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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야 잘있거라
현인
1.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자라 2.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3. 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 있...
신라의 달밤
현인
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려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야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어린 금옥산 기슭위에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간주곡~ 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웁구나 대궐뒤에 숲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님들의 치맛소리 귓속에 들으면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인도의 향불
현인
인도의 향불 -현 인- 공작새 날개를 휘감는 염불소리 간디스강 푸른물에 찰랑 거린다 무릎꿇고 하늘에다 두 손 비는 인디아 처녀 파고다의 사랑이냐. 향불의 노래냐. 아-아 아아아아 깊어 가는 인도의 밤이여. 야자수 잎사귀 무더운 저녁바람 뱅갈사공 종소리에 애닲어 진다 풍각소리 자르메다에 춤을 추는 인디아 처녀 파고다의 사랑이냐. 향불의 노래냐. 아-아 아아아...
굳세어라 금순아
현인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 찬 흥남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보았다 찾아를 보았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었더냐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 이후 나 홀로 왔다 ~간주곡~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 내 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 싶구나 고향 꿈도 그리워 진데 영도다리 난간 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전우여 잘있거라
현인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꽃잎처럼 떨어져 간 전우야 잘 자라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달빛 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화랑 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한강수야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흙이 ...
굳세여라 금순아
현인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었던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홀로 왔다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 내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진다 영도다리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비 내리는 고모령
배호
★원곡의 작사:유호 작곡:박시춘 1.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넘어오던 그날 밤이 그리웁고나 2.맨드라미 피고 지고 몇 해이던가 물방아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을 어이해서 못 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 내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원창 1948년 \'현인\'
전선야곡
현인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 그 목소리 그리워 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안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공 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쓸어안고 싶었소
세월은 가고
현인
설레는 마음 떨리는 가슴 달래야 할 길은 없는가 아침에 보고 저녁에 보고 들에서도 못 잊어 꿈에서 보네 애당초 맺지를 못할 사랑 사랑이라면 차라리 이토록 가슴 아픈 사랑을 안 했으리 봄비는 보슬보슬 소리도 없이 나리고 소리쳐 그대를 불러도 그대는 대답 없네 불같은 가슴 뜨거운 가슴 전해야 할 길은 없는가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 속 시원히 못해보고 애만...
전우야 잘자라
현인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자라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