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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노래 (굿거리) 경상도 민요

(받는소리) 어기야 디여차 어기야 디여 어기 여차 뱃놀이 가잔다 1. 부딪히는 파도소리 단잠을 깨우니 들려오는 노 젖는소리 처량도 하구나 2. 하늬바람 마파람아 맘대로 불어라 키를 잡은 이 사공이 갈 곳이 있단다 3. 닻을 놓고 노를 저으니 배가 가느냐 알심없는 저 사공아 닻 걷어 올려라 4. 밀물썰물 드나드는 세모래 사장에 우리님이 딛고 간 발자취 내어이...

닐리리야 (굿거리) 경기도 민요

(받는소리)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닐-닐-닐 닐리리야 1. 청사초롱 불 밝혀라 잊었던 그님이(낭군이) 다시 돌아온다 2. 일구월심 그리든 임 어느 시절에 다시 만나보나 3. 산은 첩첩 천봉이요 불은 잔잔 백곡이라 4. 백옥같이 곱던 얼굴 검버섯이 웬일인가(햇빛에 그을리기 웬말인가) 5. 간다더니 왜 또왔냐 울리고 갈길을 왜 또왔냐

아리랑 목동 Two & One

꽃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리 고와도 동네 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아리 동동 쓰리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남치마 걷어안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조롱조롱 달륭개가 제아무리 귀여워도 야월 삼경 손을 비는 내 정성만 하오리까 아리아리 동동 쓰리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대한팔경 은방울자매

에~ 금강산 일만이천 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아높아 속세를 떠났구나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의 이강산아 자랑이로구나 에~ 석굴암 아침경은 못보면 한이되고 해운대 저녁달은 볼수록 유정하다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의 이강산아 자랑이로구나 에~ 백두산 천지하엔 선녀의 꿈이있고 압록강 여울에는 뗏목이 천이로다 에헤라 좋구나...

한국인 MC SNIPER

Real reggae hip~hop music 자메이카로 항해 lord have mercy 세상말세 어지러운 난항세 따스함을 네게 전해 스나이퍼와 함께 절실함을 가진새 buddha baby 만만세 Real reggae hip~hop music 자메이카로 항해 oh lord have mercy 세상말세 어지러운 난항세 따스함을 네게 전해 스나이퍼와 함께 절실...

창부타령 2 이춘희

* 아니~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1.세파에 시달린몸 만사에 뜻이없어 모든시름 잊으려고 홀로일어 배회할제 만뢰는 구적한데 귀뚜라미 슬피울어 다썩고 남은간장 어이마저 썩이느냐 가뜩이나 심란한데 중천에 걸린달은 강심에 잠겨있고 짝을잃은 외기러기 운소에 높이떠서 처량한 긴소리로 짝을불러 슬피우니 춘풍호월 저문날에 두견성도 느끼거던 오동추야 단장시에 차마어찌 들을건...

쓴나물 데온 물이 (시인: 정철) 황원

★ 고 시 조 ~^* 쓴 나물 데온 물이 고기 도곤 맛이 이세. 초실(草屋) 좁은 줄이 긔 더욱 내분이라. 다만당 님 그린 탓으로 사람계워 하노라. 정 철

이어사나 (Ending Theme) Jane Park

이어싸나 이어싸나 물로야 뱅뱅 돌아진 섬에 이어싸나 이어싸나 먹으나 굶으나 물질 허영 이어싸나 이어도 사나 쳐라 쳐어라 넘어야 간다 한적젓엉 앞으로 가자 가면 가고 말면 말지 초신신고 시집가리 이어싸나 이어도 사나 으?X 으?X 이어싸나 이어싸나 우리어멍 날 날적에 가시나무 몽고지에 ?各? 박으라 날난건가 이어싸나 이어도 사나 이어싸나 이어싸나 성님성님 사...

강원도 아리랑 김양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만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나는 콩팥은 왜 아니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다 주막집을 짓고 정든님 오기만 기...

성주풀이 김수연

- 후렴 -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대활연으로 설설이 나리소서 - 후렴 - 에라 만수 에라대신이로구나 놀고 놀고 놀아봅시다 아니 놀지는 못허리 이댁성주는 와가성주 저집 성주는 초가성주 한댁간의 공댁성주 초년성주 이년 성주 스물일곱의 삼년 성주 서른일곱 사년성주 마지막 성주는 쉬흔 일곱이로다. 성주야 성주로구나 성주 근본이 어디메뇨 경상도 안동 땅 ...

가야금 병창-단가 녹음방초 강정렬

녹음방초 승화시여 해는어이 더디간고그달 그믐 다보내고 오월이라 단오일은 천중지가절이요 일지지 창외허여 창창헌 숲속의 백설이 찾았구야 때때마다 성현앞에 산양 차치나단말과 광풍 제월 너~~~~~ 른 천지연비 어약허는 구나 백구야 날지마라 너를 잡을내안간다 성상이 바렸으메 너를 좆아 여기왔다 강상의 터를 닦어 구목위소허여두고 나물먹고 물마시고 팔을 베고 누웠으니...

