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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수선화님 청곡입니다) 한영애

?수많은 시간이 지나가도 늘 같은 자리에 있는 나무처럼 아무리 흔들고 흔들어도 제자리로 돌아오는 그네처럼 내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언제든 힘이 들 땐 뒤를 봐요 난 그림자처럼 늘 그대 뒤에 있어요 바람이 되어 그대와 숨을 쉬고 구름이 되어 Uh 그대 곁을 맴돌고 비가 되어 Uh 그대 어깨를 적시고 난 이렇게 늘 그대 곁에 있어요 늘 그대 뒷모습만 익숙한 이...

난.다(飛上口) 한영애

아무도 보지않고 아무도 듣지않는 이 어둠 사이 날개 짓 아무도 오지않고 누구도 알지못한 이 고독 사이 틈 새로 홀로 남아 화려한 변신을 예견했었지 수천년의 해묵은 달력은 사라지리라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어 너의 꿈이 이루어지리라 껍질을 깨고서 우주 안고 난다 난다 난다 날아 아무도 보지않고 아무도 듣지않는 이 어둠 사이 날개 짓 홀로 남아 화려한 변신을 세...

건널수없는강 한영애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일들을 흘려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 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 멀어져가서 이젠 보이지 않네 이젠 이젠 보이지 않네

단장의 미아리고개 한영애

미아리 눈물 고개 임이 떠난 이별 고개 화약연기 앞을가려 눈 못뜨고 헤매일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손 꽁꽁 묶인채로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맨발로 절며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 많은 미아리 고개 아빠를 그리다가 어린 것은 잠이들고 동지 섣달 기나긴 밤 북풍 한설 몰아칠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 얼마나 고생을 하오 십년이가도 백년이가도 살아만 돌아오소 울고넘던 이...

울지마라 가야금아 한영애

울어울어 우는구나 가야금 열두줄이 한줄을 퉁겨보니 님에모습 떠오르고 두줄을 퉁겨보니 님의소식 그립구나 울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울리면 애끓는 이 내간장 굽이굽이 눈물진다 꿈아꿈아 깨지마라 푸른꿈 나의꿈아 세줄을 퉁겨보니 님의입술 새로웃고 열두줄 퉁겨보니 서름많이 복받치네 울지마라 가야금아 너 마저 날울리면 설마설마 기다리는 내 청춘이 서글프다

재하를 그리워 하며 송홍섭, 이문세, 전태관, 조동진, 조용필, 장기호, 한영애

유재하군이 처음 만난 곳은 나는 아직도 그가 작곡한 그가 남긴 음악들은 두고두고 우리 가슴속에 남아 조용필이었습니다 재하야 문세형이야 니가 나한테 와서 문세형 포장마차에 와서 술 한잔 사주라 할 것 같다 그때도 그랬듯이 음 때로는 노래하는 스튜디오에 니가 몇소절 정도는 우리들 모르게 니가 몰래 불러놓고 갔으면 한다 정말 순수했어요 사람이 목이 가늘면 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