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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아라비안나이트 김태우

밤하늘 향해 튀어오른 불빛들 칼날같은 시선 무디어진 동정심 출구도없고 갈 길도 없이 고층 빌딩사이를 휴식처럼 뒹구는 가면을 쓰고 똑같은 얼굴 짐승처럼 누비는 화려한 21세기 그 어디에 있나 낮이되면 초라한 보도 블럭위에 흔적없는 형광빛 가슴을 채운 싸늘한 공허 눈내리는 날에는 길마저 사라지고 허기진 사랑 무채색 향기 군중에게 밀리며 이제 어디로 가려나

사의 찬미 전명신

1. 광막한 황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느냐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평생 돈도 명예도 사랑도 다 싫다 2. 녹수 청산은 변함이 없건만 우리 인생은 나날이 변했다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평생 돈도 명예도 사랑도 다 싫다 아 - 아 -

빈손 김하정

온곳도 모르는데 갈곳은 어이알리 그곳도 모르면서 어디로 가고있나 올때도 빈손인데 갈때는 가져가랴 모두가 허망한데 욕심만 부리더라 백년도 못살면서 천만년 살것처럼 준비만 하는구나 어허 자기도 모르면서 누구를 안다하리 인생은 빈손인걸 없으면 없는데로 있으면 있는데로 마음을 비워버려 어차피 우린빈손 올때도 빈손인데 갈때는 가져가랴 모두가 허망한데 욕심만 부리더라...

Babylon 예레미

아무도 있지 않는 찬바람만 속삭이는 곳 허무와 좌절들의 이야기만 가득한 곳 언제까지 돌아볼거야 흩어지는 바람들에게 너를 결코 위할 순 없어 그저 널 넘어뜨릴 뿐이야 어리석다 말하지 마라 진리를 덮는 거짓일 뿐이야 고집한다 말하지 마라 넘어질 탑의 욕망일 뿐이야 허탈한 가식 속에 고개숙여 허무한 곳 무거운 어께 위에 속여 왔던 나의 사랑 언제까지 돌아볼거야 ...

허무 고길연

1. 허무 고길연 작사, 작곡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시간 속에서 난 무얼 찾으려고 헤매고 있나. 젊음의 열정도 사라져버린 초췌한 내 몸을 이끌며…. 살아간다는 것들이 왜 이다지도 외롭고도 힘들어야 되는 것일까. 한잔의 술로다 날 위로해 봐도 결국은 허무로울 뿐…. 한순간을 살아도 의미가 있게 멋있게 살 순 없을까. 한번쯤 나를 위하여 이 한 세상이 변해줄 수...

너나 나나~▶ 진시몬

너나나나 나나너나 똑같은 인생 나나너나 너나나나 똑같은 세상 지지고 볶고 살아보아도 너나나나 거기서 거기 니꺼냐 내꺼냐 따져보아도 너나나나 거기서 거기 바람처럼 살아가다 바람처럼 사라지리라 낮은 곳에 내려놓고 웃으며 살아보자 너나나나 나나너나 똑같은 인생 나나너나 너나나나 똑같은 세상 너나나나 나나너나 수많은 사연 나나너나 너나나나 수많은 눈물 지지고 볶고...

정저지화(井底之貨) 제리케이(Jerry. K)

[Jerry.k] 엇! 갑자기 정신이 들어. 대체 뭐지? 어둔 여기가 어딘지 물어 볼 사람도 없이 나는 지금 혼자야. 뭔가 무너진걸까? 손바닥만해진 하늘을 보다가 아! 아! 소리가 심하게 울리는데 바닥은 질척.. 으 냄새도 죽이는데? 지금 내 꼴은 마치 우물안의 개구리야. ...... 내가 우물에 빠진게구나. [일탈] 언젠가 친구들이 수군대길래 (뭔데?) ...

인생무상 나경아

어차피 인생이란 연극인 것을 가면쓰고 연극한 들 누가 탓하랴 이 세상에 남긴 것은 이름 석자뿐 굽이굽이 걸어온 길 아득하구나 속세에 정을 두고 떠나는 신세 머나먼 길 가는 길손 잡지를 마오 어차피 인생이란 연극인 것을 알몸으로 걸어간 들 누가 탓하랴 모진 바람 헤쳐가며 살아 왔건만 굽이굽이 걸어온 길 아득하구나 허무한 인생살이 가진 것 없네 북망산천 가는 ...