쑥대머리 안숙선

쑥대머리 귀신형용 적막 옥방으 찬자리에 생각난 것이 임뿐이라 보고지고 보고지고 보고지고 한양 낭군을 보고지고 서방님과 정별후로 일장서를 내가 못봤으니 부모봉양 글공부에 겨를이 없어서 이러는가 연인신혼 금슬우지 나를 잊고 이러 는가 연인신혼 금슬우지 나를 잊고 이러 는가 계궁항아 추월같이 번듯이 솟아서 비치고서 막왕막래 막혔으니 앵무서를 내가 어이보며 전전반...

갈까부다 범능스님

갈까 부다 (판소리 춘향가 중) 편곡:범능 갈까 부다 갈까 부다 님 따라서 갈까 부다 바람도 쉬어 넘고 구름도 쉬어 넘는 수지니 날지니 해동청 보라매 다 쉬어 넘는 청석령 고개 님 따라서 갈까 부다 하늘에 직녀성은 은하수가 막혔어도 일년 일도 불현마는 우리 님 계신 곳은 무삼물이 막혔간디 이다지 못 가는가

심청가 -- 곽씨부인 유언하는데 김수연

앞어둔 가장에게 어린자식 제처두고 유언허고 돌아눌제 아차아차 내잊었소 저아이 이름일랑 청이라고 불러주오 저주랴 지은굴레 오색비단 금자박어 진옥판 홍사수실 진주느림 부전달어 신행함의 넣었으니 그겄도 씌어주고 나라에서 하사허신 크나큰 은돈한푼 수복강녕 태평안락 양편에 새겼기로 고운홍전 괘불줌치 끈을 달어 두었으니 그것도 채여주고 나찌든 옥지환이 손에적어 못찌기...

경복궁 타령 경기도 민요

에에헤이여야얼럴럴 거리고 방아로다에 남문을 열 파루를 치니 계명 산천이 밝아 온다 에 을축 사월 갑자일에 경복궁을 이룩일세

소나무 아리랑 전설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요 아리랑 한송정 넘어간다 신라 충신 바람불도 충절을 약속하고 삼천그루 소나무-- 심어 놨다네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요 아리랑 선황당 넘어간다 못생긴 소나무는 산을 지키고 잘생긴 금강송은 대궐로 가네 삼천리 강산에 우리 소나무야 반만년 우리민족 지켜 왔다네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요 아리랑 한 송정 넘어간다 ...

상여소리 2 정명석

허허허허 헤 헤이 허호 허 허이 허호 허 허이 허호 허허허허 헤 헤이 허호 허 허이 허호 허 허이 허호 인생백년 살아갈 때 어이없고 한심 하지 허 허이 허호 허 허이 허호 어제 이승 오늘 저승 슬픔으로 분하구나 허 허이 허호 허 허이 허호 나정산 십리하에 높고 낫은 저 무덤은 허 허이 허호 허 허이 허호 영웅호걸이 몇몇이며 절대 가인이 그누 군가 허 허이 ...

달타령 민승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정월에 뜨는 저 달은 새희망을 주는 달 이월에 뜨는 저 달은 동동주를 먹는 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가슴을 태우는 달 사월에 뜨는 달은 석가모니 탄생한 달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오월에 뜨는 저 달은 단오그네 뛰는 달 유월에 뜨는 저 달은 유두밀떡 먹는 달 칠월에 뜨는 달은 견우직녀가 만나는 달 팔...

승무 송골매

한줌 꽃잎 뿌려져 날아오르듯 모도았던 가슴이 활짝열리고 한줌 연기 하늘로 피어오르듯 백색 한삼 소매폭 눈이 부셔라 한마리 하이얀 학 나래짓하듯 아릿한 향내음엔 혼을 태우듯 남빛 장삼 너울너울 춤추네 시나위 가락에 넋을 앗긴채 춤추는 여인은 선녀이련가 내딛는 버선발 걸음 걸음이 가디 가녀린 춤사위어라 은용잠 곱게 빚은 여인의 모습 기쁨과 괴로움은 한데 어울려...

춘향가 초입 방자 나귀 안장 짓는데

아니리 영웅열사와 절대가인 삼겨날 제 강산정기를 타고나는듸 우리 나라 호남좌도 남원부는 동으로 지리산 서으로 적성강 산수정기 어리여서 춘향이가 삼겼는듸 춘향모 퇴기로서 춘향을 처음 밸 적 중모리 꿈 가운데 어떤 선녀 이화도와 두 가지를 양손에 갈라 쥐고 하늘로 내려와 도화를 내여 주며 이 꽃을 잘 가꾸워 이화접을 붙였으면 오는 향락 좋으리라 허더니 꿈 깬 ...

