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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보가 중 박타령 Various Artists

해설: 이보형 김정문이 흥보가에서 ‘박타령’ 한 대목을 불렀다. 흥보가 제비가 물어다 준 박씨를 심어 열린 박을 타며 흥보마누라와 톱소리를 메기고 받는다. 느린 진양 장단에 슬픈 성음으로 가난에 맺힌 한을 원망하듯 부르고 있다. 김정문의 구성지고 날카로운 서슬이 설득력이 있다. 이어 원반 뒷면에서는 돈과 쌀을 부어내는 대목. ‘돈타령’과 둘째 박타는 대목을...

흥보가 제비 다리 고쳐 주는데 유영애

아니리 하루난 제비 한 쌍이 날아들거늘 흥보가 좋아라고 반갑다 저 제비야 고루거각 다 버리고 강변 궁촌 박 흥보 움막을 찾아오니 어찌 아니 기특하랴. 수십일 만에 새끼 두 마리를 깐는 듸 놈 날아가고 먼저 깐 놈 날아가고 나중 깐 놈이 날기 공부 힘을 쓰다 공중으로 뚝 떨어져 다리가 착각 부러겼것다 흥보 내외 어진 마음 명태껍질을 얻고 당사실을 구하여 동여...

검목으로 흥보 때리는데 유영애

아니리 과거를 꽉꽉 대 놓으니 뗄 수가 업제 “오 네가 바로 그 박 흥보냐? 심심하던 차에 잘 왔다 아 그러면 고 보리나 좀 타 가지고 갈래? “아이고 형님 흉년 곡식으로는 쌀 보다 보리가 더 낫답니다. 형님 많이만 주면 좋지요 “그래라 그럼 마당쇠 게 있느냐 곳간 문 열고 그 안에 들어가면 동편서 들어온 쌀 천석 있지””예 좀 갖다 드릴까요?" “가만있어...

제비노정기 박귀희

* 제비노정기 * 흑운 벅차고 백운 무릅쓰고 거중에 둥둥 높이 떠 두루 사면을 살펴보니, 서촉 지척이요, 동해 창망허다. 축융봉을 올라가니 주잭이 넘놀고, 상익도 황익토 오작교 바라보니, 오초동남으 가난 배난 북을 두리둥 울리며 어기여차 저어가니 원포귀범이 아니냐? 백구백로 짝을 지어 청파상에 왕래허니 석양천이 거의노라. 호얀봉을 넘어 황릉묘 들어가 이십오...

흥보가 : 흥보 박타는데 오정숙

아니리) 그때의 흥보가 박을 한통 딱 따놓고 톱 빌려다 박을 탈제, 진양) 시르렁 실근 톱질이야 에이 여루 톱질이로구나 몹쓸놈의 팔자로구나 원수놈의 가난이로구나 어떤 사람 팔자 좋아 일대영화 부귀허니 이놈의 팔자는 어이 허여 박을 타서 먹고 사느냐 에이 여루 당거 주소 이박을 타거들랑 아무것도 나오지를 말고 밥 한통만 나오너라 평생의 밥이 포한이로구나 시르...

흥보제비노정기 성창순

흥보 제비 노정기 - 성창순 흑운 박차고 백운 무릅쓰고 거중에 둥둥 높이 떠 두루 사면을 살펴보니 서촉 지척이오 동해 창망하구나 축융봉을 올라가니 주작이 넘 놀고 황우토 황우탄 오작교 바라보니 오초동남 가는 배는 북을 둥둥 울리며 어기야 어야 저어가니 원포귀범이 이 아니냐 수벽사명양안태 불승청원각비래라 날아 오는 저 기러기 갈대를 입에 물고 일 점 이 점 ...