나이프 게시록 도마뱀

난 매일 방안에서 꿈틀대는 벌레 지루함 나른함에 몸은 축소되네 난 매일 서커스장 쇼를 구경가네 옆좌석 난장이가 나이프를 건네줘 그래 이건 게시야 이건 마술 나이프 그러나 집에서 이리저리 실험해도 마술과는 거리가 먼 이건 그냥 아주 흔한 마술과는 상관없는 방구석 쥐가 먹던 빵 조각이 있네 잼 묻은 나이프를 물그러미 나는 봐 그래 이건 진리야 먹어야 산다는 것...

너나나나.mp3 진시몬

너나나나 나나너나 똑같은 인생 나나너나 너나나나 똑같은 세상 지지고 볶고 살아보아도 너나나나 거기서 거기 니꺼냐 내꺼냐 따져보아도 너나나나 거기서 거기 바람처럼 살아가다 바람처럼 사라지리라 낮은 곳에 내려놓고 웃으며 살아보자 너나나나 나나너나 똑같은 인생 나나너나 너나나나 똑같은 세상 너나나나 나나너나 수많은 사연 나나너나 너나나나 수많은 눈물 지지고 볶고...

낙엽 이문세

떨어진 낙엽은 말이없고 떠도는 낙엽도 말이 없네 바람에 날리는 저 낙엽은 지나간 시절을 생각하네 푸르던 시절이 그리워서 오늘도 저 낙엽은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잊었나 그 많은 추억 우수수 떨어지는 저 많은 낙엽들은 말이 없구나 낙엽지는 가을 따라 찬 바람이 불어 오면 잊어버린 추억들이 한 잎 두 잎 떨어지네 그리웠던 지난 시절 어쩌다가 생각나면 오늘도 낙엽...

Death Song (사의 찬미) 이정표

광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의 가는 곳 그 어데이냐 쓸쓸한 세상 험악한 고해에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느냐 녹수 청산은 변함이 없건만 우리 인생은 나날이 변했다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평생 돈도 명예도 사랑도 다 싫다 눈물로 된 이 세상이 나 죽으면 그만일까 행복 찾는 인생들아 너 찾는 것 허무 눈물로 된 이 세상이 나 죽으면 그만일까 행복 찾는 인생...

TV나 볼까 화원

아침에 비가 내렸어도 창밖에 눈이 그쳐도 두려운 날이 지났어도 사실은 할 말 없었어 또 난 어떻게 할까 뭐지 난 이렇게 할까 사실 난 뭘 할지 몰라 그래 하늘보고 침이나 뱉어 우린 한숨 섞인 거짓말 TV나 볼까 딱히 할 일 없어 잠이나 잘까 아무것도 없어 난 부러운 것은 넘쳐나서 두려운 걸로 변해가고 조그만 사각 화면 속에 비춰진 얼굴 추해져 오 난 어떻게...

낙오자 (Remastering) 그리고너 악단

먼 길을 돌아가는 사람들 모두 내게 오라고 해 난 헛소리라도 연습해 이 길에서 잠들지 않게 결국은 조용해진 사람들 모두 날 거쳐가라고 해 난 어디에서도 노래해 이 길이 조용하지 않게 내 목소릴 기억해 눈 감으면 어느새 넌 그렇게 덩그라니 내 앞에 공허한 눈빛이라도 넌 그렇게 가다가 허무해진 사람들 같이 허무하자고 해 난 꿈속에서도 허무해 떠나는 널 붙잡지 ...

Rodeo (Safari) 던말릭 (DON MALIK), 키마 (Kima)

무미건조한 얼굴 빛으로 서로를 부비는 건물들 내 젊음이 모글리가 되는 콘크리트 정글북 노란 불빛은 예민한 감성만 건든 후 그 뒤는 스스로 짐승이 돼 도시를 덮을 뿐 타잔은 허구였지만 제인이 되고픈 여자는 널려있어 그래서 그런지 배고픈 jaguar 같은 남자들은 사납고 여자들 화장은 진하네 근데 또 눈치 보면서 아닌 척 서롤 비난해 솔직할 수 없는 거리 허탈...

