가 정든~ 사~람 만나~~살~면 내~ 고향 되는~ 것~을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 하나 서로 믿고 맺~은 ...

꿈에 본 내고향 나훈아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하늘 저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 몸 꿈에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고향을 떠나온지 몇몇 해던가 타관땅 돌고 돌아 헤매는 이몸 내부모 내형제를 그 언제나 만나리 꿈에본 내고향이 차마 못잊어

인생은 미완성 김세환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모 정 이미자

낯선 타향 바다~건~너 열 세살 어린 내~가 오직 한 번 꿈에~ 본 듯 다녀간 이날~까~지 기다리던 스무해 모진 목숨은 백발~이 되~었~네 하늘 끝 저 멀리에 소리쳐 불러봐도 구슬픈 메아~리에 들리는 너의 이~름 철새도 봄이~면 돌아오는데 떠나~버린 내~ 아들은 소식~도 없~~~네 불효자식 기다~리~다 늙으신 어머니~여 오매불망 쌓인~ 뜻을 이제야 풀렸~는...

인생은 미완성 조영남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 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간주중>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

꿈에 본 내 고향 한정무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 하~늘 저 산 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몸 꿈~~에~~~ 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고향을 떠나온~지 몇몇해~던~~~~가 타~~관~땅 돌고 돌~아 헤매는 이~~몸 내 부모 내 형제~를 그 언제나 만~나~~~~리 꿈~~에~~~ 본 내~고향~이 차마 못~~잊~~어 봉선...

타향 사나이 김인

고향을 버리고 떠나 온 나그네 눈물로 달래보는 서러운 마음 낮설은 타향 땅에서 헤메는 사나이 고향을 불러보는 타향 사나이 부모도 형제도 두고 온 나그네 눈물로 달래보는 서글픈 마음 차가운 타향 땅에서 떠도는 사나이 고향을 그려보는 타향 사나이

Once upon a time (나의 어리석은 방황) 드렁큰 타이거

Verse 1] yo 이렇게 시작했어 내 고향땅을 떠나는 역마살 말을 타는 말이 다른 타향 서양 색깔이 다른 익숙지 않은 그 곳 자라며 밤하늘 별들을 세며 밤 새워 서울이 그리워 조그마한 주먹으로 방벽을 쳐 고향을 못 잊어 피에 멍든 내 두 주먹은 다져진 흉기 누구든지 날 비웃는 누구든 한 번씩 맛봐야 하는 사실은 잔뜩 겁먹은 나의 두려움 감추는 나의 방어...

기적소리만, 정주고 내가우네, 사랑은 눈물의 씨앗, 울어라 열풍아, 비내리는 명동거리, 충청도 아줌마, 타향, 추풍령, 못잊어서 또왔네, 오희라

1.울려고 내가 왔나 누굴찾아 여기왔나 낯설은 타향땅에 내가왜 왔나 하늘마저 나를 울려 궂은비는 내리고 무정할사 옛사람아 그대찾아 철리길을 울려고 내가왔나 -----그누구 찾아왔나 영산강아 말해다오 반겨줄 그사람은 마음이 변해 아쉬웠던 내사랑 잔소리에 시드나 그렇지만 믿고싶어 보고프면 또오리라 울면서 찾아오리. 2.부딪쳐서 깨어지는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

울어라 기타줄 남인철

1.낯설은 타향땅에 그날 밤 그 처녀가 웬 일인지 나를 나를 못잊게 하네 기타줄에 실은 사랑 뜨내기 사랑 울어라 추억의 나의 기타여. 2.밤마다 꿈길마다 그림자 애처로히 떠오르네 아롱아롱 그 모습 그리워 기타줄에 실은 신세 유랑 몇 천리 울면서 퉁기는 나의 기타여. 3.꿈길도 그 추억도 애달픈 그 사랑도 모두가 조각조각 날라간 꿈길 기타줄에 하소 실고 떠도...

