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날 넌 멋졌던 나로 기억할걸 (Feat. NOIDEACHILD)
푸부 (fubu)
에어팟 뒤에 숨어있던 소음이 그리웠어 숨을 참고 걸어봤지 조용히 가슴이 터질 때쯤 다시 크게 뱉고 나니 무더기 처럼 바로 들이쳤지 도로 위에 소복이 소복이 쌓여있던 희노애락 달라진 걸까 지금의 난 어제의 나와 이듬해 난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는데 wow 어쩌면 무력한듯했던 발버둥은 의미 있었네 어제가 그제 같아 질려 이젠 내일로 갈래 오늘은 비가 오면 흠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