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거울 (We Came A Wrong Way)
feat. Mista Sinista(X-ECUTIONERS)
자기 스스로 microphone 안의 주인을 기다리며 잠들어있는 고귀(高貴)한 영혼을 조종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자여 과연 얼만큼이나 마이크의 진의(眞意)를 파악하고 있는지? 위를 향해서만 달리지 말고 가끔 뒤를 돌이켜 보기를... 온기를 느끼기도 전에 또 발을 딛을 만큼 난 급하지는 않아 말도 통하지 않는 이국(異國)에서 파생된 문화의 형태 H-I-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