흥보 헛걸음 이주은

아니리) 흥보가 (삼문간을) 들여다 보니 죄인들이 매를 맞거날 “아따 저놈들 먼저 와서, 매맞고 돈 수 백냥 버네. 어디 나도 볼기 한 번 까볼까?” 흥보가 볼기를 딱 까고 엎졌을 제, 사령 한 쌍이 나오더니 “ 허허, (거 참) 변영영문 배판지 후로 볼기 좀 보는 놈 생겼구나. 아니 여보 당신 박생원 아니시오?” “알아 맞쳤고, ” “당신 골았오.” “골...

놀보 매질 이주은

아니리) 과거를 꽉꽉 대노니 뗄 수 가 없거든, “오,, 이제 보니 네가 바로 그 흥보냐? 심심허든 참에 네 이놈 잘 왔다. 이애 마당쇠야. 대문 걸고 아래 행랑 동편 처마 끝에 가서 지리산에서 걸복쳐 내온 박달 몽둥이 이리 가져오너라 . 이런 놈은 복날 개 잡듯 해야디여.” 자진모리) 놀보놈 거동 보소 지리산 몽둥이를 눈 우에 번뜻 들고 네 이놈 흥보놈아...

제비 점고 이주은

아니리) 강남 두견은 조종지 망제라 백조들을 점고허는디 덕국 들어갔던 초록제비 나오! 중원 들어갔던 맹맥이 나오! 만리 조선 나갔던 흥보제비 나오! 중중모리) 흥보 제비가 들어온다. 박흥보 제비가 들어온다. 부러진 다리가 봉통아지가 져서 전둥 거리고 들어와 “예!” 제비 장수 호령을 허되 “너는 왜 다리가 몽통아지가 졌느냐” 흥보 제비 여짜오되 “소조가 아...

쌀과 돈이 많이 나옴 이주은

아니리) 박이 딱 쪼개지니 박 속이 휑하니 비고 웬 조상궤 두 짝이 나오거날. 흥보가 기가맥혀. ‘복 없는 놈은 계란에도 유골이라더니 어떤 도적놈이 남의 박 속은 다 긁어 가고 여기 조상궤 훔쳐 넣어 놨구나.’ “여보 마누라. 이거 가져다 버리소!” 흥보마누라가. “여보 영감. 여기 뭐라고 써졌소.” 박흥보가 살펴보니 “박흥보 개탁이라. 아 이거 날 더러 ...

돈타령 II 이주은

아니리) 어찌 욕심껏 떨어 부어 제껴 놨던지 쌀이 일만 구만석이오 돈이 일만 구만 냥이었다. 흥보가 좋아라고 돈 한 꾸미를 턱 들고 춤을 한 번 추난디. 중중모리) 얼씨구나 절씨구야. 돈봐라 돈 봐라. 잘난 사람도 못난 돈 못난 사람도 잘난 돈 맹산군의 수레 바퀴처럼 둥글 둥글 생긴돈 생살 지권을 가진 돈 부귀 공명이 붙은 돈 이놈의 돈아 아나 돈아 어디 ...

흥보 내외 옷차림 이주은

아니리) 흥보가, 여보 마누라 마누라가 내 집에 시집 온 이후로 의복이 많이 줄었으니 비단 본 김에 마음껏 한 번 해 입어 보시오 마누라는 무슨 색이 제일 좋습디여? 나는 송화색 삼호장 저고리가 제일 좋습디다. 영감은 무슨 색이 제일 좋습디여? 나는 검지도 않은 거 흑공단이 제일 좋트만 그라믄 영감이 한 번 꾸며 보시오 중중모리) 흑공단 망건 흑공단 갓끈 ...

