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antino (Feat. 나무 of 안녕 바다)
W(Where The Story Ends)
결코 떨쳐낼 수 없는 꿈의 기억을 폭력의 로망과 값싼 노스텔지어로 가볍게 포장해낸 그 솜씨 존 레논이 말했을 거야. "행복이란 건 마치 따스한 권총과 같아." 근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고민할 필요 없어. 주먹을 날려. 하늘 향해 외쳐 Crazy~! 지금 너를 보여줘. 세상을 버려. 다만 나를 믿어. Baby~! 우리의 가장 멋진 True romance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