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서, 안고 싶어서, 만지고 싶어서… (드라마 `트리플` 삽입곡)
로우엔드프로젝트
어제는 다섯 시 오늘 벌써 네 시 밤 새는 것도 이제는 짜증나 보고 싶어서 안고 싶어서 만지고 싶어서 잠이 안와 어제도 한끼 오늘도 한끼 밥 먹는 것도 귀찮아 지고 보고 싶어서 안고 싶어서 만지고 싶어서 배고픈 줄 몰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긴 쓰린 속만 더하게 하고 괜시리 전화기만 만지다 하루가 다 가네. 드라마를 봐도 영화를 봐도 주인공은 항상 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