사과 (Album Ver.)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사과는 빨갛고 윤기 나는 게 제일 맛있고 사람은 그저 괜히 마음 가는 사람이 좋고 우주는 너무 너무 너무 넘 멀어서 암것도 할 말이 없고 술맛은 아리따운 여인이랑 마실 때가 최고지 무거운 기분으로 평생을 살아왔지만 나도 모르게 사람들 허무하게 사라져 가는 거 보면 이게 다 무슨 소용인지 음악은 가끔은 내 마음 위로해 주지만 그것도 별로 지구가 막을 수도 없...

탱고의 서막 Tango Violet

열망의 탱고 빗나가버린 순간 그리움에 사무친 탱고 정열의 탱고 초점 없는 그 시선 간절히 간절히 원한다 탱고 고독의 탱고 끊이지 않는 공허 허무함에 가득 찬 탱고 격정의 탱고 닿지 않는 그 손길 품에 안아낼 수 있다면 탱고 그 탱고의 아리따운 춤 한 사위는 너무도 서글퍼 내 눈을 멀게 해 그 탱고의 노래 한 가락은 너무도 달콤하여 날 앗아가네 날 조여와 그...

전쟁의 나라 김유진

전쟁의 나라 기회를 달라 외쳐 마음을 달라 외쳐 이 헛된 사람아 이 낯선 사람아 또 한번 너를 불러 몸부림 치며 불러 이 헛된 사람아 이 낯선 사람아 이 전쟁의 나라 이 허무의 나라 맞잡은 두 손을 굳게 쥐고 이 만치 웃자란 희망의 걸개를 마음껏 흔드노라 가자 가자 기회를 달라 외쳐 마음을 달라 외쳐 이 헛된 사람아 이 낯선 사람아 또 한번 너를 불러 몸부...

도시 (Feat. 일랑) 인디 (yin.d)

Mo' money mo' probs We know that Fast cars Fast life We see that dust city mo' speedy Plz tell me why survival is greedy no money still probs We know that Can't catch up our life We see that Only answ...

구당바한 Ultra Modern Folklore

고속으로 지나가는 말풍선 속에 센티멘탈한 감정선이 아하하하 등 보이며 뒷걸음치다 아하하하 대본대로 잘되지 않아 양지를 찾다 그늘에 앉자 모기에 물려 가려워질 때에 찾아온 등이 굽은 노파가 말하네 아직 아침이라고 아하하하 등 보이며 뒷걸음치는 아하하하 각본대로 잘되지 않는 삶을 감싼다고 지쳐가는 기색이 역력해 보일 때에 비록 영양가는 없더라도 의미심장한 농을...

아임 브루스맨 전파상사

아침이야 할 일은 없어 바닥에 누워 하늘을 봐 아침이야 배는 고픈데 아무도 없어 티비를 봐 아임 블루스맨 우주로 가자 아임 블루스맨 맥주를 마셔 저녁이야 해는 지는데 아무일없이 하루가 가 인생이란 이런 걸까 처음이라 모르겠다 아임 블루스맨 우주로 가자 아임 블루스맨 맥주를 마셔 아임 블루스맨 멋진 노래를 불러 아임 블루스맨 살아있지 난 여러분 여러분 우리는...

모르겠어 Linchpin (린치핀)

모르겠어 난 모르겠어 다 내가 알고 있다 믿은 것들 모래 됐어 봐 모르겠어 난 모르겠어 다 모르겠던 모든 것들 뭐였는지도 몰라 내가 찾던 무언가는 무엇이었을까 그걸 몰라 내가 지금 헤매는 걸까 돈이었을까 명예였을까 아님 그저 네가 주는 작은 사랑이었을까 필요했던 모든 것이 필요하지 않고 궁금했던 것들 이젠 궁금하지 않아 어디든지 갈 수 있다 믿었었던 나는 ...

Life is Apsy

같이 갈래 내가 있는 곳에 난 아쉬울 게 없네 사랑은 다음에 할래 heaven or hell 다 증명된 게 아닌데 죽음이라는 게 두려운지 궁금해 죽고 나면 내 음악이 팔릴 텐데 내가 죽고 난 뒤 네 표정 보고 싶네 사실 난 삶에 미련이 없어 가진 게 없어서 두려운 것도 없어 내가 너네들의 모든 근심 걱정 다 안고 죽을 수 있다면 당장 갈 수 있어 내가 죽는...

