泣かないで そこには ほら かけがえのない 大切なもの
울지 말아 자, 거기에는 더없이 소중한 것이 있어
目を閉じれば 夜空に映る 優しい想い出たち
눈을 감으면 밤하늘에 비치는 다정한 추억들
櫻散る その旅にまた 門出の淚 流したけれど
벚꽃이 흩어지는 그 여행에 또다시 출발의 눈물 흘렸지만
淚散る その度にまた 笑いあえた 僕達がいた
눈물이 흩어지는 그 때에 또 웃으며 맞이했던 우리들이 있어
泣かないで そこには ほら あなたを包む 大切な人
울지 말아 자, 거기에는 당신을 감싸는 소중한 사람이 있어
一つ一つ 流した淚
한 방울 한 방울 흘리는 눈물
その理由を 忘れないで
그 이유를 잊지 말아
あたたかい 人の優しさに 僕は答えられて いるのだろうか
따뜻한 사람들의 다정함에 나는 대답할 수 있을까?
この旅が 終わる頃には その答えも 見えてくるだろう
이 여행이 끝날 무렵엔 그 대답도 볼 수 있겠지
この空の下 同じ星見上げて 惱む僕らは
이 하늘 아래 같은 별을 바라보며 괴로워하는 우리들은
夢をにぎったまま 泣き笑い 支えあい信じてく
꿈을 쥔채 울며 웃으며 서로를 의지하며 믿는거야
櫻散る その旅にまた 門出の淚 流したけれど
벚꽃이 흩어지는 그 여행에 또다시 출발의 눈물 흘렸지만
淚散る その度にまた 笑いあえた 僕達がいた
눈물이 흩어지는 그 때에 또 웃으며 맞이했던 우리들이 있어
かわりゆく日日が 僕らに不安の色を もたらそうとも
변해가는 나날들이 우리들에게 불안한 빛을 가져다줘도
そまらずに 今は 步く自分の意志 道しるべに
물들지 말고 지금을 걸어가 자신의 의지를 이정표로 삼고
この空の下 この空の下 かけがえのない 大切なもの
이 하늘 아래 이 하늘 아래 더없이 소중한 것
泣かないで そこには ほら かけがえのない 大切なもの
울지 말아 자, 거기에는 더없이 소중한 것이 있어
目を閉じれば 夜空に映る 優しい想い出たち
눈을 감으면 밤하늘에 비치는 다정한 추억들
櫻散る その旅にまた 門出の淚 流したけれど
벚꽃이 흩어지는 그 여행에 또다시 출발의 눈물 흘렸지만
淚散る その度にまた 笑いあえた 僕達がいた
눈물이 흩어지는 그 때에 또 웃으며 맞이했던 우리들이 있어
泣かないで そこには ほら あなたを包む 大切な人
울지 말아 자, 거기에는 당신을 감싸는 소중한 사람이 있어
一つ一つ 流した淚
한 방울 한 방울 흘리는 눈물
その理由を 忘れないで
그 이유를 잊지 말아
あたたかい 人の優しさに 僕は答えられて いるのだろうか
따뜻한 사람들의 다정함에 나는 대답할 수 있을까?
この旅が 終わる頃には その答えも 見えてくるだろう
이 여행이 끝날 무렵엔 그 대답도 볼 수 있겠지
この空の下 同じ星見上げて 惱む僕らは
이 하늘 아래 같은 별을 바라보며 괴로워하는 우리들은
夢をにぎったまま 泣き笑い 支えあい信じてく
꿈을 쥔채 울며 웃으며 서로를 의지하며 믿는거야
櫻散る その旅にまた 門出の淚 流したけれど
벚꽃이 흩어지는 그 여행에 또다시 출발의 눈물 흘렸지만
淚散る その度にまた 笑いあえた 僕達がいた
눈물이 흩어지는 그 때에 또 웃으며 맞이했던 우리들이 있어
かわりゆく日日が 僕らに不安の色を もたらそうとも
변해가는 나날들이 우리들에게 불안한 빛을 가져다줘도
そまらずに 今は 步く自分の意志 道しるべに
물들지 말고 지금을 걸어가 자신의 의지를 이정표로 삼고
この空の下 この空の下 かけがえのない 大切なもの
이 하늘 아래 이 하늘 아래 더없이 소중한 것
泣かないで そこには ほら かけがえのない 大切なもの
울지 말아 자, 거기에는 더없이 소중한 것이 있어
目を閉じれば 夜空に映る 優しい想い出たち
눈을 감으면 밤하늘에 비치는 다정한 추억들
櫻散る その旅にまた 門出の淚 流したけれど
벚꽃이 흩어지는 그 여행에 또다시 출발의 눈물 흘렸지만
淚散る その度にまた 笑いあえた 僕達がいた
눈물이 흩어지는 그 때에 또 웃으며 맞이했던 우리들이 있어
泣かないで そこには ほら あなたを包む 大切な人
울지 말아 자, 거기에는 당신을 감싸는 소중한 사람이 있어
一つ一つ 流した淚
한 방울 한 방울 흘리는 눈물
その理由を 忘れないで
그 이유를 잊지 말아
あたたかい 人の優しさに 僕は答えられて いるのだろうか
따뜻한 사람들의 다정함에 나는 대답할 수 있을까?
この旅が 終わる頃には その答えも 見えてくるだろう
이 여행이 끝날 무렵엔 그 대답도 볼 수 있겠지
この空の下 同じ星見上げて 惱む僕らは
이 하늘 아래 같은 별을 바라보며 괴로워하는 우리들은
夢をにぎったまま 泣き笑い 支えあい信じてく
꿈을 쥔채 울며 웃으며 서로를 의지하며 믿는거야
櫻散る その旅にまた 門出の淚 流したけれど
벚꽃이 흩어지는 그 여행에 또다시 출발의 눈물 흘렸지만
淚散る その度にまた 笑いあえた 僕達がいた
눈물이 흩어지는 그 때에 또 웃으며 맞이했던 우리들이 있어
かわりゆく日日が 僕らに不安の色を もたらそうとも
변해가는 나날들이 우리들에게 불안한 빛을 가져다줘도
そまらずに 今は 步く自分の意志 道しるべに
물들지 말고 지금을 걸어가 자신의 의지를 이정표로 삼고
この空の下 この空の下 かけがえのない 大切なもの
이 하늘 아래 이 하늘 아래 더없이 소중한 것