흥보 집 짓기 이주은

휘몰이)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시리렁 시리렁 박이 반틈 벌어진다. 박통 속에서 사람 소리가 수군 수군 대짜구 든 놈 소짜구 든 놈 끌 든 놈 호미 든 놈 망치든놈 가래든 놈이 그저 꾸역 꾸역 나오더니 흥보집을 짓난디

흥보 집 사랑채 이주은

중모리) 사랑치레 볼작시면 각장장판 소래반자. 완자 밀창의 화류문갑 대모 책상까지 놓여있고 시전 서전 주역이며 이백 두시 통사력을 좌우로 좌르르르 벌렸난디 박흥보가 좋아라고 얼씨구나 여보아라 큰 자식아 건너 마을 건너가서 너의 큰 아부지를 모시고 오너라 경사를 보아도 우리 형제 볼란다. 얼씨구 좀 더 좋네. 이리렁성 저리렁성 흐트러진 근심일랑 마누라와 함께...

제be노정기 소리꽃 가객단

흥보 제비가 나온다 흥보 제비가 나온다 빼드드득 보은표 박씨를 입에다 물고 흑운을 박차고 백운 무릅쓰고 거중에 둥실 높이 떠 두루 사면을 살펴보니 흥보 제비가 나온다 빼드드득 빼드드득 빼드드득 서촉은 지척 동해는 창망허구나 축융봉을 올라가니 주작이 넘놀고 상혁토 하혁토 오작교를 바라보니 오초동남 가는 배는 북을 두리둥 두리둥 둥둥 어그야 어그야 어어 저어가...

흥보가 中 제비노정기 엄유정

그러기에 너의 부모가 내 장령을 어기더니 그런 변을 당했구나 명춘에 나갈 적에는 내가 출행날을 받아 줄테니 그날 나가도록 허여라 삼동을 다 지내고 춘삼월이 방장커날 보은표 박씨를 입에 물고 만리 조선을 나오는디 꼭 이렇게 둘러서 나오던 것이었다 흑운박차고 백운무릅쓰고 거중에 둥둥 높이 떠어 두루 사면을 살펴보니 서촉지척이요 동해창망허다 축융봉을 올라가니 주...

TUK TAK 똘갱스(TTGS)

시리렁 실근 시르르르르르렁 실근~ 시르르르르르 시르르르르르 실근 실근 실근 실근 스윽~~ 시르르르르르르 툭툭 탁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좋아라고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좋아라고 좋아라고 톡톡 털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도로하나 가득허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득 쌀도 도로 하나 가득 부어내...

제비노정기 (feat. 김태형, 정준석) 똘갱스(TTGS)

흑운박 차고 백운 무릅쓰고 거중에 둥실 높이 떠 흑운박 차고 백운 무릅쓰고 거중에 둥실 높이 떠 흑운박 차고 백운 무릅쓰고 거중에 둥실 높이 떠 두루 사면을 살펴보니 서촉지척이요 동해 창망허구나 축륭봉을 올라가니 북을 둥둥 울리며 어기야 어어야 저어가니 원포귀범이 이아니냐 흑운박 차고 백운 무릅쓰고 거중에 둥실 높이 떠 흑운박 차고 백운 무릅쓰고 거중에 둥...

흥보 누모리 (nuMori)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괘 두 짝을 떨어 붓고 나면 도로 수북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괘 두 짝을 떨어 붓고 나면 도로 수북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괘 두 짝을 떨어 붓고 나면 도로 수북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괘 두 짝을 떨어 붓고 나면 도로 수북 톡톡 털고 돌아 섰다 돌아보니 도로 하나 가득허고 돌아 섰다 돌아보니 돈...

박타령 소리맵시 (SoriMepci)

흥부가 좋아라고 흥부가 좋아라고 궤 두 짝을 떨어붓고 나면 도로 수북 툭툭 털고 돌아섰다 돌아보면 도로 하나 가득허고 돌아섰다 돌아보면 돈도 도로 하나 가득 쌀도 도로 하나 가득! 부어 내고 부어 내고 부어 내고 부어 내고 부어 내고 부어 내고 부어 내고 부어 내고 돌아섰다 돌아보면 도로 하나 가득 허고 돌아섰다 돌아보면 돈과 쌀이 도로 가득! 그저 꾸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