Queen's Song 박모아

거짓과 배신이 난무하는 세상 죄악과 더러움이 난무하는 세상 나는 알아 정직하다 말하는 인간들이 음모를 꾸미고 서로 칼을 겨누지 고고한 척 깨끗한 척 하지만 너희들에게서 구린 냄새가나 시궁창 속 썩은 냄새 인간 그것은 나를 허무하게 하는 마음 사랑 그것은 나를 허약하게 하는 마음 분노 그것은 나를 존재하게 하는 마음 질투 그것은 나를 사로잡고 있는 마음 견고...

멸망 천진우

결국에 세상은 망하고 우린 모두 죽고 말겠지 수많은 고통과 기쁨도 한 줌의 가루가 되겠지 울창한 도시의 빌딩도 언젠가는 가라앉겠지 피곤한 퇴근길 도로도 텅 빈 채로 남아있겠지 거대한 화산이 폭팔하든 아님 운석이라도 떨어지겠지 아님 화가나서 서로에게 다시 폭탄이라도 터뜨리겠지 뭐가 됐든 결국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겠지 그러니 괜찮아 잊고 싶은 기억은 모두 갈...

빈손 박치근

내 살아온 인생 묻지를 마라 내가 걸어온 사연도 묻지를 말어라 어차피 걸어온 인생 너나 할 것 없이 과거는 있단다 속절없이 흘러간 세월 후회한들 무엇하며 탓한들 무엇하겠소 떠날 때는 자네도 빈손 나도 빈손인데 허무하게 살다간 인생 웃음 한 번 웃고 가보자 허무하게 살다간 인생 웃음 한 번 웃고 가보세 어차피 걸어온 인생 너나 할 것 없이 과거는 있단다 속절...

물수제비 채무자들

잠잠해진 흙탕물 속 돌멩이 건져 올려 아냐 좀 더 얇고 둥그런 걸 찾아보려고 근데 왜 다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건지 아냐 좀 더 얇고 둥그런 걸 찾아보려고 적당한 물 비린내 사이로 당겼다 내던지면 다섯 번은 튕겨야 하는데 물 속으로 바로 꽂히네 여기서 또 돌을 던지네 바지 젖는 줄도 모르고 다시 돌아와 돌 던지네 그러면서 돌만 탓하네 옆으로 내리는 비 그...

브론즈 보다 진한 욕망 클럽417

거울 앞에 선 그들, 브론즈보다 진한 욕망 오늘은 연기자가 되고 내일은 모른 척 살아가겠지 속옷보다 얇은 말들, 사랑보다 빠른 손끝 영혼은 해변에 두고 바디만 이곳에 입장 어디서 많이 본 장면 사람들이 또 사랑 타령 사실은 짝짓기 무대 위 배우는 모두 아마추어 불붙은 감정 같은 소리 대부분 알코올과 각도 카메라는 없지만 연출은 완벽하네 DM은 새벽 2시에 ...

그냥 최형순

하루가 지나간다 오늘도 하염없이 그렇게 지나간다 특별할 것 하나 없이 가만히 기대어 앉아 시간을 흘려보낸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그런 하루가 흘러간다 조용하게 흘러가는 시간 무얼 해야 할지 모른 채로 막막함에 주저앉아 그저 그렇게 있다 그냥 앉아 있다 그렇게 기대어 있다 그냥 시간을 보내본다 그렇게 막연하게 하염없이 조용하게 흘러가는 시간 무얼 해야 할지 모...

꿈결 같은 고통 장웅연

전설 속의 푸른 천국에 온 것만 같았어 정말 해방이다 싶었는데 그냥 꿈이야 허탈해 답답해 일어나야 해 또 살아내야 해 힘겹게 그래 다 됐어 이 산이 끝인 줄만 알았어 목숨을 다 해 넘어섰는데 그냥 꿈이야 심난해 참담해 죽은 줄 알았어 마침내 쉬는가 했는데 그냥 꿈이야 이건 꿈이야 어리숙하게 아무 의미 없이 토사처럼 떠내려가던 나의 시간 너절해도 다시 일으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