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거리(Prod. by XEPY)
산이 (San E) , 챈슬러 (Chancellor)
?불 위에다가 사랑을 얹어 간을 보다가 뜨겁게 볶아 접시 위에 보기 좋게 얹는 일 한 번 해보고 두 번 해보고 식어 버리면 데워 보려고 애써 봤던 기억들 모두 다 안주 가끔씩 혹시란 희망을 등에 업지만 냉정하게 Too late 희망은 없지 우리 둘레를 걸고 돌아가던 룰렛 구슬이 멈춘 곳은 결국 미련이란 굴레 마음 편히 받쳐 주던 너란 의자를 스스로 찬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