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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pped Depeche Mode

Stripped Come with me Into the trees We'll lay on the grass And let the hours pass Take my hand Come back to the land Let's get away Just for one day Let me see you Stripped down to the bone Metropoli...

BAMN (Prod. millic) 펀치넬로 (punchnello), 짱유 (JJANGYOU), ZENE THE ZILLA, Mckdaddy

가까이 오지 말어 drip drip 우린 흘러 venom이 어제 감았지 니 watch 또 낼름낼름 대 은밀하게 sneaky beaky 넌 이미 늦었어 몸엔 금 비늘이 icy 물어버려 bamn 여유로워 flexing 유연하게 무댈 먹어 너희 벌어둔 거까지 차근차근 소화시켜 i\'m a boss i\'m a cobra black mamba uma thurman...

Bedtime Story Madonna

written by Hooper, Bjork, and Marius DeVries Time: 4:50 Today is the last day that I'm using words They've gone out, lost their meaning Don't function anymore Let's, let's, let's get unconscious honey...

탈피 디바

그대로 떠나 이대로 떠나 버려 뒤돌아보지 말고 아주 멀리 떠나줘 내가 안 원해 너를 안 원해 지금 머리에 너로 인한 생각은 아예 없어 잘가 다시 그런 아픔 만들지마 NEVER SHOW ME YOUR LOVE BABE 잘가 이제 네게 나는 없는거야 IT'S TIME TO SAY GOOD-BYE NOW I'LL TOTALLY LET YOU GO 아름다운 사랑으...

청산에 머물다 가리라 왕준기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새겨야 하는 것은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탈로부터 , ...

Take Me Anywhere 나현희

한 손엔 Ice coffee 귀엔 Earphone 짙은 다크서클 지루한 표정들 Round and around 반복돼 (Hmm) 의미 없어 이런 하루는 Beep Beep 알람 대신 비추는 햇살도 살랑이는 바람 완벽한 Sunday (Oh) 좀 천천히 걸으면 뭐 어때 마음 가는 대로 떠나는 거야 아무도 나를 찾지 않고 또 너와 나만 존재하는 그곳에는 모든 걸 버...

Untie VIVIZ (비비지)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Style Where you go, what you do, all your life Is it fake or real, that smile? Wanna get some “Likes” We’re tara tara all tied Hide 네모난 틀에 감춰둔 Lies 흐릿해진 Wrong or right Go...

선입견과 편견 구룡샘

저 사람의 생각이 맘에 안 들어 저 사람의 행동은 기분이 나빠 저 사람의 생각과 행동들은 무엇인가 분명히 잘못된 거야 나만의 생각만으로 다른 사람 판단하면 앗! 그건 바로 선입견, 사람 잡는 못된 선입견 저 사람의 생각이 맘에 안 들고 저 사람의 행동이 기분 나쁜 건 저 사람의 잘못된 사고방식 비뚤어진 가치관 때문인거야 나만의 기준만으로 다른 사람 판단하면...

사냥 (feat. 이든) 도울

어둠속에 반짝이는 눈동자 숨죽인 채 무언가를 노린다 고요함의 의미는 달지 않다 못지않게 서로를 바라본다 정신없이 들리는 소리 흐릿하게 보이는 것들 숨이 가빠온다 점점 가까워진다 끊임없이 뛰는 심장이 엉킨 굴레를 푸는 건지 어긋난 길을 찾아야해 멈춰야만 해 멈춰야만 해 흐린 흔적을 찾아 서로를 쫓고 쫓아 너의 뒤를 따라가 떨림을 잡아먹어 소리를 집어삼켜 아무...

Old Blue Jeans (Remix) Hannah Montana

You walk away from me tonight Not knowing the real me Cause you believe in all the hype I just stepped out of a magazine Take away the glamor the world let it show And forget everything you know Take ...

Juuyoji Sugi No Kagerou Kirinji

水邊の生き物 미즈베노이키모노 물가의 생물 だから陸では生きてゆけない 氣がしている 다카라오카데와이키테유케나이키가시테이루 그러니까 육지에서는 살아 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 飛びこみ台に立った瞬間に 토비코미다이니탓타슝칸니 다이빙대에 선 순간에 僕が僕であるということを 忘れられるんだ 보쿠가보쿠데아루토이우코토오와스레라레룬다 내가 나이다라고 하는 것을 잊을 수 있어...

전의식 샤워 Popsick

순수미술 고민하다가 순수음악 고민 왔지 아이같은 게 뭔가 하다가 머리 아파서 감각으로 drop it 뭐가 뭔지 신경 안쓰고 걍 지금 느끼는 거에다 집중을 몰빵 소리가 크게 다 그려져 형상화 된 녀석에게는 (말해 너 뭘 봐) 재밌어 여기서 그냥 눈만 감고 어디든 돌아다녀 마치 꿈 맛있는 음식을 떠올려 한 입에 털어넣지 음 맛있군 근데 시계소리 진짜 시끄럽긴 ...

Overdose MENTAL SERVICE CLINIC

그녀의 오전 일상은 완벽을 넘어 강력한 힘과 인정을 받으며 당당히 허리와 어깨를 펴고 걸어나갑니다. 오전의 자신을 거울에서 마주할 때는 타인의 시선이 의식되는 듯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자신의 모습에 괴로워하며 해가 질 때를 무작정 기다리는 그녀에게 마음 한구석에서 누군가 다른 말들을 속삭입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린 밤, 그 어둠이 속삭임을 대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