방랑자 안다성

소솔한 가을바람 때벌서 석양인데 산마루 도는길에 열녀각이 외롭구나 떠도는 몸이거든 인사를 모르랴만 님없는 처마밑에 하룻밤을 못세우랴 팔벼개 단잠꿈에 정든님 만나보리 쌀쌀한 타향밤은 별총총 님의얼굴 정들자 이별하니 풋사랑이 아쉽구나 떠도는 몸이거든 옛정을 잊어랴만 지향없는 방랑길이 짙어가면 쉬잃는다 때묻은 웃소매에 세월이 얼룩진다

타향등 이현

타향등 사나이 빰 젂시며 굿은비는 내리는데 홀로섯는 타향등이 내얼굴 비추네 꿈에라도 잊으오리까 나를 기다리는 아버님 어머님 부치는 편지도 눈물에 찮니다 사나이 젊어 한때는 사서고생 한다는데 알아보는 타향등에 맹세를 걸었소 성공하여 효도하오리 저를 길러주신 아머님 어버님 부치는 편지도 눈물에 찮니다

울려고 내가 왔나 남 진

울려고 내가 왔나 누굴 찾아 여~기왔나 낯설은 타향땅에 내가 왜 왔나 하늘마저 나를 울려 궂은 비는 내리고 무정할사 옛 사람~아 그대 찾아 천리길을 울려고 내가~ 왔나 그 누가 찾아 왔나 영산강아 말~해 다오 반겨줄 그 사람은 마음이 변해 아쉬웠던 내~ 사랑 찬서리에 시드나 그렇지만 믿고 싶~어 보고프면 또 오리라 울면서 찾~아오리

인생은 미완성 최성수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우연히정들었네(반주곡) 박우철

낯-설-은 타향-에서 의지할곳 없-던몸이 우연-히 너를 만나 정-이 들-었-다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하나 믿고살자 다짐한 너-와나 이-세상 다-하도록 변-치말자 우-연히 정든 사람아 >>>>>>>>>>간주중<<<<<<<<<< 낯-설-은 타향-이라 그누-가 말-했던가 정든사람 만나 살면 내-고향 되-는것을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하나 서로믿고 맺은 너-와나 이...

울어라 기타줄 남수련

낯설은 타향땅에 그날 밤 그 처녀가 웬 일인지 나를 나를 못 잊게 하네 기타줄에 실은 사랑 뜨내기 사랑 울어라 추억의 나의 기타여 밤마다 꿈길마다 그림자 애처로이 떠오르네 아롱아롱 그 모습 그리워 기타줄에 실은 신세 유랑 몇 천 리 울면서 퉁기는 나의 기타여

Once Upon A Time Drunken Tiger

[verse1] Yo 이렇게 시작했어 내 고향땅을 떠나는 역마살 말을 타는 말이 다른 타향 서양 색깔이 다른 익숙지 않은 그 곳 자라며 밤하늘 별들을 세며 밤 새워 서울이 그리워 조그마한 주먹으로 방벽을 쳐 고향을 못잊어 피에 멍든 내 두 주먹은 다져진 흉기 누구든지 날 비웃는 누구든 한번씩 맛봐야 하는 사실을 잔뜩 겁먹은 나의 두려움 감추는 나의 방어적 ...

우연히정들었네-기타-★ 박우철

박우철-우연히정들었네-기타-★ 1절~~~○ 낯설은 타향에서 의지할 곳 없던 몸이 우연히 너를 만나 정이 들었다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하나 믿고살자 다짐한 너와나 이세상 다하도록 변치말자 우연히 정든 사람아~@ 2절~~~○ 낯설은 타향이라 그 누가 말했던가 정든 사람 만나 살면 내고향 되는것을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하나 서로 믿고 맺은 너와나 이세상 다하도록 변...

트롯트 메들리 3 남 진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같~이 목메~어 운~~~다 울려고 내가 왔나 남 진 노래 울려고 내가 왔나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낯설은 타향 땅에 내가 왜 왔나 하늘마저 나를 울려 궂은 비는 내리고...

인생은 미완성 Various Artists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꿈에본 내고향 김지애

1)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하늘 저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 몸 꿈에본 내고향 마냥 그리워 2) 고향을 떠나온지 몇 해이던가 타관땅 돌고돌아 헤메는 이 몸 내 부모 내 형제를 그 언제나 만나리 꿈에본 내고향 차마 못잊어

제2 타향 고복수

1.찬 벼게를 안고서 흐느껴 우는 사나이 시름은 사랑이드냐. 2.타향마다 달빛은 나를 울리고 술잔마다 추억은 넘쳐 흐른다. 3.굴레벗은 순정의 사나이 마음 타향살이 수십년 몸만 늙었다. 4.창문 열고 남쪽을 바라보건만 돌아갈 길 없는 몸 고향은 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