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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엄선한 "현관" 추천 상품 보러가기!
비누 (Duet With 김예림)
이승환,김예림(투개월)
같이 살기 시작할 때 현기증이 날만큼 짜릿했었지 먹는 양이 늘었고 둘 다 살이 좀 올랐지 장도 보러 다니고 인터넷으로 참 많이도 사댔지 평생 써도 될 만큼 많은 비눌 사곤 한 참 웃었지 근데 그 많던게 어제 마침 똑 떨어지더라 아쉽지 않으니 그게 좀 묘하더라 혼자 된 후에 신경 쓸 게 많아 미처 챙기질 못했는데 그깟 비누 또 시키면 되지 익숙하게 구부러진 ...
사고뭉치 `뭉치`
페네키
사 고 뭉 치 뭘 믿고 뭘 믿고 오늘은또 뭘 했니 뭘 했니 뭘했길레 분위기 분위기 왜 또 이런거야 엄마의 소파에 누운채로 아이쿠애 아이쿠야 말좀해봐 누나는 죽었다 면서 도망치네 바로 그? 문열리고 아빠등장 반짝 등장 한손에는 빈봉투니 죽 었 다 빨리튀자 살고보자 뭉 치 함께 뛰었네 야 야 말좀해봐 너?에 맨날 이게뭐야 하루도 조용히 넘어간날이없잖아 사고뭉치...
佐賀縣
はなわ
ぼくの故鄕は九州の佐賀懸 보쿠노후루사토와큐-슈-노사카켄 저의고향은큐-슈-의사가현 今日は佐賀の全てを傳えます 쿄-와사가노스베테오츠타에마스 오늘은사가의모든것을전하겠습니다 皆樣佐賀懸民になったつもりでこの歌を聞いてください 미나사마사가켄민니낫타츠모리데코노우타오키이테쿠다사이 모두들사가현민이된기분으로이노래를들어주십시오 佐賀懸 사가켄 사가현 今日も登下校をする子供達は 쿄-모 토...
Golden Lady (feat. 현아)
임정희
너 없이 어떻게 살아가냐고 바보 같은 질문 말아 나는 알아 너 같은 남자는 널려 있단 걸 너 같은 남자가 아니더라도 전화 한 통에 달려올 그런 남자 나만 기다리는 남자는 많아 벌써 그 사람의 자동차 소리가 들려 이젠 내 집에서 좀 나가주겠니? 아예 없던 것처럼 Hey, I\'m a golden lady 구차하게 왜 이래 내 내 내 내가 말로 해야만 알겠니 ...
사고뭉치 `뭉치`
페네키(Fenneky)
뭐니 또 뭐니 또 오늘은 또... 뭘 했니 뭘 했니 뭘 했길래... 우리 집 분위기 왜 또 이런거야... 엄마는 소파에 누운 채로... 아이쿠야.. 아이쿠야.. 앓고 계셔... 누나는 죽었다면서 도망치래... 바로 그 때 문 열리고 아빠 등장 바짝 긴장... 한 손에는 긴 몽둥이 죽었다... 일단은 뛰자 살고 보자 뭉치와 함께 뛰었네... 야야.. 말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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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깜빡 매일매일 깜빡 깜빡깜빡 매일매일 깜빡 잊지말고 꼭 챙겨야지 다짐다짐했던 내 외출에 꼭 필요한 오늘의 동반자들 그렇지만 늘 잊어버리죠 또 깜빡 깜빡하고 안 챙겼죠 그러다가 현관문을 나오고나면 생각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나면 생각나요 만나기로 한 친구 얼굴 보면 (아차!) 생각나고 엄마 전화 걸려오면 깨달아요 깜빡깜빡 기억력은 신호등 왔다갔다 발걸음은 ...
소나기 (주르르루)
Busker Busker
주르르루 주르르루 빗소리에 현관으로 나갔는데 우산이 없어 아니 벌써 어두컴컴 축축한 하늘이 이러다가 오늘 하루 창문만 보다 아마 끝나게 비야 그쳐라 그쳐 난 또 우울해져 제발 그쳐줘 시원한 소나기처럼 잠깐 스치는 인연 그 순간의 끈 난 놓칠 수가 없어 그녀의 하루가 끝나기 전에 제발 그쳐줘 예 주르르루 주르르루 곧 있으면 그치겠지 하다가 새벽이 오면 어떡하...
소나기(주르르루)
버스커 버스커
?주르르루 주르르루 빗소리에 현관으로 나갔는데 우산이 없어 아니 벌써 어두컴컴 축축한 하늘이 이러다가 오늘 하루 창문만 보다 아마 끝나게 비야 그쳐라 그쳐 난 또 우울해져 제발 그쳐줘 시원한 소나기처럼 잠깐 스치는 인연 그 순간의 끈 난 놓칠 수가 없어 그녀의 하루가 끝나기 전에 제발 그쳐줘 예 주르르루 주르르루 곧 있으면 그치겠지 하다가 새벽이 오면 어떡...
U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백현
I still with you 난 여전히 여기에 처음 우리 만났던 그날 그댄 기억하고 있나요 I still with you 난 오늘도 이렇게 그댈 바라보고 있으면 모든 시간이 멈추네요 두 눈을 감으면 같이 꿈속을 걷는 것 같아 You 잊지는 말아요 단 하나로 충분했던 기억으로만 남겨줘요 You 이젠 말할게요 Love you love you 난 오직 너 하나...
현관을열면
배치기
탁>사랑에 짓밟혀 내 얼굴에 남긴 발자취에 내 모습을 거울로 보며 숨을 쉬는 법을 잊었어 시간에 날 맡긴 채 밥을 먹지도 전화를 받지도 않고 모든걸 단절한 채 수치심에 나를 숨겼어 문득 던져버린 핸드폰에서 울린 문자소리 아들아 일이 많이 바쁜거니? 보고 싶다. 언제나 널 사랑한다는 어색한 이모티콘이 있던 서툰 엄마의 문자 하나에 액정 위로 떨어진 눈물 일주...
현관 앞의 상상과 창문가의 상자
달 위의 콜린스
오전의 이상한 거리 오후의 화려한 도시 오늘의 햇빛은 상자 속에서 일렁였어 드넓은 바다 건널목 드높은 파란 하늘도 끝 없는 길목도 상상 속에서 일렁였어 비좁은 낡은 현관과 작은 창문가 초라한 나의 전부야 꿈같은 높은 하늘과 넓은 바닷가 사라져간다 모두 다
추운 겨울 그대는 없고
정메이
그대여 내 손을 꽉 잡아줘 온기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그대여 그 문을 닫지 말아줘 현관을 적시고 싶진 않은데 겨울이란 건 참 춥다 지나고 나면 따뜻한 추억이었는데 이제는 혼자인 순간에 익숙해지는 게 난 참 어려워 차라리 이 붉은 것들을 몰랐다면 그리워할 일도 없었겠지만 모른다면, 정말 모른다면 그건 너무나 슬플 거야 그대여 내 손을 꽉 잡아줘 온기가 빠져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