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공지사항
가사 요청
다운로드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트위터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검색어
검색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혼령" 추천 상품 보러가기!
심청가 중 소상팔경
Various Artists
해설: 이보형 이선유가 부른 심청가의 ‘소상팔경’을 담았다. 심청이 심봉사의 눈을 띄우고자 공양미 삼백석에 몸이 팔려 배를 타고 임당수에 인제수로 죽으러 가는데, 강안에 소상팔경의 좋은 경치가 펼쳐진다. 웅장하고 화평스러운 경치를 느린 진양 장단에 장엄한 성음인 우조로 잘 그려낸 대목이다. 이선유의 담담하고 정대한 소리가 빛난다. 원반 뒷면에 이어지는, ‘...
배뱅이굿 하-배뱅이 혼령 위로 굿(앞대목)
Unknown
詞 : 이렇게 배뱅이를 북망산천에 갔다 깊이깊이 묻어 놓고 집에 돌아와 배뱅이 부모님은 눈물과 근심으로 세월을 보내다가 하루는 두 늙은이가 하는 말이 (자 - 우리 재산 두어 두면 무엇에 쓰겠소 배뱅이 하나 죽었으니 우리 각 도 부당들이나 불러서 배뱅이 죽은 넋이라도 한번 더 들어 봅시다) 이렇게 굿을 하기로 의논을 하고나서 굿한다고 광고를 냇더니 무당들이...
배뱅이굿 하-배뱅이 혼령 위로 굿(뒷대목)
Unknown
詞 : 때마침 함경도집 할머니가 와서 있다가 하는 말이 (함경도집 할머니) [왔대이 왔대이 네 무시기 왔대이 배뱅이 혼이 왔거들랑 하고 싶은 말 다 하고서 가겠지비야] 詞 : 말씨를 듣고 보니까 사투리가 함경도 사투리야요(오 요것은 배뱅이 어머니가 아니로구나) 눈치를 채고 또 한마디 해 보는데. 唱 : 우리 오마니는 어디를 가고 함경도집 할머니가 나오시나요...
죽은 군사 혼령이 새가 되어 나타나는데
김일구
아니리 조조가 가다가 목을 움쑥 움쑥 했사니 정욱이 여짜오되 숭상님 무게 만한 중에 말허리 느오리다 목은 어찌 그리 움치시나니까 야양 말 마라 귓전에서 화상리 윙윙하고 눈 위에 칼날이 그냥 번뜻번뜻하는구나 이제는 아무것도 없아오니 목을 늘여 사면을 살펴보옵소서 야야 진정 그러냐 조조가 목을 막 느려 사면을 살펴보려 헐 제 의외에도 말굽 통 머리에서 맷초리 ...
창귀
안예은
게 누구인가 가까이 와보시게 옳지 조금만 더 그래 얼씨구 좋다 겁 없이 밤길을 거니는 나그네여 내 말 좀 들어보오 나뭇잎 동동 띄운 물 한 잔 마시며 잠시 쉬어 가오 나무아미타불 신령님이 보우하사 나무아미타불 신령님이 나는 올해로 스물하나가 된 청년인데 범을 잡는다 거드럭대다가 목숨을 잃었소만 이대로는 달상하여 황천을 건널 수 없어 옳다구나 당신이 나를 도...
夢魔の夜, あなたを迎える者がある
ALI PROJECT
現は幻 夜の夢こそまこと 우쯔츠와마보로시 요루노유메코소마코토 현실은 환상. 밤의 꿈이야말로 진실. 目映い太陽に 傷ついた眸を あなたは閉じる 마바유이히카리니 키즈쯔이타히토미오 아나타와토지루 눈부신 빛에 상처 입은 눈동자를 당신은 감는다. さまよう靈魂(みたま)に 闇が新たな命を 與えたもう 사마요우미타마니 야미가아라타나이노치오 아타에타모오 방황하는 혼령에 의해 어둠이...
훠어이 물러가라
최승현
무슨 소리가 들려. 누가 울고 있어. 귀신이다! 귀신이다! 왜 그래? 무슨 일이야? 저기, 귀신들이 울어요. 옥화선녀가 그랬어요. 옥화? 무당 옥화. 훠어이. 훠어이. 물러나라. 훠어이. 훠어이. 썩 물러나라. 누구냐. 원혼들을 깨우는 자. 금지된 이름 부르는 자 누구냐. 누구냐. 역적들의 불길한 잠 흔들어 깨우는 자. 몸서리치는 아픈 기억들 돌이키는 자....
창귀
남승민, 원정인, 강성규, 윤동진, 나현진, 최재명, 이수호
게 누구인가 가까이 와보시게 옳지 조금만 더 그래 얼씨구 좋다 겁 없이 밤길을 거니는 나그네여 내 말 좀 들어보오 나뭇잎 동동 띄운 물 한 잔 마시며 잠시 쉬어 가오 나무아미타불 신령님이 보우하사 나무아미타불 신령님이 나는 올해로 스물하나가 된 청년인데 범을 잡는다 거드럭대다가 목숨을 잃었소만 이대로는 달상하여 황천을 건널 수 없어 옳다구나 당신이 나를 도...
매구 (埋鬼)
프라미아
바람 아래 낡은 길 웃음만 남긴 발자국 늙은 숨결이 아이 꿈을 더듬는다 거울 뒤 겹쳐진 얼굴 붉은 향이 식을 무렵 비릿한 웃음이 달빛을 깨문다 굿소리 사라진 밤 그림자 하나 혼을 안고 산비탈을 내린다 이름을 불러도 다른 목소리 미소만 짓고 다음 얼굴을 꺼낸다 닿지 못한 마음 맴도는 숨결 허기 속 사랑 그녀는 기억한다 사라진 이름을 가슴에 묶은 채 이름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