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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표류기 미스미스터

엄마 난 왜 이렇게 외로운 걸까 내게는 수많은 친구와 엄마도 있는데 모두 내게 함께있다 말하곤 했지 하지만 함께 있어도 언제나 혼자가 됐어 안녕하며 서로 헤어지면 끝이 됐지 모두다 점점 멀어져만 가지 사랑해 날 사랑해 나를 소릿쳐 보지만 아무도 듣지 못하고 제 갈길만 가네 언제나 난 언제나 나는 혼자가 되겠지 아무도 없는 섬안에 로빈슨처럼 간주 ... .....

키리바시 표류기 라온제나

키리바시 표류기(작사/작곡/편곡 - 모모오빠) 덥다 덥다 덥다. 춥다 춥다 춥다. 덥다가 덥다 덥다. 춥다 또 춥다 춥다. 뭐를 할 수 있겠어? 이젠 마실 물도 없는데. 메스꺼운 바닷물에 지친 내 손등이 이글거리잖아. 벌써 해가 진거야? 뭔가 앞에 있는데. 저건 산이다. 잠시 착각 하는 건지도 몰라. 나를 왜 불러? 나를 보낸 등대. 나를 기억해. 나를 비...

Midnight (Feat with. 큐빅) 재지 아이비(Jazzy Ivy)

고독의 끝은 어디일까? 그늪은 얼마나 깊은걸까? 꺼져가는 잿덩어리서 피어나는 연기가 말해줄까? 어? 그래? 그럼 더 내뿜어봐 찌그러진 맥주캔 그리고 깨진 소주병 내가 보기엔 아무런 차이가 없어 둘다 쓰라린 가슴을 안고있는걸 짓밟힌 꽃엔 향기도 없고 팔이 짤린 나무엔 그늘도 없어 그럼 난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야하는걸까? I don't know... 자정 넘어...

표류 재훈(JAE HUN)

날 s.o.s 표류 중 내가 끼고 있던 반지는 from you 이젠 의미 없어 아무것도 like you like you 밤이 올 때 우리 그때 걸었던 데를 우리 그때 그 길을 걷지를 못해 잠이 올 땐 우리 그때 얘기하다 우리 그때 서로 잠이 들 때 난 지금 길을 잃었어 난 지금 길을 잃었어 난 지금 길을 잃었어 Woo 난 표류 중 Aye woo 난 표류 중...

키리바시 표류기 초록 테이블

덥다 덥다 덥다 춥다 춥다 춥다 덥다가 덥다 덥다 춥다 또 춥다 춥다 뭐를 할 수 있겠어 이젠 마실 물도 없는데 메스꺼운 바닷물에 지친 내 손등이 이글거리잖아 벌써 해가 진 거야 뭔가 앞에 있는데 저건 산이다 잠시 착각하는 건지도 몰라 나를 왜 불러 나를 보낸 등대 나를 기억해 나를 비추던 빛을 또 나를 왜 불러 날 기억했던 사람 나를 가둬 버린 배 혼자 ...

나침반 Made in BEAT.K

나 홀로 거리를 걷다 문득 지독한 외로움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봐 내 눈에 들어온건 온통 도시의 네온 불빛과 멀리서 들려오는 사이렌 소리 아~~ 이 도시는 나의 집 복잡한 마음에 길을 걷지만 나는 나의 집에서 길을 잃었네 잃어버린 나의 길을 찾으려 해도 온통 내 주변 건물들은 모든 것이 회색의 차가운 콘크리트 벽들로 나를 감싸 않아. 나는 이곳에서 벗어...

Milky Way Prom

이 밤이 어딘지 난 몰라요 화려한 불빛들 공허한 눈빛들 어딜 둘러봐도 익숙한듯한 아련함뿐인걸 자꾸 돌고 돌아 같은 길을 마주치는 걸 Milky Way in the City 너의 시그널 따라 이 밤길을 표류하는 Traveler Neon Sign like a Starlight 너의 목소릴 따라 저 우주 어딘가 헤매고 있어 어지러운 공기 속에 네온사인 은하수 위...

표류 공중그늘

맘 젖었던 슬픈 바다 노랠 하면 감춰뒀던 희망이 하얗게 부서지네 한때는 너와 떠다니며 숨을 참을 수도 있었고 가끔은 고요해진 파도 속을 유영했네 그대여 부디 이 표류에서 나를 건질 배 띄워 주오 맘 젖었던 슬픈 바다 노랠 하면 감춰뒀던 희망이 하얗게 부서지네 한때는 너와 떠다니며 숨을 참을 수도 있었고 이제는 고요해진 바닷속을 혼자 걷네 그대여 부디 이 표...

파도 (Art. 권선연) Anonymous Artists(어나니머스 아티스트)

말 없이 성난 사람들 속에 너는 무슨 의미를 찾는 거니 물들어가 흉하게 잃어가네 그렇게 날 너의 수평선으로 데려가 줘요 그대와 파도 위를 떠돌며 표류할게 진실된 꿈 없는 세상 속에 너는 무슨 낭만을 쫓는 거니 들어가 줘 새롭게 잊어가네 그렇게 날 너의 수평선으로 데려가 줘요 그대와 파도 위를 떠돌며 표류할게 그런대로 사는 대로 섞여가는 파도 같아 어떡하죠 ...

표류 사실무근

묶인 발목을 끊고 뛰어들었다 한치 의심도 없이 낙하하는 폭포처럼 귓바퀴를 넘실대는 이 파도에 애원했었다 날 데려가오 날 데려가오 저기 저기 먼 곳으로 저기 저기 먼 곳으로 그래 그래 먼 곳으로 멀리 멀리 저 먼 곳 넘어 더 멀고 먼 곳에서 넘실 넘실 희미해져가는 이 머리통은 이제 갈곳을 몰라 슬픔을 몰라 후회를 몰라 그리움을 몰라 저기 저기 먼 곳으로 가버...

표류 Tingers (틴저스)

또 한 번 시작되는 하루 다들 뭐가 그리 바쁜지 아침 발소리를 들으며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는 나에겐 너무나 먼 이야기 일 뿐 멈출 시간 조차 없단 그저 말 뿐인 말이 나를 더 가라앉게 만들어 모두에겐 아침 나에겐 밤 홀로 다른 시간에 떠다니고 있는 난 한 걸음 더 내딛어 볼까 하다 움츠려 들기만 반복 하고 있는 나 지금 여긴 어딘지 내가 누군지도 잊은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