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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굴렁쇠 아이들

밥상 백창우 시, 백창우 곡 우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우리 어머니의 어머니 때부터 밥상에 오르내리며 나를 키워준 것들 아주 어릴 땐 잘 몰랐지만 이제는 알 것 같아 어머니의 손맛이 배인 그 소중한 밥상을 쌀밥 보리밥 조밥 콩밥 팥밥 오곡밥 된장국 배추국 호박국 무국 시금치국 시래기국 배추김치 총각김치 열무김치 갓김치 동치미 깍두기 가지나물 호박나물 콩나...

두메산골 이자연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고향 찾아서 너보고 찾아왔네 두메나 살골 도라지 꽃피던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산딸기 물에 흘러 떠나가고 두번 다시 타행에 아니가련다 풀피리 불며불며 노래하면서 너와 살련다 <간주중> 재를 넘어 영을 넘어 옛집을 찾아 물방아 찾아왔네 달뜨는 고향 새소리 정다운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구름은 흘러흘러 떠나가고 두번 다시 타향에 아니가...

Won`t Back Down Unknown

YEAH!!! [x2] I know what darkness means (and the void you learned from me) The isolation steams (So I think it wants to bleed) The echoes in my brain (All the things you said to me) You took my everyt...

흙에 살리라 홍세민

초가삼간 집을 지은 내 고향 정든~땅 아기염소 벗을 삼아 논밭 길을 가노라면 이 세상 모두가 내 것인 것을 왜 남들은 고향을 버릴까 고향을 버릴~까 나는야 흙에 살리라 부모님 모시고 효도 하면~서 흙~에~~ 살리~라 물레방아 돌고 도는 내 고향 정든~땅 푸른 잔디 베개삼아 풀내음을 맡노라면 이 세상 모두가 내 것인 것을 왜 남들은 고향을 버릴까 고향을 버릴...

Run Run Crying Baby 미남 콜렉숀(MinamCollection)

철 지난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의미가 퇴색된 너와 나 분주해 보여 참 기계적이야 싫증났어 꺼져 필요 없어 그런 익숙한 눈빛 싫어 날 화나게 하는 건 아니야 그런 구차한 변명 이젠 그만 날 또 가지고 놀거야 먼지 털이가 필요해 당신의 흔적을 털어내고 싶어 You Kissed me my yesterday You Passed my hurt but today Mayb...

망향의탱고 진방남

산도타관 물도타관 구름장도 또타관 물방아 언덕에 짱아나는 고향아 어느때나 간다냐 달뜨는 고향아 저달이 뜨는밤은 울고싶은 울고싶은 내가슴아 정도타관 꿈도타관 버들잎도 또타관 송아지 언덕에 뛰어놀던 고향아 어느때나 간다냐 풀피리 고향아 호들기 꺽어불던 그시절이 그시절이 그리워 장르:탱고

그어릿광대의세아들들에대하여 panic

이 노랜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 날 함께 모여 밤을 새워 웃어대었다 하죠. 웃으며 떠난 첫째 그 어느 날 웃으며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병들 그 모든 것 한 손에 고칠 수 있다고 수술을 할 때마다 벌려진 가슴속에 아무도 알지 못할 숨막힌 웃음들을 하나둘씩 심어놓고 그 날이 올 때마다 병이 ...

엄마를 부탁해 하이미스터메모리

엄마를 부탁해 엄마를 부탁해 내가 아주 작고 어렸던 그 때 이 만큼이나 크고 따뜻했던 손 따뜻한 느낌은 여전한데 이젠 너무나 작아져버린 엄마 엄마도 엄마의 엄마를 엄마라 불러 참 많이 놀랬지 엄마도 엄마의 엄마를 엄마라 부를 엄마가 있었지 처음부터 엄마였던, 엄마를 부탁해 엄마를 부탁해 떼를 쓰면 뭐든 들어줄 것만 같았던 엄마를 부탁해 아마도 엄마의 첫사랑...