설날 KBS 딩동댕 어린이 노래회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들이고 새로 사 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 언니 저고리 노랑 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 저고리 아버지와 어머니 호사하시고 우리들의 절받기 좋아하세요 우리집 뒤뜰에는 널을 놓고서 상 들이고 잣 까고 호두 까면서 언니하고 정답게 널을 뛰고 나는 나는 좋아요 참말 좋아요 -

부채춤 어린이 음악 백과

오색 고운 부채들고 사뿐사뿐 춤을 춘다 살랑 살랑 치맛자락 바람에 나부낀다 활짝 펼쳐진 꽃잎들이 한들한들 날아올라 금실은실 꽃이 핀다 하늘높이 꽃이 핀다 돌아라 돌아라 빙빙 돌아라 예쁜 나비가 날아든다 팔랑팔랑 물결치며 부채꽃이 춤을 춘다

아리랑 (중모리) 경상도 민요

(받는소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1.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2. 가자가자 어서가자 백두산 덜미에 해저물어 간다 3. 쓰라린 가슴을 움켜쥐고 백두산 고개를 넘어간다 4. 청천 하늘엔 별도 많고 이내 가슴엔 수심도 많다 5. 성황당 까마귀 깍깍짖고 정든님 병세는 날로 깊어 6. 풍년이 온다네 풍년이와요 이강...

보은표 박씨 물어다 주는데(제비 노정기) 유영애

아니리 그러기에 너의 부모가 내 영을 어기고 나가더니 네가 그런 변을 당하였구나 너는 명춘에 나갈 적에 출행날을 내가 받아 줄터이니 그날 나가거라 그러고 박 흥보씨에게 보은 표라 허는 박씨 하나만 물어다 주면 너의 은혜는 다 갚느니라 삼동이 지나고 춘삼월이 방장커날 하루난 흥보 제비가 보은 표 박씨를 입에 물고 만리 조선을 나오는 듸 노정기로 나오것다 중중...

풍구타령 (느린 자진모리) Unknown

1. 어기여차 불어라 불불 불어라 슬근 살짝 불어도 가마 솥만 나온다 2. 신기곡산 풍구가 얼마나 좋길래 꽃같은 날 두고 돌아올 줄 모르나 3. 신기곡산 풍구는 칠팔명이 불어도 우리집에 풍구는 단둘이 분단다 4. 신기곡산 풍구는 참나무 풍구는 녹이고 대장간에 풍구는 무쇠동이를 녹인다

자진 휘여능청 (자진모리) Unknown

후렴] 휘여능청 버들가지 청실홍실 그네메고 님과나와 올려뛰니 떨어질까 염려로다 휘여능청 버들가지를 툭툭쳐라 1. 어찌보면 훨씬 멀고 어찌보면 가까운 듯 올라갔다 내려도는 양은 신선선녀 하강일세 2. 난초같이 고운머리 금박댕기로 너울너울 외씨같은 두발길은 만공중에 노리난 듯 3. 송백양 푸른가지 높이높이 그네메고 오락가락에 노는 양은 우리처녀들 노름일세

고풍의상 이지영

조지훈 작사 윤이상 작곡 하늘로 날을듯이 길게 뽑은 附椽(부연)끝 풍경이 운다. 처마끝 곱게 느리운 주렴에 반월이 숨어 아른아른 봄밤의 두견의 소리처럼 깊어가는 밤 고와라 고와라 진정 아름다운지고. 호장저고리 하얀동정이 화안히 밝도소이다. 열두폭 긴치미가 사르르르 물결을 친다. 그대는 어느나라의 고전을 말하는 한마리 호접 호접인양 사뿐히 춤추라. 아미를 숙...

가야금병창 `청산별곡` 숙명 가야금 연주단

*얄리 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리 얄랑셩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에 살어리랏다 멀위랑 다래랑 청산에 살어리랏다 * 반복 울어라 울어라 새여 자고 니러 울어라 새여 널라와 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 * 반복 * 반복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에 살어리랏다 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랏다 * 반복 울어라 울어라 새여 자고 니러 울어라 새여 널라와 시름 한...

Seoul Street (Feat.각나그네, Paloalto) 프라이머리 스쿨

Uh Rock Rock It's the ordinary P Skool You Rock hear with the real seoul city people Yo Ma man P Yeah You know we gotta do Kickin' with the verse man Artime Joe부터 WK 서울시 거리엔 Tagger들의 낙서로 가득해 힙합은 유행의 끈...

흥타령 (춘향전 中에서) Unknown

갈가부다 갈가부다 임따라서 갈가부다 바람도 쉬어넘고 구름도 쉬어넘고 떼지어 날아넘는 청천의 기러기도 다 쉬어넘는 동설령 고개라도 임 따라서 갈가부다 하늘의 증유수는 은하수가 막혔어도 일년이 또 흐리인 마는 우리님 계신곳은 무슨 문이 막혔는지 이다지도 못 보는고 이제라도 처마 끝에 집을 짓고 노니다 밤중이면 임을 만나 망다정열을 하고지고 어쩔거나 어쩔거나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