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럴랄라
강산에
옐랄라 햇살이 부서져 옐랄라 하늘이 높으다 옐랄라 평온한 바람이 흘러 흘러 시원한 들판을 보았다 풀 냄새 참 흙 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같은 세상이야 아 야호 나는 살아 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옐랄라 새들이 날으네 옐랄라 자유는 참 좋아 옐랄라 기차는 시원히 달려가네 어쩔줄...
강촌에 살고 싶어
백승태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고)는 꽃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 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 싶네 ,,,,,,,,,,,,2. 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한 등불 밑에 모여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 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네. (115)
청년고향
정의송
1.한없이 (솟아나는)뻗어 나간 찻길을 바라보(며)니 내고향 (논두렁에~에~에에 흙 김이 새롭구나)가는 길이 또 다시 그립구나 @사시나무 그늘아래~에헤~~에 봄 버들~으흐을 하늘하늘 언제나 그리운건 흙 냄새 고향이지 ,,,,,,,,,,,,2. (진달래 꽃을따서 머리에 꽂아주며 수줍어 돌아서는~으흐~은 순이가 그리워라 은행나무 기`대앉아~아하~~아 십오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