귀향 정형근

그때는 착해서 못난 식구들과 이웃들이 괜히 미웠습니다 마을의 돼지 우리와 외양간 닭장의 똥냄새가 죽도록 싫었습니다 끊임없이 쏟아지던 눈보라에 겨울에 들판을 보면서 나는 다짐하곤 했습니다 보리가 파릇파릇 올라올때면 언젠가는 저 산을 넘어 넓은 세상으로 가리라 그리고 먼 훗날 돈 많이 벌어 돌아오리라 <간주중> 빌딩 사이로 해가 질때 서풍이 불면 다시 다짐하곤...

평안도 사나이 최갑석

1.불러도 대답 없는 내 고향 산천아 몸부림치며 울며 버린 그 산천아 대동강아 잘 있느냐 모란봉아 잘 있느냐 꿈길 천 리 눈물 천 리 빗소리만 구슬프고나 2.전설도 많고 많은 내 고향 산천아 어머님 홀로 두고 떠난 그 산천아 능라도야 잘 있느냐 울밀대야 잘 있느냐 꿈길 천 리 한숨 천 리 조각달만 애처롭구나 3.진달래 곱게 피는 내 고향 산천아 꿈에도 잊지...

새마을내고향(MR) 김상진

해-당-화 피는 내-고-향 물새우는 내-고-향 굴을따던 아낙-네들 콧노래도 그리워-라 어서 빨리 고-향-가서 옛친구들-과-함께 초가지붕 걷어내고 우리마을 새마을로 아-름-답-게 단장하고 한-세상 나여기 살-리-라 >>>>>>>>>>간주중<<<<<<<<<< 해-당-화 피는 내-고-향 인심좋은 내-고-향 소라따던 아낙-네들 콧노래도 그리워-라 어서 빨리 고-향...

에덴으로 최성규

?숲 속에 있는 동굴에서 불어나오는 바람이라고 생각해 지하철 주사기로 밀어내는 축축한 바람이지만 아직은 돌아갈 수 없는 내 시골 숲 속에 그리운 내 어머니 오늘도 눈물바람 한참이겠지 언제나 돌아가나 그리운 내 고향 살짝 나온 앞니를 보여주지 않으려고 뾰죽하게 입술을 내밀며 웃던 엄마의 귀여운 그 미소가 무지개처럼 따스하게 차가운 새벽공기를 데워주던 그 옛날...

황성의 적 이찬원

황성 옛터에 밤이 되니 월색만 고요해 폐허에 서른 회포를 말하여 주노나 아 외로운 저 나그네 홀로 잠 못 이뤄 구슬픈 버레소래에 말 없이 눈물 져요 나는 가리라 끝이 없이 이 발길 닿는 곳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정처가 없이도 아 한 없난 이 심사를 가삼속 깊이 품고 이 몸은 흘러서 가노니 옛터야 잘 있거라

눈물을 거둬라 그눈에 맥박

오십 년 삭이고 삭이던 가슴 까맣게 탄 잿더미만 남아 이제야 님의 총탄 자욱 피 멍든 넋을 달랜다 탄환이 뚫고 지나간 자리 움푹 패인 하얀 눈가에서 합장한 손 끝 마디마다 갈라터져 흐르는 눈물 말못할 이 땅의 원한 안으로 안으로 감추고 감춰 가슴이 무너지는 조국을 타고 흐른다 그 눈물이 흐른다 눈물을 거둬라 그 눈에 눈물을 거둬라 그 눈에 그들이 심판받고 ...

Burn Lauren Christy

I wish that I was you I wish that you were dead I wish I was alive At least inside your head I'll set fire to the past Park across the street And sit and watch it burn I saw you on a train The train w...

고향 가는 길 진성

고향을 잃고 사는 한 많은 세월을 누가 아는지 타향에서 울고 있는 실향민에 이 마음을 부모님 살아생전 그 모습이 보고픈데 아 이제 내 고향 가고파도 못가 보나 흰 구름아 전해다오 실향민에 이 노래를 고향 찾아 가는 길이 왜 이다지 멀기만 한지 기다리다 지친 눈물로 전하는가 부모님 얼굴한번 그 모습이 보고픈데 아 이제 내 고향 가고파도 못가 보나 흰 구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